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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공원서 23일 정원축제 열려
     성남시청 공원서 23일 정원축제 열려       “꽃길만 걷게 해줄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오후 6시 성남시청 공원 12만4780㎡ 일대에서 ‘정원축제(Garden Festival)’를 연다. 이날 시청 공원을 오면 추명국, 모닝라이트, 사계국화, 구절초, 청하쑥부쟁이, 안젤로니아, 샤프란 등 다양한 가을꽃이 조화를 이룬 47개 정원을 자유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이곳에서 개최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당시 조성한 주제별 정원(33개)과 최근 조성한 시민참여정원(14개), 신구대 원예디자인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가꾼 꽃길 가든이 펼쳐져 있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주제로 진행하는 정원해설사(14명)의 동행 해설을 들을 수 있고, 꽃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다육식물심기(300명·참가비 2천원), 드라이플라워 꽃다발 만들기(300명·1천원), 코사지 만들기(100명·1천원), 리스 만들기(50명·5천원)를 진행한다. 성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사랑방문화클럽 행사와 연계한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성남시는 정원축제가 끝나고 나서도 계절별 꽃이 아름다운 시청 정원을 가꿔 시민들이 힐링하는 문화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4312        
    • 작성일 2017-09-19

      조회수 715

  • 성남 숯골사랑협동조합, 따복 예비마을기업 지정돼
     성남 숯골사랑협동조합, 따복 예비마을기업 지정돼       도비 1000만원 확보…마을카페·스몰웨딩 사업 편다       성남지역 숯골사랑협동조합이 경기도가 선정하는 따복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돼 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숯골사랑협동조합은 따복 예비마을기업 공모 당시 마을카페 사업과 스몰웨딩 사업을 응모했다. 마을카페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여성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공간이자 노인과 학생들의 소모임 공간 운영사업이다.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283번길 6에 53㎡(16평) 규모로 마련돼 9월 19일 문을 열었다. 스몰웨딩 사업은 맞춤형 혼례사업이다. 일률적인 예식문화를 벗어나 수요자 요구에 맞게 검소하고도 개성있게 치르는 작은 결혼식이다. 이미 결혼한 부부들이 하는 리마인드 결혼식도 사업 대상에 포함한다. 숯골사랑협동조합은 사업 시행에 필요한 홍보, 제품개발, 교육훈련, 의복 대여비 등을 이달 말 지원받는 1000만원 도비에서 충당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경기도는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등을 종합평가해 성남시를 포함한 11개 시군의 마을기업을 따복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했다. 따복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매년 시행하는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 공모 때 경기도 가점이 주어지며 최종 행안부 마을기업 지정 땐 2년간 8000만원의 사업비도 지원받게 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내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마을기업 설립 요건은 ▲기업성=수익을 추구하는 경제조직 ▲공동체성=5인 이상 출자, 개인 이익과 마을기업 전체의 이익추구 ▲공공성=지역사회 전체의 이익 실현, 특정인의 지분 제한, 지역사회공헌활동 이행 ▲지역성=지역주민 주도, 지역자원 활용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상 회사, 협동조합, 영농조합 등 법인이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729-3222        
    • 작성일 2017-09-19

      조회수 400

  • ‘0100 사랑나눔’ 고사리 손 모아 재롱잔치
     ‘0100 사랑나눔’ 고사리 손 모아 재롱잔치        오는 20일 성남시청서 어르신을 위한 어린이 예술제 열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르신들께 재롱잔치를 벌이는 행사가 9월 20일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안기순)는 이날 오후 2시∼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0100 사랑나눔, 제15회 어르신을 위한 어린이 예술제’를 연다. 200여 명의 원아 가 고사리손을 모아 깜찍한 율동을 펴고, 춤을 춰 600여명 어르신들께 웃음꽃을 선사한다. 7개 팀을 이뤄 독립운동 퍼포먼스, 장구 연주, 트로트 댄스Ⅰ·Ⅱ, 꼭두각시 춤, 핸드벨 연주, 부채춤 공연을 편다. 어린이들의 공연 시작 전에 소리연구회가 한량무와 가야금 연주를 선보인다. ‘0100 사랑나눔’은 0세에서 10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 사랑을 펼친다는 의미다. 그 실천행사 중 하나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 재롱잔치를 열어오고 있다. 원아들에게 경로효친 사상과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만든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68개 모든 정부지원 어린이집이 회원(원생 5807명, 보육교사 952명)으로 속한 단체다. 노숙인·미혼모에 재활용 의류 나눔, 재원 아동 심장이식 수술비 지원, 드림스타트 가정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0100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7-09-18

      조회수 590

  • 클래식 음악 방송…분당지역 27곳 모든 지하보도로 확대
      클래식 음악 방송…분당지역 27곳 모든 지하보도로 확대       성남시 분당지역에 있는 27곳 모든 지하보도에 오는 2019년도 말까지 ‘24시간 클래식 음악 방송 서비스’가 시행된다. 분당구(구청장 박상복)는 앞선 7월 탄천1~5지하보도에서 시행 중인 클래식 음악 방송에 대한 시민 호응과 설치 요구에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 우선, 다음 달 중순 385만원을 들여 내정지하보도와 탑마을지하보도에 음악 장비를 설치·운영한다. 이후 연차별 예산을 마련해 2018년도와 2019년도에 각각 10곳 지하보도를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보행환경으로 만든다.  클래식 음악 방송 서비스는 범죄환경 예방설계(CPTED) 방안 중 하나다. 자칫 우범지대로 전락하기 쉬운 곳에 클래식 음악을 틀어 놓으면 심리적 안정감을 줘 범죄 심리 억제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영국 런던시는 범죄가 빈번한 지하철역 중 한 곳인 엘름파크역에 클래식 음악 방송 후 18개월 동안 강도(33%), 승무원 공격(25%), 기물파손(37%) 등의 사건이 크게 줄었다. 김진국 분당구청 건설2과장은 “지하보도는 어두운 분위기라는 인식에서 이용이 안전하고 편한 곳이라는 인식으로 바뀔 것”이라면서 “범죄 예방 효과와 함께 지하보도 이미지 쇄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건설2과 기전2팀  729-8481            
    • 작성일 2017-09-18

      조회수 577

  • 주민 숙원 푼다…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 첫 삽
     주민 숙원 푼다…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 첫 삽       인근에 초중고 23개교 밀집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62번지(석가사 옆) 시유지에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공간인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위한 공사가 첫 삽을 떴다. 성남시는 9월 15일 오후 1시 30분 수련관 건립 부지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공사 기공식’을 했다. 야탑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19년 9월 완공을 목표로 443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이날부터 건립 공사가 시작됐다. 대지면적 4040㎡에 건축연면적 1만4258㎡,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된다. 수영장과 체육관, 공연장, 다목적실, 천체교육실, 도서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한꺼번에 1300여 명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완공 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평생교육 강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공간이자 지역 주민의 여가선용공간으로 활용한다.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부지 인근에는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7개교, 특수학교 등 모두 23개교의 학교가 밀집해 있다. 이들 학교에 다니는 1만7714명 초·중·고등학생은 가까이에 청소년수련관이 없어 생존수영, 목공수업 등의 성남형 교육 참여 때나 문화 체험 행사 때 멀리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나 중원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해야 했다. 때문에 야탑·이매·도촌동 학부모들은 2007년부터 성남시에 청소년 시설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성남시는 2008년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행정절차 이행, 지역 주민들의 설계변경 요구, 지방재정개편 등의 이유로 지연돼 계획 수립 9년 만에 건립 공사를 시작하게 됐다. 야탑청소년수련관이 본격 운영되면 지역 주민의 숙원을 풀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청소년시설이 많은 편인데도 야탑동 지역은 부족한 편이었다”면서 “그동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야탑청소년수련관을 안전하고 빠르게 완공해서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성남시내 청소년시설은 지역별로 ▲수정구 수정청소년수련관, 양지동 청소년문화의집 ▲중원구 중원청소년수련관, 은행동 청소년문화의집 ▲분당구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등 모두 7곳이다.               문의 :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1                
    • 작성일 2017-09-15

      조회수 1,248

  • 성남 중앙공원 꽃무릇 16만2000본 ‘붉은 물결 장관’
     성남 중앙공원 꽃무릇 16만2000본 ‘붉은 물결 장관’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산책로 약 250m 구간에 꽃무릇 16만2000본이 꽃대를 올려 붉은 물결로 장관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꽃무릇 군락지를 가꿔 공원 속 특색있는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 울창한 나무 아래 꽃무릇은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33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중앙공원 꽃무릇은 오는 9월 20일께 절정을 이뤄 이달 말까지는 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시기에 맞춰 성남시는 ‘중앙공원에서 만나는 꽃무릇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9.16~30)한다. 숲 해설 전문가가 10명씩 그룹을 짠 시민들과 중앙공원을 돌며 꽃무릇과 자연을 해설한다. 참여 희망자는 중앙공원 관리사무소(☎031-729-4907)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수선화과인 꽃무릇은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날 때는 꽃이 진다.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그리워한다 해서 ‘상사화’라고도 불린다. 꽃무릇은 큰 나무 아래 반그늘지에서 잘 자란다. 한 번 뿌리 내리면 알뿌리가 계속 분근돼 내년도 9월에는 꽃무릇 군락지가 두 배로 무성해질 전망이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729-4383          
    • 작성일 2017-09-15

      조회수 606

  • 성남시청서 19일 “청년 일자리 잡으세요”
    성남시청서 19일 “청년 일자리 잡으세요”        40개 업체서 116명 채용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로비에서 ‘청년 일자리 잡는 날’ 행사를 연다. 지역 내 6개 특성화고교 졸업 예정자 등 청년층을 비롯한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다. 성남과 인근 광주, 용인 지역의 40개 업체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해 11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에프엔에스, ㈜엘엔씨바이오, ㈜이레화학상사, ㈜샤니 등의 구인 업체가 텔레마케터, 프로그래머, 콜센터 상담직, 기술영업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원을 뽑는다. 사전 행사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면접 이미지 메이킹 특강(오후 1시 30분), 성남시의료원 취업 설명회(오후 2시 30분)가 있다. 취업 희망자는 행사 날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된다. 행사장에는 취업 상담·지원 부스를 설치해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각종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편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7-09-15

      조회수 409

  • 청렴한 성남 캠페인 16일 시청 광장서
     청렴한 성남 캠페인 16일 시청 광장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9월 16일 시청 광장에서 ‘청렴한 성남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은 3000여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성남시 사회복지 박람회가 열리는 날이다. 시는 일반시민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청탁금지법(2016.9.28. 시행)의 주요 내용과 위반 사례를 알리려고 박람회 날을 행사일로 정했다. 캠페인에는 13곳 민·관 기관이 참여한다. 성남시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경기도립성남도서관, 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창의교육시민포럼, 성남청소년재단, 성남문화재단, 성남상권활성화재단,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장애인고용공단, 성남교육지원청, 경기평생교육학습관 등이다. 박람회장 한 켠에 ‘청탁이나 접대 없이도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 청탁금지법이 만들어 갑니다’라고 쓰인 청렴 포토존과 청렴 홍보 부스를 차려 운영한다. 청렴 인증샷, 청탁금지법 ○·× 퀴즈 풀이, 어린이 청렴 낱말 맞추기 등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에코백, 물티슈 등을 나눠준다. 청탁금지법 안내문과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안내 리플릿도 배부한다. 캠페인 참여 기관 직원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열려 청렴 정책과 앞으로 활동 방향, 청렴문화 실천 아이디어에 관한 의견을 개진한다. 박세종 성남시 감사관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펴기로 했다”면서 “성남시가 반부패 청렴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729-2663            
    • 작성일 2017-09-15

      조회수 257

  • 성남시 모범시민 6명 선정…시민의 날 행사 때 시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시정 발전을 위해 애쓴 모범시민 6명을 선정했다. 선정자는 오는 9월 27일 ‘제44주년 시민의 날(10.8)’ 기념행사 때 모범시민상을 받게 된다. 지역경제 부문의 박영신(54. 여), 지역안정 부문의 정태균(40. 남), 여성복지 부문의 안영미(44. 여), 사회봉사 부문의 김귀자(57. 여), 효행선행 부문의 안현숙(56. 여), 보건환경 부문의 신양수(66. 남) 씨가 그 주인공이다. 성남시는 사전 접수 또는 추천받은 10명의 후보자 가운데 6개 부문에서 공적이 뛰어난 시민을 이같이 선정했다. 지역경제 부문 박영신 씨는 분당구 수내2동 돌고래상인회 회장이다. 돌고래시장 내에 소셜 방송국 ‘고래고래’를 운영하고, 상인 MC를 양성해 고객과 상인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상인들을 성남시 상인대학, 공동마케팅 맞춤형 위생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 경영 현대화에도 이바지했다. 지역안정 부문 정태균 씨는 분당경찰서 소속 경찰공무원이다. 동네 조폭과 노부모 상습 폭력 피의자 검거, 자살 의심자 구조 등 지역안정과 민생치안에 애쓴 공이 크다. 이러한 치안 성과는 분당경찰서를 ‘최우수 경찰서(2016~217)’로 뽑히게 하는 데 한몫을 했다. 여성복지 부문 안영미 씨는 성남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총무이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이다. ‘찾아가는 육아 멘토’ 활동을 열심히 해 다문화가정 부모들의 고민을 풀어주고, 사회 참여를 확대했다. 사회봉사 부문 김귀자 씨는 성남시새마을부녀회장이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어려운 이웃 김장김치 담가주기(20회), 자연보호·선진질서 계도 활동(60회), 장애인·독거노인 댁 세탁 봉사(25회), 시민 대청소(150회), 사랑의 빵 나누기(200회), 자원 재활용 운동(300회) 등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였다. 효행선행 부문 안현숙 씨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님을 15년 동안 내 부모처럼 모시고 있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반찬 지원, 굴뚝 청소 등 어르신을 위한 자원봉사, 바르게 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보건환경 부문 신양수 씨는 시민연대환경365중앙회 운영위원장이다. 2003년부터 질병 퇴치 방역 봉사 활동(460회)과 남한산성 환경보전 활동(210회), 탄천 수질 정화 활동(200회), 청소년과 함께 외래종 제거 활동(5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꿨다. 성남시는 1981년도부터 6개 부문의 모범시민을 선정·시상해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는 시민의 삶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선정자를 포함해 37년간 254명이 모범시민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표> 성남시 모범시민상 수상자  : 별첨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474

  • 성남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909억원 부과·고지
     성남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909억원 부과·고지        납부 기간 다음 달 10일까지로 연장…지난해보다 5.8% 증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주택·토지 소유자에게 9월 정기분 재산세로 1909억원(36만865건)을 부과·고지했다. 시는 앞선 7월 정기분 주택 재산세 2분의 1(804억원)과 건축물 재산세(610억원) 등 1414억원을 대상자에게 부과했다. 이번 재산세는 나머지 2분의 1의 주택분 804억원과 토지분 1105억원이다. 올해 9월분 재산 세액은 지난해 9월 부과액 1804억원보다 5.8%(105억원) 증가했다. 성남시는 개별공시지가 3.3% 상승, 개별주택가격 2.25% 상승, 세 부담 상한 적용, 신축 주택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다. 오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추석 연휴로 인해 애초 납기보다 8일 연장됐다. 6월 1일 현재 주택·토지 소유자는 기한 내 고지된 재산세를 내야 한다.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과 최고 60%의 중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스마트폰 고지서, 전국 모든 금융기관 ATM기,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등 다양하다. 이중 스마트폰 고지서로 납부하려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NH스마트고지서’, ‘신한은행-네이버 스마트 납부’, ‘T스마트청구서’ 의 3가지 앱 중 하나를 선택해 설치하면 된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2            
    •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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