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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황사·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총력
    성남시, 황사·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총력- 지난해 12월부터 황사대비 비상대응TF팀 운영, 매일 2회씩 살수차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 15일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기후에너지과를 주축으로 황사대비 비상대응TF팀을 운영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대응팀, 대기환경팀, 환경보호팀 등 11개팀으로 구성됐고, 미세먼지 및 황사 대응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나간다. 시는 지난 15일 기후에너지과장 등 관련부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실시간 황사 모니터링을 통한 단계별 대응 대책 방안도 강구한 바 있다.우선 취약계층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난 2월부터 미세먼지 마스크 21만9830개를 어린이집 578곳 만 7세이하 어린이 20,370여명과 노인종합복지시설 6곳 65세 이상 어르신 1만3100명에게 사전 지급했다.또한 도로 내 먼지 등을 청소하기 위해 성남대로 등 관내 주요도로 168.2km를 중심으로 살수차 20대를 배치해 지난 10일부터 매일 2회씩 392톤을 살수하고, 비산먼지를 발생하는 공사장 185곳에 대해서는 간부공무원 등 4개 부서에서 현장 순찰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더불어 시청 홈페이지, 대기오염전광판 12곳, 미세먼지알리미 56곳, 교통정보시스템 599곳을 통해 실시간 미세먼지 발령사항도 안내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황사 및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감 대책 방안 추진에 총력을 다해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문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729-3643
    • 작성일 2021-03-16

      조회수 290

  •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확대…만 13~18세에 지급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확대…만 13~18세에 지급   ‘분기별 15만원’ 진로·진학 상담받아야 지급 명단에 올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복지 카드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해 만 13세~18세에 분기별 15만원씩을 지급한다.시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에 관한 협의를 통해 종전 만 16세~18세에 지급하던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를 만 13세~15세에게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이달 15일부터 확대 시행에 들어갔다.바우처는 공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 지급액을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충전방식으로 지급한다.신청한 달부터 지급이 이뤄져 월 5만원 기준의 분기별 지급액을 연말까지 받으려면 빨리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서 계속 거주한 2003년 1월 1일생부터 2008년 12월 31일생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중원구 여수동에 있는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31-729-9171~5)에서 분기마다 진로, 진학 등에 관한 상담을 받아야 지급 대상 명단에 오른다.신청 장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다. 본인 또는 법정 대리인이 정원외관리증명서, 제적증명서, 미진학증명서 등의 서류를 가지고 가야 한다.성남시는 지난 2019년 8월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복지 카드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해 그해 177명에 3780만원, 지난해 286명에 1억3465만원 등 모두 463명에 1억7245만원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기본 통계자료를 보면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은 1871명이다. 이들은 학교 부적응, 취업, 검정고시, 해외 유학 등을 이유로 초·중·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그만뒀다.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032
    • 작성일 2021-03-16

      조회수 1,019

  • 성남시 수도계량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
     성남시 수도계량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    1만1582개 무선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검침원 없이 수돗물 계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처음 상수도 계량기를 무선으로 원격 검침하는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검침원이 현장에서 수도계량기 사용량을 단말기에 입력하는 수동 검침 방식을 개선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요금 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다.시는 올해 말까지 32억6000만원(국비 70% 포함)을 들여 기계식 상수도 계량기 1만1582개를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원격 검침 단말기와 디지털 수도 미터기가 결합된 형태의 무선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한다.이는 성남시내 9만4342개 전체 기계식 계량기의 12%에 해당하는 사업 물량이다.원격 검침 시스템은 수돗물 사용량을 하루 4회 이상 자동 검침해 무선으로 시청 물관리정책과 사무실의 중앙 서버로 전송한다.서버로 전송되는 데이터는 한 달 단위의 수돗물 사용량과 부과 요금을 자동으로 계산해 고지서를 발급하는 구조다.이 시스템이 내년 본격 가동되면 수도계량기 검침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급수 흐름을 실시간 파악해 누수 탐사·정비 등의 상수도 관망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수도 검침 체계도 마련돼 가정 방문으로 인한 검침원과 시민 불편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물관리정책과 계량기팀  031-729-4071
    • 작성일 2021-03-16

      조회수 1,134

  • 성남시, 올해 156개교와 청소년 지원 교육사업에 765억원 지원
    성남시, 올해 156개교와 청소년 지원 교육사업에 765억원 지원-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성남형 미래교육,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중점 추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156개 학교와 청소년 지원에 765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나간다고 15일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시는 올해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 ▲미래교육의 토대 구축,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마련 등 세가지 핵심 정책 방향을 토대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사업, 성남형 미래교육사업,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추진에 집중한다.우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50개 학교에 스마트교실 구축비 30억원 지원, ▲학교 빈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성남형 뉴딜사업 추진,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48개교 73억원 지원,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14개교 64억원 지원, ▲체육관 개방실적이 우수한 10개교에 소규모 시선개설비 학교당 2천만원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올해 처음으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성남형 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위해 에듀테크 기반의 온라인 스튜디오, 메이커스페이스, 코딩 등의 프로그램과 강사를 초·중·고 40개교에 지원하는 사업도 펼쳐 나간다.더불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직업체험 기회제공, 자격증 취득 지원, ▲ 청소년쉼터 5곳 17억 운영비 지원, ▲대안교육기관 운영비 및 급식비 등 12억원 지원, ▲바우처 사업 및 거리상담 등 아웃리치 활동을 통한 가출 예방교육 및 캠페인 실시 등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촘촘한 지원도 해 나간다.이 외에도 ▲친환경 학교급식 441억원 지원, ▲야탑청소년수련관 오는 4월 개관 추진, ▲수정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추진, ▲대학생 반값 원룸 제공, ▲취약계층 중고생 학습도우미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손성립 교육문화체육국장은 “모든 청소년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시,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교육 도시, 성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2
    • 작성일 2021-03-15

      조회수 559

  • 성남시 전국 첫 ‘아동 의료비 상한제’ 21명 2870만원 수혜
    성남시 전국 첫 ‘아동 의료비 상한제’ 21명 2870만원 수혜   본인 부담 100만원 넘은 비급여 부분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전국 처음 도입한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로 수혜자 21명이 2870만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9년 7월 제도 시행 이후 병원,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한 발품 팔이 홍보 활동으로 수혜자가 점차 늘어 현재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인 이 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 부담하는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비급여 부분을 지원한다.소아기 자폐증을 앓는 4세 남아가 지난 3월 11일 453만원을 받아 최고액을 기록했다.지난해 같은 질환의 5세 여아와 7세 남아는 각각 340만원과 286만원을 받았고, 근긴장 저하 질환을 앓는 4개월 여아는 252만원을 받았다.뇌성마비를 앓는 9세 남아는 지난해 175만원에 이어 올해 2월 11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았다.질환별 지원은 뇌성마비가 가장 많아 5명이고, 소아기 자폐증 3명, 심장질환 2명, 조산아 2명, 폐기형, 기관지염 등 기타 질환 9명이다.아동 의료비 지원에 관한 문의도 많아 1년 8개월간 525건을 상담했다. 지원이나 홍보 대상이 아닌 13세~18세 환아 부모들의 상담 전화도 포함돼 있다.시는 현재 만 12세 이하인 지원 대상을 애초 계획대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려면 복지부와 협의하도록 사회보장기본법으로 규정하고 있어서다.시는 아동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환아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는 아동복지를 펴나갈 방침이다.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031-729-2363
    • 작성일 2021-03-15

      조회수 300

  •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은수미 시장 자율주행셔틀 타고 기본시험장 달려  성남시는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날 ㈜언맨드솔루션, ㈜모빌테크,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 관련 기업 3곳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참여해 각각 자사의 모빌리티, 고정밀 3차원 지도데이터 플랫폼, 3차원 고정형 라이다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각각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 3대와 셔틀 1대도 선보였다.시승도 이뤄져 은 시장은 자율주행셔틀(6인승)을 타고 기본시험장을 달렸다.지난달 9일 문을 연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은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도로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다.무인이동체의 기본동작 명령 수행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 테스트 공간 1872㎡와 시험 도로 1㎞ 구간이 있다.자율주행차의 가속, 이탈 등 기술 안전성과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시는 자율주행 기업의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가상 테스트베드인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샤크’ 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문의 :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729-8531
    • 작성일 2021-03-12

      조회수 429

  • 성남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성남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3월 1일 이후 노래연습장, 유흥·단란주점 방문자 및 종사자 의무 진단검사 이행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노래연습장·유흥시설 방문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지난 3월 1일 이후 지역 내 노래연습장 506곳, 유흥·단란주점 489곳 방문자 및 종사자가 대상이다. 운영자와 종사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 자도 포함된다.단, 코인노래 연습장은 제외된다.이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최근 노래연습장·유흥시설 11곳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교차 방문 및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의 불특정 다수와 접촉해 추가 전파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또한 이들 시설 이용 시 출입기록 미기재 및 현금결제 등으로 방문사실을 은폐하는 경우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따라 재난문자 발송만으로 진단검사 요청 시엔 검사 거부자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는 점도 이번 행정명령을 하게 된 요인 중 하나이다.이를 어길 시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그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되어 발생하는 발생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 청구된다.한편 시는 지난 11일 대한노래연습장중앙회 성남시협회와 긴급면담을 갖은 바 있다. 협회에서는 3월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노래연습장 자진휴업을 하기로 결정했고, 지역 내 모든 노래연습장이 이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도 협조하기로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노래연습장·유흥시설에서 방역수칙 위반사항 확인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이번 조치는 감염 확산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노래연습장·유흥시설 종사자 및 방문자는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5
    • 작성일 2021-03-12

      조회수 516

  • 은수미 성남시장, 공직자 및 산하기관 직원투기 전수조사 지시
    은수미 성남시장, 공직자 및 산하기관 직원투기 전수조사 지시성남시 소속 공무원, 산하기관 임직원 전체 약 7천여명 대상3기 신도시 및 성남시 관내 주요 개발사업 인근 토지거래 내역 확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대규모 사업 투기의혹과 관련하여시 소속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 약 7천여명 전원에 대한 토지거래 내역 일제조사를 11일 지시했다. 이는 공직사회의 청렴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이용해 해당지역에 토지를 취득한 직원이 있는지 여부를 철저히조사하겠다는 것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공직자들이 주요 도시 개발정보 및 교통시설계획을 악용해 개인적 이익을 탐하려는 시도 자체 조차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는 한편, 위법 사례가 확인될 경우 수사의뢰 등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조사대상은 3기 신도시 지역 및 관내 주요 개발 사업 인근 토지(건물)매입 내역이다. 소속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의 자진신고를 통해 관련 내역을 1차적으로 사실 확인하고, 자체 조사 결과에 따라 의심자에 대한 감사 및 수사를 의뢰한다. 아울러 성남시는 철저한 조사를 위해 관련 지자체 등과 적극 협의할 예정이다. 문의 : 감사관실 조사1팀장 031-729-2131
    • 작성일 2021-03-12

      조회수 291

  • 성남시 화훼 직거래 장터 개장…최대 30% 저렴
    성남시 화훼 직거래 장터 개장…최대 30% 저렴  구미동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서 오는 5월 9일까지 열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12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분당구 구미동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야외행사장에서 ‘화훼 직거래 장터’를 연다.장터에 오면 성남지역 내에서 재배한 100여 개 품목의 화훼류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싸게 살 수 있다. 판매 품목은 화분에 키우기 적합한 만천홍, 레이 등의 분화류, 화단에 재배하기 적합한 비올라, 데이지 등의 초화류, 텃밭에 가꿔 먹기 좋은 상추, 고추, 깻잎 등의 종묘류 등 다양하다.관음죽, 고무나무 등 공기정화 식물과 계절 꽃나무인 철쭉, 매화도 판다.성남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에게도 봄 내음 가득한 꽃과 나무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기분 전환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화훼 직거래 장터를 2회(회당 두 달) 개최해 6억1000만원 어치의 판매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시는 전 부서 공무원과 산하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 화훼 농가 생산 품목 우선 구매 운동을 펴 ‘식물과 함께하는 쾌적한 사무실 만들기 사업’, ‘화(花)이트 데이, 사탕 대신 꽃’ 행사 등 화훼소비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문의: 지역경제과 농정유통팀  031-729-2603
    • 작성일 2021-03-12

      조회수 655

  • 성남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에 122억3000만원 투입
    성남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에 122억3000만원 투입   5910대 조기 폐차·저감장치 부착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22억3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거나,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물량은 조기 폐차 4700대(사업비 75억2000만원), 저감장치 부착 1210대(47억1000만원) 등 모두 5910대다.조기 폐차 지원금은 총중량 3.5t 미만 경유차의 경우 최대 300만원, 3.5t 이상은 최대 3000만원(신차 구매 보조 포함)이다.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건설기계 3종은 최대 4000만원의 조기 폐차 지원금을 지급한다.노후 경유차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생계형 차량,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량 등은 조기 폐차 지원 상한액이 지난해보다 2배 늘어 600만원이다.이들 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은 상한액 내에서 6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저감장치 부착 땐 매연(DPF) 저감장치의 경우 장치 가격의 87.5%~90%인 253만~585만7000만원을 지원해 자기부담금은 10%~12.5%인 28만1000원~65만원이다.미세먼지-질소산화물(PM-NOx) 저감장치는 장치 가격의 99%인 1091만3000원~1340만3000원을 지원해 자기부담금은 1%인 10만~13만원이다.조기 폐차나 저감장치 장착 지원금을 받으려면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저공해조치 신청→조기 폐차 또는 저감장치 선택)에서 대상 자동차, 업무절차 확인 뒤 신청서류를 내면 된다.문의: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031-729-3164
    • 작성일 2021-03-12

      조회수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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