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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청년·중장년 온라인 채용박람회’ 16일까지 개최
    성남시 ‘청년·중장년 온라인 채용박람회’ 16일까지 개최   34곳 구인 기업…164명 채용   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해진 취업난 해소를 위해 12월 2일~16일 ‘청년·중장년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이 기간 온라인 채용박람회 사이트(www.snjobfair.kr)를 접속하면 34곳 구인 기업의 정보를 얻어 입사 지원서를 넣을 수 있다.㈜큐레잇(소프트웨어 개발업), 한수테크니칼서비스㈜(제조업), 모인랩(정보통신업), ㈜유니에스(서비스업) 등의 기업이 영업직, 전기제어설계직, 차량정비 매뉴얼 개발직, 방송사무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 업체별 서류심사 후 채용업체 개별 면접을 진행해 모두 164명을 채용한다. 시는 박람회 기간에 화상회의 앱(ZOOM)을 통해 구직자들을 위한 기업 마케팅 직무, 공기업 취업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작성 컨설팅 서비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면접 체험 등도 지원한다.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진행되는 동안 구직자들은 구인 업체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면서 “구직자와 기업을 매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 참여 기업에 관한 상세 정보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나 성남일자리센터(문의 ☎ 031-729-28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20-12-02

      조회수 486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11억원 모금 목표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11억원 모금 목표   성남시는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12월 1일 오후 3시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2021년 2월 5일까지 이어진다.올겨울 모금 목표액은 11억원이다.목표액의 5%인 55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칸씩 올라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지난겨울엔 10억3900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1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하려는 기업·기관·단체·개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설치된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 창구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모금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날 제막 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성금 기부 퍼포먼스와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20-12-01

      조회수 257

  • 성남시, 홀로 사는 노인 500명에 온열 내의·담요 지원
    성남시, 홀로 사는 노인 500명에 온열 내의·담요 지원   성남시는 한파를 대비해 홀로 사는 노인 500명에게 온열 내의와 담요 등의 보온물품(한 명당 6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3000만원을 투입한다.보온물품 지원 대상은 혼자 사는 65세 이상의 성남시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3723명) 중에서 가족과 단절된 채 생활고에 시달려 난방 기구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한파 특별관리 대상 노인들이다.성남시 독거노인 생활관리사(342명)가 이날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사이에 대상 노인 댁 문 앞에 온열 내의와 담요를 놓고 간다. 비대면 전달 전에 유선으로 지원 내용을 알려주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핀다.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생활에 한파까지 대비해야 하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자연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 발굴·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3
    • 작성일 2020-12-01

      조회수 233

  • 성남시 일자리 창출 고용우수기업에 각종 인센티브 제공
    성남시 일자리 창출 고용우수기업에 각종 인센티브 제공   청년·일반근로자 분야 모집   성남시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올해 하반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청년 고용우수기업은 선정 기준일(11.30) 직전의 연평균 청년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2명 이상 늘어난 기업이다. 청년 고용 증가 인원수에 따라 A(6명 이상), B(4~5명), C(2~3명) 등급의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한다.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은 선정 기준일(11.30) 직전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10% 이상이면서 2명 이상 늘어난 기업이다.고용 증가율에 따라 A(35% 이상), B(20~34%), C(10~19%) 등급의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한다. 각 분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을 준다.해외전시회 성남관 참가나 성남 글로벌 수출기업육성 패키지,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창업기업 성장지원 등을 신청하면 선정 심의 때 가점을 부여한다.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채용/입법예고→일반공고),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사본, 직원 채용 증빙자료(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납세 증명서 등을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에 직접 갖다 내야 한다. 2개 분야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성남시는 최근 1년간 9곳 기업을 청년 고용우수기업(58명 채용)으로, 7곳 기업을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69명 채용)으로 각각 인증했다.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3
    • 작성일 2020-12-01

      조회수 423

  • 성남시, 우리동네 분석전문가..“빅데이터로 시민의 삶 바꿀 것”
    성남시, 우리동네 분석전문가..“빅데이터로 시민의 삶 바꿀 것” - 전국최초 12월 공공데이터 거래 플랫폼 ‘성남시 데이터거래소’ 구축 -- 지난 10월 성남시청 홈페이지에 ‘상권정보시스템’ 서비스 오픈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성남시 데이터거래소’를 구축한다.시에서 보유 관리하는 6000GB의 자율주행, CCTV데이터와 총 250여개 공공데이터를 시민과 기업 누구나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12월 14일부터 성남시 빅데이터센터 데이터거래소 사이트(http://www.aibigdata.site)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판교테크노밸리를 포함해 연구소, 스타트업, 인공지능 서비스 업체에 제공돼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망 구축 기술 개발에 활용된다.내년엔 빅데이터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장애인 복지서비스, 자율주행 전동 휠체어, 지능형 CCTV, 스마트 안전 서비스 등도 개발해 데이터 기반 지역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10월 성남시청 홈페이지에 ‘상권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오픈해 지역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창업도 돕고 있다.이들에게 지역·업종별 창·폐업, 인구, 집객시설 등 상권의 현황과 경쟁정도, 입지등급, 수익성 등 데이터 분석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 데이터 기반 교통행정체계 마련, ▲지역별 독서량 분석 데이터 활용 스마트 도서관 설치, ▲지역 통계 활용 공공와이파이 설치 장소 선정, 방범 취약지역 CCTV설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지원 등 지역맞춤형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간다.손용식 정책기획과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성남은 정확하고 신속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세밀한 행정서비스로 시민 여러분의 삶을 속속들이 파고 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시는 ‘4차산업 중심지 성남, 빅데이터로 시민의 삶을 바꾸다’는 빅데이터 기반 역점 추진 사업에 대한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30일 개최했다. 이번 시정브리핑 영상은 유튜브(성남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문의 :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2
    • 작성일 2020-11-30

      조회수 422

  • 성남시 동계 행정체험 연수 희망 대학생 231명 모집
    성남시 동계 행정체험 연수 희망 대학생 231명 모집   단기 일자리 마련, 진로 설계…생활임금 시급 1만500원 적용한 수당 지급   성남시는 11월 30일~12월 7일 ‘2021년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희망자 231명을 모집한다.코로나19 확산으로 줄어든 대학생들의 단기 일자리 마련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려고 지난 하계 연수 때 보다 참여 인원을 47명 늘렸다.연수 대상은 공고일(11. 25)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다.접수 기간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신청자가 연수 인원보다 많으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그 자녀,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의료급여법상 수급자, 국가유공자 관계 법령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 다자녀 가구 등을 우선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오는 12월 11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연수생은 내년 1월 4일부터 2월 19일까지 성남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성남시가 시범 도입한 ‘알리고 싶은 우리 부서’ 연수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배치된 부서가 진행 중인 정책을 탐구하고 그 중 으뜸 정책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노동인권과 자치분권 교육도 받게 된다.시는 연수생들에게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500원을 적용한 하루 3만1500원의 수당을 지급한다.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1
    • 작성일 2020-11-30

      조회수 2,317

  • 성남시, 수능 시험장 사전 방역…코로나19 감염 요소 없앤다
    성남시, 수능 시험장 사전 방역…코로나19 감염 요소 없앤다   자가격리 수험생 위한 차량 확보에 소송 차량 방역 대책도 마련   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 요소를 없애기 위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월 2일 시험장으로 지정된 학교시설을 사전 방역한다.방역 대상은 수험생 1만1496명이 수능을 치르는 지역 내 26곳 시험장(496개 교실) 가운데 20곳(361개 교실)이다. 6곳은 학교 자체 방역이 이뤄진다. 환경365중앙회(10명)와 성남시자율방재단(80명)이 방역 봉사에 나서 시험장별 고사장을 비롯한 복도, 화장실 등을 미리 소독한다. 수능 당일에는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해 성남시청 야외 주차장에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역센터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늘려 운영한다. 율동공원, 성남종합운동장에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역센터는 평소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자차로 이동이 불가한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해서는 방역 택시 2대, 보건소 차량 8대, 119구급차 등 모두 11대의 차량을 확보해 둔 상태다.이 외에도 시는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106개 노선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하고, 택시부제를 해제하는 등 수험생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을 없애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시험을 볼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2
    • 작성일 2020-11-30

      조회수 413

  •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23곳 그린 리모델링 추진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23곳 그린 리모델링 추진   에너지 효율 높여 쾌적한 보육환경 제공    지은 지 15년 이상 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23곳(원아 1980명, 보육 교직원 410명)이 내년도 7월까지 쾌적한 보육환경의 에너지 고효율 건물로 리모델링된다.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에 이들 어린이집이 선정돼 모두 39억원(국도비 31억원 포함)을 들여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그린 리모델링은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 어르신 등이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생활환경, 미관 등을 신축 건축물 수준으로 개선하는 정부의 그린 뉴딜 사업이다. 선정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지역별로 ▲수정구=수진동·신흥제2·단대·양지·양지2·태평1동·태평제3·산성·고등동복지관어린이집 ▲중원구=금광2·다솜·상대원·상원·선경·성남동·은행제1·은행제3·하대원·은솔어린이집 ▲분당구=야탑·분당동·서현·청솔어린이집이다.시는 이들 사업 대상 어린이집 건축물에 고성능 창호, 내·외벽 단열재, 고효율 냉·난방 장치, 고효율 조명 등을 새로 설치해 에너지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환기 장치를 설치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한다. 여름철에 실내온도가 높거나 단열 시공이 부족해 열 손실이 큰 건축물은 추가로 차열 페인트를 지붕·옥상에 칠하고, 주변 대기환경이 기준 이하인 어린이집은 출입구에 스마트 에어샤워 시설을 설치한다. 어린이집별 리모델링 공사 착수 시점은 시공사 계약, 설계용역 등의 절차를 마치는 연말이나 내년 초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낡은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성남형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쾌적한 보육환경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80곳(원아 6050명, 보육 교직원 1300명) 가운데 준공 후 15년 이상 된 노후 어린이집은 28곳이다. 이 중 5곳은 재개발지역에 소재해 이번 그린 리모델링 사업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다.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9
    • 작성일 2020-11-30

      조회수 414

  • 성남시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무료검진 받으세요”
    성남시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무료검진 받으세요”   성남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결핵 무료검진 사업을 편다고 27일 밝혔다.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의 결핵을 조기 발견해 감염병 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이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결핵 관리실을 방문하면 흉부 엑스레이 촬영 장비로 검사를 하고, KF94 방역 마스크, 한방 파스 등 결핵 예방관리 홍보물을 나눠준다.엑스레이 판독 결과 결핵 진단자는 인근 병원에서 진료받도록 안내하고, 주기적으로 복약 지도 등의 서비스를 편다.의사가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입원한 경우는 경제적 부담 없이 결핵 치료를 받도록 본인부담금 전액, 비급여 약제비 등을 각 구 보건소를 통해 지원한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돼 이를 주위 사람들이 들이마시면 감염되는 질병이다.2주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이 의심된다.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성남지역 결핵 환자 486명 가운데 46%인 223명이 60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집계됐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예방 차원에서 1년에 한 번씩은 결핵 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031-729-3984
    • 작성일 2020-11-27

      조회수 389

  • 성남시-㈜케이티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 협약
    성남시-㈜케이티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 협약   ‘자원순환가게 re100’에 IoT 기반 폐플라스틱 감량 시설 접목   성남시는 11월 27일 ㈜케이티와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이날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해용선 ㈜케이티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재활용률 향상과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연환경 보존 및 복원을 위한 협력 등이다.구체적인 협력 활동의 내용과 범위는 상호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티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폐플라스틱 감량 시설’을 오는 12월 말 신흥2동 소재 ‘성남 자원순환가게 re100(recycling 100%)’에 시범 설치한 뒤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지역 주민이 자원순환가게(현재 7곳)로 깨끗하게 분리해 가져오는 폐플라스틱 등을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주고, 이물질을 자동 선별하는 IoT 시설로 파쇄·처리하면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고품질 재활용품 수집, 재활용품 운반 비용 절감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케이티가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IoT 기반 감량 시설은 성남시의 ‘자원순환가게 re 100’에 접목돼 스마트 자원순환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031-729-3203
    • 작성일 2020-11-27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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