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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
    성남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경기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는 유공자 부문 수상-   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와 종사자에 대해 포상함으로써 자활사업 활성화와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해오고 있다.시는 이번 평가결과 근로 빈곤층의 자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관 사무실과 사업장 무상임대 지원, 자활기금을 기반으로 한 무료간병사업단 활성화 등 9개 사업 추진 등의 성공적인 자립시책을 실시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또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부문은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류현희 실장 ▶경기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권영란 과장이 유공자로 선정됐다.시는 2개 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 운영 중이며, 32개 사업단과 11개 자활기업에서 330여명의 참여자가 적성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올해 성남시 지역자활센터 2개소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며, “앞으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 참여자들 개개인의 자활능력 배양, 적극적인 자립자활 설계를 통한 탈수급 효과를 거두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문의 :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729-2793,
    • 작성일 2021-12-27

      조회수 356

  • 성남시민 10명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받아
     성남시민 10명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받아   市, 국무총리·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 전달식 개최   성남시는 시민 10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12월 24일 밝혔다.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은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개인, 단체, 지자체 등을 발굴·시상하는 자원봉사 분야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이다.시상식은 코로나19로 열리지 않아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표창장 전달식’을 개최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김명옥(74) 중원사랑나눔봉사회장과 박문숙(67) 나눔세탁봉사단원에게 표창장을 대신 전했다.다른 8명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대신 전했다. 장영선(67) 성남중원경찰서 교통질서연합회장, 정용주(69) ㈜유진기업 대표이사, 임애연(59) 수사랑회 회장, 윤명순(75) 환경살리기실천중앙연합 부회장, 조갑식(73) 남한산성환경봉사대 회장, 임춘순(64) 상대원 가정도우미 회장, 박금순(54) 중탑앙상블 회장, 김인호(52) 성남시중원자율방범연합회장 등이다.이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에서 20년 이상 안전,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부터 전국의 봉사단체, 관계부처, 지자체 등 다양한 경로로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이들을 발굴해 모두 274명(단체 포함)을 표창 수상자로 선정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로 자원봉사활동이 위축되고 있지만, 여러분의 봉사는 주변의 많은 사람에게 본보기가 돼 우리 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된 것을 진심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문의: 주민자치과 민간협력팀 729-2323,
    • 작성일 2021-12-24

      조회수 235

  • 성남시 내년 187억원 들여 107개 정보화 사업 시행
    성남시 내년 187억원 들여 107개 정보화 사업 시행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걸맞은 스마트 행정서비스 제공”   성남시는 시민 행정서비스 영역 확장을 위해 내년도에 187억원을 들여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 스마트도시 포털 구축 등 107개 정보화 사업을 시행한다.시는 최근 교수, IT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지역정보화위원회 영상회의를 열고 내년도 정보화 사업 시행 계획을 이같이 심의·의결했다.주요 의결 내용은 ▲시정현황과 데이터를 통합 모니터할 수 있는 성남시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비 4억900만원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도시 관련 서비스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포털 구축비 3억원 ▲성남시 도시 역사와 시민 생활문화를 기록한 디지털 자료를 관리하는 아카이브 구축비 3억원 ▲가상공간을 구현한 행정서비스를 시민에 제공하는 메타버스 성남 프로젝트 비용 2억2000만원 투입 등이다.또 ▲성남시 행정구역 전반에 걸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비 1억6000만원 ▲공공도서관 장애 현황 실시간 감지 통합관제시스템 구축비 8000만원이 의결돼 추진한다.시행사업 중 메타버스 성남 프로젝트는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에 시청사 전경, 광장, 회의실, 종합홍보관 등을 꾸며 놓고서 시민 대상 교육, 회의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성남시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편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문의 :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 729-2414,
    • 작성일 2021-12-24

      조회수 346

  • 성남시, 2021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 선정
     성남시는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1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2010년부터 인구 10만 명 이상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교통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관련 환경·사회·경제 지표에 대해 평가한다. 성남시는 인구 30만 이상 단일도시 대상인 ‘나 그룹’에서 2020년 발전상 수상에 이어 2021년에는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성남시는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강화, 승용차 이용수요를 대중교통수요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 전기차 등 친환경 신규 교통수단 보급, 주차수요 관리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발전상을 받은데 이어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성남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 교통기획과 교통정책팀 729-2471
    • 작성일 2021-12-23

      조회수 176

  • 성남시, 코로나19 집합금지 업종에 경영안정비 200만원 지원
    성남시, 코로나19 집합금지 업종에 경영안정비 200만원 지원   유흥·단란주점 등 502곳…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 10억400만원 확보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중단한 유흥·단란주점 등 6개 업종의 502곳 업소에 200만원씩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시는 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 10억400만원을 확보했다.지원 대상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강화조치가 이뤄진 지난 4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간에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한 유흥주점 308곳, 단란주점 173곳, 홀덤펍 7곳, 홀덤게임장 7곳, 무도장 3곳, 콜라텍 4곳이다.사업자 휴·폐업, 사업자등록증상 11월 1일 이후 개업,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경영안정비 신청은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 신청)를 통해서 하면 된다.신청 때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명의의 통장 사본 등을 파일로 첨부해야 한다.시는 자격 심사 뒤 순차적으로 대표자 계좌로 현금 입금한다.성남시는 지난 2월에도 집합금지 조치로 영업을 하지 못한 유흥주점·단란주점·홀덤펍 등 506곳 업소에 100만원씩의 경영안정비를 지급했다.문의: 위생정책과 위생관리팀  031-729-3132
    • 작성일 2021-12-23

      조회수 363

  • 성남시 궁내동 경로당 2023년 다목적복지회관으로 탈바꿈
    성남시 궁내동 경로당 2023년 다목적복지회관으로 탈바꿈    새 경로당 포함해 북카페, 키즈카페 등 들어서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경로당이 오는 2023년 1월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복지회관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31억18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27일부터 궁내동 다목적복지회관 신축 공사를 시작한다.지은 지 26년이 넘어 낡은 궁내동 경로당 건물(지하 1층~지상 2층)을 허물고 그 자리에 연면적 593㎡,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새 건물을 짓는다.신축 궁내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물엔 새 경로당을 포함한 식당, 다목적 프로그램실, 북카페, 키즈카페가 들어선다. 앞서 개최한 주민설명회 때 나온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했다.완공되면 어르신들엔 쾌적한 경로당 생활환경을, 지역주민엔 취미·문화·독서 공간을, 어린이들에겐 놀이공간을 각각 제공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노인복지과 복지시설팀  031-729-2904
    • 작성일 2021-12-23

      조회수 298

  • 은수미 성남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은수미 성남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모금 운동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은수미 성남시장은 12월 22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다.은 시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이 원활히 진행돼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적십자회비 모금은 연중 이뤄진다. 이달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는 집중 모금 기간이다.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코로나19 등 재난으로 어려움에 닥친 이들을 지원하고, 의료사업, 취약계층 생계 구호 활동 등에 쓰인다. 적십자회비 납부 권장 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원이다. 개인사업자는 3만원 이상, 법인은 10만원 이상이다.납부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ARS(☎060-700-1200)·QR코드, 신용카드 포인트, 금융기관 지로 창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법정기부금이어서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문의: 주민자치과 민간협력팀 031-729-2324
    • 작성일 2021-12-22

      조회수 122

  • 성남시,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165명 모집
    성남시,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165명 모집   4개월간 선별진료소 지원업무 보조, 소독, 환경정비 등 업무 맡아   성남시는 오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65명을 모집한다. 코로나19 대응과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 2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9억6000만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참여자는 4개월 사업 기간에 시청,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 71개 사업장에 배치돼 선별진료소 지원업무 보조, 소독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는다.만 65세 이하는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하고, 일당 5만4960원을 받는다.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하고 일당 2만7480원을 받는 조건이다.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9160원)을 적용한 금액이며,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 경비로 지급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1인 가구는 120%) 이하, 재산 3억원 미만인 성남시민이다.신청 기간에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문의: 고용노동과 공공일자리팀 031-729-2725
    • 작성일 2021-12-22

      조회수 987

  • 성남시 ‘제8기 상인대학원’ 22명 졸업
    성남시 ‘제8기 상인대학원’ 22명 졸업   전문경영인으로서 실력 쌓아…협업·상생 네트워크 강화   성남시는 12월 22일 오후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제8기 상인대학원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7곳의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 22명이 대학원 졸업장을 받았다.신흥2동, 으뜸길, 민속마을 닭죽촌, 코끼리상인회, 위례서일로, 성호시장, 중앙지하상가 상인들이 해당한다.이들은 지난 9월 15일부터 최근까지 총 15회(58시간)의 상인대학원 교육과정을 마쳤다. CEO의 리더십, 리더 스피치, 창조경영과 조직관리, 상품·브랜드 개발, 국내외 상권 성공사례, 마케팅 차별화 전략 등의 교육을 받아 전문경영인으로서 실력을 쌓았다.9개 팀별 논문도 작성해 지도교수의 심사를 통과했다.통과 논문은 ‘골목상권의 활성화 방안(신흥2동 구도심을 중심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골목상권의 생존전략’, ‘위드 코로나와 전통시장의 미래(위드 코로나와 공존해야 하는 코끼리시장)’, ‘경기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방안’,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매장 환경 및 서비스 개선’, ‘고객관리에서의 변화 필요성’, ‘상인교육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성남 중앙지하상가의 발전 방안 연구’ 등이다.이날 대학원 졸업생 중 7명은 공로상을, 5팀은 논문상을, 1명은 시장 표창을 받았다. 성남시 상인대학원은 2013년 개설돼 이번 기수까지 모두 34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이들은 상인대학원 총원우회를 구성해 성남지역 35개 모든 상인회와 협업·상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21-12-22

      조회수 111

  •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휴업 철회, 정상 운영키로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휴업 철회, 정상 운영키로-21일 은수미 성남시장과 남석우 터미널 대표 전격 합의 - 지난 7일 경영난을 이유로 장기휴업을 예고했던 성남종합버스터미널(대표이사 남석우)이 휴업을 철회하고, 정상 운영한다.성남시는 21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남석우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대표와 면담을 갖고, 휴업을 철회하기로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교통도로국장, 대중교통과장,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대표이사 등 7명이 참석했다.터미널측은 코로나19 등으로 이용객이 감소함에 따라 경영상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재정지원등 사양사업인 터미널 활성화 방안을 요구했고, 시에서는 재정지원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서로 신뢰를 갖고 합의점을 찾기로 했다.  한편, 은수미 성남시장과 남석우 대표이사는 어떠한 경우라도 시민들의 발이 묶이지 않도록 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한편 지난 7일 성남시의 유일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로 관문 역할을 해온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시에 휴업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1일부터 1년간 장기휴업을 예고한 바 있다.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4
    • 작성일 2021-12-21

      조회수 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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