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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나서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이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의 현장 점검자로 직접 나섰다.심 부시장은 3월 30일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의료원 건립 현장과 단대동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벌이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심기보 성남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해 위험요소를 없애야 한다”면서 “공사 완료 때까지 안전 대책에 계속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성남시는 2월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대형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2016 국가안전대진단’을 하고 있다.이 기간 시는 민·관 합동으로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과 다중이용시설, 건축물 등 7개 분야 3130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인다.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729-3562,
    • 작성일 2016-03-31

      조회수 362

  • 성남시 시장개척단, 미국 오로라시 수출상담회 성료
    성남시 시장개척단, 미국 오로라시 수출상담회 성료29일 하루만에 1,340만 달러 상담실적 올려 … 실리콘밸리에서도 개최   성남시 해외시장 개척단이 현지시각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에서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시내 7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이 미국 현지 바이어를 상대로 진행한 수출상담은 단 하루만에 1,340만 달러(약 154억 6,500만 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오로라시 인구가 성남시의 약 1/3 수준인 35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당초 시장개척단의 기대를 넘어선 알짜배기 성과다.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성남시대표단이 오로라시를 공식 방문하는 가운데 개최돼 지역사회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며 목표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얻었다.유리창 청소 로봇을 개발하는 성남시 한 업체의 이순복 대표는 “시장개척단 자격으로 성남시의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에 처음 참석했는데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시의 지원을 받고 온 만큼 어깨가 무겁고 그만큼 성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해마다 5~6회 지역별 시장 개척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번에 걸친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48개 기업이 577건, 4,597만 3천 달러의 상담실적과 1,477만 달러의 계약실적을 거둔바 있다.시는 올해도 미국 시장개척단 활동을 시작으로 동남아, 인도 등 5개 지역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성남시 시장개척단은 오는 4월 1일 실리콘밸리에서 두 번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뒤 3일 귀국할 예정이다.문의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6-03-30

      조회수 336

  • 결혼이주민 모국 여행…신청하세요
     결혼이주민 모국 여행…신청하세요     성남시, 5가정에 350만원씩 왕복 항공료·비자 발급 비용 지원  성남에 사는 결혼이주민이 자녀와 함께 모국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1,750만원의 예산을 투입, 다문화 5가정을 선정해 모국 여행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범위는 왕복 항공료, 비자 발급 비용 등 가정당 350만원이다.결혼 기간과 성남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2013년 5월 15일 기준)이면서 이 기간에 모국 또는 해외에 간 적이 없는 결혼이주민이 지원 대상이다.대상자는 오는 4월 4일부터 15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 신청서, 자기소개서,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내면 된다.시는 국내 거주 기간, 소득수준, 자녀 수, 해외방문 시기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선정된 결혼이주민은 오는 5월 16일부터 11월까지 기간에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가족과 모국 여행을 가게 된다.성남 지역에는 결혼이주민 4,225명(2015년 7월 기준)이 다문화가정을 꾸리고 있다. 성남시는 2009년부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 사업을 벌여 그동안 47가정, 172명이 고향을 다녀왔다.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5,
    • 작성일 2016-03-30

      조회수 573

  • 태평동 옛 시민회관 자리에 의료·문화시설 들어선다
    태평동 옛 시민회관 자리에 의료·문화시설 들어선다       성남시 의료원 추가 공사 건축 설계 공모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옛 시민회관이 있던 자리에 오는 2018년도 10월 의료시설을 포함한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는 3월 29일 시 홈페이지에 ‘성남시 의료원 추가 공사 건축 설계 공고’를 내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공고 내용을 보면 추가 건립하는 건축물은 현재 짓고 있는 성남시 의료원(공정률 17%) 옆 8,200여㎡ 부지에 연면적 약 20,734여㎡, 지하 4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추가 건축물에는 종합건강증진센터 등 의료시설과 대강당(공연장), 직장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완공 때까지 투입하는 사업비는 모두 299억원(설계비, 감리비 포함)이다.성남시 의료원 옆 옛 시민회관 터에 지을 의료·문화시설 건축물 설계에 참여할 건축사는 오는 4월 11일까지 응모 신청서를 성남시 의료원 건립공사 사무실(수정로 171번길 7-1, 503호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건립팀)로 제출해 설계 공모를 등록해야 한다. 이후 5월 27일에 건축 설계안을 내야 한다. 건축 설계안은 성남시 의료원과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연계방안, 앞으로 늘어나는 의료 수요를 대비한 증축 방안, 본 시가지 문화예술공간 확충방안을 종합 고려한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 성남시는 오는 6월 설계 공모 안을 심사해 당선작을 선정한다. 이어 건축 설계 용역을 마친 후 2017년 7월 의료·문화시설 건축물을 착공한다.건축설계 공모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 홈페이지(→공시/입찰/입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2013년 11월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를 허물고 공사에 들어갔다. 1,936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면적 8만3천여㎡에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로 세워진다. 23개 진료과와 517병상 등을 갖춰 2017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건립팀 729-3641,
    • 작성일 2016-03-30

      조회수 721

  • 성남시 대표단, ‘자매도시’ 미국 오로라시 찾아 협력 사업 모색
    성남시 대표단, ‘자매도시’ 미국 오로라시 찾아 협력 사업 모색오로라시 공식초청… 콜로라도 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등 방문   미국을 방문중인 성남시대표단(단장 이재명 시장)이 해외 자매도시인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를 현지시각 27일 공식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스티브 호건 오로라시 시장의 공식초청에 따른 것으로 이재명 시장 부부와 성남시 대표단은 30일까지 오로라시내 각처를 둘러보며 협력 사업을 모색한다.스티브 호건 오로라시 시장을 만난 이 시장은 “오로라시가 빠른 시간 내에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 것을 보니 앞으로도 더 큰 기대가 된다”며 “많이 환대해주고 좋은 기회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스티브 호건 시장도 “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가 활발히 교류하면 좋겠다”고 환대했다.이번 만남을 통해 두 시장은 양 도시가 상당한 공통점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문화, 교육, 경제,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구체적인 교류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대표단은 이 날 콜로라도 대학교 메디컬 캠퍼스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듣고 스타트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의 지원 현장을 시찰했다. 콜로라도 메디컬 캠퍼스는 주립대학과 병원, 연구소, 기업 등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오로라시의 의료바이오 핵심단지다.성남시 역시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 의료관광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어 의료산업이 발달해 있는 오로라시와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실제 이번 방문 이후 오로라시의 경제사절단은 성남시를 방문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대표단은 버클리공군기지를 비롯한 시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오로라시 측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논의했다.문의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6-03-29

      조회수 451

  • 성남시 건전한 회식문화 사례 공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15일까지 건전한 회식문화 사례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술을 권하는 회식 문화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대안을 지역 사회에 제시하려고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건전음주문화협의체가 공동 주관해 열린다. 주제는 ▲술 권하는 회식 문화 개선 방안과 사례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해결 방안 ▲건전한 회식 문화 실천 사례 ▲바람직한 음주와 전략 등이다. 이들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절주 실천 사례나 아이디어, 제안 배경, 실행 방안, 기대효과를 제시하면 된다.공모는 성남시내 공공기관, 기업, 전국의 대학에 속한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공모 신청서를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nac.or.kr)를 통해 내면 된다.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주제의 적합성, 지속 가능성, 독창성 등을 심사해 오는 8월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3팀, SNS 홍보 2팀을 선정한다. 상장과 10만원~100만원의 외식 상품권을 시상품으로 준다.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에도 공모전을 해 7가지의 건전한 회식문화 실천 사례를 발굴·확산했다.㈜트리포스 사내동호회의 컬러링 북, 캐릭터 그리기, 원데이 클래스 등 취미활동 교류 회식, 제 15비행단 정비중대의 단합축구, 알까기 대회, 기념관 참배 등 즐거운 단체 활동 회식, 중탑어린이집의 걷고, 맛보고 즐기는 문화 회식 등이다.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3,
    • 작성일 2016-03-29

      조회수 553

  • 경영력 뛰어난 음식점 사장 도전하세요
    경영력 뛰어난 음식점 사장 도전하세요   성남시 ‘외식 사업자 전문 경영인 과정’ 교육생 5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경영력 뛰어난 음식점 사장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4월 8일까지 참여 희망 외식 사업자 50명을 모집한다. 외식 사업자 전문 경영인 과정은 오는 4월 하순부터 7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7시 위탁운영을 맡는 관내 대학교가 이론, 현장 실습 교육 등의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외식산업 환경변화와 대응전략, 조리기술과 매출향상 실전 마케팅 기법, 성공 외식업소 경영개선 사례 벤치마킹, 고객감동 서비스 기법, 메뉴 특화와 식품 안전관리, 좋은 식단 실천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에 있는 ‘제10기 수강신청서’를 작성해 성남시청 식품안전과나 수정·중원·분당구청 환경위생과로 내면 된다. 시는 성남시 맛집 거리 업소 대표자, 외식업소 대표자, 외식업소 종사자, 직원 순으로 오는 4월 15일 교육생을 선발한다. 외식 사업자 전문 경영인 교육은 외식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영업주의 경영 능력과 자신감 회복에 도움을 줘 영업점 수익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특수시책으로 2008년부터 외식 사업자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9기까지 모두 379명의 수료생을 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정책팀 729-3101,
    • 작성일 2016-03-29

      조회수 393

  • 성남시, 초·중·고교 찾아가 자전거 안전 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1곳 초·중·고교를 찾아가 자전거 안전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31곳, 중학교 9곳, 고등학교 1곳의 학생들이다.㈔자전거21 소속 전문 강사가 각 학교를 방문해 체육 시간이나 안전교육 시간에 자전거 수업을 한다. 학생들은 총 1~5회 교육 과정의 자전거 수업을 받는다.자전거 교통법규, 안전사고 사례, 통행방법 등 이론수업(1회 과정)과 헬멧 등 안전 장구 착용법, 운동장에서 자전거 타기 교육(실습용 자전거 지급), 자전거 점검요령 등 실습수업(4회 과정)이 이뤄진다.성남시는 자전거 이용 시민 증가에 관련 사고를 예방하려고 2014년도부터 초·중·고교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시는 32곳 초·중·고교에서 10946명 학생에게 자전거 안전교육을 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321곳 자전거 보관대(7700대 주차 규모)를 설치·운영 중이다. 자전거 보관대는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를 월 2회 수거 작업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 이 밖에도 모든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매년 자동 가입,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에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 설치·운영, 동네로 찾아가는 정비소 운영 등 편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3,
    • 작성일 2016-03-29

      조회수 483

  • 시민 합동결혼식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개인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의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 ‘늦깎이 웨딩 마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시민 합동결혼식 신청서’를 내면된다. 부부 중 한 사람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성남시는 10쌍 부부가 참여하는 합동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 신청자가 많으면 합동 결혼 행사를 두 번 여는 방안도 강구 중이다.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선정되면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가족과 친지, 기관·단체장, 지역 인사 등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화촉을 밝히게 된다. 웨딩드레스 대여, 신랑·신부 메이크업, 사진·비디오 촬영 등 예식 절차에 드는 비용은 무료이다. 피로연은 본인 부담이다.시는 매년 사실혼 관계에 있는 10쌍 부부의 합동결혼식을 열어 행복한 추억과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2,
    • 작성일 2016-03-28

      조회수 731

  •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환경교육 지원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환경교육 지원     3월 28일 수진초교 4학년생 첫 수업... 연말까지 8700여 명 대상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3월 28일부터 지역 내 72곳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환경 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에 초등학교 4학년의 환경 체험교육을 필수 영역으로 포함했다. 수진초등학교부터 첫 수업이 이뤄져 오는 12월까지 4학년생 291개 반 8700여 명이 4~8교시(교시당 40분) 과정의 환경교육을 받게 된다. 내가 다니는 학교 교정을 돌아보며 계절별로 변화하는 나무와 숲을 관찰·체험하고,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판교크린타워 등 환경 시설을 탐방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환경 교육네트워크와 협력해 ‘학교 숲 돋보기 세상(필수과목)’, ‘쓰레기도 자원이래요(필수과목)’, ‘지구를 지켜라(선택 과목)’, ‘보호해야 할 성남의 동·식물(선택 과목)’을 주제로 한 교과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36명의 환경교육 전문 강사도 선발했다. 이들은 한 학교에 1~2명씩 환경 수업 때 파견된다.김선배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어려서부터 생태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아는 교육이 선행돼야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면서 “체험과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각 학교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시민이 환경교육을 쉽게 접하도록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기행 주말 탐사반, 찾아가는 시민맞춤 환경교실, 수정·중원·분당구청별 초등학교 5학년 환경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2,
    • 작성일 2016-03-28

      조회수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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