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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임시 선별검사소에 ‘QR코드 활용’
    (12월 26일 보도자료)성남시, 임시 선별검사소에 ‘QR코드 활용’  - ‘QR코드 기반 진단 검사 설문서’ 도입, 순차적 확대 -- 검사자 정보 입력 오류 최소화, 검사 설문서 전달과정에서의 감염 차단 -성남시는 코로나19 검사 시 검사자 정보 입력 오류를 최소화하고, 검사 설문서 전달과정에서의 감염을 차단하고자 임시 선별검사소에 ‘QR코드 기반 진단검사 설문서’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기존에 설문서 배부를 통해 검사자의 휴대전화번호, 성별 등 개인정보를 수집한 후 일일이 전산화 작업을 했던 것을 검사자가 QR코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저장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이로써 하루 평균 2천여명의 검사자 명단 전산화 작업이 단 10분만에 가능해져 검사자들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는 물론 근무직원의 업무부담도 크게 줄어들었다.운영 장소는 수정구 보건소 앞 광장, 위례스토리박스 주차장,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분당구 탄천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 등 임시 선별검사소 5곳이다.시는 앞서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탄천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 2곳에서 시범운영 후 모든 임시 선별검사소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임시 선별검사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평일, 주말 상관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내달 3일까지 운영한다. 단, 추후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에 따라 운영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모두가 고통을 겪고 있지만 촘촘하고 사려 깊은 행정으로 전대미문의 감염병을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고 밝히고, “연말연시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하고, 가족과 함께 집에 머물며 안전한 연휴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729-3542
    • 작성일 2020-12-27

      조회수 498

  • 성남시, 전국 첫 ‘성인 문해학교 입학지원금’ 지급
    성남시, 전국 첫 ‘성인 문해학교 입학지원금’ 지급    오는 2022년부터 30만원 상당 지역화폐…한글 배움에 관한 의욕↑   성남시는 오는 2022년 1월부터 성인 문해학교 입학생에게 30만원 상당의 입학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고 24일 밝혔다.전국 첫 사례로 주목된다.시는 사업 시행을 위해 내년 2월~6월 시민 대토론회와 의견 수렴, 기관 간 사회보장 협의, 조례 개정 등의 행정절차를 밟아 관련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다.우선 지원 대상은 관내 교육지원청의 졸업 학력 인정을 받은 7개 기관(한 곳당 입학정원 30명 내외)에서 한글을 공부하는 어르신들이다.창세학교, 청솔야간학교, 중앙동복지회관, 상대원1동 복지회관, 수정노인종합복지관, 행복드림학교, 삼평중학교 부설 방송중학교가 해당한다.이들 기관 신입생(220명) 외에 재학생(240명)도 입학지원금을 지급해 모두 4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생업, 건강 등으로 인한 중도 포기자 없이 3단계 과정의 성인 문해학교를 2~3년 안에 졸업하도록 돕기 위해서다.이후부턴 입학생만 지급하며, 지원범위를 점차 44곳 지역 내 모든 성인 문해학교(입학정원 1400명)로 확대할 계획이다.권순창 성남시 평생교육정책팀장은 “성인 문해학교의 특성상 학생이 내야 할 등록금이나 입학금은 없지만, 입학 전 학업에 관련된 준비물을 살 수 있게 지원해 한글 배움에 관한 의욕을 높이고 평생교육의 공공성을 확보하려는 취지”라고 말했다.성남지역 20세 이상 성인 74만2393명 가운데 글자를 읽을 수 없거나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성인은 8.9%(6만6418명)로 추정된다.이들 6만6418명 가운데 학령기에 정규 초등교육과정을 밟지 못한 성인은 1만8028명(27%), 중등교육과정을 밟지 못한 성인은 4만8390명(73%)이다. 문의: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정책팀 031-729-3081
    • 작성일 2020-12-24

      조회수 324

  • 글로벌 비전네트워크, 성남 청소년 장학기금…올해로 7년째
    글로벌 비전네트워크, 성남 청소년 장학기금…올해로 7년째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구의 중·고등학생 45명에 2250만원   청소년 지원 단체인 재단법인 글로벌 비전네트워크가 올해로 7년째 성남지역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을 내기로 했다.성남시는 글로벌 비전네트워크가 오는 12일 29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구의 중·고등학생 45명에게 전달할 22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오후 5시 30분 분당구 수내동 소재 재단 사무실에서 수혜 학생대표와 가족, 김기용 글로벌 비전네트워크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zoom)으로 진행한다.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구 중에서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중학생 35명과 고등학생 10명을 장학금 수혜대상자로 선정했다.대상 학생은 50만원씩의 장학금을 개별 통장으로 받게 된다.글로벌 비전네트워크는 농촌과 도시 청소년의 리더십·인성 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2011년 4월 29일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성남시에 장학기금을 맡겨 이번까지 모두 210명의 중·고등학생이 1억5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332가구, 506명이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20-12-24

      조회수 227

  • 성남시 ‘함께 만드는 스마트 자원순환도시 성남 만들 것’
    성남시 ‘함께 만드는 스마트 자원순환도시 성남 만들 것’- 내년 말 500톤 소각장 신규 건립 착공 -- 사물인터넷(IoT기반) 스마트 그린도시 자원순환 사업 추진 - 성남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성남’, ‘스마트 자원순환도시 성남’을 위해 자원순환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내년 말 착공,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 중원구 상대원동 소각장 부지에 하루 처리용량 5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을 총 1773억원(국비 389억원)을 들여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새로 건립한다.500톤 소각장 신규건립되면 안정적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와 최적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및 저탄소 에너지효율화시설 도입을 통해 전력생산과 지역난방 열공급이 가능하고 간접 영향권 주변지역 대기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시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최대 국비 60억원이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지난 10월 환경보건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TF추진단’을 구성했고, 14일 서면평가 결과 20개 대상 지자체 수의 약 2배수에 선정됐다. 오는 30일엔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4월 태평4동과 금곡동 청솔마을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함에 사물인터넷(IoT) 계근센서 부착, 인공지능(AI) 플라스틱 감용기를 설치해 배출부터 처리하는 모든 과정을 데이터화하고, 시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이외에도 ▲대형폐기물 파쇄시설 신축 ▲환경에너지시설 통합환경관리시스템 구축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수수료 변경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작업 야간에서 주간으로 전환 ▲도 내 최초 종량제봉투 100리터 폐지 및 75리터 제작 ▲분진흡입청소차 및 CNG(천연가스) 살수차 도입 ▲ 외국인 대상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및 처리 안내 홍보물 제작 배부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성진 자원순환과장은 “도시의 품격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비롯되며 함께 만드는 스마트 자원순환 도시 성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시정브리핑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성남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문의 :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 729-3192
    • 작성일 2020-12-23

      조회수 797

  • 성남시, 치매 환자-공공후견인 연계
    성남시, 치매 환자-공공후견인 연계   성남시는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연계해 활동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지원 대상자는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치매 환자이면서 자신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없는 독거노인이다. 가족이나 친족이 있더라도 학대 방임, 자기 방임 가능성이 있다면 지원대상에 포함한다. 지원 절차는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수정·031-729-8664, 중원·031-739-3030, 분당·031-729-4053) 신청·접수→경기도광역치매센터 공공후견인 선발→가정법원에 특정후견 심판청구 요청·판결→관련 사업 시행 순이다.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연결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 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등 의료 활동,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리,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게 된다. 12월 현재 성남시의 등록 치매 환자는 5237명(수정·1300명, 중원·1300명, 분당·2637명)이다. 이중 혼자 사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치매 노인은 454명(수정·95명, 중원·177명, 분당·182명)이다.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치매예방관리팀 031-729-8651
    • 작성일 2020-12-23

      조회수 292

  • 성남시, 13곳 현장 근로자 작업환경 유해인자 ‘기준치 이하’
    성남시, 13곳 현장 근로자 작업환경 유해인자 ‘기준치 이하’   조리실, 화장장, 유류 보관창고…유해화학물질, 소음 등 측정   성남시는 조직 내 현장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13곳 작업장의 소음, 유해화학물질 등 작업환경 유해인자를 조사·측정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조사대상이 된 곳은 유해인자 노출 우려가 있는 여수동 시청 내 구내식당 조리실·기계실·통제실과 양묘장, 갈현동 화장장, 지역 내 유류 보관창고 5곳, 청소 작업장 4곳 등이다. 시는 각 작업장의 염화수소, 톨루엔 등 7개 종류의 유해화학물질과 소음, 복사열 등 모두 68건을 조사해 근로자의 유해인자 노출 정도를 분석했다.조사는 고용노동부 지정 작업환경 측정 전문기관인 ㈜대한보건환경에 의뢰해 11월 한 달간 근로자의 호흡 위치와 작업환경 범위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분석 결과 시청 구내식당 조리실은 하루 평균 700명분의 식사 준비나 그릇 세척 작업 때 순간 고음압 소음이 83.5dB(데시벨)로 측정돼 기준치 90dB보다 낮았다.영생관리사업소 내 화장장은 현재 가동 중인 11기의 화장로 내화 대차 기계로 인한 소음이 74.1dB, 복사열이 31도(기준치 32.2도)로 각각 측정됐다. 온열 손상을 막기 위해 이곳 근로자들에겐 방열복, 방열 장갑 등을 지급한 상태다.휘발유, 경유 등이 보관된 5곳 유류 보관창고는 실내 환기가 수시로 이뤄져 톨루엔, 크실렌 등의 유해화학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이외에도 청소 작업장 4곳은 세정제 등의 화학물질 취급 시간이 짧고 환기가 적절하게 이뤄져 염화수소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시는 추가로 작업환경 개선대책을 시행해 청소 작업자들에게 서서 사용할 수 있는 청소도구, 앉은뱅이 의자 등을 지급하기로 했다.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에 무리가 되는 일을 반복해야 하는 청소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고려했다. 이와 함께 작업장 특성별로 유기화합물 방독마스크 지급, 피로 예방 매트 설치 등을 한다.이번 측정 결과와 개선책은 해당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모두에 알려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로 했다.문의: 자치행정과 공무직운영팀  031-729-2299
    • 작성일 2020-12-23

      조회수 191

  • 성남시, ‘모든 세대가 평생 살고 싶은 고령친화 성남’ 조성할 것
    성남시, ‘모든 세대가 평생 살고 싶은 고령친화 성남’ 조성할 것- 2021년 상반기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 -- ‘치매통합지원 커뮤니티케어 네트워크’도 구축 -성남시는 2021년 상반기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2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를 위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에 걸친 중·장기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 내 성남형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을 설정한다. 내년 1월 인공지능, 증강·가상현실,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고령친화도시 모델 사업과 평가지표도 개발한다.지난 10월 대학생, 직장인, 노인 등 총 34명이 참여하는 시민 모터링단도 출범했다. 이들은 3개 분과 6개 팀으로 나눠 내년 1월까지 고령친화도시에 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에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해 나간다. 또한 ‘치매통합지원 커뮤니티케어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치매자원을 연계하고, 협력 해결에도 나선다.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전문가, 관계자와 함께 ‘성남시 치매 커뮤니티케어 네트워크 구축 방안 연구 용역’을 실시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 노인·치매 통합지원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 보건, 교육, 문화 등 통합지원하는 방법을 모색해 나간다.시는 이외에도 ▲기초지자체 최초 ‘성남형 더 편한 안심돌봄 인증제’ 추진 ▲  노인 인권지킴이 사업  ▲노인맞춤돌봄사업 통합 지원 ▲독거노인 대상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 ▲2022년까지 성남형 어르신 일자리 1만개 마련 ▲다목적복지회관 기능 개편 ▲노후 경로당 복합복지공간으로 신축 등 성남형 고령친화도시 모델 구축을 위해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간다.  김용미 노인복지과장은 “시는 그간 어르신들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앞으로도 성남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어르신들과 전 시민들이 평생에 걸쳐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 모든 세대가 공존하며 화합하는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문의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5
    • 작성일 2020-12-22

      조회수 450

  • 성남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개안수술비 전액 지원
    성남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개안수술비 전액 지원   “노인성 안과 질환 치료 시기 놓치는 일 없게”    성남시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개안 수술비 전액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경제적 어려움으로 노인성 안과 질환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게 하려고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협력 시행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에 속한 지역 내 만 60세 이상 중에서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진단을 받아 의사가 안과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이다. 대상자에게는 초음파 검사비, 수술비, 입원비 등 본인 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연중 거주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안과 진단서나 진료소견서(수술명 기재) 등의 구비서류를 지원 신청서와 함께 내야 한다.수술비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돼야 지급한다. 성남지역에선 올해 들어 최근까지 199명의 어르신이 개안수술비를 신청해 이 중 158명이 7177만원을 지원받았다.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안과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지원해 실명 예방과 함께 시력 증진에 도움을 주려고 이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3698
    • 작성일 2020-12-22

      조회수 967

  • 성남시 ‘2021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받아
    성남시 ‘2021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받아   최대 지원금 2000만원…도로·지상주차장·옥상 등 공용부분 보수   성남시는 내년 2월 15일까지 ‘2021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대상 주택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허가를 받은 공동주택 중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이다.이 가운데 150세대 이상의 주상복합아파트는 제외로 한다.성남지역 4106곳 공동주택이 해당한다.단지 내 도로·보도·보안등·지상주차장·어린이놀이터·경로당 보수, 하수도의 준설과 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의 긴급 보수, 공용시설의 에너지 절약 사업, 노후 급수관 공용부분 교체공사,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를 지원한다.이 중 옥상의 공용부분 유지·보수는 방수 공사의 하자보수 보증기간 5년이 만료된 건축물을 지원한다.보조금은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 2000만원이다. 나머지 비용은 해당 공동주택이 자체 부담해야 한다. 신청하려면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또는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 사업계획서(시 홈페이지→정보공개→부서별 공개자료실) 등의 서류를 갖춰 기간 내 시청 7층 공동주택과를 방문·접수해야 한다.성남시는 내년 5월 중 지원대상 소규모 공동주택을 선정해 관련 사업을 시행한다.시는 ‘소규모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2018.10.29)’를 제정해 올해 총사업비 2억원으로 46곳 다세대주택의 48건 낡은 공동시설물 개선공사를 지원했다.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031-729-8563
    • 작성일 2020-12-22

      조회수 1,484

  • ‘개방형직위’ 성남시 수정구보건소장 공개 모집
    성남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관리 등 지역보건행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정책수립을 위해 개방형직위 수정구보건소장을 2021년 1월 4일부터 1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개방형 수정구보건소장은 일반직 4급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4호(4급 상당) 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수정구보건소장은 수정구보건소의 주요시책 및 종합계획 수립, 보건소 관리 및 지도 감독,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관리 등 지역보건법 제11조에 규정된 사무 등 보건소 관련 업무 전반을 수행한다.응시대상은 공직 내부나 외부 인사를 대상으로 하며, 응시를 희망하는 공직 내·외부 인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필수요건을 갖추고 학력, 자격증 등의 경력요건 중 1개 이상의 요건을 갖출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응시자격 요건이나 응시원서 등 서식은 시 홈페이지>시정소식>채용시험란에 게시되어 있으며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소정의 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성남시청 동관 6층 자치행정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교수, 의사 등 전문가 5명의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면접 등 심사를 진행하고 2021년 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문의 :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4,
    • 작성일 2020-12-21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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