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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례지역 정체성 찾는다…21일 학술 세미나 열려
    위례지역 정체성 찾는다…21일 학술 세미나 열려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주민센터(동장 이해종)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4시 위례종합사회복지관 위례아트홀 강당에서 ‘위례 역사문화 학술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위례지역의 유래와 역사성, 문화유산을 밝혀 신도시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다. 김인섭 위례동 주민자치위원의 사회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박승범 한국교통대학교 강사가 ‘문헌으로 보는 위례지명과 한성백제’를, 조병로 경기대 명예교수가 ‘남한산성 축성과 위례지역 문화유산’을, 김명섭 위례역사문화연구회 간사가 ‘위례지역의 역사문화유적 현황과 활용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김병기 위례역사문화연구회장이 좌장을 맡는 토론회가 열린다. 패널로 한동억 한민족전통연구회장, 홍순석 강남대학교 인문대학장, 홍의택 가천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참여해 각각의 의견을 내고 토론을 벌인다.  위례동 주민센터는 이날 토론 내용을 종합 정리해 위례지역과 남한산성 일대 역사문화 자원 기본 현황자료를 만들어 활용할 계획이다.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은 성남시, 서울 송파구, 하남시 3개 지자체가 걸쳐 있는 위례신도시 건설 계획에 따라 지난 2015년 11월 2일 수정구 복정동에서 분동돼 신설됐다. 성남 관할 위례동은 수정구 복정동 일부와 창곡동(법정동)을 담당 지역으로 한다. 10월 현재 성남시 위례동 인구는 1만3642가구에 3만7749명이다. 수정구 위례동로 91에 있는 위례동 임시 주민센터 가설건축물(1층, 연면적 450㎡)에서 11명 공무원이 주민의 전입신고, 제증명 발급 등의 행정업무를 보고 있다. 성남시 위례동 주민센터 본 청사는 오는 2019년 하반기에 위례택지개발지구 10블록에 지어져 확장·이전한다. 내년도 상반기 건립공사를 시작하며, 부지면적 1807㎡, 연면적 5046㎡,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완공된다. 위례신도시(677만4천여㎡) 내 지자체별 관할 면적은 성남시 41.4%(280만5천㎡), 송파구 38%(257만2천㎡), 하남시 20.6%(139만7천㎡)다.     문의: 수정구 위례동  729-5951            
    • 작성일 2017-10-19

      조회수 485

  •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2기 서포터즈단 100명 발대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2기 서포터즈단 100명 발대       생활 속 성별 차이로 인한 불편함을 찾아내 개선을 제안하는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2기 서포터즈단 100명이 결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0월 18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이날 수정·중원·분당구 대표 3명이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장을 받았다. 100명의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각자의 역할을 다해 양성평등 사회를 이뤄나가기로 결의했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사회 전반의 불평등 사항을 모니터해 고칠 수 있게 성남시에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성남시민 모두가 행복한 성 평등한 도시’, ‘연결과 협력을 이루는 성남’ 등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캐치프레이즈에 발맞춰 주요 정책이나 행사에 여성친화적 요소를 반영해 이행하는지를 점검한다. 새로운 사업이나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도 한다. 안전마을을 위한 여성안전지도 제작, 여성안전 지킴이 집 모니터링 등 다양하며, 이를 통해 안전·안심의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한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위촉 기간은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날 앞선 1기 활동자 중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링 내용 기획·추진에 앞장선 5명을 유공 서포터즈로 표창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자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인 최유진 박사를 초빙해 ‘여성친화도시 이해 및 서포터즈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6      
    • 작성일 2017-10-18

      조회수 351

  • 성남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21일 시청 광장서
    성남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21일 시청 광장서       ‘사회적경제? 나야, 나!’ 40여 개 체험 부스 차려져       ‘2017년 성남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가 오는 10월 21일 오전 11시~ 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시 사회적경제한마당 추진위원회(위원장 이현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관련 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다. ‘사회적경제? 나야, 나!’를 주제로 한마당 기념식(오후 1시 30분)이 열리고, 함께·공유·어울림 마당이 펼쳐진다. 4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차려져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 공유기업, 공유경제, 문화예술 기업 등에 관해 알 수 있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이윤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확산해 사회적 경제활동을 장려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지역에는 사회적기업(성남시민기업 24개소 포함) 55개소, 마을기업 5개소, 협동조합 214개소 등 모두 274개소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있다. 이들 사회적경제 조직에는 모두 1225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 청소, 재활용, 앱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사회적기업팀  729-3662          
    • 작성일 2017-10-18

      조회수 402

  • 중원구민 뛴다…21일 건강달리기 대회 열려
     중원구민 뛴다…21일 건강달리기 대회 열려       ‘제18회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가 오는 10월 21일 오전 7시 30분~11시 성남시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중원구민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되는 이날 행사는 중원구단체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중원구가 후원해 열린다. 지역주민 25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함께하면 행복한 중원구’를 슬로건으로 4.5㎞ 구간을 뛴다. 성남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반환점인 도촌사거리를 돌아오는 왕복 코스다. 이날 대회는 순위를 가리지 않으며, 자신의 신체 리듬에 맞춰 걷거나 달리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성남시민은 행사 시작 시각 전까지 성남종합운동장으로 오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중원구단체장연합회는 이날 티셔츠 2500장을 기념품으로 준비해 행사장 입장 순으로 나눠준다. 대회가 끝나면 추첨을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방극천 중원구단체장연합회장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중원구민 건강달리기는 매년 성황리에 개최돼 성남시민 전체가 화합하는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온 가족이 함께 도심을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고 걸으며 건강과 여가를 챙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6020          
    • 작성일 2017-10-18

      조회수 309

  • 정신건강축제 20일 성남시청서
     정신건강축제 20일 성남시청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20일 오전 10시~오후 3시 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정신건강축제’를 연다. 정신건강축제 실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상적인 대인관계’를 주제로 열린다. 1부 기념식(오전 10시), 2부 정신과 전문의 강연(오전 11시), 3부 체험 부스 운영(정오~3시) 순으로 진행된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재활·복지·인권 향상을 위해 애쓴 유공자 5명이 이날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 축하 공연으로 연희공방 음마깽깽은 ‘사물 판굿’을, 틔움어린이합창단은 ‘마음 건강 걱정 말아요’ 등을 부른다. ‘정신의료계의 명강사’라 불리는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다양한 소셜네트워크(SNS)의 발달로 인해 파생한 보여주기식 인연 맺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간관계에 관한 해법을 제시한다. 다른 사람의 화려한 SNS 사진에서 느낄 수 있는 상대적 박탈감이나 외로운 감정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정신 건강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정신건강 체험 부스는 13개가 시청 로비에 설치·운영된다. 우울증 선별 검사, 스트레스 검사, 정신 건강 키우기 3가지 약속, 자살 예방 교육 동영상 보기, 행복한 일상 시계 만들기, 추억의 솜사탕 만들기 등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명재일 성남시 분당구보건소장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2          
    •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451

  • ‘가을걷이 한마당’ 19일 성남시민농원서 열려
    ‘가을걷이 한마당’ 19일 성남시민농원서 열려        밥상에 오르는 쌀 어떻게 재배할까…벼 수확·탈곡 체험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오후 5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민농원 내 벼 수확 체험장에서 ‘가을걷이 한마당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한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벼 수확과 탈곡 체험을 한다.  약 3000㎡ 규모에 노랗게 익은 벼를 낫으로 직접 베어내 수확한 뒤, 홀태(벼훑이)로 알알이 익은 벼 이삭의 겉겨를 벗겨 내는 작업을 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텃밭 지도사들이 낫과 홀태 사용법을 알려준다. 센터 측은 이날 400㎏ 정도의 쌀을 수확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떡 메치기, 짚풀 공예, 봉숭아 물들이기, 동물 먹이 주기, 메뚜기 잡기 체험도 이뤄진다. 행사장 주변에는 맨드라미, 코스모스, 보리, 조 등 각종 꽃과 농산물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채봉태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밥상에 오르는 쌀을 어떻게 재배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2                
    •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357

  • 기업-구직자 잇는다…19일 만남의 날 46명 채용
    기업-구직자 잇는다…19일 만남의 날 46명 채용         19곳 구인 업체 성남시청 로비서 현장 면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19곳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46명을 채용한다. 구인 업체(채용 분야)는 ㈜재현인텍스(물류직, 생산직), 아하스포츠코퍼레이션(웹디자이너, 영업직), ㈜우창이엔지(배관사 용접), ㈜큐어젠(사무직), ㈜한국코퍼레이션(콜센터), ㈜온금(물류 출하직), 목산(생산직), ㈜맨파크(판매직), 오토리더(고객지원), ㈜엘씨인터네셔널(조립), 대한노인회중원구지회(경비, 미화원, 조리사), ㈜인프로(주방보조), ㈜시즌(산업디자이너), 케이비엠리노베이션㈜(경리직), 한국오리엔탈㈜(엔지니어), 한화에스테이트(기계설비직), ㈜케이엘정보시스템(콜센터, 영업직), ㈜남강하이테크(SW개발), ㈜비츠(콜센터, 생산직)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이날 취업·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을 지원한다. 구인 업체 상세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미리 볼 수 있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319

  •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엔아이디에스 황학인 대표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엔아이디에스 황학인 대표       성남시는 ‘제9회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자에 황학인 ㈜엔아이디에스 대표를 선정했다. ㈜엔아이디에스는 2000년 중원구 상대원동에 설립된 미세먼지측정센서 제조 전문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미세먼지측정센서는 2005년 특허등록돼 자체 원천기술로 인정받았다.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 중국, 영국 등 해외시장에 수출해 외화 획득과 대일 무역 역조 현상 개선, 기술 자립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 지난해 수출액은 33억원, 매출액은 42억원이다. 직원 수는 21명이다. 우수상 수상자는 차훈 ㈜더마펌 대표와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 수상자는 김민기 ㈜도우디지텍 대표, 금옥동 ㈜휠라인 대표다. 시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기업별 수출실적, 생산·매출액의 성장률, 기업의 건실도, 기술개발 노력, 기업경영 성실도,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이들 5명을 선정했다. 중소기업인 시상식은 오는 11월 초 성남시청 월례조회 때 열리며, 성남시장의 표창패를 받게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729-2632          
    •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399

  • 상수도 파손 원인자부담금 4회 분할 납부 가능
     상수도 파손 원인자부담금 4회 분할 납부 가능          성남시 관련 조례 개정…납부기한 15일→30일       성남지역 수도시설을 파손한 사람이 내야 하는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납부기한이 15일 이내에서 30일 이내로 연장·완화됐다. 일시 납부하던 방식도 4회 분할 납부 가능 방식으로 바뀌었다. 성남시는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등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10월 11일 공포·시행에 들어갔다.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이란 굴착공사 등을 하다 부주의로 땅속 수도관을 파손했거나, 새로 집을 지을 때 급수공사를 하는 등의 행위로 수도공사 비용을 발생시킨 원인 제공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성남시는 최근 3년간 상수도 파손자에게 모두 75건에 2398만원의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을 부과·징수했다. 시는 이번 조례개정으로 짧은 기간에 한꺼번에 내야 하는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납부에 대한 부담을 줄여 납부 편의를 도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  729-4091        
    •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788

  • 성남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금 300만→500만원
    성남시, 한부모가족 자립지원금 300만→500만원        지원 기준도 시설 거주 1년 이상으로 현실화         성남시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중 미혼모자가족 공동생활시설 퇴소자에게 주는 자립지원금을 현행 300만원에서 내년도 1월부터 500만원으로 올려 지급한다. 퇴소자가 자립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시설 거주 기간도 현행 1년 6개월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단축해 현실화한다. 앞선 9월 27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정구에 있는 새롱이 새남이 집을 방문해 미혼모자가족(9가구·18명)을 격려했다. 당시 미혼모들과 시설장은 퇴소자 자립지원금 확대를 건의했다. 시는 내년도 예산에 1500만원의 퇴소자 자립지원금(3가구분)을 편성하고, 10월 11일 시장 결재를 통해 이 같은 시행 방침을 확정했다. 새롱이 새남이 집은 만 3세 미만 영유아와 미혼모가 최장 3년간 생활할 수 있는 곳이다. 2009년도 설립 이후 최근까지 이곳에서 생활한 미혼모자는 74가구 148명이다. 300만원의 자립 지원금은 2014년 1월부터 지원이 이뤄져 최근 3년간 8가구가 2400만원을 받아 퇴소했다. 3년간 생활자 30가구의 26%에 해당한다. 새롱이 새남이 집에서 생활하는 동안 취업훈련 등이 이뤄져 자립 능력을 갖춰 조기 퇴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성남시는 입소자들이 퇴소할 때 받는 자립지원금 요건을 시설 거주 1년으로 조정하고, 지원금도 성남지역 전·월세 비용을 고려해 증액했다. 이와 함께 미혼모들의 취업 관련 교육비나 대학진학을 위한 학원비, 육아 관련 교육 등의 지원을 계속해 자립을 돕기로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부모가족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 중 하나일 뿐”이라면서 “한부모가족의 자녀가 편견 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3              
    • 작성일 2017-10-13

      조회수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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