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60
정렬기준
  • 성남시 ‘대학 정시 입시 온라인 설명회’ 열어
     성남시 ‘대학 정시 입시 온라인 설명회’ 열어   대학 전형별 특징, 지원전략…오는 29일까지 유튜브 ‘성남TV’로 시청 가능   성남시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7시 ‘대학 정시 입시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이날부터 오는 12월 29일까지 성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성남TV’를 통해 입시설명회를 시청할 수 있다.조만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판곡고 교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분석하고, 2022학년도 정시모집의 특징, 지원 시 유의점, 서울 및 경기권 대학 전형별 특징, 지원전략에 관해 120분간 강의 진행한다.대학 합격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내년도 입시는 정시모집 비율 증가, 수도권 주요 대학 정시모집 확대 등으로 예년보다 변수가 많다”면서 “정시 지원 전략 짜기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앞선 8월 21일~31일 대학 수시 입시설명회를 유튜브로 송출해 조회 수 2000건을 넘겼다.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031-729-3042
    • 작성일 2021-12-17

      조회수 201

  • 은행동 성남시식물원 내 ‘사계절 초록 온실’ 개장
    은행동 성남시식물원 내 ‘사계절 초록 온실’ 개장   성남시는 중원구 은행동 성남시식물원 내에 ‘사계절 초록 온실’을 건립해 12월 17일 개장했다.사계절 초록 온실은 최근 2년간 총사업비 12억원(도비 10억원·시비 2억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291㎡, 높이 4.5~6m의 단층으로 지어졌다.철골조에 복층유리를 이어붙인 통유리벽 형태다.시는 초록 온실에 부겐빌레아, 덕구리난, 말바비스커스 등 모두 104종, 4462본의 지중해·아열대·난대 식물을 심었다.파파야, 금귤, 아보카도, 올리브 등의 열매 나무, 애기동백, 병솔나무, 쿠페아 등의 개화식물, 브룬펠시아, 야래향, 라벤더 등을 오감 체험할 수 있다.현무암을 1~1.8m로 쌓아 올려 틸란드시아 등의 착생식물을 붙인 9개의 석부작 기둥 숲, 1~2.5m 높이의 5개 식물 탑, 버려진 고목의 뿌리를 재활용한 고목이끼 숲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이곳 온실은 식물 생육상태에 따라 온도·습도·채광을 자동 제어하는 사물인터넷(loT) 시스템이 도입돼 사계절 쾌적한 녹음 상태를 유지한다. 온실을 찾는 이들에 특별한 여가·힐링·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성남시식물원 온실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참관했다.이번 온실이 설치된 성남시식물원은 총 5만7700㎡ 면적에 야생화원, 관목원, 허브원, 약용·식용 식물원, 교목원 등 식물 군락과 정원이 조성된 자연 휴식공간이다.목공체험, 정원해설, 계절별·월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4만여 명의 시민이 찾는다.문의: 녹지과 조경팀  031-729-4312
    • 작성일 2021-12-17

      조회수 280

  • 성남시 16~17일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 작품전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 작품전시회가 16일과 17일 양일간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이 기간 성남시 소재 10곳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106명이 직접 만든 공예품, 원예품, 캔들, 수제악기, 체험 사진 등 30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전시 첫날 행사장을 찾은 은수미 성남시장은 “장애인 여러분께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삶의 활력을 얻고, 더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성남시는 10곳 장애인주간보호시설 260여명 장애인들에게 재활프로그램 및 교육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문의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729-2861
    • 작성일 2021-12-16

      조회수 151

  • 성남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 선정   하루 46만t 하수처리 성남수질복원센터 악취저감, 수질관리 등 호평   성남시는 환경부가 시행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방류수 수질 관리, 에너지 자립화, 악취관리 등 32개 항목에 대해 서류·전문가 현장 평가, 환경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환경부는 성남시의 성남수질복원센터(복정동)와 판교수질복원센터(삼평동)의 운영·관리 시스템 전반을 높이 평가했다. 성남시는 하루 46만t의 하수를 처리하는 성남수질복원센터에 염수를 이용한 신기술 탈취기를 설치해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고 있다. 소금물을 전기 분해해 발생하는 차아염소산나트륨 용액으로 악취를 분해·중화하는 방식이다.하수도의 폐기물량을 줄이는 협잡물 탈수기, 하수처리 약품량을 조절하는 응집제 최적 주입기, 실시간 수분석 데이터를 측정하는 스마트 센서도 설치해 방류수 수질을 최적으로 관리한다.에너지 절약을 위한 태양광 충전시설, 가상 발전소도 설치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판교수질복원센터는 하루 4만7000t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로 운영 중이다.성남시 물순환과 관계자는 “지난해 한강유역환경청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환경부 주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도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면서 “앞으로도 발전된 하수도 신기술과 공정 연구·개발에 매진해 질 높은 하수도 행정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물순환과 시설관리팀  031-729-4194
    • 작성일 2021-12-16

      조회수 167

  • 성남시 내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 내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받아   옥상·급수관·지상주차장 등 공용부분 보수…최대 2000만원 지원   성남시는 내년도 1월 28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노후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낡은 공동시설 개선공사를 지원하려는 사업이다.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허가를 받아 건축한 20세대 미만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과 150세대 미만의 주상복합아파트 중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이다. 성남지역 4212곳 공동주택이 해당한다.지원 분야는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 ▲단지 내 도로·보도, 보안등, 지상 주차장 보수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보수 ▲하수도의 준설·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의 긴급 보수 ▲공용시설의 에너지 절약 사업 ▲노후 급수관 공용부분 교체 공사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이다.이중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 분야는 사용승인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도 지원대상에 포함한다.보조금은 총사업비의 80%까지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은 2000만원이다. 나머지 비용은 해당 공동주택에서 자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대표자가 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정보공개→부서별 공개자료실) 등의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7층 공동주택과 사무실을 방문 접수해야 한다. 시는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지원대상 소규모 공동주택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올해 89곳 소규모 공동주택의 낡은 공동시설물 개선공사에 4억원을 지원했다.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  031-729-8563
    • 작성일 2021-12-16

      조회수 413

  • 성남시,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휴업 공동 대응 모색
    성남시,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휴업 공동 대응 모색-시, 이달 내 1억3000천만원 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 특별 지원--내년엔 경기도와 공동으로 시설개선비 등 13억여 원도 지원-  성남시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이 경영난을 이유로 내년부터 장기휴업을 예고한 가운데 국토부, 경기도와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지난 7일 성남시의 유일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로 관문 역할을 해온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민간((주)엔에스피)에서 운영하는 업체로, 지난 7일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시에 휴업신청서를 제출했다.휴업을 하게되면 당장 지방을 오가는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노선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이에 시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고, 휴업에 따른 대처방안과 경제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간다.이달 내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 1억3000만원 규모의 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을 특별 지원한다. 내년엔 경기도와 공동으로 터미널형 경기버스 라운지조성사업비 9억6000만원, 터미널 시설개선사업비 4억 원도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오는 21일 은수미 성남시장과 터미널측 임원진과의 면담을 갖고, 터미널 휴업에 따른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노후시설물 개선사업비 2억1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오는 54개노선의 고속·시외버스가 운행되고, 이용객은 일평균 3,500여명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버스터미널 인허가 권한을, 국토부는 고속버스 인면허권을, 경기도는 시외버스 인면허권을 갖고 있는 만큼 공동 대처와 지원이 절실하다”며, “93만명 단 한 분의 시민이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대처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4
    • 작성일 2021-12-15

      조회수 785

  • 성남시립합창단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21일 연주회
    성남시립합창단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21일 연주회   관람료 전석 5000원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2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주제로 한 연주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2년 만에 기획한 크리스마스 시즌 연주회다.이날 연주회는 손동현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아 즐거운 크리스마스 합창곡들로 관객들을 맞는다.연주회 프로그램은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오 거룩한 밤(O Holy Night)’, ‘우리는 네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를 바란다(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눈이 내리네(Let it snow)’ 등이다.작곡가 모르텐 로리젠의 ‘오 얼마나 큰 신비인가(O Magnum Mysterium)’ 등 정통 합창으로 들을 수 있는 연주곡도 무대에 올린다.특별출연하는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캐럴 메들리’를 불러 음악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이번 연주회는 방역 패스가 적용돼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코로나19 음성 확인자만 콘서트홀 1·2층(1102석 규모)에 최대 500명만 입실해 관람할 수 있다.관람료는 전 좌석 5000원이다.성남시민과 지역 소재 기업체 직장인은 30%의 할인율이, 성남시립합창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50%의 특별 할인율이 적용된다.관람표는 인터파크나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 전화예매(1544-8117)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729-2985
    • 작성일 2021-12-15

      조회수 288

  • 성남시, 한·중 국제학술대회 17일 온라인 개최
     성남시, 한·중 국제학술대회 17일 온라인 개최   한반도 평화경제 실현을 위한 남·북·중 교류 협력 방향 모색    ‘한·중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된다.한반도 평화경제 실현을 위한 남·북·중 교류 협력 방향 모색을 위해 성남시와 세종연구소, 중국사회과학원 지역안보연구센터, 북경대학교 한반도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해 마련하는 행사다.이날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상현 세종연구소장 등 국내학자 9명, 중국학자 4명 등 모두 14명의 한·중 전문가가 줌(zoom)으로 연결돼 3개 세션의 학술대회를 연다. 세션 1은 ‘남·북·중 평화공동체 실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고, 김상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과 비잉다 중국 산동대학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정재흥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김동길 중국 북경대학교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세션 2는 ‘남·북·중 경제협력 전망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정은이 통일연구원 연구위원과 리청르 중국사회과학원 아태글로벌전략 연구원이 주제 발표를 한다. 최은주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중페이텅 중국사회과학원 지역안보연구센터장이 경제협력 방향에 관해 토론을 벌인다. 특별 세션은 은수미 성남시장이 ‘남·북·중 평화경제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한다.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이희옥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장이 토론자로 나온다.은 시장은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된 판교 일대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남·북·중 게임특구 교류협력 방안에 관한 구상을 밝힌다.성남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는 “한미 간 종전선언 조율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내외 정세는 대화 재개를 통한 화해와 협력의 변화가 예상된다”면서 “이번 한·중 남북관계 전문가들 간의 학술교류는 주변 이해 관계국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대한민국 지방 정부들의 남북교류 협력 방향 설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번 국제학술행사는 녹화방송분을 연말부터 성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성남TV’로 송출해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문의: 주민자치과 인권보장팀  031-729-4832
    • 작성일 2021-12-15

      조회수 173

  • 중원구 경로당 실내 게시용 태극기 전면 교체
    중원구는 관내 77개소 경로당 실내에 게시되어 있는 유리 액자 태극기와 규격에 맞지 않는 태극기를 정부 표준 권장 형태인 족자형 태극기로 전면 교체한다.경로당에 게시된 태극기가 대부분 노후로 변색 및 훼손된 것을 발견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접 경로당에 방문하여 태극기 교체를 진행한다.중원구에서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경로당이 정상 운영이 어려운 시기를 활용하여 건물 내부 리모델링 같은 대규모 공사부터, 노후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 작고 세세한 부분까지 촘촘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문의 : 중원구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729-6230
    • 작성일 2021-12-14

      조회수 180

  • 분당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으로
    분당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으로 위생환경 개선 완성  성남시 분당구는 구내 전통시장 5개소, 13개 식품취급업소에 위생시설 개선사업인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를 통하여 위생적인 전통시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본 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에 처음 채택된 공모사업으로,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음식점별 맞춤형 컨설팅 실시 후 컨설팅 결과에 따라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비용 및 위생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 사업에는 금호행복시장, 코끼리시장, 돌고래시장, 동신종합시장, 분당현대시장 등 5개 전통시장의 13개 업소가 참여하여 총 34,759천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선정된 업소들은 천정, 바닥, 주방환기시설 등 시설 개보수비용 중 80%,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아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를 진행하였고, 영업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 실시를 하여 위생관리 인식이 개선되었다.  성남시 분당구 위생안전과장은 “참여업소에 대한 조사 결과 위생상태가 매우 개선되었고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문의 : 분당구 위생안전과 729-7310
    • 작성일 2021-12-14

      조회수 319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