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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료원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운영
     성남시의료원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운영   140병상 코로나 환자 전용…공공의료 역할 더해   성남시의료원이 오는 1월 15일부터 코로나19 중환자를 중점 치료하는 거점전담병원으로 운영된다.성남시는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성남시의료원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지정 신청’이 승인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성남시의료원은 이날부터 전체 509병상 가운데 140병상을 코로나19 환자 전용 병상으로 전환한다.140병상 가운데 9병상은 중환자용, 13병상은 준 중환자용, 118병상은 일반 코로나 환자용이다.시는 지정 승인을 위해 기존에 119병상이던 코로나19 일반·중증환자 병상을 21병상 더 늘리고, 코로나19 환자 치료용 의료기기인 체외막 산소공급기, 혈액투석 장비 등을 확충했다. 인력 충원 상황에 따라 점차 최대 164병상까지 코로나19 환자 전용으로 가동할 계획이다.성남시의료원은 지난해 2월 7일 감염병 전담 관리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이번에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돼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더하게 됐다.성남시의료원은 코로나19 입원환자 104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166명의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했다.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운영팀 031-729-3114
    • 작성일 2021-01-14

      조회수 583

  • “부모님과 영상으로 만나요” 성남시 47곳 요양시설 디지털 면회
     “부모님과 영상으로 만나요” 성남시 47곳 요양시설 디지털 면회   코로나19로 면회 금지돼 영상통화, 밴드 운영 등 권유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면회가 금지된 47곳 노인요양시설 입소 어르신(1952명)이 가족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디지털 면회’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들 시설에 최근 안내문을 보내 영상통화, 그룹형 SNS 밴드 운영 등을 권유했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지난해 8월 18일부터 요양원 면회가 금지돼 안부를 확인하기 어렵던 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입소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이에 각 시설은 가족이 영상통화를 신청하면 시설 요양보호사가 예약 시간에 맞춰 공용 스마트폰 등으로 부모님과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설별 상황에 따라 수시 또는 주 1~4회, 월 1~2회, 보호자 요청 때 영상통화를 진행한다.지역 내 두 곳 요양시설은 밴드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시설운영자가 수시로 밴드에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영상, 사진, 글로 올려 가족들이 안부를 확인한다.성남시는 시설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디지털 면회 진행 상황과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 여부를 살핀다.시는 종전엔 시설별로 야외 투명비닐·아크릴 칸막이 너머 비접촉 면회나 실내 유리문 너머 인터폰 통화 등을 지원했으나 요양원 집단 감염 사례 증가로 이마저도 금지돼 디지털 면회를 권유하게 됐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요양팀 031-729-3062
    • 작성일 2021-01-13

      조회수 273

  •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93명 위촉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93명 위촉   같은 시민의 입장에서 복지 바라보고 정보 전해   성남시는 1월 13일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93명을 위촉했다. 따슴피아는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담긴 복지정보통신원의 별칭이다. 복지, 보건, 교육, 주거 등 성남시의 다양한 복지 정보와 소식을 시민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에 대한 위촉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이날 오후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복지정보통신원은 시민, 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자, 대학생, 사회복지 종사자로 구성됐다.올해 말일까지 그룹별 역할을 분담·활동해 시민 그룹(22명)은 복지 행사, 서비스 현장, 기관을 탐방 취재한다.동 그룹(22명)은 맞춤형 복지 미담 사례, 민간 마을 자원 발굴 등 현장 소식 전파에 주력한다.대학생 그룹(9명)은 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한다. 사회복지 종사자(40명)는 홍보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소속기관의 행사를 널리 알린다.시는 복지정보통신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소정의 원고료, 봉사 시간 부여, 역량개발 교육, 우수 통신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복지정보통신원은 같은 시민의 입장에서 복지를 바라보고, 포털 사이트 ‘성남복지넷’ 기사 작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 소외계층에 소식을 전해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복지정책과 복지지원팀  031-729-2834
    • 작성일 2021-01-13

      조회수 254

  • 성남시 344명에 지역공동체 일자리…20억1600만원 투입
    성남시 344명에 지역공동체 일자리…20억1600만원 투입    ‘코로나19’ 무급휴직자 등 포함, 18일~22일 상반기 참여자 172명 모집   성남시는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올해 20억1600만원을 투입해 344명 참여 규모의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편다. 지난해 18억2700만원이던 사업비를 1억8900만원 늘려, 310명이던 참여 인원이 34명 늘었다.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자격도 조정·완화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무급 휴직자(무급휴업 조치자 포함)와 사실상 폐업·휴업한 자영업자의 사업 참여를 허용하고, 기존에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재산 2억원 이하자로 제한하던 소득·자산 기준을 3억원 이하자로 한시 완화했다.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에 나눠 진행한다.시는 오는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72명을 모집한다.올해 사업비 가운데 절반을 투입해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한다.참여자는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와 생물서식처 조성, 낙엽 퇴비화 사업과 성남시민농원 조성, 마을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7개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5만2320원을 받는 조건이다.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일하고 일당 2만6160원을 받게 된다.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고,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기한 내 신분증,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관계증명서(해당자),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자격요건과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2월 26일 개별로 알려준다.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오는 5월 17일~24일 172명 모집 뒤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지원팀 031-729-2727
    • 작성일 2021-01-12

      조회수 1,181

  • 성남시 자동차세 연납 안내문 스마트폰으로 ‘전국 최초’
    성남시 자동차세 연납 안내문 스마트폰으로 ‘전국 최초’     신속한 정보전달…이달에 일년치 한꺼번에 내면 9.15% 할인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올해부터 자동차세 연납 안내문을 스마트폰 문자(SMS)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속한 정보전달과 고지서 제작 비용 절감(연간 약 3500만원)을 위해 1월 연납 기간(1.18.~2.1.)에 맞춰 도입한 시책이다.발송 대상은 연납 이력이 있고 본인 명의 핸드폰이 있는 성남시민이며, 현재 기준 승용차 등록 대수 30만4236대의 42%인 12만8345건이다.대상자는 1월 13일 연납 세액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링크를 스마트폰으로 받게 된다.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일년치 자동차세(6·12월 정기분)를 한꺼번에 내면 9.15% 할인”을 안내하는 문자도 받는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내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하는 제도다.그동안 1월에 연납하면 자동차세의 10%를 할인했지만, 올해부터는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1월분을 제외한 2월~12월분의 세액을 공제해 9.15%를 할인한다.연납 신청 접수는 일 년에 네 차례 이뤄져 3월에는 1년분의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의 할인율이 각각 적용된다.시는 스마트폰 연납 안내 문자(SMS) 발송 시행 첫해인 올해는 시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상자들에게 종이로 된 고지서도 발송하기로 했다.내년부터는 스마트폰 연납 고지만 시행하며, 종이 고지서를 계속 받기를 희망하는 납세자는 수정·중원·분당구청 세무과로 별도 신청해야 한다.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1
    • 작성일 2021-01-12

      조회수 925

  • 성남시, 소상공인 294억원 특례보증에 대출이자 지원
     성남시, 소상공인 294억원 특례보증에 대출이자 지원   코로나19 장기화 속 자금난 해소하고 이자 부담 줄여   성남시는 올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29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과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코로나19 장기화 속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이다.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도록 성남시가 지원하는 제도다.제도 운용을 위해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에 올해 분기별로 3억원~4억원씩 총 13억원을 출연한다.경기신보가 시 출연금의 10배를 보증하는 구조여서 성남지역 소상공인들은 올해 130억원과 2020년도에 이월된 보증공급 잔액 164억원을 합친 경영자금(294억원)을 시중 은행에서 빌릴 수 있다.1인당 최대 융자금은 5000만원이다.특례보증 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지역에 소재한 주사업장을 사업자등록하고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소상공인이 경기신보 성남지점(☎031-709-7733)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내면, 경기신보가 신청인 신용과 재정 상태를 살핀 뒤 현장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성남시는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시의 특례보증을 통해 은행에서 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의 대출이자도 지원한다.특례보증 융자금의 이자 중에서 2%에 해당하는 대출 이자 금액을 2년간 지급한다. 이를 위해 8억300만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상)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다. 시는 지난해 577명 소상공인에게 135억원의 특례보증과 4억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문의: 상권지원과 골목경제정책팀  031-729-2592
    • 작성일 2021-01-11

      조회수 1,013

  • 은수미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 “시민 목소리에 답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 “시민 목소리에 답 있다”   여성·시민참여·교통안전·환경 분야 등…1180명과 온라인 또는 현장 대화   성남시는 1월 11일부터 오는 2월 9일까지 12차례의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연다.은수미 성남시장이 온라인 화상회의 앱(zoom) 또는 현장에서 여성·시민참여·교통안전·환경 등 10개 분야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열린 시정을 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온라인 인사회는 ▲1월 11일 오전 10시 여성 분야, 오후 3시 시민참여 분야 ▲1월 12일 오전 10시 교통안전 분야, 오후 3시 환경 분야 ▲1월 21일 오전 10시 수정·중원지역 주민 만남, 오후 3시 분당지역 주민 만남 등의 일정으로 6차례 열린다.현장 인사회 일정(개최·예정지)은 ▲1월 18일 오후 3시 공원녹지 분야(상적동 신구대식물원) ▲1월 19일 오전 10시 문화 분야(산성동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오후 3시 도시주택 분야(여수동 성남시청) ▲2월 8일 오전 10시 독서진흥 분야(성남동 중원도서관), 오후 3시 경제 분야(성남동 모란공영주차장) ▲2월 9일 오후 3시 게임콘텐츠 분야(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순이다.사전 참여 신청한 1180명의 시민이 일정별 30명~400명씩 화상이나 현장 만남으로 은 시장과 대화한다.은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성남형 뉴딜 정책, 코로나19 방역책 등 분야별 시책에 관해 설명하고,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지난해 인사회 때 시민들이 건의한 내용(401건)도 처리 결과를 알려준다.은 시장은 매년 인사회를 열어 시민 목소리에서 답을 찾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펴오고 있다.문의: 마을공동체과  시민소통협력팀  031-729-8983
    • 작성일 2021-01-11

      조회수 392

  • 성남시, 성남대로 등 주요도로 연이은 밤샘 제설... 출근길 ‘이상 무’
    성남시, 성남대로 등 주요도로 연이은 밤샘 제설... 출근길 ‘이상 무’- 7일에 이어 밤샘 제설근무 실시 -- 염화칼슘 살포기 등 25톤 대용량 제설기 추가 확충 계획 -성남시는 지난 7일 14.6cm의 적설량을 기록한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연이은 밤샘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이는 8일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로 결빙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오전 7시 현재 기준 출근길 교통대란과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시는 8일 새벽 3시 30분부터 제설 장비 140대, 57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성남대로, 남한산성로 등 전체 75개 노선에 염화칼슘 1,500톤을 살포하고 잔설을 제거하는 등 밤샘 제설 작업에 총력을 다했다.현재도 전 공무원, 각 동 유관단체와 자율방재단을 투입해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인도, 육교 등에 대한 제설 작업도 계속해 실시 중이다.시는 작업 미비 구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보행 낙상사고 방지 등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관리대상 도로가 증가함에 따라 폭설과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살포기 등 25톤 대용량 제설기 12대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 6일 19시부터 한파대응TF팀을 운영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문의: 공보관실 공보팀 729-2049,
    • 작성일 2021-01-08

      조회수 480

  • 성남시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 지원
    성남시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 지원   오는 19일~24일 집중 신청받아   성남시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을 시범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에 따라 성남지역 임산부들은 9만6000원을 부담하면 1년 동안 최대 48만원(자부담 20% 포함) 어치의 친환경 농산물을 받게 된다.사업비 13억원(국비 6억5000만원, 도비 2억원, 시비 4억5000만원)이 투입돼 3400명을 지원할 수 있다.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신청일 현재 임신부, 출산 후 1년 이내의 산모다.영양 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지원받으려면 오는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 검증을 받으면 된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의료기관이 발급한 임신 확인서, 출생증명서 등을 내야 한다.열흘 이내에 승인 문자가 오면 ▲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 ▲가격대·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 ▲정기 배송받도록 3~12개월 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받으면 된다. 2차 신청 기간인 2월 1일~12월 15일에도 같은 방식의 신청 접수가 진행되며, 사업량(3400명 분)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고 시행된다.문의: 지역경제과 농정유통팀  031-729-2603
    • 작성일 2021-01-08

      조회수 771

  • 성남시 평생학습 ‘배움과 채움’ 66개 강좌 개설·운영
    성남시 평생학습 ‘배움과 채움’ 66개 강좌 개설·운영   수강생 1405명 모집…한 달 수강료 4000원~1만원   성남시는 오는 2월 15일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움과 채움’ 단·장기 과정 66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수강생 1405명 참여 규모다.단기 과정은 오는 5월 7일까지 12주간 온라인(밴드 또는 화상회의 앱)으로 진행된다.인터넷 창업, 가죽공예, 수채화 일러스트, 팟캐스트, 역사논술 지도사, 부동산경매과정, 건강한 집밥 요리, 재봉틀 기초와 홈웨어 등 54개 강좌다.장기 과정은 ‘자격증 따기’를 주요 목표하는 강좌들이 개설돼 오는 7월 2일까지 20주간 야탑동 평생학습관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미용·화훼·양식·중식·한식·제과제빵 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바리스타 자격증, 네일아트, 천연화장품과 아로마 테라피, 떡과 디저트 등의 12개 강좌이며, 정원을 2분의 1로 줄여 운영한다. 각 강좌를 수강하려는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 숲(https://sugang.seongnam.go.kr→평생학습강좌→야탑평생학습관)을 접속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한 달 수강료는 대면 강좌 1만원, 비대면 강좌 4000원이다.우선 모집 대상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은 무료다. 문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팀  031-729-4602
    • 작성일 2021-01-08

      조회수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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