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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72명 채용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72명 채용      20개 업체 성남시청서 현장 면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20개 구인 업체가 현장에서 면접·채용 절차를 진행해 7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인 업체는 ㈜정우씨피, ㈜화인어플라이언스, 휴먼티에스에스, ㈜테라세이버, ㈜뮤솔버스, ㈜아이풀, ㈜필컴, 싸인텍 등 성남시 소재 기업뿐만 아니라 인근 서울, 광주, 용인 소재 업체도 포함돼 있다.이 가운데 ㈜필컴, 싸인텍 2곳은 시간선택제 일자리 구인 업체로 참여해 전일근무가 어려운 구직자를 뽑는다. 구직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구인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협업해 열린다. 취업·면접 컨설팅, 직업선호도 검사, 취업 스트레스 정신 건강 상담 등을 하고, 이력서 사진도 무료로 촬영해 준다. 오는 6월 17일에는 40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가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6-04-15

      조회수 754

  • 장애인·유공자 정보통신 보조 기기값 80~90% 지원
     장애인·유공자 정보통신 보조 기기값 80~90% 지원     성남시 오는 5월 20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관내 장애인이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 유공자가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사면 구매 비용의 80~90%를 지원한다.  시는 4월 18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모두 84종의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시각장애인용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독서확대기, 점자 정보 단말기, 점자 출력기, 광학문자판독기 등 43종이다. 지체·뇌병변 장애인용은 특수 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 모니터, 무선신호기 등 12종이다. 청각·언어 장애인은 영상 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음성증폭기 등 29종의 보조기기를 지원 신청할 수 있다.기초생활 수급대상이나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가격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90%는 정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일반 장애인은 기기 가격의 2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지원 받으려면 정보통신보조기기(www.at4u.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활용계획서를 내거나, 성남시청 8층 동관 정보정책과,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16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6월 30일까지 개인별 정보통신 보조기기 부담금 10~20%를 내면 기기 업체가 제품을 배달해 준다.성남시는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이들의 경제·사회 활동을 장려하려고 매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지난해 178명의 장애인·국가 유공자가 지원 신청서를 내 49명이 3900만원의 기기 비용을 지원받았다.  문의: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 729-2414,
    • 작성일 2016-04-15

      조회수 590

  • 현역군인 군 복무 중 사망시 화장료 면제 추진 ‘전국 처음’
     현역군인 군 복무 중 사망시 화장료 면제 추진 ‘전국 처음’     성남시, 육군과 협약.. 오는 7월 장사시설의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  현역 군인이 군 복무 중 사망하면 화장료를 면제하는 제도가 전국 처음으로 성남시에서 추진된다.성남시는 4월 14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해석 육군 인사사령관 등 참석한 가운데 ‘현역 복무 중 사망자 화장료 면제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오는 7월 장사시설의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 현역 군인이 군 복무 중 사망해 영생관리사업소 화장장을 이용할 경우 화장료를 면제한다.육군은 상호 협력 사업을 함께 모색해 지원하는 한편 성남시민이나 청소년이 육군본부 견학 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국가유공자나 제대 군인은 국가보훈기본법에 의해 전국 모든 화장장의 사용료를 면제받는데 반해 현역 군인은 국가를 위해 근무하고도 사망시 화장에 관한 아무런 혜택이 없다. 성남시는 현역 군인 예우 차원에서 이번 화장장 이용료 면제를 추진하게 됐다.시 영생사업소의 화장장 이용료는 성남시민은 5만원, 관외 거주자는 100만원이다.화장로는 모두 15기(예비로 2기 포함)이고 하루 8회 가동한다.이재명 성남시장은 “공동체를 위해 희생한 이들에 대한 기록과 기억, 예우를 강화하는 노력은 국가의 안녕과 국리민복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면서 “호국안보에 기여할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문의: 영생관리사업소 민원팀 729-3261,
    • 작성일 2016-04-14

      조회수 844

  • 중원구보건소, 어르신들 찾아가 결핵 무료 검진
     성남시 중원구보건소가 결핵에 취약한 노인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4월 15일 오전 10시 상대원동 성남시노인보건센터를 찾아가 입소 어르신 120명의 결핵 검진을 무료로 시행한다. 이를 위해 결핵 이동 검진 차량을 동원, 오후 3시까지 흉부 X선 촬영과 객담검사 등을 하고, 기침 예절을 안내한다. 결핵 홍보 리플릿과 감염 방지용 마스크도 나눠준다. 이동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대략 6개월간 완치될 때까지 보건소에서 정기상담과 투약관리, 가족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필요하면 보건소 측이 가정을 방문해 투약 지도를 한다. 중원구보건소에 따르면 기침과 가래, 객혈, 발열, 체중 감소, 수면 중 식은땀 증상이 2~3주 이상 계속되면 결핵이 의심된다. 우리나라에 이 같은 증상으로 결핵 판정을 받는 이는 매년 3만2000여 명에 이른다. 이 중 7.2%인 2300여 명은 치료 시기를 놓쳐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원구보건소는 결핵 발생과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치료를 거부하는 비순응 환자와 2가지 이상 결핵 약제에 내성이 있는 환자에게 입원명령 기간에 연 100만~500만원을 지원하고, 가족접촉자 검진, 결핵 발생 집단시설 역학조사, 결핵 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등 관련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문의: 중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729-3924,
    • 작성일 2016-04-14

      조회수 811

  • 시민과 함께 ‘미니콘서트’ 모두 28차례 열어
    시민과 함께 ‘미니콘서트’ 모두 28차례 열어    오는 17일 성남 탄천서 첫 공연 ‘봄의 향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일상에 쫓겨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초까지 지역 곳곳에서 모두 28차례 ‘미니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첫날 공연은 오후 5~6시 분당 탄천 야탑교 아래(차병원 건너편)에서 ‘봄의 향연’을 주제로 열린다. 가수 김상희의 ‘대머리 총각’, ‘울산 큰애기’, 김상배의 ‘몇미터 앞에 두고’, ‘떠날 수 없는 당신’, 우연이의 ‘우연히’, ‘몰랐네’ 등 흥겨운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남성 5인조 팝카펠라 ‘원달러’의 멋진 하모니와 여성 타악그룹 ‘도도’의 화려한 타악기 퍼포먼스, 소프라노 최정심의 아름다운 아리아도 함께 할 수 있다. 이후 ▲5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모란전통시장 ▲5월 7일 토요일 오후 7시 청계산 옛골마을 ▲5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산성공원 놀이마당 ▲5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율동공원 야외공연장 ▲6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산성공원 놀이마당 ▲6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야탑역 광장 등 일정별 시민 가까이서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매회 미니 콘서트는 성남예총이 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진행된다. 지역 출신 가수와 아마추어 음악회 동호인 등이 대거 합류해 즐길 거리 볼거리 가득한 무대를 만든다. <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미니콘서트 7월까지 일정(안) : 별첨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2,
    • 작성일 2016-04-14

      조회수 1,076

  • 성남시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5월 2일까지
     성남시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5월 2일까지    ㎡당 “내 땅값” 확인하고 의견 내세요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월 12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성남시내 8만5658필지의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오는 5월 31일 개별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성남시가 조사·산정한 ㎡당 가격(안)에 대해 토지 소유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의견을 듣기 위한 절차다.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부동산/도로명주소→공시지가열람)를 통해 할 수 있다. 토지 소재지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을 내려면 오는 5월 2일까지 조정 희망 가격을 기재한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서’를 토지 소재지 구청 시민봉사과로 직접 방문해 내야 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은 재조사를 시행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개별 공시지가 결정·공시 날(5.31) 개별적으로 의견 제출자에게 통지한다.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2,
    • 작성일 2016-04-12

      조회수 1,150

  • 일반시민 32명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 14일 첫 운영
           일반시민 32명이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 참여자로 선정돼 4월 14일 첫 운영에 들어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열린 행정 실천 방안의 하나로 이날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모두 32차례 ‘2016. 일일 명예시장제’를 운영한다. 올해 제1대 명예시장은 재난안전지도사, 방재관리사,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의 자격증을 가지고 활동 중인 이태복(남. 50) 씨가 위촉돼 시정에 참여한다. 이태복 제1대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은 운영 첫날 오전 10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위촉패를 받은 후 명예 시장실이 마련된 2층 접견실에서 정책기획팀장에게 성남시 주요업무에 관한 보고를 받는다. 안전시책 등 관심사항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 팀장의 업무 보고를 받는다. 이어 성남시종합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관계자에게 시설에 관한 총괄 설명을 듣고, 분야별 시설을 체험하는 등 오후 4시까지 명예시장 일정을 소화해 종합적인 시정 흐름을 파악하게 된다. 올해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제는 사전 공모로 선정된 남자 21명, 여자 11명이 참여한다. 직업별로는 자영업 종사자 7명, 동단위단체장 6명, 복지시설종사자 3명, 회사원 3명, 중소기업대표 2명, 다문화강사 2명, 대학생 2명, 전업주부 2명, 기타 5명이다. 이 가운데 한백장학회를 설립(2002)해 조선족 돕기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조태동(79) 씨가 3대 명예시장(4.28 예정)에 참여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성남시는 명예시장 운영성과와 참여자의 좋은 의견을 반영해 시민과 행정의 인식 차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지난해 성남시의 일일 명예시장제에는 30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이들이 낸 정책제언 45건을 시정에 반영했다.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4,
    • 작성일 2016-04-12

      조회수 911

  • ‘노후 설계의 권위자’ 강창희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노후 설계의 권위자’ 강창희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100세 시대, 행복한 미래는 평생 현역에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14일 ‘노후 설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강창희 트러스톤 연금교육포럼 대표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7번째 강연을 연다. 강연은 ‘100세 시대, 행복한 미래는 평생 현역에 있다’를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진행된다.  강 대표는 늘어난 평균 수명과 빨라진 퇴직에 남은 인생을 현역처럼 살려면 철저한 준비만이 최선임을 전제하고, 은퇴 후 찾아올 각종 노후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연령대별로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20~30대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3층 연금 가입’, 40대엔 건강 관리와 자녀의 경제적 자립 교육, 50대부턴 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일 준비, 60대 이후엔 모아둔 재산 정도에 맞춰 살아가기 등이다.현역 시절보다 퇴직 후 살아야 할 인생의 중요성과 될 수 있으면 부부가 함께 노후를 준비해야 함을 강조한다.강 대표는 지난 1973년 증권업계에 입문한 이래 대우증권 동경사무소장, 현대투자신탁운용·굿모닝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미래에셋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 2013년 미래연금포럼 대표를 거쳐 2014년 트러스톤 연금교육포럼 대표를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저서로 ‘당신의 노후는 당신의 부모와 다르다’,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 등이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6-04-11

      조회수 864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6개 단지의 8개 사업 선정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6개 단지의 8개 사업 선정      성남 센트럴타운의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 등 모두 2800만원 보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아파트 이웃끼리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최근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6개 단지의 8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 단지와 사업은 ▲중원구 은행동 현대아파트의 백세건강 태극권 교실운영 ▲중원구 여수동 성남 센트럴타운의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교육 ▲여수동 연꽃마을 4단지의 연꽃한마당 축제와 탁구교실 ▲분당구 백현동 백현3단지의 탁구대회와 어린이 놀이마당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3단지의 아빠와 떠나는 독서여행 ▲삼평동 봇들마을 5단지의 찾아가는 문학여행이다. 이중 성남 센트럴타운은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비롯한 5곳 민간보육 어린이집과 공동 연대해 4∼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구연과 인형극 형태로 층간소음 예방교육 사업을 편다. 연꽃마을 아파트는 여수동의 명물이던 연꽃을 되살리기 위해 연꽃거리(공원) 조성 사업을 하고, 연꽃마을 한마당 축제를 열어 주민 화합을 다진다.성남시는 사업 규모에 따라 단지별 200만~800만원씩 모두 2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각 단지는 총 사업비의 20%만 자체 부담해 일년간 이웃소통 사업을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10월 12일 주택 조례를 개정해 아파트 단지에 공동체 활성화 사업 보조금 지원 근거를 마련한 후 이번에 처음으로 관련 사업을 공모했다.공모 기간(2월 1일~3월 11일)에 8개 단지가 11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해 시는 사업의 필요성, 가능성, 주민참여도, 예산 효과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이같이 선정했다. 입주자 간의 소통 문화를 확산해 공동주택의 공동체를 활성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주택과 주택관리팀 729-3411,
    • 작성일 2016-04-11

      조회수 689

  • “숲에서 태교하세요”
    “숲에서 태교하세요”     성남시, 자연 속에서 태아와 교감 프로그램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자연 속에서 부모와 태아가 교감하는 ‘숲 태교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에 나선다. 참여 대상은 임신 16주차 이상의 예비 엄마 54명이다.4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기간에 4~5회차 과정의 숲 태교 프로그램을 중원구 은행동 은행식물원에서 진행한다.식물원 산책, 자연을 보는 운동·태담, 손바느질로 내 아이 손 싸개 만들기, 숲 태교 앨범 만들기 등이다.상반기(4.9~5.30)와 하반기(9.7~11.5)에 수요일반, 토요일반 등 한 반에 9명씩 모두 6기를 운영한다. 부부동반 참여도 가능하다.별도 참여비는 없다. 기수별 세부 참여 일정 확인과 신청은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임신부들이 자연과 힐링하며 행복을 두 배로 느끼는 태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4312,
    • 작성일 2016-04-08

      조회수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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