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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미 성남시장, 2021년 새해 현충탑 참배
    은수미 성남시장, 2021년 새해 현충탑 참배    코로나19 상황에 참배 규모 대폭 줄여…희망찬 도약 다짐   은수미 성남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새해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2021년 1월 4일 오전 8시 수정구 태평동 현충탑을 참배한다. 이날 참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애초 계획한 참석 인원을 269명에서 16명으로 줄여 행사를 대폭 축소했다.은 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등이 현충탑에 국화를 헌화하고 분향·묵념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원견명찰의 의미를 새겨 2021년 신년에도 힘차게 출발하려 한다”면서 “그 걸음에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1-729-2822
    • 작성일 2020-12-31

      조회수 184

  • 성남시 공공시설 57곳 ‘5G 기반 비대면 방역시스템’ 구축
    성남시 공공시설 57곳 ‘5G 기반 비대면 방역시스템’ 구축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출입 기록 자동으로…코로나19 방역 강화   성남시는 최근 4개월간 공공시설 57곳에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비대면 방역 시스템’을 구축·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안면 인식 장치, 열화상 카메라, 출입 시간 인식 장치가 탑재돼 공공시설을 방문한 시민의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출입 기록을 한 번에 자동으로 한다.측정한 정보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 모니터링 관리자 서버로 전송돼 발열 또는 마스크 미착용자 감지 때 발 빠른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할 수 있게 한다.체온측정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기존의 발열 검사 체계의 불편함을 없애고, 비대면 ‘안전’ 행정서비스를 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 시스템은 공공도서관 16곳, 성남아트센터 등 문화시설 11곳, 청소년수련관 9곳,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등 체육시설 7곳, 판교박물관 등에 구축됐다.투입된 총사업비는 46억2000만원(국비 30억8000만원, 민간 기업비 15억4000만원)이다.앞선 8월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5G 공공부문 선도 적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시스템을 설치·구축했다.시는 한 달간 57곳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본 뒤 2021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해 공공 영역의 코로나19 방역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031-729-2464
    • 작성일 2020-12-31

      조회수 342

  • 성남시 택시 운수종사자 가이드북 4000권 발간
     성남시 택시 운수종사자 가이드북 4000권 발간   성남시는 택시 운수종사자를 위한 가이드북 4000권을 발간해 개인·법인택시 운전자 모두에게 나눠준다고 31일 밝혔다.가이드북은 16절지 크기 21쪽 분량에 성남시의 기본 현황과 택시 운수종사자가 꼭 알아야 할 성남시의 각종 지원제도, 복지제도, 승차 거부 금지 등의 준수사항을 담았다.유가보조금 지원제도,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월 5만원 처우 개선비 지원, 부가세 경감세액 지급 제도 등을 알 수 있다.운수종사자가 시청 해당 부서로 자주 문의하는 내용 17개를 선별해 Q&A 방식으로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차량에 비치해 자주 꺼내 볼 수 있도록 휴대용 책자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성남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시의 지원제도를 모르던 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대민서비스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12월 말 현재 성남시 등록 개인택시는 2508대, 법인택시는 1085대(운전자1298명)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031-729-3724
    • 작성일 2020-12-31

      조회수 197

  • 성남시 내년부터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성남시 내년부터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출 잔액의 1.5%…연 최대 100만원씩 최장 5년간    성남시는 내년부터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전세금 대출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양육에 도움을 주려고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하의 자녀가 3명 이상 있는 무주택 성남시민이다. 이와 함께 금융권에서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주택에 주소를 두고 살고 있어야 한다. 지원 규모는 400가구이며, 확보한 사업비는 4억원이다.주택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 1회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은 100만원이다.자격요건이 유지되면 최장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받으려면 내년 1월 1일부터 연중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를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기존 주거급여 수혜자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이나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자는 제외로 한다.시는 자격 조건 심사 뒤 30일 이내에 신청자 계좌로 지원액을 입금한다.성남시 여성가족과장은 “보다 안정적인 생활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는 정주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여성가족과 가족정책팀  031-729-2911 
    • 작성일 2020-12-30

      조회수 843

  •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에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들어선다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에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들어선다   엔씨소프트 컨소시엄과 매각에 관한 협약…매각대금 8377억원    성남시 공유재산이던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에 오는 2026년 3월 소프트웨어진흥시설이 들어선다.성남시는 12월 30일 엔씨소프트 컨소시엄과 ‘삼평동 641번지 일원 2만5719㎡ 규모 시유지 매각에 관한 서면 협약’을 했다.소프트웨어진흥시설을 건립하는 조건이며, 매각대금은 8377억원이다.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은 ㈜엔씨소프트, 삼성물산㈜,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미래에셋자산운용㈜로 구성됐다. 이들 업체는 1조8712억원을 들여 해당 부지에 연면적 33만574㎡, 지상 14층, 지하 9층 규모의 소프트웨어진흥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이 시설에는 엔씨소프트 글로벌 연구개발혁신센터와 소프트웨어기업이 입주한다.이날 협약에 따라 스타트업 성장 지원 공간, 지역주민을 위한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주말엔 주차장(800면)을 개방하며, 지역주민 고용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매각 용지는 2009년 판교택지개발 당시 공공청사 건립 예정 부지였으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현재 임시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삼평동 641번지 부지는 판교테크노밸리 중심지역에 위치해 소프트웨어진흥시설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면서 “성남시가 추진 중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사업의 한 축이 돼 자족 기능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ICT융합팀 031-729-8993
    • 작성일 2020-12-30

      조회수 681

  • 성남시 산성유원지 숲속 커뮤니티센터 설계 공모작 선정
    성남시 산성유원지 숲속 커뮤니티센터 설계 공모작 선정   2023년 완공…시민 산림복지, 휴양공간 확충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545-1번지 일원 산성유원지에 시민 휴양공간인 숲속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2023년 하반기에 들어선다.성남시는 남한산성 자락에 있는 이곳 유원지에 숲속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설계 공모에 나서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앞선 공모(9.25~11.30)에는 4곳 업체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시는 조달청에 설계 공모 심사를 의뢰해 이같이 선정했다.당선작은 주민편의 공간, 공예전시 공간, 산림문화 공간 등 3개 주제의 동으로 이뤄진 건축물을 산성의 돌벽 이미지의 한 부분처럼 디자인하고 각 동을 녹화공간으로 이어 전체적으로 하나된 숲속 커뮤니티센터로 형상화했다.심사위원회는 “다채롭고 풍부한 외부공간과 내부공간을 창출한 배치, 산성으로 대표되는 지역적·대지적 상징성을 고려한 디자인, 주변 공간과 자연환경의 연계성이 뛰어나다” 며 “주변 산세의 흐름을 유기적으로 받아내고자 하는 전체적인 배치가 인상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했다.산성유원지 숲속 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279억원이 투입돼 대지면적 3만483㎡, 지상 2층, 지하 2층, 연면적 9576㎡ 규모로 건립된다.착공 시기는 설계 당선작의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마치는 내년 하반기다.성남시 산림휴양팀장은 “산성유원지 숲속 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주변 재정비를 통해 시민의 산림복지와 휴양공간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031-729-4302
    • 작성일 2020-12-29

      조회수 865

  • 성남시 2년간 발자취 담은 ‘시정백서’ 발간
    성남시 2년간 발자취 담은 ‘시정백서’ 발간   성남시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발전 방향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8~2019년 시정백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정백서는 성남시 주요 사업과 성과 등 지난 2년간의 시정 발자취를 집대성했다.총 1700쪽 분량인 이 백서는 제1부 시정의 일반현황, 제2부 2018~2019년 시정성과 및 2020년 시정 운영 방향, 제3부 분야별 주요 업무 및 전망, 제4부 시의회, 제5부 공사와 출연기관, 제6부 유관기관 행정, 제7부 시정자료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을 제2·3부에 실어 ▲온라인 시민청원제 ‘행복소통청원’ 도입 ▲전국 최초의 아동수당 플러스 사업 ▲어린이 식당이 있는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운영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전국 최초로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비행장 조성 ▲성남시의료원 건립과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시행 등의 시정성과를 살펴볼 수 있다.시정백서로는 처음으로 성남의 태동이 된 광주대단지 사건(8.10성남항쟁)도 다뤘다. 시는 시정백서를 B5 크기의 책자 450권, 전자책(e-book) CD 200장으로 제작해 공공기관 등에 비치했다.관심 있는 시민 모두 시정백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12월 28일 성남시 홈페이지(정보공개-시정정보-시정백서)에도 올려놨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729-2234
    • 작성일 2020-12-29

      조회수 313

  • 백현마이스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성남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추진‘본격화’- 성남시는 12월 28일 백현마이스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함에 따라 본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임을 밝혔다. 이후, 2021년도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수립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에 사업을 착수하여 2024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2월 28일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참여하는 공영개발방식의 사업시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12월 24일 체결한 바 있다.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 206,350.2㎡ 면적의 시가화예정용지에 전시, 회의, 관광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마이스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9월“ASIA AI VALLEY”를 단지컨셉으로 하는 기본구상을 수립하였다.  ‘지역산업 MICE 거점’,‘아시아실리콘밸리 지원 거점’,‘성남 新문화 거점’으로 사람ㆍ세대간, 시·공간, 글로벌ㆍ로컬, 기술ㆍ문화, 콘텐츠간의 연결, 기술확장, 새로운 비즈니스와 가치창출 등 초연결 솔루션의‘백현 MICE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아시아실리콘밸리 허브로서 핵심 역할 마련할 계획이다. 본 사업추진으로 건설기간 3년 동안 생산유발 3조 5,924억원, 소득유발 7,603억원, 세입유발 1,938억원, 고용유발 30,377명 등의 지역파급 효과가 발생하고, 전시컨벤션 등 공공시설의 기부채납을 포함하여 총 8,237억원의 공공기여금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유망기업들이 성장하기 위한 나눔과 소통 공간으로 본 부지를 개발하여 마이스산업을 통한 기술과 기술이 만나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먼저 볼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도시균형발전과 전략개발팀  031-729-4495
    • 작성일 2020-12-28

      조회수 7,367

  • 성남시 외국인 고도비만 환자 통합 치료 ‘의료관광 활성화’
    성남시 외국인 고도비만 환자 통합 치료 ‘의료관광 활성화’   3년 연속 국비 지원 사업 선정…‘지역특화 의료기술’ 병원·기업 협력 강화   외국인 고도비만 환자를 유치해 의료관광을 활성화하려는 성남시의 지역특화 의료기술 사업이 3년 연속 국비 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지역특화 의료기술 및 지역 유치기반 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돼 내년 1월 86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첨단 의료관광 성남프로젝트’에 이어 올해와 내년도에 ‘통합형 고도비만 의료센터 구축 및 성남형 첨단 의료관광산업’ 관련 사업을 국비와 시비 1대1 매칭 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시는 내년에 총사업비 1억7200만원(국비, 시비 각 50%)을 투입해 성남시만의 의료기술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통합형 고도비만 의료센터 운영에 관한 병원·기업의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한다.성남시 의료관광 협력 의료기관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보바스기념병원이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인 외국인 고도비만 환자의 비만 대사 수술, 운동 처방, 재활 치료 등 통합 치료 서비스를 특화하면 이를 토대로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해 환자를 유치하는 방식이다.홍보마케팅은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 의료기관, 유치업체, 호텔 등 40곳이 함께 한다. 시는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의료관광 산업을 살리기 위해 53명의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전문화 교육,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 안내표지판 등 인프라 개선 지원, 글로벌 의료관광 포럼 개최, 외국인 환자 만족도 조사 등을 병행한다.성남시 관광과 관계자는 “3년 연속 국비 확보로 성남시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은 탄력을 받고 있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K-방역과 K-의료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사업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관광과 관광산업팀  031-729-8615
    • 작성일 2020-12-28

      조회수 293

  • 성남시 올해 4728곳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범죄예방’
    성남시 올해 4728곳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범죄예방’   7년간 모두 5만9964곳 칠해…주택 침입 범죄 78.5% 감소   성남시는 침입 범죄예방을 위해 올해 8533만원을 들여 단독·공동주택 4728곳에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도포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4년부터 최근까지 7년간 특수형광물질을 칠한 곳은 모두 5만9964곳으로 늘었다. 그동안 투입한 사업비는 모두 7억5858만원이다.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이 포함된 특수조명을 비추면 형광색이 나타나 바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물질이다. 옷이나 신발에 묻은 특수형광물질은 세탁 후에도 잘 지워지지 않아 범죄 발생 시 용의자 특정과 추적에 도움을 준다.성남지역에 특수형광물질이 도포된 곳은 다가구, 단독주택, 아파트, 빌라의 도시가스 배관 등이다.해당 지역에는 특수형광물질 도포지역임을 알리는 경고판, 현수막 등을 붙여놨다. 이러한 안내문은 잠재적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침입 범죄 발생률을 줄이는 효과를 낸다.지난해 성남시 3곳 경찰서의 통계자료를 보면 특수형광물질 도포 전인 2013년 1831건이던 주택 침입 범죄 건수는 2019년 394건으로 집계돼 78.5%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성남시는 내년에는 5000곳에 특수형광물질을 칠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031-729-3564
    • 작성일 2020-12-28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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