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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대로변 건축물 일조권 적용 완화
    성남시, 대로변 건축물 일조권 적용 완화    너비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 규제 풀어  앞으로 대로변에 접한 대지에 짓는 건축물은 일조권과 관련해 옆 건물과 일정 거리 이상을 띄우거나 높이를 제한하는 규제를 받지 않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일반주거지역의 너비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의 건축물 일조권 적용 규제를 풀어 4월 6일 지정·공고했다.이는 허가권자가 공고하는 구역은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 제한을 두지 않도록 한다는 건축법 시행령 제86조 제2항 제1호를 근거로 한다. 성남시는 그동안 대로변 건축물들이 일조권을 적용받아 계단식으로 형성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사업성이 낮아 건축 경기까지 침체시키는 문제점을 없애려고 관련 규제를 완화하게 됐다. 20m 이상 도로변에는 단독주택이 아닌 상가형 건축물이 주를 이뤄 정북 방향 건물에 일조가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이 적다는 점도 작용했다.앞서 성남시는 시 홈페이지(→공고 제2016-426호)에 이러한 내용의 행정 예고문을 게시해 3월 14일부터 4월 4일까지 시민에게 알렸다.  한편, 현행 건축법은 전용·일반주거지역 일조권 확보를 위해 높이 9m 초과 건축물을 건립할 때 정북 방향으로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건축물 높이의 2분의 1 이상을 띄어야 하고, 9m 이하는 1.5m 이상의 간격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문의: 건축과 건축2팀 729-3433,
    • 작성일 2016-04-08

      조회수 1,085

  • 외국인, 동 주민센터서 인감 등록한다
    외국인, 동 주민센터서 인감 등록한다    성남시 관련 자료 4월 13일 이관  앞으로 외국인이나 외국 국적 동포는 인감등록과 신고 변경 절차를 체류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외국인 인감 등록 업무를 오는 4월 13일 동 주민센터로 이관한다.인감증명법 개정(1.22)으로 인감사무의 권한이 읍·면·동장에게 위임된 데 따른 조치다.시는 외국인 인감 등록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오는 4월 11일까지 50개 각 동 주민센터에 4천여 장의 등록 외국인 인감대장 등 자료를 넘기고 대조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성남시 등록 외국인은 2만7천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거리에 동 주민센터를 두고도 인감 등록을 하러 시청을 찾던 번거로움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외국인 인감증명서 발급은 종전대로 시,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한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7,
    • 작성일 2016-04-07

      조회수 1,305

  • 성남시민농원 9일 개장 “나도 도시 농부”
     성남시민농원 9일 개장 “나도 도시 농부”      3680명 무료 분양받아 텃밭 일궈  전국 최대 규모 도심 속 공공형 무료 텃밭인 성남시민농원이 4월 9일 개장한다. 성남시민농원은 성남시청 건너편 중원구 성남동 일대 시유지(피크닉공원 예정지)에 8만여㎡ 규모로 조성됐다. 앞서 시는 1∼2월 참여자 신청을 받아 ▲실버세대 주말농장(6만6000㎡) 2381명 ▲저소득가정 텃밭(2400㎡) 3개 단체 75명 ▲다문화가정 텃밭(4800㎡) 100명 ▲호스피스 텃밭(1500㎡) 31명 ▲자원봉사단체 텃밭(3600㎡) 30개 단체 517명 ▲성남시장애인 텃밭(400㎡) 7개 단체 67명 ▲특수학교와 특수학급(240㎡) 5개 단체 71명 ▲성남시지역아동센터 텃밭(1060㎡) 24개 단체 438명 등 개인이나 69개 단체 3680명에게 각각의 텃밭을 무료로 분양했다. 개장 날, 실버세대 주말농장을 분양받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아들, 딸, 손주와 텃밭에 나와 땅을 일군다. 상추, 고추, 가지, 치커리 등의 모종도 심는다. 이후 다문화 가정과 유아·청소년·장애인, 농부학교 참여들이 각각의 일정에 따라 텃밭을 가꾼다.성남시는 텃밭을 가꾸는 시민 편의를 위해 삽, 괭이 등 농기구 600여 개를 비치하고, 군데군데 우물을 파 놔 가뭄에도 작물이 잘 자랄 수 있게 했다. 농업기술센터의 직원이 상주해 농사짓는 일이 서툰 시민에 작물 재배 요령을 가르쳐준다. 농작물 수확 시기별 농산물 체험행사도 열어 오는 6월 감자 캐기, 7월 옥수수 수확, 9월 고구마 캐기, 10월 김장 채소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채봉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성남시민농원 가운데 실버세대 주말농장은 해마다 분양받으려는 어르신이 많아 평균 경쟁률이 2대 1”이라면서 “올해 참여하신 못한 분들을 위해 내년에는 시민농원 총면적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2,
    • 작성일 2016-04-07

      조회수 1,158

  • “투표는 당신의 힘” 성남시 투표율 제고 ‘앞장’
    “투표는 당신의 힘” 성남시 투표율 제고 ‘앞장’ 8일~9일 사전투표 및 13일 선거일 앞두고 다양한 홍보 전개대형현수막 걸고 SNS도 적극 활용... 기업에는 ‘근로자 투표권 보장’ 협조 당부   성남시가 오는 13일(수)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 1일부터 선거일까지를 선거홍보기간으로 정했다. 우선 시는 청사 벽면에 “투표는 당신의 힘, 딱 10분만”이라고 쓰여진 대형 현수막을 이례적으로 내걸어 시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또한 시내 주요도로변 120곳에 공명선거 홍보현수막을, 성호시장 앞부터 풍생고 사이 구간과 성남시청, 분당구청 앞에는 240장의 선거홍보 현수기를 걸었다. 이와 함께 시청 및 구청, 50개 동 주민센터 입구에는 투표참여를 알리는 배너기를 설치하고 대형전광판과 대기오염전광판,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등 시민이 손쉽게 접하는 시설을 활용해 투표참여를 독려하며 홍보를 극대화하고 있다.시는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투표참여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자체 제작한 투표안내 동영상을 시 홈페이지와 소셜방송 ‘성남TV', 페이스북 등에 올렸다.특히, 이재명 성남시장은 직접 자신의 SNS에 지속적으로 투표참여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이 시장은 사전투표 첫 날인 오는 8일 출근에 앞서 자신의 투표권을 앞장서 행사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는 시내 각 기업에 공문을 보내 사전선거일과 선거 당일에 모든 근로자들이 투표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성남시의 홍보는 선거당일까지 지속된다.시는 사전선거일인 8일~9일과 선거 당일인 13일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차량을 이용해 투표참여를 알리는 안내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성남시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경기도의회의원 보궐선거(제4선거구, 제7선거구)가 함께 치러진다.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6-04-07

      조회수 543

  • 성남시 공무원 친절도 평가…암행어사 뜬다
    성남시 공무원 친절도 평가…암행어사 뜬다    민원인 가장한 조사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보다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펴려고 시민을 맞는 공무원 친절도 평가에 나선다. 평가는 외부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겨 4월, 7월, 10월 등 올해 3차례 시행한다.민원인을 가장한 ‘암행어사’ 조사원을 투입해 성남시 50개 동 주민센터, 3개 구청, 시청 등 54곳 민원실의 공무원 근무자세, 민원인 대응, 업무태도, 주변환경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을 조사한다.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평가가 있는 달에 각 기관 민원실을 2번 이상 방문하며, 최소 5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모니터링한다.  민원 처리량이 많거나 친절교육 참석율, 민원제도 개선안 제출 등 부서협력도가 우수한 민원실은 가산점을 준다.3차례 평가가 끝나면 민원실별 친절 점수를 산정·집계해 상위 3곳 민원실은 50~100만원의 포상금을, 하위 3곳 민원실은 부서장 자체 친절교육을 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민원 부서 친절도 평가에서 종합평균 92점을 기록했다. 최우수 부서는 분당구 시민봉사과로 조사됐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2,
    • 작성일 2016-04-06

      조회수 881

  • 베란다형 미니 태양광…한달 전기료 6000원 아껴
    베란다형 미니 태양광…한달 전기료 6000원 아껴    공동주택 375가구에 설비 가격 50% 보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동주택에 사는 시민들도 개별 설비로 전기료를 아낄 수 있도록 ‘베란다형 200∼300W급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공동주택 미니 태양광 발전 설비 지원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공동주택 375가구에 설비 가격의 50%(최대 41만원)를 보조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보급한다.  태양광 발전 시설은 용량 260W급 설치를 기준으로 김치냉장고를 가동할 수 있는 전기(27.3㎾/월)를 생산해 한 달에 6000원 정도의 전기 요금을 아낄 수 있다. 발전 시설은 태양광 모듈과 패널, 발코니 고정 장치, 소형 인버터 등으로 간단히 구성돼 적은 공간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가전제품처럼 가정의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 놓고 사용하는 방식이다.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거주 시민은(임차인의 경우 소유주의 동의) 성남시 홈페이지(→공고 제2016-537호)를 참조해 희망하는 타입의 미니태양광 업체에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설비 가격 50% 보조는 자금 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성남시는 공동주택 보급률이 61.2%를 넘는 데다가 개인이 공유지분인 아파트 옥상에 전기 생산 시설을 설치할 수 없는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추진하게 됐다.앞선 2월부터는 단독주택 대상 1억5000만원 규모 신재생 에너지 보급 사업을 펴 연료전지, 태양광, 지열, 태양열 설비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4,
    • 작성일 2016-04-06

      조회수 1,799

  • 여권 커버에 독도 형상화.. 8만부 나눠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독도를 형상화한 전자여권 커버 8만부를 만들어 4월 5일부터 여권 발급자에게 선착순 나눠준다. 지난해 8월 태극문양의 전자여권 커버 1만부를 제작·배부한데 이어 나라사랑 시리즈의 두 번째 여권 커버다.이번 독도 형상 여권 커버는 태극기를 꽂은 독도 형상에 ‘독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Dokdo, Beautiful Island of Korea)’라고 쓴 금박을 박았다.  그 위에는 ‘시민이 행복한 성남’ 로고가 박혀있다. 해외여행이나 출장 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 사랑과 성남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8월 제작한 태극문양의 전자여권 커버는 배부 2주일 만에 1만부 모두 동이 났다.문의: 민원여권과 여권팀 729-2382,
    • 작성일 2016-04-05

      조회수 624

  • 성남FC와 함께하는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발대
    성남FC와 함께하는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발대    초등학생 29명 저신장 5㎝↑, 과체중 5㎏↓  성남FC가 저신장 또는 과체중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드림 5·5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축구를 통해 저신장 아동은 키가 5㎝ 클 수 있도록 하고, 과체중 아동은 몸무게를 5㎏ 줄이도록 한다는 의미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월 4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함께하는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발대식’을 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석훈 성남FC 대표이사를 비롯해 축구교실 지도를 맡은 김민우 성남FC 대리, 권구영 성남FC 코치, 29명의 참여 초등학생, 성남시 고혜경 아동보육과장 등 모두 60여 명이 참석해 ‘유드림 5·5 프로젝트’의 성공을 결의했다.유소년 드림 축구교실은 초등 저학년반 16명, 고학년반 13명 등 2개 반으로 편성됐다. 최근 메디피아 병원이 무료 건강 검진 후원 때 저신장 또는 과체중 진단을 받은 어린이들이다.대상 어린이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성남종합운동장 인조잔디 구장에서 균형감각을 키우기 위한 코디네이션, 패스, 슛, 달리기 등 축구를 하게 된다.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성남FC 축구 경기 관람도 한다. 건강한 신체에 스포츠 정신을 배워 활기차게 자라는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6-04-05

      조회수 702

  • 성남시 ‘뇌 건강 체험박물관’ 개관… 전국 처음
    성남시 ‘뇌 건강 체험박물관’ 개관… 전국 처음     해설사가 전시시설과 체험 안내  뇌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7 중원구보건소에 마련돼 4월 4일 개관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뇌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려고 최근 6개월간 콘텐츠 개발 비용 등 2억9천여만 원을 투입해 중원구보건소 지하 1층 노인보건센터 내에 382㎡ 규모 ‘뇌 건강 체험 박물관’을 설치했다. 3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하다가 이날 정식으로 문을 연 뇌 건강 체험 박물관은 뇌의 구조와 기능, 관련 질병, 건강한 두뇌를 만드는 방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4개의 전시시설을 갖췄다.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영상관, 태블릿 PC로 치매 자가 검진과 뇌의 질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체험관, 동물과 인간의 뇌를 비교할 수 있는 교육관 시설도 있다.기억력 퍼즐 맞추기, 두뇌 올림픽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5~10명의 초중고생 단체관람 때는 노인보건센터 소속 간호사인 해설사가 전시 시설과 체험을 안내한다. 나이 많은 어르신이 단체 관람을 오면 전시 관람을 도와준다.단체 관람은 2주 전에 노인보건센터 교육홍보팀으로 전화 예약(☎ 031-739-3031~2)해야 한다. 해설사의 안내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중고생은 1시간의 자원봉사 점수가 인정된다. 뇌 건강 체험박물관 운영일과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별도 관람료는 없다. 나해리 성남시 노인보건센터장은 “뇌는 우리 몸을 지배하는 사령탑”이라면서 “관련 지식을 얻어 뇌의 건강을 지키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 729-3692,
    • 작성일 2016-04-05

      조회수 438

  • 성남시, 20일부터 ‘2분기 청년배당’ 지급
    성남시, 20일부터 ‘2분기 청년배당’ 지급     91년4월2일~92년4월1일 출생 청년 대상...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지급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오는 20일부터 2분기 청년배당을 지급한다. 대상은 1991년 4월2일부터 1992년 4월1일에 태어난 이들 중 성남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청년으로,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12만5천원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성남시는 지난 1분기에 10,574명에게 청년배당을 지급했다. 2분기에는 1분기에 이어 두 번째 청년배당을 받는 청년들 외에도 처음으로 청년배당을 지급받는 청년들이 포함된다.성남시는 당초 청년배당을 1인당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정부가 반대하는 복지정책 시행시 지방교부금을 삭감한다는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절반에 해당하는 12만5천 원만 지급하게 되었다. 지급이 유보된 12만5천 원은 권한쟁의심판에서 승소할 경우 추가 지급하며 패소시에는 재정패널티로 충당하게 된다.청년배당은 △성남시 청년의 복지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성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1분기 청년배당 지급 이후 청년 뿐 아니라 전통시장 등 성남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청년들이 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점, 문구, 안경점을 비롯해 취업관련 학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또한 “상품권 외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카드 방식의 도입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문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1,
    • 작성일 2016-04-05

      조회수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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