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개발도상국 돕기에 1억5000만원 투입
    성남시, 개발도상국 돕기에 1억5000만원 투입   오는 3월 3일까지 공적개발원조 사업 제안받아   성남시는 올해 1억5000만원을 투입해 빈곤과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개발도상국 돕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 제안을 받는다. 공적개발원조는 인도적 구호가 필요한 개발도상국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문화·교육·경제 협력 분야의 인적 자원 개발, 사회발전 기반조성, 시설 개·보수 등이 사업 대상이다.신청 단체가 보유한 분야별 전문성, 경험과 역량, 인적·물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대상 해외도시의 근본적인 빈곤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장기적 안목의 사업을 찾는다.시는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포함한 사업 추진의 효율성, 효과성 등을 심사해 5개 안팎의 수행 단체를 선정한다.선정 단체는 3000만원 내외의 공적개발원조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는다.시는 선정한 단체 등과 협력해 오는 4월~11월 공적개발원조 원조 사업을 진행한다.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제안하려는 비영리 민간단체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사업계획서, 단체(기관)현황 등의 서류를 작성해 기한 내 시청 8층 산업지원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6개 사업수행단체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해 ‘몽골 울란바토르 빈민들의 소득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사업’,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지역학교 기반 자립마을 만들기’ 등 6개국의 지역 개발을 도왔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3
    • 작성일 2021-02-23

      조회수 275

  • 성남시 20개 기관·단체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 시행
    성남시 20개 기관·단체 ‘코로나19 백신 접종’ 협력 시행   의료인력, 구급차 등 지원 ‘업무 협약’    성남지역 20개 기관·단체가 협력해 18세 이상 시민 80만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성남시는 2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의료기관 대표 6명, 의료단체 대표 3명, 군·경찰·소방기관 대표 6명, 민간단체 대표 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정병원, 국군수도병원, 성남시의료원, 성남시의사회·간호사회·약사회 등 9개 의료기관·단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필요한 의료인력을 성남시에 지원한다. 성남·분당소방서는 예방접종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지원하고, 예방접종 지원인력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담당한다.군부대, 수정·중원·분당경찰서,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바르게살기운동 성남시협의회, 성남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성남시지회 등 8개 기관·단체는 예방접종 진행에 필요한 행정인력을 지원한다.성남시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체계적인 협력 지원을 위해 20개 기관·단체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실무협의회도 구성해 운영한다.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해 대상 시민은 mRNA(핵산) 또는 바이러스 벡터 백신을 맞게 된다.접종 일정은 ▲올 1분기=요양병원·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1차 대응요원 ▲2분기=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보건의료인, 노인·장애인·노숙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3분기=성인 만성질환자, 18~64세, 군인, 경찰, 소방관, 보육시설 종사자 ▲4분기= 2차 접종자, 미접종자 등의 순이다.시는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한 mRNA(핵산) 백신 접종을 위해 수정구 수정커뮤니티센터 1층,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스포츠센터, 분당구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 등 3개소를 접종센터 후보지로 선정한 상태다. 질병관리청이 오는 5월 접종센터로 선정·결정하면 센터별로 초저온 냉동고가 설치된다. 3개소 접종센터에는 의사 37명, 간호사 71명, 행정요원 91명이 배치될 예정이다.바이러스 벡터 백신 위탁 접종은 348개소 병·의원이 희망해 성남시가 시설, 장비 등을 점검한 뒤 예방접종 시행기관으로 지정한다.문의: 재난안전관 예방접종TF팀  031-729-4522
    • 작성일 2021-02-23

      조회수 928

  • 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구축 ..전국 지자체 최초
    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구축 ..전국 지자체 최초- 오는 3월 자연자원 빅데이터 구축, 환경정책사업 추진 기반자료로 활용 -- 맹산제2근린공원에 도심 속 생물 서식공간 자연생태숲 조성도 -성남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연자원 플랫폼’을 구축해 오는 3월 본격적으로 자연자원 빅데이터를 구축해 나간다고 22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는 휴대폰 앱을 이용해 시민 누구나 성남시 전역의 자연환경 조사에 직접 참여하고, 데이터를 축적한다.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후 환경친화 정책사업 추진 기반자료로 활용된다.시는 데이터 검증을 위해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시민 참여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해 나간다. 야탑동에 위치한 맹산제2근린공원엔 자연생태숲을 조성해 도심 속 거점 생물서식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2029년까지 훼손된 경작지 등 부지를 단계적으로 매입하고, 파파리반딧불이, 청딱다구리 등 성남시 깃대종과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 등의 다양한 생물종을 복원해 나간다.이를 위해 시난 지난해 6월부터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더불어 실천형·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실효성 확보 방안 내용을 담은 맞춤형 5개년(2022~2026년) ‘제2차 성남시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환경교육 선도도시로 명성을 이어 나간다. 이 외에도 ▲ 판교·맹태생태학습원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및 생태체험·전시공간으로 활용 ▲ 분당수서로, 성남대로 등 교통소음저감 추진 방안 마련 ▲ 악취지도 작성 및 저감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원도심 악취개선 방안 마련 ▲ 상대원 1·3동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용역 실시 ▲ 1,570대 315억원 투입 친환경 자동차 및 신재생 에너지 확대 보급 ▲ 성남형 스마트그린센터 구축 등 생태·저탄소·쾌적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간다.우한우 환경정책과장은 “환경문제에 ‘나중’이란 없다”며, “생활 속 작은 행동과 실천을 통해 소중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환경복지 도시 성남이 될 수 있게 다양한 환경친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환경정책과 환경행정팀 729-3142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정브리핑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 작성일 2021-02-22

      조회수 529

  • 성남시, 노인 요양시설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
    (2월 19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 노인 요양시설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 총 99곳 노인 요양시설 대상 매주 2회 시설 방역 점검 -- 지난 1월부터 노인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종사자들 매주 2회씩 선제적 검사도 실시 - 성남시는 최근 요양병원 집단 감염이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99곳에 대해 시설 점검 및 사전 검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9일 밝혔다.요양원 32곳, 공동생활가정 15곳, 주야간보호소 52곳 등 총 99곳 노인 요양시설이 대상이다.시는 우선 시청 공무원 20명을 주축으로 점검반을 꾸려 모든 요양시설에 대해 매주 1회 비대면 점검(체크리스트 전화 확인 및 순회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지도 점검 시 ▲입소자의 면회·외출 금지 및 출입통제 ▲ 시설 방역 관리자 지정 ▲ 탈의실, 휴게실 등 공용공간 이용 시 거리두기 ▲ 시설 내 유증상자 모니터링 강화 등  방역관리 지침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해 나간다.모든 노인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기존에 매주 1회씩 실시했던 선제적 검사도 지난 1월 18일부터 매주 2회로 늘려 감염 관리를 보다 강화해 나간다.그간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 1만2818명, 주야간단기보호시설 종사자 4439명이 검사를 받았다.또한 지난 1월 신속한 검사를 위해 장기요양시설 32곳에 신속항원검사키트 1만450개를 배부해 종사자 4564명을 대상으로 검사도 실시 한 바 있다.이외에도 시는 오는 23일에 시설장과의 비대면 회의를 소집해 시설장에게 검사의무를 부과하는 특별 행정지시를 내리고, 신규 종사자에 대한 검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게 당부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 내 노인요양병원 6곳에 대해서도 지난 1월부터 매주 2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 중이다. 그간 종사자 1290명에 대해 1만9573건 검사를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요양시설 내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리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설 종사자 및 이용 시민도 개인 위생 수칙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해 주시기를 재차 당부드린다”고 전했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요양팀 729-3062
    • 작성일 2021-02-22

      조회수 268

  • 성남시, 무도장 및 콜라텍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2월 19일 추가보도자료)성남시, 무도장 및 콜라텍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무도장·콜라텍·댄스교습소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 -- 야탑무도장 방문자는 즉시 진단 검사 받을 것 - 성남시는 야탑무도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모든 무도장·콜라텍·댄스교습소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무도장 내 이용자 간의 접촉이 빈번하게 이뤄져 감염 위험성이 높다는 것과 춤 관련 시설 방문자들이 서로 교차 방문을 한다는 점을 감안해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다.야탑무도장은 지난 18일부터 즉시 폐쇄조치 후 28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고, 방문자에겐 오는 24일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도 실시했다.지난 13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 총 26명(방문자 19명, 추가전파 7명)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성남시 19명, 광주시 5명, 용인시 1명, 동대문구 1명이다. 시 관계자는 “2차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9일 이후 야탑무도장 방문자 는 검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시민에게 당부하고, “거짓진술로 검사를 받지 않는 등 방역행위를 방해할 경우엔 고발 및 구상권 청구 등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4
    • 작성일 2021-02-22

      조회수 708

  • 성남시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신청하세요”
    성남시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신청하세요”   저소득층 만 11~18세 대상…연 최대 지원금 13만8000원    성남시는 만 11~18세의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 구매 포인트(바우처)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2월 22일 밝혔다.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추진사업이다.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에서 2003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여성 청소년이다.성남지역 지원대상은 1622명을 예상한다.올해 지원금액은 지난해보다 500원 많은 월 1만1500원이다. 연간 최대 지원 금 13만8000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17일까지이며, 정부의 ‘복지로’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해도 된다.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신청 후엔 지원 전용 카드인 국민행복카드(비씨·삼성·롯데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바우처를 신청한 달부터 월별 구매 포인트를 산정·지급하며, 사용 기간은 연말까지다.생리대는 발급받은 카드사별로 지정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구매하면 된다.바우처 지급은 한 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한 만 18세가 되는 해의 연말까지 계속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033
    • 작성일 2021-02-22

      조회수 3,857

  • 성남시 ‘자원순환 실천 우수업소’ 35곳 선정
    성남시 ‘자원순환 실천 우수업소’ 35곳 선정   플라스틱 포장재, 비닐봉지 등 1회용품 퇴출…1년간 73t 감축    성남시는 민간 차원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서고 있는 ‘자원순환 실천 우수업소’ 35곳을 선정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선정 업소는 성남아이쿱생협, 성남드림아이쿱생협, 한살림성남용인, 주민두레생협, 주민신협, ㈜삼성웰스토리 등 6개 단체·기관이 운영하는 카페, 친환경 유기농산물·정육 판매장, 생활용품 판매장 등이다. 현행 자원재활용법상 규제 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은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여 최근 1년간 73t 이상을 감축했다.각 매장에서 유통하는 제품 포장재를 기존의 비닐, 플라스틱에서 종이, 유리 포장재로 바꾸고, 아이스팩은 재사용했다. 비닐봉지와 일회용 컵·용기는 사용하지 않았다.손님들을 대상으로는 온·오프라인으로 일상생활에서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성남아이쿱생협이 운영하는 분당구 정자동 소재 친환경 유기농산물 매장(자연드림)을 찾아 ‘자원순환 실천 우수업소 현판식’에 참여했다. 35곳 업소에는 6개 단체·기관 대표를 통해 ‘자원순환 실천 우수업소 지정서’를 전달했다.문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031-729-3205
    • 작성일 2021-02-22

      조회수 352

  • 성남시 여성 1인 가구 ‘365 우리집 지킴이 4종 세트’ 지원
     성남시 여성 1인 가구 ‘365 우리집 지킴이 4종 세트’ 지원   문밖 상황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    성남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365 우리집 지킴이 4종 세트 지원사업’을 편다.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가 2000만원의 성남시 민간경상사업보조금을 받아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혼자 사는 여성 100가구에 스마트 초인종, 현관문 보조키, 문 열림 센서, 창문 잠금장치 등 4종을 설치·지원한다.이 중 스마트 초인종은 고화질 보안 감시카메라와 인공지능(AI) 기능이 내장돼 문밖에 낯선 사람이 서성이거나 벨을 누르면 촬영 중인 동영상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송한다.문 열림 센서는 외부에서 문 열림이 감지되면 경보음이 울림과 동시에 스마트폰으로도 알람을 보내준다.외출 중이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문밖 상황을 실시간 확인해 위험에 대처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이면서 전세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 거주자다. 월세의 경우 전세금으로 환산한 금액이 1억원 이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오는 3월 15일 이후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에 게시하는 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사본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시 여성가족과 담당자 이메일(eppie5@korea.kr)로 보내면 된다. 야탑동에 있는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031-701-9196)에 직접 내도 된다.관계 공무원, 경찰, 시민 등으로 구성된 성남시 심의위원회가 층수 등 주거 형태, 전세 보증금액, 성남시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한다.성남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우리집 지킴이 4종 세트 지원사업은 무단 주거침입과 성폭력 등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게 될 것”이라면서 “올해 사업 성과를 지켜본 뒤 점차 지원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지역 전체 1인 가구는 10만8148가구이며, 이 가운데 여성 1인 가구는 5만2591가구(48.6%)다.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7
    • 작성일 2021-02-19

      조회수 1,645

  • 성남시 정자1·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22일 동시 착공
    성남시 정자1·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22일 동시 착공   분당 남부권역 보건지소 함께 있는 복합청사 건립    성남시는 오는 2월 22일 분당구 정자1동과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동시 착공한다. 정자1동은 2015년 5월 정자동과 정자1동으로 분동되면서 6년째 임시청사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업무가 이뤄졌다. 그동안 모델하우스 건물, 정자청소년수련관 등으로 두 번 이사했다.신축하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근 161-1번지에 있는 994㎡ 시유지에 들어선다. 분당 두산타워가 개발이익에 따른 공익 활용을 위해 성남시에 기부채납한 땅이다.시는 오는 2023년 10월까지 총공사비 211억원을 투입해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와 분당 남부권역 보건지소가 함께 있는 복합청사를 건립하기로 했다.정자1동 복합청사는 지하 4층, 지상 6층, 연면적 6927㎡ 규모로 지어진다.민원실, 주민자치공간, 건강증진센터, 임상병리실 등이 들어서 지역 주민에게 행정복지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 체크와 금연 클리닉, 보건교육, 운동 처방 등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수내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은 지 29년이 넘어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오는 2022년 12월까지 새 건물을 지어 들어온다.시는 총공사비 85억원을 투입하며, 75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938㎡ 규모로 건립한다. 신축할 때까지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근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본다.두 곳 청사는 지열 시스템,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설치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설계를 적용해 시민 이용 편의도 높인다. 문의: 회계과 청사관리팀  031-729-2773
    • 작성일 2021-02-19

      조회수 1,119

  • 성남시 ‘쉐어하우스’ 1인 가구 청년들 모여 주택 나눠 쓴다
    성남시 ‘쉐어하우스’ 1인 가구 청년들 모여 주택 나눠 쓴다   입주 희망 여성 청년 3명 모집…월 임대료 15만~20만원에 최장 6년 거주   성남시는 무주택 1인 가구 주거 지원책의 하나로 해당 청년들이 한집에 모여 주택을 나눠 쓰는 쉐어하우스를 시범 운영한다.이를 위해 성남시 공유재산인 중원구 성남동 소재 102㎡ 규모 아파트를 공유주택으로 리모델링하고, 오는 3월 16일까지 입주 희망 여성 청년 3명을 모집한다. ‘같이 살자 성남시 쉐어하우스 1호’로 명명한 공유주택은 방 3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앞·뒤 베란다가 있는 구조다.입주 청년 3명은 각자 방을 사용하되, 다른 공간들은 함께 나눠 써야 한다.보증금 100만원에 월 임대료는 화장실이 딸린 방 입주자 20만원, 일반 방 입주자 15만원이다.아파트 관리비, 공공요금은 입주자가 별도로 내야 한다. 임대 기간은 2년이고,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17) 기준 성남시에 주소를 둔 만 19~39세의 무주택 1인 가구 여성이다. 이와 함께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 중이고,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1인 가구 264만5147원)여야 한다.기간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공고)와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6층 복지정책과에 직접 내야 한다.시는 고시원, 지하방 거주자, 사회초년생 등을 우선순위로 오는 4월 입주자를 선정한다. 입주 시기는 오는 5월이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1인 가구 여럿이 모여 사는 쉐어하우스는 개인의 자율성은 지키면서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사회적 가족을 형성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지역 전체 1인 가구는 10만8148가구이며, 이 가운데 만 19~39세 청년층은 4만1961가구(38.7%)다. 이중 여성 청년층은 1만7983가구다.문의: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8513
    • 작성일 2021-02-18

      조회수 1,3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