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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전 공무원, 장비 141대 투입 제설 작업 총력
    성남시, 전 공무원, 장비 141대 투입 제설 작업 총력- 적설량 14.6cm로 2010년 겨울 이후 최대 폭설 -- 한파대응TF팀 운영, 전직원 비상근무체제 유지 -성남시는 지난 6일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 전 인력을 투입해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6일 대설주의보와 한파경보가 발표된 후 19시부터 한파대응TF팀을 운영하고, 전직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했다.시는 남한산성로 등 전체 75개 노선에 제설덤프트럭 113대, 자동염수분사장치 2개소, 굴삭기 8대, 염화칼슘 1,900여 톤을 투입해 긴급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또한 7일 오전 민간장비 18대를 추가로 긴급 투입하고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공직자를 50개 동에 배치, 버스정류장과 도로 주변 인도,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전직원 비상근무체제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도로결빙으로 인한 출근길 차량 교통사고, 보행 중 낙상사고 등 피해 발생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은수미 성남시장은 태평오거리, 태평동 골목길, 성남시 의료원, 단대쇼핑 앞 제설 작업 현장을 방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이후 신구대사거리, 은행동 오복슈퍼 앞 현장을 점검하는 등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직접 나섰다.은 시장은 "공무원 전 인력이 투입된 밤샘 제설에도 불구하고 아침까지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인해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으셨다. 송구할 따름이다”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를 투입하고 성남시 전 공무원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폭설은 적설량 14.6cm를 기록했으며, 2010년 겨울 19.5cm의 적설량 이후 11년만의 최대 폭설이다.문의: 공보관실 공보팀 729-2049,
    • 작성일 2021-01-07

      조회수 954

  • 성남사랑상품권 20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성남사랑상품권 20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골목상권 상인 숨통   성남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의 하나로 올해 20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시는 앞선 지난해 5월~9월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6%에서 10%로 높여 판매해 1000억원 어치를 완판했다. 특별할인 추가 판매분 300억원도 한 달여 만에 모두 팔았다.할인율 10%면 1명당 월 최대 구매 한도인 50만원 어치를 45만원에 살 수 있다.지류 상품권을 구매하려면 성남시 소재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119곳 지점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앱인 착(Chak)을 설치하면 살 수 있다.특별할인 판매분이 소진되면 할인율은 평소대로 6%로 환원된다.성남시가 발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은 모바일(가맹점 1만6323곳), 지류(가맹점 1만5585곳), 체크카드(가맹점 2만5274곳) 등 3개 종류다.전통시장, 택시 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시는 상품권 사용 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올 상반기 내에 모바일 결제 기능을 갖춘 카드형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모바일 상품권은 비대면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원격 결제 기능을 강화한다.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 상인들의 숨통을 터 주게 될 것으로 판단해 성남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재추진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문의:  상권지원과 골목경제정책팀  031-729-2593
    • 작성일 2021-01-07

      조회수 1,074

  • 성남시민순찰대 39개 동으로 확대
    성남시민순찰대 39개 동으로 확대   “지역 안전망 강화” 오는 18일~20일 대원 204명 모집   성남시 오는 3월 2일부터 성남시민순찰대를 39개 동으로 확대해 운영한다.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해 20개 동에 배치 운영하던 성남시민순찰대 활동 지역을 늘렸다. 시는 성남시민순찰대 운영에 올해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월 18일~20일 동별 7명 이내씩 모두 204명의 대원(기간제 근로자)을 모집한다. 선발되면 학교 주변(키즈존), 청소년 밀집 지역(유스존), 경로당 주변(실버존), 주택 밀집 지역(빌리지존), 공원(파크존) 등 맡은 구역에서 하루 2~4시간 순찰 활동을 한다. 심야에 혼자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은 버스정류장 등 약속한 장소부터 집까지 동행해 안심귀가를 지원하고, 중앙동, 금광1·2동 등 재개발사업구역 내 초등학교 주변에선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지킨다.홀로 사는 어르신 댁 등은 전등 교체, 못 박기 등과 같은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외에도 응급환자 구호, 가출 청소년 보호, 비행 청소년 계도, 치매 노인이나 술 취한 사람 안심 귀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지난해 3월~11월 20개 동에 배치된 성남시민순찰대(195명)는 코로나19 방역 활동, 마스크 착용 캠페인과 계도, 방역수칙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등 모두 1만9775건의 활동을 했다. 이들 성남시민순찰대가 활동한 20개 동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65%가 이전보다 안전해졌다고 답했고, 74.9%가 성남시민순찰대 확대 운영을 찬성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031-729-4202
    • 작성일 2021-01-07

      조회수 906

  • 성남시 ‘징수율 81.78%’ 세외수입 운영 평가 ‘최우수’
     성남시 ‘징수율 81.78%’ 세외수입 운영 평가 ‘최우수’   성남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81.78%를 기록해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지방세외수입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에 성남시는 교부세 4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지방세외수입은 지자체가 세금 이외에 행정적 목적으로 시민에게 걷는 자체 수입으로, 재산 임대 수입, 과태료, 과징금, 이행강제금 등이 해당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수, 재정 현황 등에 따라 광역, 시, 군, 구 단위의 13개 그룹으로 나눠 2019년도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진단·평가했다.성남시는 시 단위 1그룹에서 전국 평균 78.95%보다 2.83% 높은 세외수입 징수율을 나타냈다.특히 과태료 징수율은 76.67%로, 전국 평균 65.77%보다 10.90%나 높았다.성남시는 시·사업소·구·동 각 부서에서 개별법령에 따라 부과하던 2000여 개 세목의 세외수입 관리를 시청 세정과가 총괄하는 ‘세외수입 책임관제’를 운영해온 성과로 봤다.세외수입 모든 세목에 3개 은행의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해 시민 납세 편의도 도왔다.무재산, 행방불명 등 징수가 어려운 세외수입은 결손처리 후 결손 체납자에 대한 신규 재산 조회·압류 등을 해 세외수입 관리를 체계화했다.시는 받는 재정 인센티브를 통합가상계좌 시스템 운영 등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편의 추진사업에 재투입해 세정 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문의: 세정과 세입관리팀  031-729-2703
    • 작성일 2021-01-06

      조회수 416

  • 성남시 장애인 통계 책자 발간…정책 수립에 활용
    성남시 장애인 통계 책자 발간…정책 수립에 활용    3만6103명 복지·교육·고용·사회서비스, 도표·그래프로 한눈에   성남시는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장애인 통계 책자’ 150권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경인지방통계청과 협력해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교육부 등 행정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자료를 수집·분석해 이 책자를 만들었다.A4 크기, 200쪽 분량이며, 장애인 인구, 복지, 교육, 고용, 사회서비스 5개 분야, 19개 항목, 96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다.통계 책자 내용을 보면 2020년 6월 기준 성남시 장애인 인구는 3만6103명으로, 시 전체인구(93만9748명)의 3.8%를 차지한다.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비율은 2018년 39.3%(1만4085명), 2019년 38.7%(1만3954명), 2020년 38.5%(1만3902명)로 점차 감소했다.신체적 장애 비율은 2018년 86.7%(3만1076명), 2019년 86.5%(3만1187명), 2020년 86.4%(3만1197명)로 소폭 감소했다.반면, 정신적 장애 비율은 2018년 13.3%(4758명), 2019년 13.5%(4864명), 2020년 13.6%(4906명)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각 항목 비율 변화는 전출입, 인구수 감소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다.성남시 장애인 복지예산은 2017년 454억원(전체 예산의 1.4%), 2018년 523억원(전체 예산의 1.5%), 2019년 669억원(전체 예산의 1.7%)으로 점차 늘었다.2020년 6월 기준 국민기초생활보장 장애인 수급자는 6919명으로, 성남시 장애인 인구(3만6103명)의 19.2%, 시 전체 수급자(2만8490명)의 24.3%를 각각 차지했다.성남시 장애인 인구의 26.9%인 9720명은 장애인연금 및 장애(아동)수당 수급자로 집계됐다.성남지역 특수보육 어린이집은 33곳(대상자 186명), 특수교육 시행 학교는 160곳(대상자 1356명)이다.성남시 156곳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평균 설치율은 2017년 87.2%, 2018년 90.2%, 2019년 94.5%로 지속 증가했다. 2020년 2분기 때 장애인 구직자(275명)와 취업자(183명)는 2019년 같은 분기 때 보다 각각 45명, 6명 감소했다.그러나 취업률은 2019년 2분기 때 59.1%에서 7.4% 증가해 2020년 2분기에 66.5%를 나타냈다. 성남시 소재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는 771곳(정부 2곳, 공공기관 15곳, 민간기업 754곳)이다. 이들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은 5071명으로, 2.8%의 장애인 고용률을 나타냈다.이 외에도 지역사회 재활시설 15곳, 직업재활시설 8곳, 거주시설 20곳, 기타시설 4곳 등 모두 47곳의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관련 서비스가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 통계는 도표,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해 시민 누구나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성남시는 장애인 통계 자료를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성남통계정보→자료실)에 지난달 29일 파일 형태로 올려놨다.발간한 책자는 50개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오는 15일까지 비치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2
    • 작성일 2021-01-06

      조회수 409

  • 성남시 노인·한부모 2522가구에 생계급여 신규 지급
    성남시 노인·한부모 2522가구에 생계급여 신규 지급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연락 끊긴 가족 있어도 지원받는다”   성남시는 실제 생활이 어려운데도 부양의무자 기준에 묶여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던 노인·한부모가족 2522가구(추정치)에 관련 급여를 신규 지급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노인·한부모 가구의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 데 따른 조처다. 시는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맞춰 생계급여 신규 대상자 지원 예산 42억3600만원을 포함한 모두 696억600만원의 생계급여(총 1만5261가구)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30%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4인 가족 기준 월 최대 146만2887원, 1인 가족 기준 월 54만8349원의 생계급여를 지급한다.다만, 연 소득 1억원 또는 부동산 등 9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고재산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기존의 기준이 계속 적용돼 생계급여를 받을 수 없다.생계급여를 받으려는 대상자는 연중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하면 된다.시는 제도를 알지 못해 대상자가 생계급여 지급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5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45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174명 등을 통해 관련 제도 홍보와 함께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고 있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데도 연락이 끊긴 부양 의무 가족이 있다는 이유로 제도권 속 최저 생활 보장을 받지 못하던 이들을 발굴·지원해 나갈 것”이라면서 “올해 생계급여를 포함한 주거·의료·교육 급여 지원 예산은 총 1146억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지원팀  031-729-2892
    • 작성일 2021-01-05

      조회수 575

  • “성남 너머의 성남으로 도약하는 한 해 될 것”
    “성남 너머의 성남으로 도약하는 한 해 될 것”-‘원견명찰(遠見明察)’의 의미 새기며, 더 멀리 보고 밝게 살필 것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교통·환경·복지 등 2021년 주요 청사진 발표 -은수미 성남시장은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이 되는 올해 성남 너머 성남을 위해 멀리 내다보고 밝게 살피는 원견명찰(遠見明察)의 의미를 새기며, 힘차게 출발해 나갈 것”이라고 4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은 시장은 이 날 모란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시행,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 기념 행사,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교통·환경·복지 등 2021년 주요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우선 지난 1일 국내 1호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 시행으로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일하는 시민’으로 규정해 노동자만이 아닌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보호와 증진을 위해 앞장 서 나간다.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이 되는 올해 오는 6월까지 올바른 명칭을 우선 지정하고, ‘광주대단지 50주년, 시민의 등장’을 테마로 각종 강연, 학술토론회, 토크쇼 등 기념행사도 진행한다. 보다 선명해진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을 향해 뻗어나가는 힘찬 걸음 역시 계속된다. 연면적 8,500㎡, 총 450석 규모의 ‘e-스포츠전용경기장 건립’은 오는 12월 설계를 마무리 짓고,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도 하반기에 착수한다. 이와 함께 ‘성남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 지정’ 등 성남을 게임 콘텐츠의 메카로 부상시켜 나갈 계획이다.더불어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비타당성 지침 마련을 위해 전국 지자체들과 공동대응해 나가고,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역 연장사업도 지난 29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최종 통과될 수 있게 역량을 집중해 나가는 등 ‘교통은 복지’, 그 이상으로 도약해 나간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방역의 주요 청사진도 제시했다. 지난해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1300억원 조기 완판에 이어 올해 역시 일반발행액 2천억원 시대를 열어가고, 지류·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한다. 특히 올해 전국최초로 지류, 모바일, 카드를 한 데 묶은 ‘카드형 상품권’과 ‘앱’을 개발한다. 최저 수수료로 지역업체, 소상공인을 선정해 쇼핑, 배달 서비스를 제휴하고, 온라인 결제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외에도 ▲감염병 대응 전담조직 기능 강화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 판교역 청년지원센터 2호점 개소 ▲성남형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 ▲ 104억원 규모 성남형 교육 사업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및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및 복정제2정수장 전면 개량 등 올 한해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사업을 발표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끝으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로컬, 우리 성남에서 단순하고 순진한 응원 구호로 그치지 않는 진정한 희망의 돛을 활짝 피우겠다.”며, “코로나19라는 전례가 없는 지금 모든 것이 겁나고 익숙치 않지만, 두려움을 억누르고 희망을 불어넣으며 행동하는 성남이 되도록 역사적인 걸음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이번 신년 기자회견은 1일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시행을 맞이해 모란역에 위치한 성남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튜브 ‘성남TV’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문의 : 공보관 공보팀 729-2082,
    • 작성일 2021-01-04

      조회수 537

  •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장애 정도 심한’ 1만3167명으로 확대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장애 정도 심한’ 1만3167명으로 확대   요금 65% 할인…이동 편의 높이고 택시 업계 살려    성남시는 요금 65%를 할인받는 장애인 택시바우처 지원대상을 올해부터 15개 유형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1만3167명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시각·신장·뇌병변·지체 등 4개 유형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839명 외에 청각·언어·심장·지적·정신·자폐성·호흡기·간·안면·장루(요루)·뇌전증 등 11개 유형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328명이 추가로 택시바우처 혜택을 보게 됐다.시는 지원 대상 확대를 위해 지난해 1억3000만원 보다 1억400만원 많은 2억3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대상자가 성남시 콜센터(푸른콜 031-755-4000, 브랜드콜 031-721-7000)나 앱 ‘성남YES콜’을 통해 성남에 등록된 택시를 이용한 뒤 장애인복지카드(신용·직불)로 요금을 내면 35%만 결제된다.나머지 택시 이용요금은 성남시가 지원한다.신규 대상자는 장애인복지카드(신용·직불)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서 신청서 등의 서류를 작성·제출해야 택시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다.장애인복지카드가 없는 사람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를 신청하고 나서 발급받으면 택시바우처를 이용 신청할 수 있다.카드(신용·직불)가 발급되지 않는 13세 이하는 신청할 수 없고, 다른 시·군으로 전출하면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혜택이 중지된다.성남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15개 모든 장애 유형으로 택시바우처 대상을 확대했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택시업계 살리기에도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2
    • 작성일 2021-01-04

      조회수 600

  • 성남시, 노인 9478명 일자리 사업 편다…도내 ‘최다’ 규모
    성남시, 노인 9478명 일자리 사업 편다…도내 ‘최다’ 규모    성남시는 올해 262억원을 투입해 도내 최다인 9478명 참여 규모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편다.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850명이던 사업 참여 인원을 628명 늘렸다. 189억이던 사업비는 73억원 늘어났다.시는 지난달 4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5478명을 모집한 데 이어 오는 2월 8일~18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참여자 4000명을 모집한다.이중 모집이 끝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199억원(국비 91억원, 도비 15억원, 시비 93억원)이 투입돼 1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행된다.공익형(4084명), 시장형(571명), 사회 서비스형(423명). 취업 알선형(400명) 등 4개 분야다. 포스트&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대비한 방역 활동단, 무인 도서 대출을 안내하는 은빛 북 매니저단, 사업 참여자들의 발열, 마스크 등을 확인하는 삼육오 지킴이단, 카페 매니저 등으로 활동한다.참여 유형별로 한 달에 30시간~66시간 근무하고, 27만~100만원을 받는다.다음 달 모집하는 어르신 소일거리는 전액 시비 6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환경감시단 등의 소일거리를 한 달에 12시간 하고 12만6000원의 용돈 벌이를 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연말까지다.소일거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성남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수정·중원·분당 3개 구 노인회 지회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지역 내 폐지 줍는 어르신을 우선 선발한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905
    • 작성일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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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
    진짜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남,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목표 -- 내년부터 2024년까지 25개 전략사업 중점 추진 -성남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30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에 시는 내년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초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인증 을 목표로 내년부터 2024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5개 전략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간다.시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연구용역을 진행해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5가지 조성목표를 도출했다. 아동 존중 및 비차별 강화, 아동 참여의 저변 확대, 아동 중심의 전문서비스 확대, 안심 안전 생활환경 조성, 아동의 놀 권리 보장 등 5가지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사업은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권리 옹호관 운영, 아동참여단 운영, 성남시 청소년의회 운영,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운영,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청소년을 위한 Youth(자유공간) 카페 설치 등 25개 사업이다.아동권리 보장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추진위원회(15명), 아동권리 옹호관(4명)을 위촉했고, 시의회, 경기성남교육지원청, 경찰서(3개소), 소방서(2개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가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아동 48명(11~17세)으로 아동참여단도 구성해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아동권리 교육, 아동권리 모니터링, 공공시설물 유니버설 디자인 확대를 위한 놀이터 모니터링, 정책제안 등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고, 시의원, 공무원, 아동, 부모, 아동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를 전개해 아동권리 인식 개선에도 앞장 섰다.올 한해 289회 2만80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등을 실시했다.더불어 아동의 관점이 반영된 정책을 펴기 위해 지난해 아동실태조사(10월), 원탁토론회(12월), 올해 아동의견조사(6월~7월)도 실시해 아동, 양육자 및 아동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며 아동의 의견을 정책과 법, 예산 등 의사결정 과정에 고려하고 반영하는 도시며, 유니세프가 인증한다.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니세프에서는 아동권리 전담부서,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아동의 참여체계, 아동권리 옹호관,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 예산 분석 및 확보, 정기적인 아동권리 현황조사,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아동영향평가, 아동의 안전을 위한 조치 등 10가지 구성 요소를 제시하고 있다.성남시 관계자는“전국최초로 시행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및 아동수당플러스,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펴 내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명실공히 아이키우기 진짜 좋은 성남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자료>  인증신청서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729-2947,
    • 작성일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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