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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
    성남시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감염병관리센터 신설,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종감염병(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감염병 대응체계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여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감염병관리센터를 신설했다. 시는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에 속해 있던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을 분리하고 방역정책팀을 추가하여 감염병관리센터를 신설하여 7명의 정원을 증원하였다.추가로 신설된 방역정책팀은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감염병 예방·관리계획 △성남시 방역대책반 운영 △소독의무대상시설 관리 △코로나19대응 지원의 업무를 수행하며,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은 코로나19 환자 대응 업무에 집중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개편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군 의료관계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사회 방역체계를 보강하는 등 코로나19 위협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행복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문의 :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 방역정책팀 729-3615
    • 작성일 2021-03-04

      조회수 233

  • 성남시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 선정
    성남시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 선정- 40억 사업비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등 추진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을 지원받아 총 40억원 규모의 스마스솔루션 사업을 구축하게 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확산해 국민들이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90개 지자체가 지원한 가운데 성남을 포함해 2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시는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미래도시 성남 구축을 위해 시민 체감 스마트서비스인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자율항행 드론의 3가지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또한 폭염, 한파 및 미세먼지 등 환경위해요소 차단 및 IT기반의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성남형 스마트 버스정류장 조성, 바닥신호등 및 보행자 안전지대 설치 등 교통안전을 위한 성남형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 드론을 활용한 도시 공간정보수집 및 긴급상황 초기영상정보 획득을 위한 자율항행 드론 시스템 구축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진정한 스마트시티로서의 성공 디딤돌을 놓을 계획이다.”라며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미래를 볼 수 있는 글로벌 스마트도시 성남 조성을 위해 앞으로 시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729-2464
    • 작성일 2021-03-04

      조회수 454

  • 성남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나서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나선다.최근 다른 도시의 외국인 노동자 밀집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해 선제 대응하려는 조처다.우선 검사 대상은 15곳의 사업장 기숙사를 이용하는 189명의 외국인 노동자다.이 중 중원구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 내 10곳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는 85명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됐다.3일 검사 받은 34명은 모두 음정 판정이 나온 상태다. 시는 제조업 외에도 대규모 건축공사장, 시설채소, 화훼, 가내수공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3월 말까지 파악한 뒤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완료할 계획이다.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선제 검사는 숨어 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발 빠르게 찾아내 대규모 집단 감염을 차단하려 취지”라고 말했다.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729-8541,
    • 작성일 2021-03-04

      조회수 354

  • 성남시 수소차 사는 시민에 3250만원 지원
    성남시 수소차 사는 시민에 3250만원 지원   총 1463대 물량 친환경 자동차 보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수소차를 사는 시민에 32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총 1463대 물량의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편다. 친환경 차종별 보급 대수는 전기승용차 924대, 전기화물차 221대, 전기버스 73대, 수소승용차 245대다.이 중 전기승용차의 최대 지원금은 1200만원이다. 택시는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전기화물차는 1t 소형 기준 2300만원의 구매비를 보조한다. 우선 보급 대상은 차상위계층, 장애인, 소상공인, 노후 경유차 폐차 후 대체 구매자다. 전기버스의 최대 지원금은 1억2800만원이다. 수소차는 보급 대수(245대) 모두 승용차 지원 물량이다. 시는 수소차 보급과 함께 오는 8월 중원구 갈현동에 ‘성남시 1호 수소충전소’를 설치한다. 전기·수소차 구매 보조금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 단체,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구매 희망 차종이 있는 자동차 판매지점을 방문해 계약서와 신청서 작성해 내면 된다.모든 절차는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진행되며, 신청서 접수 후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보조금을 받은 전기·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차량을 판매하면 남은 기간은 구매자에게 인계된다. 의무 운행 기간 내 차량을 등록 말소하면 지원한 금액을 기간별로 산정해 환수한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031-729-3162
    • 작성일 2021-03-04

      조회수 1,024

  • 성남시, 산지전용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성남시, 산지전용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경제적 부담·행정력 낭비 줄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산지전용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건축물 신축, 도시계획시설 설치 등의 목적으로 성남시에 산지 전용 허가를 받은 사람에게 기간 만료 30일 전에 핸드폰 문자 메시지로 알려준다. 이달 2일 이후 산지 전용 허가를 받은 사람이 알림 문자를 받게 된다.산지전용 허가를 받은 기간 내 목적사업을 완료하지 못한 대상자가 허가 연장 신청일을 놓치면, 협의 서류 신규작성 비용, 대체 산림자원 조성비 등이 추가로 발생해 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도입한 행정서비스다.산지전용 협의 서류 재검토, 재허가 등에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도 줄인다.문자를 받는 대상자는 필요시 산지전용허가 만료 10일 전까지 성남시 녹지과에 연장 허가 신청을 하면 그 효력이 유지된다.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산지전용 허가와 동시에 성남시 통합메시지 전송시스템에 만료일 알림 문자 발송을 예약해 놓는 방식으로 운영해 사전안내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면서 “서면 알림 방법의 한계를 개선한 성남시만의 차별화된 행정서비스”라고 말했다. 최근 3년간 성남시는 655건의 산지전용허가 협의 서류를 접수해 이 중 48건을 허가했다.문의: 녹지과 산림팀  031-729-4292
    • 작성일 2021-03-04

      조회수 178

  • 성남시 9~11일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성남시 9~11일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10곳 기업 화상 면접 진행…33명 채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이 기간, 10곳 구인 기업이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 있는 컴퓨터 화면으로 구직자를 만나 1대1 화상 면접을 진행한다.채용 예정 인원은 33명이다.면접·구인 기업은 ㈜CJ씨푸드, ㈜에스피씨삼립, 아성다이소, 앳네이처㈜, ㈜에스엔티솔루션 등이다.취업 희망자는 행사 전날까지 성남일자리센터로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시는 해당 기업에 입사 지원자의 프로필을 전달한다.1차 온라인 서류심사를 통과해야 희망 기업과 1대1 화상 면접을 볼 수 있다.시는 구직 신청자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가상현실(VR)면접 체험·지문 적성 검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21-03-03

      조회수 285

  • 성남시, 올해 예산 3조4642억원 기준 재정 공시
    성남시, 올해 예산 3조4642억원 기준 재정 공시   재정자립도 58.54%, 재정자주도 67.89%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2021년 회계연도 예산 기준 지방재정 현황’을 2월 말일 시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밝혔다.공시 내용을 보면 성남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440억원 감소한 3조4642억원이다.이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16곳 유사 지방자치단체(이하 유사 지자체)의 예산 평균 2조5735억원보다 8907억원(35%) 큰 규모다. 성남시 일반회계의 세입예산 규모는 2조3507억원이다. 이중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자체수입은 1조3760억원(59%),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의 이전재원은 8827억원(37%), 보전수입 등의 내부거래는 920억원(4%)이다.성남시의 올해 당초예산 일반회계 예산 규모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58.54%다. 이는 유사 지자체 평균 재정자립도 37.64%보다 20.9% 높은 수준이다.자체 수입에 이전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성남시의 재정자주도는 67.89%로 집계돼 유사 지자체 평균 재정자주도 56.36%보다 11.53% 높았다.전반적으로 성남시는 유사 지자체보다 재정 규모가 크고,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높아 안정적인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성남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4개 분류, 21개 항목의 재정 운용 상황을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재정공시)에 도표, 그래프 등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해 올려놨다. 문의 : 예산재정과 재정성과팀  031-729-2277
    • 작성일 2021-03-03

      조회수 233

  •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체결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체결성남시 1인가구 지원을 위한 사업 본격 가동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2일, 1인 가구 공유부엌 사업인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추진을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각 2개팀씩, 총 6개팀을 운영할 계획으로 태평1동복지회관과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청년층을, 중앙동복지회관과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중장년층을, 판교노인종합복지관과 은행1동복지관에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공유주방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같이부엌사업은 복지기관에 마련되어 있는 부엌공간을 활용해 추진되며, 참여인원은 6~10명내외로 구성되어 주1회 실시한다.성남시는 같이부엌사업을 위해 연간 40,000천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재료비와 강사비등의 비용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집합활동이 제한되는 기간동안은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조리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밀키트(음식재료)와 함께 참여자에게 전달하여 조리후 sns를 통해 요리과정과 후기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특히 청년층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앱으로 요리를 진행하는 등 비대면 상황에도 요리를 매개로 한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도 챙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같이부엌사업을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1인가구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관계망을 구축하여 외로움을 해소하는 사업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 ”고 당부하였으며, 6개의 협약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남시는 같이부엌 사업을 비롯하여 “1인 가구가 당당한 사회적 가족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하는 7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1인가구 인식개선을 위한 포럼과 토론회, 생활공모전을 개최하여 1인가구에 대한 이해확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다.문의 :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729-8511
    • 작성일 2021-03-02

      조회수 401

  • 성남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잘했다 “참마자·피라미 서식 수준”
    성남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잘했다 “참마자·피라미 서식 수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탄천 유역의 1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2013년~2020년)를 계획대로 이행해 수질이 참마자와 피라미 등이 서식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월 2일 밝혔다.‘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하천 구간별 목표 수질을 달성·유지할 수 있도록 해당 유역의 오염물질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성남과 서울 경계에 있는 탄천 대왕교 지점의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은 목표 수질 6.8㎎/ℓ보다 낮은 농도인 2.9㎎/ℓ로 측정됐다.이는 하천 수질이 생활환경 기준 총 7개 단계 중에서 2단계인 ‘약간 좋음’ 등급임을 나타낸다.물속에 포함된 인의 농도인 총인(T-P) 역시 목표 수질 0.454㎎/ℓ보다 낮은 0.124㎎/ℓ로 조사됐다. 하천의 환경기준을 표시하는 이들 2개 지표는 수치가 낮을수록 수질이 깨끗하다는 의미다.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목표 수질이 BOD 6.8㎎/ℓ에서 BOD 4.0㎎/ℓ로 강화된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가 시행되고 있다”면서 “수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탄천 수질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물관리정책과 수자원정책팀  031-729-4081 
    • 작성일 2021-03-02

      조회수 177

  • 성남시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4곳 설치
    성남시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 4곳 설치   ‘공공재’로 인식하는 시민의식 확산…여성 건강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여성 건강권 증진을 위해 공공시설 4곳에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를 설치하고 3월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설치된 곳은 여성과 청소년들의 이용이 많은 태평동 성남시 여성비전센터, 하대원동 중원청소년수련관, 정자동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판교동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의 여성 화장실 내다.4곳의 생리대 자판기는 소형(44㎝*48㎝*18㎝) 또는 기본형(67㎝*48.5㎝*18㎝) 크기의 코인 레버형이다. 동전 모양의 코인을 시설별 안내데스크에서 자율적으로 가져다 투입구에 넣고서 손잡이를 돌리면 생리대가 나온다.자판기당 23~46개의 유기농 순면 제품의 생리대가 비치돼 있다.생리대가 긴급하게 필요한 사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성남시는 생리대를 ‘공공재’로 인식하는 시민의식이 확산해 이에 부응하려고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했다.설치된 곳 중 여성비전센터에 있는 생리대 자판기는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100명)들이 기부했다.시는 앞선 2월 19일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조항을 신설해 생리용품 공공시설 비치와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시는 일일 생리대 소요량 모니터링, 시민 만족 조사 등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내년에 확대 설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성남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비상용 생리대 무료 자판기는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면서 “여성 건강권과 여성친화도시 성남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8
    • 작성일 2021-03-02

      조회수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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