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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국 상하이 녹지그룹과 중소기업 지원 손잡아
     성남시가 관내 중소기업 우수생산품 중국 판매 지원을 위해 상하이시 녹지그룹(綠地集團)과 손을 잡았다.  중국 녹지그룹 사업1부 상업관리부 뿌쥔(步?) 총경리(최고 책임자) 등 임원단 7명은 사업망을 확장하려고 3월 15일 오후 4시 30분 성남시청을 방문해 이재명 성남시장과 환담했다. 녹지그룹과 성남시의 협력 사업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녹지그룹측은 성남시내 유망 중소기업의 화장품, 의료기기, IT제품 등을 중국 내 지역별 판매점에 전시하고, 판매를 주도적으로 돕기로 약속했다.이와 관련한 성남시 중소기업 상품 선정 등 모든 사업은 녹지구룹 자회사이자 상해 근봉 투자관리 유한 공사 한국 대행사인 삼평동 소재 ㈜KDY(대표 김도영)를 통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중국 녹지그룹은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258위 기업이다. 부동산·유통·상업·금융·에너지·건설 등 200여 개 이상 자회사를 보유하고 2013년 기준 74조원의 이익을 낸 거대 공기업이기도 하다. 성남시 역시 한국지방브랜드 경쟁력지수 조사 결과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된 이력이 있어 뿌쥔 총경리는 성남시의 우수한 기업환경과 다양한 상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성남시는 이번 녹지그룹 총경리 방문을 계기로 지역 내 중소기업 생산품 홍보전을 펴 중국 현지 수출을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2,
    •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784

  • 성남시 3217명 노인사회활동사업단 발대
    성남시 3217명 노인사회활동사업단 발대   소일거리사업 등 포함하면 모두 6551명 참여  성남시는 3월 15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2016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단 발대식’을 하고 사업을 시작했다.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단은 88개 분야에 3217명이 참여하며, 투입 예산 규모는 68억원이다. 참여 어르신은 오는 11월~12월까지 학교안전지킴이, 노노케어, 마망베이커리의 제과제빵사, 아파트·지하철 택배, 실버카페 바리스타 등 각자 적성에 맞는 일을 하게 된다.이 가운데 노노케어 분야는 참여 인원이 가장 많아 575명이며, 경증치매·홀몸·거동불편 노인을 돌본다. 각 분야 어르신들은 월 30시간 일하고 20만원의 보수를 받는다.마망베이커리의 제과제빵사 등 취업·창업형은 근무시간이나 매출에 따라 추가로 급여를 받을 수 있다.시는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노인을 위해 3개구 노인회지회, 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334명을 재능나눔사업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포함하면 성남시 노인 일자리 참여자는 모두 6551명, 투입 예산은 모두 111억원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2,
    •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830

  • 성남시·한국폴리텍대학, 고학력 청년 실업자 취업 지원 협약
    성남시·한국폴리텍대학, 고학력 청년 실업자 취업 지원 협약    분당 융합기술교육원서 생명의료 시스템 등 무료 훈련·교육  성남시와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이 손잡고 고학력 청년 구직자 취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3월 15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강구홍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장, 이광호 교학처장, 이태호 행정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분당구 서현동 272-6(서현역 4번 출구) 융합기술교육원(3.28 개원)에서 매년 600명의 고학력 청년 실업자를 전문직으로 무료 훈련·교육한다. 훈련 과목은 생명의료 시스템, 임베디드 시스템, 데이터융합 소프트웨어 등이며 점차 확대된다. 하나금융, 한국오라클, 지멘스 등과 협력한 맞춤형 훈련이 이뤄져 교육 후에는 해당 기업에 취업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성남일자리센터에 등록한 구직자들에게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 교육 내용을 홍보한다.필요하면 고학력 실업 청년을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에 추천한다. 융합기술교육원생 대상 취업특강도 연다. 이번 협약은 특이사항이 없는 한 매년 지속된다.한편 성남일자리센터에 등록된 구직자 31,954명이다. 이 가운데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 고학력자는 10,416명으로 32.6%를 차지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3월 지역 내 IT 기업과 청년층 전문 인력을 매칭하는 헤드헌팅(인재 스카우트) 사업을 도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효과를 높이고, 고학력 청년층 실업난 극복에 돌파구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597

  • “누리과정 보육료 대납 신청 요구는 보육대란 책임 전가”
    “누리과정 보육료 대납 신청 요구는 보육대란 책임 전가”이재명 성남시장 등 경기도 13개 지자체장 공동성명... ‘보육료 대납 지침 철회’ 촉구  이재명 성남시장 등 경기도내 13개 지자체장들이 경기도가 지난 2일 도내 각 시군에 공문을 보내 누리과정 보육료 대납 신청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육대란 책임 전가”라며 반발했다. 경기도는 공문에서 예산편성이 안된 누리과정 보육료 10개월분에 대해 “각 시군에서는 붙임문서를 참고하시어 대납 신청해달라”고 요구하고, 붙임문서에는 대납신청 절차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특히 유의사항으로 “대납을 요청한 시군구는 빠른 시일 내에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사회보장정보원으로 예탁하여 각 카드사 대납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명시했다.경기도내 13개 지자체장들은 이와 관련, 15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경기도는 표류하고 있는 누리과정예산 문제 해결에는 뒷짐을 진채, 31개 시군이 외상으로 누리과정 예산을 우선 집행하라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준예산 사태에서의 긴급한 2개월분 예산 집행은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뿐만 아니라, 조례에 의하지 않은 금품 지급은 선거법 위반 여부까지도 살펴야 하는 사안”이라며 ”갈등이 첨예한 상황에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도 없이 ‘누리과정 대납신청’을 일선 시·군에 요구하는 것은 도지사가 현 상황의 본질을 회피하고 재정 부담을 기초단체에 전가하겠다는 의도“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경기도는 위법 소지와 자치정신에 반하는 지침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자체장들은 성명서에서 누리과정이 중앙정부의 책임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경기도가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보육에 대한 지원은 저출산 위기에 빠진 한국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할 사안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라며 “누리과정의 최종 책임자인 정부는 조속히 누리과정 예산 문제를 매듭짓기 위한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경기도는 정부와 교육청 간의 책임공방을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자세를 버려야한다”며 “지금 경기도의 과제는 시군에 대한 재정 대납 요구가 아니라, 정부에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성명서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만수 부천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윤식 시흥시장, 제종길 안산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채인석 화성시장이 이름을 올렸다.관련 성명서는 첨부물 클릭문의 : 성남시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367

  • ‘새 꿈 잡는 취업박람회’ 18일 성남시청서
     성남시는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6년 새 꿈 잡(Job)는 취업박람회’를 연다.이날 구인업체로 참여하는 기업은 삼영전자공업㈜, 코웨이㈜, ㈜에프씨아이 등 40곳이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110명을 채용한다. 구직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031-729-4416~9)로 미리 전화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박람회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가면 된다. 사진을 첨부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이날 박람회는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와 여성인력개발센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가 공동 협력해 여성 취업과 청장년 취업인턴제도, 면접 태도 등을 안내한다.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이벤트도 연다. 성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8회의 취업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3월, 6월, 9월에는 각각 40여 곳 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4월, 5월, 7월, 10월, 11월에는 각각 20여 곳 기업이 참여하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19데이) 행사를 연다. 김원발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성남시는 매년 경기도 취업성과 1위를 달리고는 있다”면서 “취업 체감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현장일자리 상담실 활성화, 특성화고 직업상담사 배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849

  • 성남 수정 신촌동 주민센터 신축 ‘문 활짝’
     성남 수정 신촌동 주민센터 신축 ‘문 활짝’     오는 3월 17일 개청식  성남시 수정구 신촌동 주민센터가 기존 자리(오야로 19)에 신축·완공돼 3월 17일 개청식을 한다. 개청식은 이날 오후 2시 신촌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 130여 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새로 단장한 신촌동 주민센터는 2014년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38억4072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3층, 전체면적 1650㎡ 규모로 건립됐다. 그동안 인근 건물을 임대해 업무를 보던 민원실 등이 다시 돌아와 신축한 신촌동 주민센터에서 지난 3월 7일부터 지역 주민 대상 행정서비스를 펴고 있다.  취미교실, 문화교실,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강당, 주차장(13면) 등 시설도 들어섰다. 성남시는 1979년 지어진 기존의 신촌동 주민센터가 낡고, 주민자치 공간이 없어 건물을 허문 자리에 다시 짓게 됐다. 기반시설이 부족하던 신촌동 주민들에게 공적 문화복지 서비스 공간이자 소통의 장으로서의 청사 신축은 숙원 사업이었다.신촌동 신청사는 주민자치공간이 대폭 늘어나 지역민들이 헬스, 요가, 밸리댄스, 음악교실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행정 편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문의: 회계과 청사관리팀 729-2774,
    •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792

  • 성남시청 공원서 오는 10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남시청 공원서 오는 10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실무TF팀 구성해 준비 박차... 새로운 트렌드 만들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중원구 여수동 시청 공원에서 여는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최근 정원문화박람회 실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3.7)해 박람회 주제 아이디어 공모전, 초록정원도시 시민(기업)참여 정원만들기 사업, 박람회 시민추진단 구성과 운영 등을 추진한다. 관 중심이 아닌, 준비 단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축제로 발전시켜 생활 속 새로운 정원 문화와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다.성남시는 앞선 2015년 4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에 성공했다.정원문화박람회는 10월 7일~9일까지 3일간 전국에서 50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원 작품의 신모델을 제시하고 시민이 가까이에서 정원문화를 즐기는 박람회로 열릴 계획이다.이를 위해 성남시는 20억원(도비 10억원 포함)을 투입해 시청 공원에 정원작품 전시, 정원용품 판매, 정원 컨설팅, 정원교양강좌와 각종 문화행사장 등으로 모두 12만4,780㎡ 규모 박람회장을 꾸민다. 행사 이후에도 정원 전시물은 시민들이 직접 가꿔가는 “시민들의 정원”으로 활용한다. 문의: 녹지과 정원문화박람회 TF팀 729-4296,
    • 작성일 2016-03-14

      조회수 852

  • 범한프라자·미금현대벤처빌시장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범한프라자·미금현대벤처빌시장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성남시, 1㎞ 이내 대규모 점포 입점 제한.. 모두 24곳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범한프라자시장과 구미동 미금현대벤처빌시장 주변이 3월 11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에 따라 2곳 시장 경계로부터 1㎞ 내에는 대규모 또는 준대규모 점포의 입점이 제한된다. 입점하기 위해서는 성남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의 협의를 거치게 돼 있어 사실상 전통상업보존구역 내 대규모 점포의 진입은 어려워진다. 성남시는 앞선 2011년 1월 12일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현대, 남한산성, 돌고래 등 시장 주변 22곳을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했다. 범한프라자와 미금현대벤처빌은 점포 50개 이상, 토지·건물주·상인 동의 등 요건을 갖춰 성남시가 각각 지난해 9월과 11월 전통시장으로 인정한데 이어 이번 전통상업보존구역에 포함하게 됐다. 성남시는 전통상업보존구역을 24곳으로 확대해 골목상권 보호와 중소, 대규모 점포 간 유통산업의 균형 발전을 이뤄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유통행정팀 729-2593,
    • 작성일 2016-03-14

      조회수 1,072

  • 성남시, 3032명 체납자 부동산 4696건 압류
     성남시, 3032명 체납자 부동산 4696건 압류    지방세 체납액 197억원 규모... 실익 분석해 올해 말까지 공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방세 체납자들의 압류 재산을 공매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실익분석 절차에 들어간다.대상은 3032명 체납자에게 압류한 부동산 4696건이다.체납액은 모두 197억원 규모다.압류 부동산은 대부분 상가건물, 토지, 주택 등이다. 이 가운데 34건(체납액 4억원)의 부동산은 앞선 1월 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해 현재 감정평가 진행 중이다. 인터넷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매가 진행될 계획이다. 부동산 매각이 결정되면 성남시 체납액으로 충당된다. 나머지 4662건(체납액 193억원) 압류 부동산은 선순위 채권액 파악 등 실익분석 작업 중이다. 시는 차례대로 올해 말까지 공매 의뢰해 체납액을 징수한다.  이번 부동산 압류자 중에는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도 1억원 이상을 체납한 사람 24명이 포함돼 있다.  수차례의 납부 독촉과 압류, 가택수색, 공매예고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에도 밀린 지방세를 내지 않아 부동산 강제 매각이 이뤄지게 됐다. 성남시는 지난해 체납자 25명의 부동산 40건을 공매해 26억원을 징수했다. 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 729-2711,
    • 작성일 2016-03-14

      조회수 537

  • ‘책 꾸러미’ 도서 100권 장기 대출 호응
    ‘책 꾸러미’ 도서 100권 장기 대출 호응     3개월마다 새로운 책 읽어요   성남시내 공공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꾸러미 나눔 서비스’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책 꾸러미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 도서 100권을 3개월간 장기 대출해 주는 서비스다.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각 교육기관은 분기별로 새로운 동화책을 비치해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게 한다. 도서관 측이 신청한 곳으로 배달도 해줘 기관 회원들이 발품을 팔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던다.이달 초 분당도서관에서만 수내동어린이집 등 7곳의 서비스 신청이 이뤄져 700권을 빌려 갔다.  류진열 분당도서관장은 “단체 도서 대출 서비스로 어린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하게 해 독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3,
    • 작성일 2016-03-11

      조회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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