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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성남시는 2021년도에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으로부터 이자·배당소득을 징수한 특별징수의무자는 2월 말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8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을 대상으로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는 때에 그 지급하는 금액에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에 상당하는 법인세를 원천징수하고 원천징수하는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여 신고·납부한 자를 말한다.   제출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저장매체(CD, USB 등)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시 기 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 및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은 법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의 편의를 위하여 2016년부터 제출하도록 시행되었다며 법인지방소득세의 자치단체간 정산이나 환급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2월말까지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성남시청 지방소득세과 법인지방소득세1·2·3팀(☎031-729?8942,8492,8496)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 지방소득세과 법인지방소득세1팀 729-8941
    • 작성일 2022-02-08

      조회수 291

  • 성남시-성남시의사회, 동네 의원 재택치료 참여 확대 ‘협약’
     성남시-성남시의사회, 동네 의원 재택치료 참여 확대 ‘협약’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코로나19 대응 조치 강화   성남시와 성남시의사회가 손잡고 동네 의원의 코로나19 재택치료 참여 확대에 나선다.시는 2월 8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승혁 성남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택치료 의원급 의료기관 참여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과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의료지원 과부하를 막고, 장기적으로 코로나19 대응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협약이다.협약에 따라 성남시의사회는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 750여 곳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강화해 재택치료 참여를 유도한다.확진자를 24시간 이상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의료인력과 장비를 갖춘 의원이 참여 대상이다.성남시는 중앙대책사고수습본부(중수본)의 재택치료관리 지침 등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한다.재택치료관리 협력의료원으로 지정되는 동네 의원은 확진자를 대상으로 7일간 비대면 진료, 약 처방 등 재택 치료를 한다.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또는 감염병 전담병원에 연락해 환자이송을 요청한다.현재 성남시의 재택치료관리 협력의료기관은 종합병원 4곳, 병원 5곳, 의원 3곳 등 모두 12곳이다.시는 동네 의원의 참여를 통해 환자 관리를 분산해 안정적인 재택치료 관리 체계를 이뤄나가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재난안전관 재택치료총괄팀  031-729-3118
    • 작성일 2022-02-08

      조회수 507

  • 성남시 장애인 제과·제빵사 ‘도전’…할렐루야 보호작업장 개소
    성남시 장애인 제과·제빵사 ‘도전’…할렐루야 보호작업장 개소   발달장애인 20명 직업재활시설로 운영    성남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빵과 과자를 만드는 직업재활시설인 ‘할렐루야 보호작업장’이 중원구 상대원동 중앙인더스파이2 6층에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은 2월 8일 오전 10시 30분 근로 장애인과 은수미 성남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91.6㎡ 규모인 할렐루야 보호작업장은 제과·제빵 실습 시설과 재활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 복지재단(대표이사 서희열)과 할렐루야 교회(담임목사 김승욱)가 최근 3개월간 5억원을 들여 설치했다.연간 20명의 직업재활시설로 운영해 성남시에 사는 만 18세~40세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제과 제빵 기초, 기능훈련, 직업생활 기초훈련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재단 측이 신청한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설치를 승인했으며, 올해 11월부터 연간 4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성남지역 발달장애인은 시 등록장애인 3만6097명 가운데 10%인 3616명이다.이번 할렐루야 보호작업장 개소로 성남지역 장애인직업훈련시설은 가나안 근로복지관, 샛별재활원 등을 포함해 모두 11곳으로 늘었다. 이들 시설에선 장애인 296명이 직업 적응훈련을 받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862
    • 작성일 2022-02-08

      조회수 311

  • 성남시, 화재 취약건축물 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 시행
    성남시, 화재 취약건축물 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 시행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 공사비 최대 2666만원 보조   성남시는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화재 안전성능 보강을 의무화한 건축관리법에 따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해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 일부를 최대 2666만원까지 보조한다. 이를 위해 시는 국·도비 보조금을 포함해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48개 건축물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지원대상은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3층 이상의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피난약자 이용시설과 ▲고시원, 목욕장, 산후조리원, 학원 등 다중이용업소다.다중이용업소는 1층 필로티 주차장 구조의 1000㎡ 미만 건축물만 해당한다.지원받으려면 기한 내 국토부가 지정한 LH건축물관리지원센터(☎031-738-4525, 4545) 홈페이지에서 사업 신청→성남시 건축위원회의 심의 →공사 뒤 성능보강 결과보고서, 보조금 신청서 시청 7층 건축안전관리과(☎031-729-3439) 제출 등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지역 화재안전 성능보강 대상 건축물은 90개로 추산된다”면서 “해당 건축물 관리자는 건축관리법에 따라 올해 말까지 보강을 완료해야 한다”고 말했다.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건축물관리팀  031-729-3439 
    • 작성일 2022-02-08

      조회수 205

  • 성남시 군용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에 보상금 지급 신청받아
    성남시 군용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에 보상금 지급 신청받아   성남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성남비행장 소음대책지역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이번 보상금 신청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된다.국방부가 지정·고시한 성남비행장 소음대책지역은 수정구 시흥, 사송, 오야, 고등, 둔전, 신촌, 심곡, 복정동 일대이며, 성남시청 홈페이지(새소식)나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법 시행일인 2020년 11월 27일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다. 성남지역 대상자는 550여 명으로 추산된다. 보상 금액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인당 월 3만~6만원이다. 단, 전입시기, 근무지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지급 신청하려면 성남시가 우편 발송한 보상금 지급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환경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성남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기한 내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년 동안 소급 신청을 할 수 있다.매년 1년 단위로 신청을 받아 올해년도 보상금 신청은 내년 1~2월에 진행된다.성남시 관계자는 “보상기준이 하천 도로 등의 지형·지물 경계를 기준으로 완화될 수 있도록 국방부에 법 개정을 요구해 보상 대상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팀 031-729-8553
    • 작성일 2022-02-07

      조회수 538

  • 성남시 온·오프라인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
    성남시 온·오프라인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    최대 지원금 500만원…올 상반기 16개사 신청 받아   성남시는 판로개척을 위해 해외전시회에 참가하려는 중소기업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월 7일~21일 ‘2022년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희망 기업’ 16개 사의 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오는 6월까지 해외에서 열리는 온·오프라인 기업제품 수출 전시회에 다른 지자체나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성남지역 중소기업이다.성남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어야 한다. 시는 수출 잠재력, 성남시의 다른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 기본 장치비, 온라인 전시 참가비 등을 지원받는다. 지원 신청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전시회’ 검색)를 참조해 신청서, 수출실적 증명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시청 서관 8층 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올 하반기에 개최하는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은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본 뒤 규모를 결정해 오는 6~7월에 모집한다.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4
    • 작성일 2022-02-07

      조회수 180

  • 성남시 어르신 소일거리에 50억원 투입…4300명 참여 규모
    성남시 어르신 소일거리에 50억원 투입…4300명 참여 규모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50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편다.65세 이상 어르신 43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어르신 소일거리는 8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경로당 안전지킴이(363명), 환경정비(3066명), 어르신 환경감시단(336명), 클린공원 지킴이(300명),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82명), 반려견 계도(6명), 어르신 복지 배달서비스(2명), 복지도우미(145명) 등이다.이중 경로당 안전지킴이 분야는 1월 3일 먼저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 내 각 경로당 회장을 안전지킴이로 지정·선발해 가스, 전기, 방역 등 경로당을 책임 관리하도록 했다. 월 5만원의 보상금을 정액 지급한다.다른 7개 분야 소일거리는 오는 2월 8일부터 16일까지 모두 3937명 모집 절차를 밟아 오는 3월 2일부터 연말까지 사업을 시행한다.하루 2시간씩, 한 달에 12시간 일하고, 월 봉사료 13만2960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을 적용해 봉사료를 책정했다.시 노인복지과 관계자는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크다”면서 “코로나19가 진정되면 경로당 급식도우미 분야의 소일거리 사업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외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1.3~12.31)’도 추진해 5886명이 참여 중이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87
    • 작성일 2022-02-07

      조회수 311

  • 성남시 제2차 인권 기본계획…50개 과제 시행
    성남시 제2차 인권 기본계획…50개 과제 시행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성남시는 2월 4일 오후 시청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이날 보고회는 최근 6개월간 용역을 맡은 평화인권교육센터가 수립한 제2차 인권 기본계획(2022년~2026년)을 브리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시행한 제1차 인권 기본계획(2017년~2021년)에 대한 분석과 평가, 성남시 인권환경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2차 5개년 계획을 내놨다.이번 인권 기본계획은 ‘서로 함께 이어지는 도시, 성남’을 정책 비전으로 한다.정책 목표는 ▲함께 살아가는 성남(기초생활권) ▲어디서나 안전한 성남(평등·안전) ▲모두가 건강한 성남(건강) ▲노동이 존엄한 성남(노동) ▲시민이 만드는 인권도시(성남참여·인권체계) 등 5가지로 설정했다.각 분야 정책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한 세부 추진 과제는 50개를 제시했다. 기초생활권 분야에선 성남시민의 최소 주거환경 보장, 1인 가구가 사는 원룸, 고시촌, 쪽방 등 기준 이하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이동권 보장, 학교밖 청소년 대안 교육 강화, 이주민 자조 모임 지원 등을 제안했다. 평등·안전 분야는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 취약노동자 트라우마 치료 지원, 시민 이용시설 공기질 관리 확대, 이주 배경 아동 보육 지원 확대 등을 추진 과제로 내놨다. 건강 분야는 생애주기별 건강 자치역량 강화, 복지경계선에 있는 서비스 필요 대상 발굴 지원, 장애인 탈시설 종합지원센터 설립, 탈노숙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지원을 제안했다.노동 분야는 성남시 노동권익센터 설립, 돌봄노동자 인권 보호,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노인·장애인 일자리 발굴 등을, 인권 분야는 순환적 인권정책 추진체계 구축, 노인정책위원회 구성, 시민참여 인권 지킴이단 운영 등을 각각 세부 정책과제로 제시했다.이러한 인권 보장 계획 실행력 확보를 위해 성남시 담당 부서의 시행계획안 구성, 시민 사회의 현장 모니터링, 인권위원회 평가 등 순환적 인권 행정 추진을 제안했다. 성남시는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제2차 인권 기본계획을 보완·확정한 뒤 오는 3월부터 해당 과제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성남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는 “시민 중심의 실질적인 인권 정책을 시행해 인권도시 성남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주민자치과 인권보장팀  031-729-4833
    • 작성일 2022-02-04

      조회수 360

  • 성남시 ‘청년 일자리 경험사업’ 참여자 79명 모집
     성남시 ‘청년 일자리 경험사업’ 참여자 79명 모집   성남시는 2월 4일~18일 ‘청년 일자리 경험사업’ 참여 희망자 79명을 모집한다.미취업 청년에게 시청·출연·민간위탁기관 등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제공해 실무와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지난해보다 참여인 원을 9명 늘렸다.이를 위해 올해 13억2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내 33개 부서를 통해 40개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했다.참여자는 기록관 업무 지원(시청 행정지원과), 창의톡톡 도예공방 지원(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 청년 커뮤니티 지원(청년지원센터 판교) 등의 인력으로 근무하게 된다.각 부서 추진 사업별로 다음 달부터 6개월~10개월간 하루 4시간~8시간 근무하는 조건이다.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을 적용한 급여액에 주휴·연차 수당 등을 합쳐 하루 4시간 근무 기준 월 125만원 가량, 8시간 근무기준 월 240만원 가량을 받게 된다.사업 기간에 취업을 위한 직무교육도 진행된다.참여하려는 18세~34세의 성남시 거주 미취업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에 있는 사업 부서별 지원 자격, 실무 내용 등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2
    • 작성일 2022-02-04

      조회수 404

  • 성남시 9만8442곳 사업체 고용 구조 파악 나서
    성남시 9만8442곳 사업체 고용 구조 파악 나서   국가·지방자치단체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   성남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지역 내 9만8442곳 사업체의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한 국가 통계조사에 나선다. 통계청과 성남시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는 전국단위 통계조사다.성남지역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종사자 1명 이상의 사업체가 조사대상이다.2차 접종 완료자 등 방역패스자 179명이 현장 방문 조사원으로 투입돼 각 사업체의 창설 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 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 10개 항목을 조사한다. 응답 대상자 요청 땐 우편 조사, 배포 조사를 병행한다.조사 결과는 통계청이 오는 12월 발표하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문의: 정책기획과 인구정책팀  031-729-8807
    • 작성일 2022-02-04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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