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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구매비 최대 10만원 지원
    성남시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구매비 최대 10만원 지원   시 홈페이지 통해 신청받아…방역 패스 의무 도입한 16개 업종 대상   성남시는 1월 17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1·2차에 걸쳐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구매비 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QR코드 확인용 단말기, 손 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소독수 등 방역 물품 구매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방역 패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한 노래방, 목욕장업, 식당 등 16개 업종 소기업·소상공인이다.지역 내 1만9000여 업체가 해당한다. 지원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첫 화면)를 통해 이뤄진다. 방역 패스 의무적용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3일 이후 사들인 방역물품 구매 영수증을 파일 형태로 첨부해야 한다.온라인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접수 첫날부터 1월 26일까지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별 10부제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 중 1차(1.17~2.6)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된 희망회복자금 수령 업체를 대상으로 접수가 이뤄진다. 2차(2.14~25)는 실제 방역 패스 의무 도입 시설이지만, DB에 누락된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접수가 이뤄진다.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통장 사본, 구매 영수증을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3
    • 작성일 2022-01-17

      조회수 608

  • 성남시 무연고 독거노인 첫 공영장례 치러
    성남시 무연고 독거노인 첫 공영장례 치러   성남시는 무연고 독거노인 장모 씨(남·69세·태평동)에 대한 공영장례를 치렀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성남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첫 공영장례다.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던 장 씨는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지병인 심장질환으로 지난 1월 1일 병원에서 사망했다.해당 병원의 요청에 따라 성남시가 연고자를 파악해 사망 사실을 알렸지만 시신 인수를 거부했다.이에 시는 위탁상조업체 국가대표상조와 함께 야탑동 소재 성모병원장례식장에서 장 씨가 세상을 떠난 지 2주 만에 장례식을 했다. 성남시 공무원 2명과 위탁상조업체 직원 2명만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봤다.조례에 따라 장 씨의 안치료, 염습비, 수의관 등 시신 처리비용과 빈소 사용료, 제사상 차림비 등 장례 의식에 들어간 비용(160만원) 전액을 성남시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지원비로 지급했다. 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공영장례는 무연고나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회가 고인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추모 의식”이라면서 “하나의 장례문화로 확산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5
    • 작성일 2022-01-17

      조회수 387

  • 성남시, 임산부에 최대 48만원 어치 친환경 농산물 지원
     성남시, 임산부에 최대 48만원 어치 친환경 농산물 지원   공급량 1824명분…오는 26일부터 선착순 신청받아   성남시는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연간 1인당 최대 48만원(본인 부담 9만6000원 포함) 어치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거주지까지 배송한다. 사업비 7억원(국비 3억5000만원, 도비 1억500만원, 시비 2억4500만원)이 투입돼 꾸러미 공급량 1824명분을 지원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했거나 현재 임신 상태인 사람이다.영양 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지원은 오는 1월 26일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 검증을 받아야 한다. 온라인 검증이 어려운 대상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의료기관이 발급한 임신 확인서, 출생증명서 등을 내면 된다. 열흘 이내에 고유번호 부여 승인 문자가 오면 해당 쇼핑몰(에코이몰)에서 선택형·완성형·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주문하면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문의: 지역경제과 농정팀  031-729-2603
    • 작성일 2022-01-14

      조회수 573

  • 성남시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비교해 보고 장 보세요”
    성남시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비교해 보고 장 보세요”   물가안정 대책 추진…담합행위 등 불공정 거래 행위도 감시   성남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의 하나로 오는 2월 2일까지 사과, 배, 닭고기, 조기, 명태 등 16개 품목의 성수품 가격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시민들이 설 명절 성수품 가격을 비교해 장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유통점의 물가 인상 자율 통제를 유도하려는 취지다.이를 위해 성남시 물가 모니터 요원 51명이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전통시장 등 14곳을 돌며 대상 품목의 수요·공급·가격 상황을 살핀다.각 매장의 농·축·수산물 가격 동향은 3일 간격으로 업그레이드해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장바구니물가→명절성수품)에 공표한다. 불공정 거래 행위도 감시한다. 성남시 관계 부서와 소비자 단체, 축산물 감시원 등으로 꾸려진 3개반 20명의 점검반이 대형할인점, 전통시장 등 27곳을 불시에 방문해 가격표시제 미이행, 표시요금 초과 징수, 사재기, 담합행위 등을 점검한다.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경중에 따라 현지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에 통보 조치를 한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가 재확산하지 않도록 업소 종사자와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하기로 했다.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729-2573
    • 작성일 2022-01-14

      조회수 181

  • 성남시 시민사회위원회 위원 8명 공모
    성남시 시민사회위원회 위원 8명 공모   시민사회 발전·공익활동 증진 정책 심의·조정 역할 맡아…총 20명 구성   성남시는 오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시민사회위원회 위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세부적으로 공익활동가 6명, 전문가 2명을 공모한다.해당 위원은 총 20명으로 구성되는 시민사회위원회에 포함돼 시민사회 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에 대한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이다.공익활동가 응모 자격은 공고일(1.12)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서 시민사회 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와 관심을 가진 사람이다.공익활동 전문가는 시민사회 발전, 공익활동 증진 관련 학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면 응모할 수 있다.참여하려면 기한 내 성남시청 주민자치과 담당자 이메일(lucia31@korea.kr)로 지원신청서(시 홈페이지→공고)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장려하려고 앞선 지난해 9월 ‘시민사회 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이 조례에 근거하는 시민사회위원회는 이번 공개 모집하는 8명과 시민단체 추천 6명, 시장 추천 3명, 시의회 추천 2명, 당연직 공무원 1명으로 구성된다.문의: 주민자치과 민간협력팀 031-729-2322
    • 작성일 2022-01-13

      조회수 322

  •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사업에 17억원 투입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사업에 17억원 투입   특화거리 활성화, 라이브 커머스 판로개척 등 8개 사업 설명회    성남시는 오는 1월 14일 오후 2시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상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전통시장·상점가·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성남시가 올해 총 17억원을 투입하는 8개 사업에 대해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 육성, 특화거리 활성화, 경영환경개선, 공동마케팅 지원, 라이브 커머스 판로개척 지원, 상인대학, 상인대학원, 상인문화프로그램이다.이중 특화거리 활성화 사업은 2곳을 선정해 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투입한다. 상권 제반 환경개선과 인프라 조성, 디자인 특화, 상권 고유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라이브 커머스 판로개척 지원은 온라인시장 진입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설명회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하며, 성남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직접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 각 지원사업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22. 성남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나눠준다.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22-01-13

      조회수 270

  •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월 3만원 활동비 지급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월 3만원 활동비 지급   오는 2월 9일까지 ‘같이 놀자’ 사업 참여 신청받아   성남시는 1인 가구의 고립을 막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오는 2월 9일까지 ‘같이 놀자~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의 성남시민 4~8명이 모여 취미, 여가, 문화, 봉사 등의 활동을 하는 1인 가구들의 모임이다.동아리 구성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모임을 결성하거나, 성남복지e음 사이트의 1인 가구 커뮤니티를 활용해 회원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하면 된다. 시는 30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 기간에 회원 1명당 월 3만원 이내의 활동비를 최대 7회 지급한다.활동비 사용범위는 강사비, 재료비, 식비, 교통비, 문화활동비 등이다.선정된 동아리는 사업 기간에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서 매달 활동사진을 붙인 보고서를 성남시에 제출해야 한다.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공고)나 성남복지e음(1인가구지원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와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성남시청 복지정책과 담당자 이메일(rosemind@korea.kr)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시행해 배드민턴동아리(8명), 성남시탐험대(8명), 두줄소리(5명), 쿡앤베이킹(5명), 씽씽컴퓨터(4명), 성남정보지(4명) 등 18개 1인 가구 동아리 회원 98명에 1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했다.성남지역 전체 36만9585가구 중에서 1인 가구 수는 31.2%인 11만5433가구다.문의: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8513
    • 작성일 2022-01-13

      조회수 635

  • 성남시 체납실태조사원 59명 모집
    성남시 체납실태조사원 59명 모집   체납자 집 찾아가 납부 늦어진 이유 살피고 맞춤형 징수   성남시는 오는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체납실태조사원으로 일할 기간제 근로자 59명을 모집한다.체납실태조사원은 오는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체납자 방문 계획 수립과 납부 안내, 자료정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지방세, 과태료·과징금 등의 세금을 안 낸 체납자 집을 찾아가 같은 시민의 입장에서 납부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와 생활 형편을 살피고, 맞춤형 징수를 위한 기초자료를 만드는 일과다.실태조사 과정에서 도움이 절실하다고 판단되는 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함께 관계부서, 복지기관으로 연계해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 일자리 주선, 대출 신용보증 등 구제 방안을 찾는다.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은 각종 불이익을 설명해 체납액을 내도록 안내한다.체납실태조사원 지원 자격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자다.업무 내용에 따라 2개 분야로 나눠 ▲체납자 집 방문 조사 업무자는 57명을 ▲시청 세원관리과 사무실에서 체납 자료정리 업무를 맡을 사람은 2명을 뽑는다.하루 6시간(주 30시간) 근무조건이며, 시급 1만1141원을 월급제로 지급한다.참여 희망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채용시험)에 있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기한 내에 성남시청 3층 한누리 접수처에 내면 된다.시는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2월 21일 최종 합격자에게 개별로 알려준다.문의: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  031-729-3273
    • 작성일 2022-01-12

      조회수 701

  • 성남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 지정 ‘업무협약’
    성남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 지정 ‘업무협약’   성남중앙병원, 성남시의료원…친권자 없어도 필요한 검사·치료   성남시는 중원구 소재 성남중앙병원과 수정구 소재 성남시의료원 등 2곳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한다.이를 위해 시는 1월 12일 오전 11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유호인 성남중앙병원장,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중앙병원과 성남시의료원은 사법경찰관이나 아동학대전담 공무원이 학대 피해·의심 아동을 진료 의뢰하면 친권자 등의 동행이 없어도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지원한다. 해당 아동에 대한 우선 진료와 병실 제공, 의료적 상담이 이뤄진다. 사법경찰관이나 아동학대전담공무원에게 아동학대 조사에 필요한 의학적 소견 정보도 제공한다.성남시는 학대 피해·의심 아동의 검사와 치료에 드는 의료비를 예산 범위 안에서 전담의료기관에 지급한다. 이날 협약은 공공의 테두리 안에서 학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한 의료적 조치를 하고, 아동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앞선 지난해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4명이던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8명으로 늘렸다.이들 전담공무원은 아동학대 신고접수와 현장 조사, 사례 판단, 응급 보호 등의 업무를 맡아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지난해 성남시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672건이다. 이 중 학대로 판단된 362건(54%)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사례관리 중이며, 이 가운데 39명의 아동은 안전한 보호시설에 입소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 031-729-3556
    • 작성일 2022-01-12

      조회수 193

  • 성남시 6개사 세계 최대 CES서 ‘혁신상’ 수상
    성남시 6개사 세계 최대 CES서 ‘혁신상’ 수상   에어케어, 스마트젖병, AI아기침대, 마이캣, 방역안내로봇, 낙상방지 에어백벨트 등   성남시는 지역 소재 6개사의 제품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2(1.5~7)’에서 혁신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코로나19로 2년만에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세계 150개국의 2200개 기업이 참가해 주력 상품을 선보인 가운데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각 기업 제품의 디자인, 기술, 소비자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혁신상을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혁신상을 받은 성남지역 기업 제품은 ▲블루필㈜의 토털 에어케어 ▲리틀원 ㈜의 스마트 젖병 ▲㈜엠마헬스케어의 인공지능 스마트 아기 침대 ▲㈜매크로액트의 인공지능 자율 반려로봇 마이캣 ▲세이프웨어㈜의 노인 낙상 방지용 에어백 벨트 ▲㈜힐스엔지니어링의 인공지능 방역 안내 로봇이다.이들 제품은 헬스·웰니스, 접근성, 로봇공학 부문에서 각각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이중 ㈜매크로액트는 2년 연속 CES에 참가해 기술을 선보였다. 성남시 산업지원과 관계자는 “성남지역 16개 기업이 CES 유레카관과 통합한국관에 각 주력 제품을 선보여 6개 기업이 혁신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면서 “해외판로를 넓히기 위한 국내외 홍보와 바이어 상담 등 후속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3
    • 작성일 2022-01-11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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