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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성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종사자 먼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성남지역 요양병원과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에 4200명분이 공급된 데 따른 조처다.정부 방침에 따라 백신 접종에 동의한 65세 미만의 요양병원(20곳)·요양시설(36곳) 입소자와 종사자 3436명(전체 3692명의 93%) 먼저 접종을 진행해 오는 3월 31일까지 보건소, 위탁의원 등에서 코로나19 예방 주사를 맞게 된다.오는 3월 8일~31일은 올 1분기 접종 대상인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역학조사·검역 요원 등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예정돼 있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주사를 맞고 나서 2주 정도 후에 방어 항체가 형성된다. 백신 특성상 첫 접종 뒤 8주~12주 사이에 2차 접종을 완료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다른 백신 종류인 화이자 백신은 영하 75도 안팎의 초저온 관리가 필요해 3월 중 초저온 냉동고가 설치되는 중앙·권역 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뤄진다.성남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시민 80만 명이다.이번 접종 이후의 일정은 ▲2분기=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보건의료인, 노인·장애인·노숙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3분기=성인 만성질환자, 18~64세, 군인, 경찰, 소방관, 보육시설 종사자 ▲4분기=2차 접종자, 미접종자 등의 순이다.문의: 재난안전관 예방접종TF팀 031-729-4522
    • 작성일 2021-02-26

      조회수 2,264

  • 성남시, 중·고교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성남시, 중·고교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다른 시·도 소재 입학생도 지원 신청하세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성남에 거주하는 다른 시·도 소재 중·고교 신입생 등 모두 1만7928명에 무상 교복을 지원한다. 무상 교복 지원에 투입하는 사업비는 53억7840만원(도교육청·도비 39억7500만원 포함)이다.관내 중학교 신입생(8803명)과 고등학교 신입생(8725명)은 각 입학 학교를 통해 30만원 상당의 교복을 현물로 지원한다.경기도교육청 50%, 경기도 25%, 성남시 25%의 비율로 지원 교복비(30만원)를 분담한다.다른 시·도 소재 신입생은 교복 구매 비용을 최대 30만원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를 위해 시는 3월 2일부터 오는 12월 29일까지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신입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 교복 지원신청을 받는다.현금 지원 대상은 중학교 입학일 또는 고교 배정일(2.18.)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서 교복을 착용하는 다른 시·도 소재 중·고등학교,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다른 지역 중학교, 대안교육기관 입학생은 200여 명이며, 최대 지원금(30만원) 범위에서 실제 교복 구매비(도비·시비 각 50%)를 지급한다.다른 지역 고등학교 입학생 200여 명은 30만원(시비 100%)을 정액 지원한다.지원받으려면 신청서, 재학증명서, 교복 구매 영수증, 주민등록초본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1-02-26

      조회수 980

  •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받아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받아   분기별 25만원…일괄지급 동의하면 올해 지급분 ‘한 번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2일부터 26일까지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청년기본소득은 자산의 많고 적음 등과 무관하게 사회구성원에게 조건 없이 지급하는 청년복지정책이다.분기별로 신청을 받아 25만원씩을 모바일이나 체크카드(성남사랑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지급하되, 이번 신청 기간에 일괄지급을 동의하면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받는다.올 1분기 지급 대상은 1만1069명을 예상한다.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사이에 태어난 만 24세 가운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거주 합산 기간 10년 이상인 청년이 해당한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청년기본소득→지급방법 모바일 또는 카드 선택) 또는 경기청년포털을 통해 이뤄진다.회원 가입 후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동의서,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3월 2일 이후 발급분) 파일을 등록해야 한다.자격 심사 후 오는 4월 14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한다.모바일로 받으려면 본인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앱 ‘착(chak)’을 설치해야 한다. 성남사랑카드로 받으려면 신한카드사로 신청해 발급받아야 한다.지역화폐는 성남지역 모바일 가맹점 1만6894곳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기업, 편의점, 온라인, 유해·유흥업종 점포는 제외한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  031-729-8503
    • 작성일 2021-02-26

      조회수 531

  • 성남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에 441억원 투입
     성남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에 441억원 투입    성남시는 유치원생과 학생들에게 질 높은 친환경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4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이 중 388억원은 학교급식 경비다.경기도교육청의 지원받는 공립유치원생을 제외한 236곳 사립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원생과 학생 10만3672명이 성남시의 지원 대상이다. 세부적으로 사립 유치원 69곳, 초등학교 72곳, 중학교 46곳, 고등학교 36곳, 인가 대안학교 1곳,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12곳에 학교급식 경비를 지원한다.성남시,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등 3개 기관이 학교급별 급식경비를 각기 다른 분담 비율로 지원해 관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까지 모두에 무상급식이 이뤄진다.나머지 53억원은 친환경 우수 식재료 차액 지원비다.시는 초·중·고·특수학교가 일반 식재료보다 비싼 친환경 식재료를 구매하면 그 차액을 보조한다. 다량 소비하는 감자, 양파와 성남지역에서 생산하는 표고버섯, 시금치, 얼갈이, 근대 등의 농산물은 공급가격의 50%, 그 외 친환경 농산물은 33%, 가공식품은 30%를 각각 지원한다. 친환경 쌀은 정부미와의 차액 전액을 지원한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속으로 등교수업이 줄어들어 미집행예산이 발생하면 경기도 및 도 교육청과 협의해 학생과 학부모에 도움이 되는 활용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442
    • 작성일 2021-02-25

      조회수 233

  • 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 점검
    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 점검    성남시는 올해 1학기 개학을 맞아 2월 25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을 지도 점검한다. 점검대상 업소는 학교와 학원가 주변 200m 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분식점, 편의점, 문방구, 학교 매점 등이다.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7개 반 15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이 각 현장에 투입된다.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빵, 음료, 떡볶이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영양성분 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살핀다.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과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해 적발되면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아 개선을 유도한다.성남시 위생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100곳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이뤄진다”면서 “어린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고 학교 주변의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  031-729-3092
    • 작성일 2021-02-25

      조회수 478

  • 성남시 포스트 코로나, 빅데이터 분석 활용,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 정책 시행
    성남시 포스트 코로나, 빅데이터 분석 활용,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 정책 시행- 3대 민원(무정차·불친절·안전운전) 마을버스 요금 환불제 등 추진 -  성남시는 코로나19 전후 버스이용수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버스 통행패턴의 변화를 반영해 유형별 맞춤형 준공영제, 3대 버스민원 마을버스 요금 환불제, 코로나 감차 대수를 활용한 통행유발 지역 버스노선 증편, 버스기반시설 확충 등 대대적인 버스 공공성 강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과 2020년 각 12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성남시 관내 108개 노선의 인가대수 1,103대의 전체 버스이용량(승차 기준) 분석 결과, 연간 '19년 1억5786만6천명/년 → '20년 1억1857만3천명/년으로 25% 감소를 보였으며, 버스 유형별로 광역 28%·시내 26%·마을 18%의 감소율로 분석됐다.  특히, 코로나19 심화시기인 3월(3단계: '20. 2. 23. ~ 6. 28.), 9월(2.5단계: '20. 8. 30. ~ 9. 13.), 12월(2.5단계: '20. 11. 30. ~ 12. 31.)에는 '19년 동기 대비 35%가 감소, 광역 41%·시내 35%·마을 33%의 감소율로 분석됐고, 평일 31% 및 휴일은 50% 감소율로 나타나 휴일 노선버스 유동인구는 절반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버스 이용수요 빅데이터 분석결과, 노선버스의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코로나19로 대중교통 기피현상이 '20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38% 급감하고 '20년 말까지 장기간 발생했으며, 광역버스와 간선축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중심으로 장거리 통행량이 상대적으로 큰 감소 추세를 보였다.  '20년 12월부터는 마을버스도 39%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어 최근에는 단거리 버스 통행량도 현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버스 이용수요 급감 현상이 장기화 돼 버스 운행 감축 및 휴업 현상이 발생됨에 따라 운수종사자 근로 일수 감소로 급여 저하, 운수업체 경영난 지속 악화, 출퇴근 고정 통행 불편, 노선 확충 제약 등이 부득이하게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성남시는 포스트·위드 코로나를 대비한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를 위해  운영 및 시설 개선의 맞춤형 대중교통 정책을 대규모로 시행한다.  버스 운영 개선 측면에서 광역버스는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과 연계한 노선입찰형 일괄 준공영제로 연간 200억원을 투입, 코로나19로 30% 이상 감축한 관내 인가 19개 노선(218대) 및 성남시 경유노선 24개 노선(289대)의 전체 광역버스를 '20년 11월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있으며, 모든 광역버스 물량을 개학 시즌에 맞추어 '21년 3월내 정상화 운행하여 안정적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내버스는 기시행하고 있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로 연간 110억원을 투입해 교통소외지역(누리버스), 심야시간운행(반디버스), 신규개발지역 등의 저수요 구간 노선에 선별 지원해, 시·공간적으로 교통불편지역 시민들의 요구는 있으나 운수업체 기피 노선을 교통 유발지역·거점 정류장과 연계노선으로 개선·발굴, 지속 확대해 간다.  마을버스도 '21년부터 노선별 운영평가 및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적자 심화노선의 50% 재정지원 및 경영·서비스평가 지표화로 등급별 차등 지원해 연간 20억원을 투입해 서비스 경쟁을 유도, 안정적 노선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증진을 도모한다.   특히, 성남시 마을버스의 재정지원·인센티브는 운수종사자 급여 및 처우개선비에만 활용, 무정차·불친절·안전운전 미이행 민원 발생시 시민들에게 직접 요금을 환불해 주는 ‘3대 버스민원 요금 환불제’ 시행, 통일된 유니폼 착용으로 사명감 및 친절의식 고취, 친환경차량(전기버스 등) 적극 교체 등을 13개 운수업체들간 자체 협약을 체결, 공공서비스 향상과 교통편의 증진 대책을 강구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버스 무정차·불친절·안전운전 미이행은 불편 민원중 약 70%를 차지하는 3대 민원임에 따라 모든 버스 민원을 지표화해 ‘버스불편 민원지수’ A~F등급을 적용, 인센티브·패널티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고 성남시에서 발굴한 이 제도는 경기도 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도 활용하고 있다.   성남시 마을버스 운수업체는 오는 3월중 3대 버스불편 민원 발생시 승객이 직접 해당 운수업체에 연락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운수업체에서 직접 요금을 환불함으로서, ‘마을버스 불편 민원 제로화’ 목표로 운수업체에서 서비스 자구책을 마련한다고 했다.   경기도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성남지부 지부장은 “성남시에서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마을버스 지원 정책을 처음 시작한 만큼 우리 민영업체들도 버스 공공재 기능을 고려, 대시민 교통 서비스 개선계획을 수립, 시책에 화답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광역·시내·마을버스 유형별 맞춤형 준공영제 확대 대책 이외에 금년 상반기내로 출퇴근시 거점출발 광역 전세버스 확대(16대), 2층버스 확대(8대), 3도어저상버스 확대(8대), 근로자 집중지역 및 신규개발지역 10개 노선 이상 확충(90대 이상) 등 운영 개선도 병행 추진한다.    아울러, 버스 시설 개선 측면에서 대장동·운중동·도촌동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기/종점지 전기충전시설 확대, 성남시청·판교역·수내역·정자역 거점 정류장 정비 및 교통운영체계 개선, BRT 및 버스전용차로 확대 검토, 산성대로 S-BRT 개발계획 등 버스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도 적극 추진한다.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성남시의 버스노선 인가대수는 108개 노선, 1,103대이며 인가 이외에 관내 경유 노선까지 합치면 200개 이상 노선, 약 2,500여대의 노선버스가 운행중으로 경기도 최대 버스 이용 및 운행량의 도시임에 따라, 초광역화되고 있는 성남시의 통행패턴 변화는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인접 도시에서 우리시로 출퇴근하시는 시민까지 교통영향이 있어 코로나로 변화된 교통환경을 면밀히 분석 및 반영하게 됐다.” 면서 “금번 유형별 통행특성에 맞게 맞춤형 교통대책과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 정책을 시행,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시민들께서 안정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성남시는 코로나19로 버스 운영에 매우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시내·마을버스 기사 약 2천여명에게 '20년 3개월간(10월~12월) 성남사랑상품권으로 30만원(10만원/월)의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를 전국 최초로 지급한 바 있으며, `21년에도 3개월간(3월~5월) 30만원(10만원/월)을 추가 지급 계획에 있다.   성남시는 코로나19 상황의 위기를 기회 삼아 일부 버스 감축 물량을 활용해 관내 통행 유발 지역에 ‘21년 상반기내 대규모 노선확충을 우선 도모하고, ‘21년 하반기내 대중교통 시설·수단·운영·이용촉진·서비스 등의 개선대책과 종합적 대중교통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코로나로 인한 변화된 통행패턴을 고려, 승용차보다 대중교통이 편리한 교통 복지 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붙임 : 업무협약식 사진, 버스이용 빅테이터분석 표.문의 :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장729-3711, 버스노선팀장729-8565, 버스시설팀장729-8621
    • 작성일 2021-02-24

      조회수 732

  • 성남시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
    성남시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수도권 1기 신도시 아파트 중 최초 성남시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2월 23일 승인했다. 수도권 1기 신도시 아파트 중에서는 최초다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사업은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사업 규모는 기존 12개동에서 16개동으로 4개동이 늘어나고, 세대수는 1,156세대에서 1,271세대로 115세대가 증가하며, 연면적은 8만 5,908㎡에서 20만 236㎡로 11만 4,328㎡가 늘어난다.또한 기존 지상과 지하 1개층 주차장을 지하 3개층으로 확대해 주차대수는 529대에서 1,834대로 늘어나고, 작은도서관과 주민운동시설, 주민카페 및 키즈짐 등 커뮤니티 시설을 확대 설치함으로써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성남시는 1990년 초반부터 단기간에 공급된 분당신도시를 중심으로 노후 공동주택이 급증함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환경 정비를 위하여 2013년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와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하여 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해 왔다. 대표적으로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공모를 통한 기본설계 및 조합설립 지원, 안전진단 및 안전성검토 비용에 대하여 무상 지원하고, 조합사업비와 공사비에 대한 융자지원 및 시중 금융기관에서 사업비 융자시 이자 차액을 지원하는 이차 보전 제도 등이 그것이며, 리모델링 지원에 있어 타 지자체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성남시는 무지개 4단지와 느티마을 3·4단지, 매화마을 1·2단지 등 리모델링 추진 단지에 대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공동주택 단지의 지속 가능한 재생을 도모할 계획이며, 노후 아파트에 대한 리모델링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쾌적한 정주도시 성남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입장이다.문의 :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729-8811
    • 작성일 2021-02-24

      조회수 1,112

  • 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1만3000명 대상포진 예방 무료접종
    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1만3000명 대상포진 예방 무료접종   성남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 1만30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무료 접종사업’을 편다.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9억6200만원을 투입해 대상포진 백신을 구매하고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내 10명의 예방접종 인력을 확보했다.무료접종 대상자는 성남시 3개 구 보건소가 개별 발송한 우편 안내문의 일정에 맞춰 유선 예약 후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60세 이상에서 많이 발병해 2019년 건강심사평가원 집계 기준 전국 대상포진 환자 74만4059명 중 38.9%인 28만9609명이 해당했다.대상포진 예방 주사를 맞으면 발병률을 30% 정도까지 낮출 수 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8509 
    • 작성일 2021-02-24

      조회수 525

  • 성남시 156개교에 교육경비 206억원 지원
    성남시 156개교에 교육경비 206억원 지원    스마트교실 설치, 중·고교 신입생 교복 등   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156개 초·중·고등학교에 206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시는 최근 ‘2021년도 제1회 성남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보조금 지원 요청한 4개 분야 72개 사업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분야별 지원사업 내용과 규모는 ▲위드 코로나(코로나 일상) 상황에 맞춰 스마트 교실 신규 설치, 노후 교실 바닥 교체 등 교육환경개선 50개 사업 80억원 ▲학교 제안형 교육과정 등 성남형교육 6개 사업 59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지원 13개 사업 52억원 ▲성남장안초, 매송중, 숭신여고 등 3개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사업 15억원이다.이중 스마트 교실은 온·오프라인 수업이 가능한 온라인 토론교실, 온라인 스튜디오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올해는 초·중·고 10개교를 지원하며, 6000만원씩을 보조한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외부환경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교육 공백 방지에 중점을 둬 이번 교육경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성남지역에는 초등학교 72개교(학생 수 4만6216명), 중학교 45개교(2만3372명), 고등학교 36개교(2만6746명), 특수학교 2개교(406명), 각종학교 2개교(486명) 등 모두 157개교가 있으며, 학생 수는 9만7226명이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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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남트램2호선 돌파구 마련에 사활
    성남시, 성남트램2호선 돌파구 마련에 사활종합대책 3월 중 발표 계획예타 탈락 시, 예비타당조사 평가 기록으로 남아 불이익 가능성 부담 상당 예타 재신청 및 추가 돌파구 찾는데 총력 성남시는 트램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신청을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KDI)의 트램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이 없는 현 상황에서 예타를 2월 말까지 철회하지 않을 경우, 사업성 점수(B/C)가 낮아 사실상 예타 통과가 어려울 뿐더러 추후 예타 재진행 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시 관계자는 “예타 탈락이라는 결과가 발생할 경우, 재진행에 부담이 상당히 크다. 탈락 당시 낮은 사업성 점수(B/C)가 기록으로 남게 되어 추후 예타 재평가 근거자료가 되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현재 국토교통부 교통시설투자평가지침과 기획재정부(KDI)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는 트램의 특성을 반영한 지침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트램과 차량이 함께 다닐 수 있는 혼용차로 규정도 도로교통법에 없다. 이로 인해 트램은 사실상 도로 위에 건설되는 지하철이나 경전철과 유사하게 평가받고 있어 성남2호선 트램은 경기도 사전타당성평가 당시 B/C값이 0.94로 높게 평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타 중간점검에선 0.5이하로 크게 떨어진 바 있어 사실상 예타 통과가 어려운 상황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의 트램이 성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트램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한 바 있다. 시는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시 마련해 올해 하반기까지 예타를 재신청하는 한편, 성남시 재원 투입 등을 통한 예타면제 사업추진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시는 ‘트램 TFT’설치 및 민간전문가 자문단 구성‘을 포함해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자 성남시의 숙원사업인 성남 2호선 트램사업 도입을 위한 종합대책을 3월 중으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문의: 교통기획과 철도팀 729-2476
    • 작성일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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