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 노동자 코로나19로 무급휴직 등 33% 경험
    성남 노동자 코로나19로 무급휴직 등 33% 경험   市 10인 미만 사업장 ‘노동 사각지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성남시 1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단축 근무나 무급휴직 등 근무 형태 변화를 한 가지 이상 경험한 비율이 33%로 나타났다.근무 형태 변화로 인한 임금손실 비율은 23.4%, 이로 인한 월평균 임금손실은 약 30만원으로 조사됐다. 성남시는 12월 15일 오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성남 노동통계 및 노동 사각지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연구용역을 맡아 작성한 보고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부족한 통계자료들을 수집 분석하고, 최근 8개월간 지역 내 10인 미만 사업장 5만8000곳(종사자 15만4000명) 중 무작위 표본 추출한 사업장의 노동자(779명), 사업주(150명) 등 929명을 설문·심층면접 조사한 결과를 담았다.조사 결과 노동자들의 근속기간은 49개월,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41.5시간, 월평균 임금은 246만원으로 집계됐다.3년 내 임금 체불 경험은 7.4%,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8.5%였다. 휴게 공간이 없다고 답한 비율은 58.8%로, 10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환경이 열악함을 나타냈다.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는 노동자의 4대 사회보험 모두 가입률이 50% 미만으로 집계돼 사회안전망이 취약했다.10인 미만 사업장과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정책 방안에 대해 노동자는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1순위로 꼽았다. 이어 도심 외곽 출퇴근 및 작업환경 지원사업, 저임금·비정규직 노동자의 좋은 일자리 제공 순이었다.사업주의 경우는 소득감소에 따른 소득 지원을 1순위로 꼽았고, 작업환경 개선 및 노동조건 개선 시설비 지원사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좋은 일자리 제공 등의 순으로 정책 방안을 원했다.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와 전문가·관계부처 논의 내용을 토대로 10인 미만 영세사업장 보호를 위한 지원방안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에 근거해 사회보험료 지원, 일자리 지원사업 등 영세사업장 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이달 14일 전국 최초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를 제정·공포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729-8543,
    • 작성일 2020-12-16

      조회수 183

  • 성남시, 내년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성남시, 내년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1만1200명 예상…사업비 9억6200만원 확보   성남시는 내년부터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무료 접종사업’을 시행한다.시는 무료 접종 대상을 1만1200명으로 예상하고, 사업비 9억6200만원을 확보한 상태다.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의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60세 이상에서 많이 발병해 2018년 집계 기준 성남시 대상포진 환자 1만8739명 중 33%인 6121명이 해당했다.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으면 발병률을 30% 정도까지 낮출 수 있다.무료접종 대상자는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가 개별 발송하는 우편 안내문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3905
    • 작성일 2020-12-15

      조회수 274

  • 성남시 ‘위드 코로나 시대’ 50개교 스마트교실 설치·지원
    성남시 ‘위드 코로나 시대’ 50개교 스마트교실 설치·지원   5년간 25억원 투입…학교 내 메이커 스페이스, 온라인 토론교실 등   성남시는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25억원을 투입해 50개 초중고등학교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교실을 설치한다.스마트교실은 학교별 특성에 따라 메이커 스페이스(상상 공작 공간)나 온라인 토론교실, 온라인 스튜디오 등을 설치해 온·오프라인 융합 수업을 하는 곳이다.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달라지는 교육환경 속 미래인재 육성이 목표다.시는 교육부가 내년부터 추진하려는 ‘그린 스마트 스쿨 조성사업’을 연계·고려해 지역 내 학교의 스마트교실 설치를 지원한다.교육부 사업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준공 40년 미만의 학교를 대상으로 내년부터 ‘스마트교실 설치사업’을 공모해 10개교씩을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한 학교에는 5000만원의 스마트교실 설치비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4곳 청소년수련관 내 미래 교육 시설을 연계하고, 성남교육지원청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성남시만의 특성을 살린 혁신적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교육부의 그린 스마트 스쿨 조성사업과 시 자체 사업을 병행·추진하면 빠른 기간 안에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교실을 확대 설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성남지역에 지은 지 40년 넘은 초중고등학교는 157개교의 20%인 32개교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0-12-15

      조회수 229

  • 성남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4곳 추가 운영’
    성남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4곳 추가 운영’- 14일 탄천종합운동장, 수정구보건소 광장 2곳 운영 시작, 16일까지 단계적 확대 -- 내달 3일까지 드라이브·워크스루로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검사 - - ‘신속항원검사’ 도입으로 30분에서 2시간 이내 결과 확인도 - 성남시는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해 2차 감염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탄천종합운동장 등 4곳에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우선 14일 탄천종합운동장, 수정구보건소 광장에 선별진료소를 시작으로 15일엔 성남종합운동장, 16일엔 야탑역 광장 등 총 4곳에 대해 단계적으로 설치 운영한다.이는 성남시민 누구나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며, 탄천종합운동장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나머지 3곳은 워크 스루 방식으로 운영한다.운영시간은 평일, 주말 상관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운영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단, 추후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운영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검사는 기존 PCR 진단검사 방식을 기본으로 실시하고, 타액검사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도 희망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타액 PCR 검사는 다소 정확도가 낮지만 검체 채취가 편리하고, 신속항원검사는 30분에서 2시간 이내 현장에서 결과 확인이 가능하나, 양성인 경우엔 PCR 진단검사를 추가 실시해 최종 확진여부를 판정하게 된다.개인 휴대전화번호만 확인하는 익명검사로 실시해 검사 기피, 낙인효과 등을 방지하고, 검사편의성도 극대화 한다. 또한 선별진료소 내 근무자에게 발열조끼 150개 지급과 난방시설 등을 설치해 동절기 한파에도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최근 한 주간 일평균 확진자 17명, 일일 검사건수 1087건으로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달 동안 ▲외출 및 이동 자제▲대면접촉 최소화 ▲마스크 착용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서 쉬기 ▲연말연시 모임 행사 자제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2
    • 작성일 2020-12-14

      조회수 9,106

  • 성남시, 지식재산(IP)나래 사업 통해 고용 확대 성과 이뤄내
    -상반기 IP 나래 사업 참여기업 8개 사 조사 결과작년 대비 195% 매출 상승, 160% 고용 확대 성과-성남시는 지식재산(IP)나래 사업을 통해 성남시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여 혁신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성남 지식재산(IP)나래 사업은 성남시와 특허청의 매칭사업으로 기술 창업기업들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 경영분석 및 연계지원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특허청 2억 2천 7백만원, 성남시 1억 5천만원, 총 3억 7천 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8개 사, 하반기 10개 사를 지원했다.시는 이후 상반기에 선정된 ㈜디네이쳐, ㈜니즈, ㈜에스엠티, ㈜무하기술, 업라이즈㈜, 와이제이에스, 이한크리에이티브, ㈜인큐시스 8개 사에 대해 사업성과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총 4억 3천만원의 정부 R&D 과제 선정, 19억원 규모의 외부투자 유치 등 총 23억원 규모의 연계 성과를 달성하였고, 작년 대비 195% 이상의 매출 상승(35억원), 160% 이상의 고용 확대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특히 업라이즈㈜의 경우 작년 2천 2백만원에서 올해 4억 5천만원으로  2,000% 이상 매출액이 증가하였고, 고용인원은 16명에서 25명으로 156% 이상 늘었다.시 관계자는 “성남 특화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 지원체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이 성장해 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지식재산권 문제 해결을 통한 창업 데스밸리 극복 및 스타트업 생존율 제고를 위해 내년에도 특허청과 협력하여 IP 나래 사업(국비 1억5천만원, 시비 1억 5천만원)과 IP 제품혁신 지원사업(국비 5억원, 시비 3억원)을 추진할 예정이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바이오헬스팀 729-8914,
    • 작성일 2020-12-14

      조회수 189

  • 성남시, 2021 새해인사회 온라인 개최
    성남시, 2021 새해인사회 온라인 개최-14일부터 3주간 시민의 소리 온라인 접수-성남시는 내년 1월 중 ‘2021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는 은수미 성남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다.신축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인사회는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동 순회방식이 아닌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되며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생중계되므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은 시장은 각계각층 1천여 명의 시민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내년도 중점 정책과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또한 사전에 접수한 시민의 소리에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됨은 물론, 온라인 참여자는 화상회의 앱을 통한 실시간 대화를 통해 질문할 수 있다.시민의 소리는 성남시정에 대한 발전 방향, 정책 제안, 건의사항 등을 14일 오전 9시부터 3주간 시청 홈페이지 메인 배너를 클릭하거나, ‘시민참여-온라인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올해 초 시민과의 인사회 때 시민들이 건의한 도로교통, 재개발, 상권 활성화, 의료, 교육 등 401건에 대한 처리결과도 보고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미 뉴노멀을 걷고 있는 시기에 이번 온택트 새해인사회는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에게 상세히 알리고 시민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분들과 소통해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마을공동체과 시민소통협력팀 729-8982,
    • 작성일 2020-12-14

      조회수 476

  • 성남시, 언론인이 선정한 ‘2020년 성남시정 10대 뉴스’ 발표
    코로나19 방역, 아시아실리콘밸리,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까지2020년 성남을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 출입기자단의 설문조사를 통해 올 한해 가장 이슈가 된 시정 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했다.선정된 10대 뉴스로는 ▲ 코로나19 경제 및 의료방역-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지원, 성남시의료원 활약 ▲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 활성화(벤처펀드 3,000억 원 조성 등) ▲ 내년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 맞아 명칭 변경 등 기념사업 추진 ▲ 지역화폐 1,300억 조기 완판...모바일이 종이상품권 앞서... ▲ 드론 활용 행정, 스마트 도시로 우뚝 ▲ 전국 첫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제정 ▲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예타대상 선정...성남시 교통정책 탄력 ▲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추진 (의료비 상한제 수혜자 확대 등) ▲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비롯한 각종 평가 최우수상, 우수상 선정 ▲ 50년 역사 성남 성호시장, 2024년 말 신혼희망타운으로 탈바꿈이다.2020년은 코로나19를 빼고는 논하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이슈에 등장했다. 전국 최초 시민 발의로 세워진 성남시의료원은 개원식조차 미루며 의료 방역을 전담했고, 전국 최초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노동 취약 계층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으며, 성남사랑상품권 1,300억 할인 판매를 통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실어주었다. 드론을 활용한 방역 활동은 영국 BBC에서 취재해 갈 정도로 스마트한 행정력을 보여주었고,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주요 공약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아시아실리콘밸리 벤처펀드 3,000억을 조기에 조성 완료했고, 은수미표 청년 정책으로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최우수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포함시켰으며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바짝 다가섰다.은수미 성남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의지로 민선 7기 2년간 뿌려 둔 씨앗들이 하나씩 발아하는 의미 있는 한 해였다. 3천여 공직자와 시민들 모두 힘을 합쳐 얻은 귀중한 결과이며 꽃을 피워 울창한 숲을 이룰 때까지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모두 종식되고 긴 시간 지쳤던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와 회복하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공보관 홍보기획팀 729-2074,
    • 작성일 2020-12-14

      조회수 228

  • 성남시, ‘트램 추진 지자체에 친전’...공동 대응 스타트
    성남시, ‘트램 추진 지자체에 친전’...공동 대응 스타트- 경기도 3곳(수원시, 부천시, 시흥시)포함해 전국 10곳 지자체에 친전 전달 -- 트램 추진 지자체와 협력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기관에 공동 건의 예정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을 추진 중인 성남시는 트램의 특성을 반영한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현재 트램 도입을 추진 중인 전국 각 지자체 10곳에 친전을 전달해 공동대응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성남시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는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이후, 지난해 7월 5일 기획재정부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시키는 등 트램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하지만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일평균 이용인원이 9만명 이상으로 높게 산정 되었음에도 경제성(B/C)이 낮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트램은 한 편성 당 200명 이상을 대량 수송할 수 있고, 정시성, 친환경성, 쾌적성, 환승편리성, 교통약자의 접근성 등 장점이 많은 대중교통수단이다.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 트램의 장점 등을 계량화한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이 없고, 도로교통법상 트램은 전용차로로만 운행이 가능해  차로 수 감소 등 마이너스 편익이 과다 반영돼 경제성(B/C) 분석이 매우 낮게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이는 트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모든 지자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안으로 성남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의 조속한 마련을 위한 공동 대응을 하고자 10일 도 내 수원시, 부천시, 시흥시를 포함해 총 10개의 지자체에 친전를 전달했다.또한 트램 내용을 반영한 예비타당성조사 지침과 도로교통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성남시를 포함한 11개 지자체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할 계획이다.문의: 교통기획과 철도팀 729-2476,
    • 작성일 2020-12-11

      조회수 471

  • 성남시, 특례시 ‘추가 특례 확보’ 주력...
    성남시, 특례시 ‘추가 특례 확보’ 주력...행정수요에 걸맞은 공공서비스 제공 - 특례시 무산된 인구 50만 이상 청주·전주시 등 대도시와 공동 대응 - - ‘실질적 행정수요 기준지표 마련해 달라’ 행안부에 건의키로 -  성남시는 지난 9일 특례시 지정이 무산됨에 따라 ‘추가 특례 확보’에 사력을 다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우선 시행령 개정 시 주간인구수, 사업체수, 종사자수, 재정자립도, 예산규모 등 실질적인 행정수요를 담는 기준 지표 마련에 대해 행안부에 건의하고, 특례시가 무산된 인구 50만 이상 청주·전주시 등 대도시와 추가 특례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도시 미래 기획을 위한 시정연구원의 설립 권한과 조직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행안부와 국회 등 대외에 널리 피력할 계획이다.지난 9일 인구 100만 대도시에 ‘특례시’라는 행정적 명칭를 부여하고, 그 외 시?군?구에 대해서는 명칭 부여 없이 추가 특례를 둘 수 있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21대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이를 통해 시는 특례시 지정은 무산됐지만 실질적 행정수요와 도시 균형발전, 지방소멸위기 등을 고려해 행안부 장관이 정하는 시군구에 추가 특례가 부여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특례시에 준하는 추가 특례를 부여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성남시는 인구 94만명, 하루 이동인구만 250만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이동도시로 예산액도 4조원에 달해 226개 기초지자체 중 단연 최고다. 하지만 현재 인구 50만 도시로 분류돼 행정인프라는 시의 행정수요와 자치역량 대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지난 20대 국회 때부터 특례시 지정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정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2018년부터 국회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했고, 지난해 5월 구성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주축으로 한 행정수요 100만명 이상 입법촉구 서명운동에도 107만3725명의 시민이 동참한 바 있다. 이번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이러한 노력의 산물로 행정수요에 맞는 최적의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해 드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특례시 지정이 무산돼 아쉽지만 자치분권 확대의 기틀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질적인 자치권 확대와 대도시 행정수요에 걸맞은 추가 특례 확보를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분권팀 729-2256,
    • 작성일 2020-12-11

      조회수 844

  • 성남시 ‘대학 정시 입시설명회’ 21~27일 온라인으로
      성남시는 오는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대학 정시 입시설명회’를 연다.이 기간 성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성남TV’를 통해 입시설명회를 시청할 수 있다.현직 입시 전문 교사인 조만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가 ‘2021학년도 정시대비 입시전략’을 주제로 한 강의를 90분간 진행한다.강의 내용은 ▲대학 그룹별 분석 ▲정시 배치 점수의 이해 ▲정시전형 유의사항▲수능 성적발표 전에 해야 할 일 등이다.대학 합격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성남시는 수능 성적표가 나오는 오는 12월 23일을 전후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지원 가능한 대학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이에 앞선 8월 27일~30일에는 대학 수시 입시설명회를 유튜브로 송출해 조회 수 730건을 넘었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20-12-11

      조회수 355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