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예술단 성남 온다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예술단 성남 온다        ‘성남시민의 날’ 기념 28일 무료 기획 공연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있는 고려인문화센터의 예술단(단장 김발레리아)이 성남 공연을 온다. 성남시는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380석)에서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초청 공연’을 연다. ‘제44주년 성남시민의 날’을 기념한 무료 기획 공연이다. 고려인문화센터 예술단은 고려가무단 무용수 8명과 아리랑무용단 무용수 5명, 북 연주자 6명, 가수 등 모두 20명 규모다. 고려인 동포들의 강제이주 역사를 예술혼으로 승화하고, 민족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려고 1995년에 창설됐다. 공연 날 고려가무단은 부채춤, 조개춤, 칼춤을, 아리랑무용단은 아리랑과 비둘기 춤, 북 공연을, 가수 김옥사나 씨는 ‘비와 당신’ 등 고려인 동포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와 춤을 무대에 올린다. 성남시는 앞서 러시아에서 열린 ‘80년 전 고려인 강제이주 수난의 길 따라가기 대장정 행사(7.24~8.4)’ 때 고려인문화센터 예술단과 함께 진혼제를 올린 것이 인연이 돼 이번 초청 공연을 성사시켰다. 고려인은 우리나라가 일제에 국권을 강탈당한 조선 후기에 러시아의 연해주로 내몰렸다. 1937년 소련 스탈린의 소수민족 탄압으로 고려인 17만2000여 명이 중앙아시아로 다시 강제 이주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고된 유랑 생활을 했다. 당시 고려인들의 슬픔을 달래주고 민족적 동질감을 확인시켜 준 집단이 고려인문화센터 예술단과 같은 예술인 집단이다. 성남시는 이번 초청 공연으로 80여 년 넘게 다른 삶을 살아온 고려인 동포와 한민족, 성남시민을 정서적으로 결집하고,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관광과 관광정책팀  729-2991          
    • 작성일 2017-09-25

      조회수 417

  • 성남지역 28곳 식품업체 ‘사랑의 식품 나눔’에 동참
     성남지역 28곳 식품업체 ‘사랑의 식품 나눔’에 동참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5000만원 상당 먹거리 보내       성남지역 28곳 식품 업체가 자사 제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사에 동참해 5000만원 상당을 기증한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9월 26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연다. 이날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회원사(22곳)와 일반 식품·대형유통업체(6곳)가 쌀, 빵, 고춧가루, 쌀 과자, 김, 라면 등을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200만원 상당씩 보낸다. 열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에 시설 생활자들이 먹거리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기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 회원사들이 기증한 식품 나눔 행사를 벌여 최근까지 7억500만원 상당을 노인·아동·장애인 시설에 보냈다. 김영식 협회장은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머무는 사회복지시설 중 외부지원이 취약한 시설을 선별해서 지원하고 있다”면서 “성남시 식품 관련 업체들의 기부와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729-3122            
    • 작성일 2017-09-25

      조회수 590

  • ‘건강도시 성남’ 브랜드 가치 높인다…25일 건강포럼
     ‘건강도시 성남’ 브랜드 가치 높인다…25일 건강포럼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건강도시 성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민단체, 학계, 보건의료계가 한자리에 모여 공공의료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9월 25일 오후 3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은 건강합니다’를 주제로 한 건강포럼을 연다. 이날 각계각층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건강도시 성남 조성을 위한 과제 발표와 토론, 2부 공공의료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포럼은 문옥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제자 3명이 건강도시 성남에 관한 과제 발표를 한다. 이보삼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소장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와 ‘건강 향상을 위한 환경보건의 과제’에 관해 발표한다. 유해환경물질과 지구온난화에서 시민건강을 보호하려면 지역 여건을 반영한 환경보건 정책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돼야 함을 강조한다. 이원재 가천대학교 헬스케어경영학과 교수는 ‘건강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다부문적 접근’을 주제 발표한다. 시민을 위한 모든 정책에 건강 개념을 도입할 것과 생태적, 물리적 환경 조성, 협업 방안을 제안한다. 이영균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건강 향상의 지속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 구성 방안’을 발표한다. 전담조직을 구성해 건강기반 정책을 시행하고 부서 간의 협업할 수 있도록 해야 안심·건강도시의 핵심가치를 이뤄나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건강 톡(Talk) 톡(Talk) 모두가 건강한 성남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공공의료 토크 콘서트도 열린다. 성남시의원,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장,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장, 성남시의료원장, 성남시의사회 고문, 성남시약사회장,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정책국장, 성남시노숙인시설연합회장 등 8명이 패널로 나와 공공의료에 관한 정책을 제언한다. 원종순 을지대학교 간호부학장이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각각의 제언에 관해 참석자들과 대화방식의 토론회를 이어 나간다. 성남시는 이날 포럼에서 나온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모아 시민 피부에 와 닿는 2020~2030년 10개년 계획의 공공의료 정책을 수립하고, 내년도 성남시의료원 개원일에 맞춰 건강도시 성남 선포식을 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시청 로비엔 건강포토 보이스 14점을 전시하고, 성남시의료원 측이 직원 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2              
    • 작성일 2017-09-22

      조회수 495

  •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 27일 아트센터서 열려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 27일 아트센터서 열려       주민참여예산축제 등 시민 행사 다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제44주년 성남시민의 날(10.8)’을 앞둔 오는 9월 27일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등에서 시민 참여형 기념행사를 연다. 주민참여예산 축제, ‘성남 1970s’ 사진전, 자매결연 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공공성 강화 사업 안내와 시민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하다. 행사의 주제는 ‘성남시민의 힘! 대한민국 표준을 바꾸다’이다. 우선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1층 오페라하우스에서 1800여 명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예술단의 부채춤, 칼춤, 북 공연, ‘성남시 다큐’ 동영상 상영, 모범시민상 6명, 성남문화상 4명에 대한 시상 등을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축제도 열린다.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한 1369건의 주민제안사업 가운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3개 사업을 제안자가 발표한다. 신흥2동에 사는 김용욱 씨가 급경사지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 내용을 발표하고, 양지동에 사는 강현숙 씨는 행복나눔 쉼터 조성 사업을, 금광1동에 사는 박준후 씨는 꿈광리 역사기록물 만들기 사업을 각각 참석 시민 앞에 브리핑한다. 순위 1·2·3위는 이날 행사에 온 모든 시민이 ‘1인 1표’ 방식의 투표로 결정한다.  우수 사업 제안자 3명은 이날 성남시장상을 받게 되고, 이들의 제안 사업은 내년도 예산 편성, 성남시의회 의결 절차 후 시행된다. 이날 성남아트센터 광장에는 공공성 강화 사업 안내 부스와 체험 부스 15개 가 설치·운영된다. 성남시 3대 무상복지 사업인 산후조리비, 청년배당, 무상교복비 지원과 보육, 안전 관련 사업에 관해 알 수 있고, 바리스타, 친환경 공방, 수돗물 시음, 천연 염색 체험을 할 수 있다.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선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자매결연 시·군 직거래장터가 오는 9월 29일 열린다. 홍천군의 한우, 고성군의 건어물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성남시청 로비에선 9월 27~29일 ‘성남 1970s’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200여 점의 사진 속에서 성남시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7-09-22

      조회수 791

  • 성남 고독사 고위험군 1858명 사회안전망 속으로
     성남 고독사 고위험군 1858명 사회안전망 속으로       시·구 공무원 164명 차출…추석 연휴 때도 ‘나 홀로’ 가구 돌봄 체제 만들어       알콜 중독, 우울증, 중증질환 등으로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성남지역 1858명 ‘나 홀로’ 가구가 지역 사회의 인적 안전망 속에 긴 추석 연휴 때도 돌봄을 받게 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공무원 164명을 투입해 혼자 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고독사 고위험군 집을 방문·조사하고, 지원 체제를 만든다. 시는 이달 1일부터 복지통장, 사회복지직 공무원 등 1881명의 민·관 조사반을 꾸려 4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 독거 가구(7931명)의 생활을 살피고 있는 와중에 지역에 고독사가 발생하자 이 같은 방침을 정해 시·구 공무원을 현장 인력지원반으로 차출했다. 차출 공무원은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건강상태, 욕구 사항을 심층 파악하고, 의료기관 연계, 가족 연락, 복지서비스 기관 연계 등을 한다. 열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때도 이웃들이 돌아다보도록 가까이 사는 통반장, 새마을부녀회원 등을 1대1 매칭한다. 고독사 고위험군 중에서도 알콜 중독, 우울증 등의 증상이 있으면서 외부와 연락을 끊고 사는 606명은 특별관리 대상이다. 가사 간병 복지 서비스 대상자 1216명과 복지 인력이 모자라 방문서비스 대기 중인 36명도 고독사 고위험군 돌봄 대상에 포함한다. 기존에 꾸려진 민·관 조사반(1881명)은 예정대로 이달 말일까지 혼자 사는 4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7931명(고위험군 1858명 포함)의 실태 조사를 해 필요한 사회복지 자원을 연계한다. 성남시는 혼자 힘들게 사는 이들에 대한 민·관 비상 지원 체제를 매뉴얼화해 관의 인력이 미치는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쓸쓸히 지내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지원팀  729-2891          
    • 작성일 2017-09-21

      조회수 467

  • 중원 은행골 한마음 잔치 23일 열려
     중원 은행골 한마음 잔치 23일 열려       ‘제11회 은행골 한마음 잔치’가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오후 4시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상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은행골 한마음 잔치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형택)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화합 한마당이 마련된다. 잔치는 은행동의 유래가 된 수령 350여 년의 은행나무 보호수 밑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행목제’로 시작된다. 이어 지역주민이 주인공이 돼 공연을 펼치는 한마음 잔치가 벌어진다. 10개 팀이 출연하는 동민 노래자랑,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사물놀이, 에어로빅, 민요, 건강·방송·라인 댄스, 청소년동아리 3개 팀의 난타, 밴드·보컬, 기타 앙상블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 ‘춤신 춤왕’을 뽑는 디스코 파티와 ‘미니 명랑운동회’도 펼쳐진다. 행사장 주변에는 지역주민이 만든 캘리그라피, 퀼트, 수채화, 서양자수 등 109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20개의 체험 부스도 설치 운영해 부모와 함께 즐기는 카프라 우드 블록 쌓기, 투호, 도자 만들기 등과 페이스 페인팅, 네일아트, 손 글씨 쓰기, 리본 공예품 만들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은행골 한마음 잔치 추진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철 여유를 느끼게 하고, 2만8천여 명 은행2동민의 단결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문의: 중원구 은행2동  729-6702    
    • 작성일 2017-09-21

      조회수 398

  • 성남시 체납액 통합관리에 통계까지 ‘이목 집중’
     성남시 체납액 통합관리에 통계까지 ‘이목 집중’       전국 지자체서 벤치마킹…21일 성남시청서 시연회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자체 구축한 세금 체납액 통합관리 시스템이 체납자별 체납 유형과 수납 패턴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통계 체계까지 갖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이목을 또다시 집중시키고 있다. 성남시는 9월 21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전국 지자체 징수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시연회’를 연다. 지난해 9월 개최 이후 두 번째다. 이날 경기도, 부산 동래구, 경기 안양시, 여주시, 강원 춘천시, 원주시, 충남 공주시, 아산시, 전남 화순군, 경북 경주시 등 32곳 지자체 공무원이 70여 명이 벤치마킹을 온다. 각 지자체가 문의 전화 등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상의 ‘통합통계 시스템’에 관심을 나타내 성남시가 마련하는 설명회 자리다. 체납액 통합관리 시스템은 성남시의 징수 관련 87개 부서가 따로따로 관리하던 각종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자료를 전산 시스템상으로 일원화해 관련 부서 한 곳에서 통합된 체납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는 전산망이다. 성남시가 전국 처음으로 2015년 8월 13일 시스템 구축작업을 시작해 2016년 7월 15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에는 체납자의 자동차세, 재산세 등 11종류 지방세 체납액과 주·정차 위반 과태료, 교통유발 부담금, 변상금 등 108종류 세외수입 체납액이 통합 정리돼 있다. 체납자는 집 가까운 관련 부서 한 곳에서 체납 사실을 열람하고 납부를 안내받을 수 있어, 체납 분야별로 담당 부서를 찾아 문의하거나 방문하던 불편은 없어진 상태다. 징수 담당 공무원은 지난 7월 3일 구축작업을 마친 통합통계 시스템을 통해 단순 체납, 생계형 체납, 고질 체납 등의 유형을 파악하고, 체납자 사정에 따라 맞춤형 징수를 하는 체계다. 앞선 2016년 7월과 8월 성남시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이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실시간 체납액 통합관리 수납솔루션과 실시간 통합가상계좌 수납솔루션 등 2건의 저작권을 등록했다. 다른 지자체가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을 사용하려면 개발비용의 10%를 저작권료로 개발용역업체인 ㈜지비스를 통해 성남시에 내야 한다. 체납액 통합관리 수납솔루션 저작권료는 300만원, 통합가상계좌 수납솔루션 저작권료는 110만원이다. 최근 1년간 이 시스템을 사 간 지자체는 4곳이며, 성남시의 저작권료 판매 수익금은 996만원이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외수입체납징수1팀 729-2811              
    • 작성일 2017-09-20

      조회수 444

  • 갈현동 주민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갈현동 주민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2000만원, 갈현동마을공동위원회 369만원 상당 쌀 기부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소장 홍석인) 내 장례식장과 식당을 운영하는 갈현동 주민들이 2369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9월 20일 성남시에 기부했다.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대표이사 임한규)와 갈현동마을공동위원회(위원장 유성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5층 환경보건국장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각각 성금 2000만원과 369만원 상당의 10㎏들이 쌀 123포대를 맡겼다. 시는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성금 2000만원은 지역 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10만원씩, 쌀 123포대도 저소득층 123가구에 1포씩 전달했다.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는 갈현동 주민 93명이 주주로 참여해 구성한 법인이다. 2012년 7월 중원구 갈현동에 성남시 장례식장 건립 당시부터 위탁 운영을 맡아 전화 한 통화면 장례·화장·봉안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원스톱 처리한다. 매년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갈현동마을공동위원회는 갈현동 주민 57명이 회원으로 속해 있다. 2003년부터 영생관리사업소(성남화장장) 내 식당을 운영을 맡았다. 이후 매년 추석·설 명절 때마다 수익금 중 일부로 사들인 쌀을 이웃과 나눠 사회공헌에 동참하고 있다. 성남시 장례식장 옆에는 성남시가 운영하는 화장장과 하늘누리 제1 추모원(1만6900위. 현재 만장), 제2 추모원(2만418위. 현재 1만5418위 안장)이 있다. 성남시는 모두 3만2318위가 봉안된 하늘누리 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혼잡을 덜기 위해 추석 당일인 오는 10월 4일 성남화장장의 화장로를 1회차(오전 7시~8시 30분)만 가동한다.       문의: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1      
    • 작성일 2017-09-20

      조회수 346

  • 산성동 친친 음악회 22일 ‘개막’
     산성동 친친 음악회 22일 ‘개막’       ‘가족, 이웃과 친해지자’는 의미의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친친(親親) 음악 회가 오는 9월 22일 오후 6시~8시 30분 단대공원 안 한성정(옛 궁도장)에서 열린다. 산성동 친친음악회 추진위원회와 성남예총이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1000여 명이 참여 예정인 가운데 지역 주민과 초청 가수 공연으로 꾸며진다. 힘찬 색소폰 연주로 음악회가 시작돼 5개 팀의 지역주민이 무대에 올라 어르신 라인댄스, 어린이 댄스공연, 드럼연주, 태권도 시범 등을 펼친다.  개그맨 김학래가 진행을 맡는 미니콘서트도 열린다. 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 주병선의 ‘칠갑산’, 바바의 ‘캐치미(Catch Me)’, 진홍주의 ‘꽃이 되리라’, 박우철의 ‘우연히 정들었네’ 등의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노인 학대 예방과 노인 인식 개선을 위한 사진 14점을 전시하고, 떡메치기, 페이스 페인트 등 9개 체험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채석준 산성동 친친음악회 추진위원장은 “친친음악회는 지역주민의 호응 속에 올해로 개최 4회째를 맞게 됐다”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소통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 산성동행정복지센터 729-5802          
    • 작성일 2017-09-20

      조회수 282

  • 성남시-한국남동발전㈜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사업’ 협약
    성남시-한국남동발전㈜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사업’ 협약        3억원 후원금으로 3년간 취약 가구·시설 전기료 절감 위한 사업 펴       성남시와 한국남동발전㈜가 손잡고 저소득 취약가구의 전등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하는 등 전기료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 나선다.  성남시는 9월 19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대표이사,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는 성남시에 오는 2019년 12월까지 3년간 매년 1억원씩 모두 3억원을 에너지 나눔 사업비로 후원한다. 성남시는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매년 지원 대상자와 시설을 선정해 관련 사업을 편다. 대상 가구는 저효율 나트륨 전등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하고, 단열재 보강이 이뤄진다. 사회복지시설은 미니 태양광 설치 작업이 이뤄져 각각 전기료 부담을 줄이게 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금과 사업운영 상태를 관리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성남지역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사업에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는 2001년에 창립한 직원 2331명의 에너지 공기업이다. 본사는 경남 진주에 있고,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분당발전본부를 두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복지 사업을 비롯해 지역 환경 보호활동, 해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7-09-19

      조회수 467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