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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안전의 날’ 우수 먹거리 시식에 건강 체크까지
    ‘식품안전의 날’ 우수 먹거리 시식에 건강 체크까지      성남시청 광장에 체험부스 차려   ‘제1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5월 13일 성남시청 안팎에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 우수 먹거리를 시식하고, 건강도 체크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업체로 인증받은 성남지역 파리크라상, CJ씨푸드, 동원F&B 등 20곳 식품제조·가공업소가 행사에 참여해 각 회사의 홍보 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다.건강 체크와 관련해서는 성남시와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성남시한의사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체험관을 차려놔 식품 속 칼로리 비교, 저염 미각 테스트, 손바닥 세균 검사, 당뇨·혈압 검사, 체성분 측정, 한방상담, 어린이급식 영양 상담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시민과 식품위생 관련 종사자, 단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을지대학교 이민호 교수가 강의하는 식품안전 위생 교육, 식품위생안전 유공자 13명에 대한 시장 표창, 식품안전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된다.성남시는 2012년도부터 매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열어 안전 먹거리에 관한 소비자와 영업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우수 제품을 홍보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729-3122
    • 작성일 2016-05-11

      조회수 713

  • 청년들에게 물으니 “청년배당 도움된다”
     청년들에게 물으니 “청년배당 도움된다”    청년들의 소득활동 미약하고 불안정... 당장의 생활비가 가장 큰 지출부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청년배당 대상 청년들에게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청년배당이 도움이 됐다는 응답률이 96.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성남시 복지정책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도 97.1%로 높았다.청년배당을 받은 청년들의 월소득은 30만원 미만이 36.2%로 가장 많았다. 정규직은 21.7%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대학생, 무직, 아르바이트, 계약직 등이다.이처럼 청년들의 소득활동이 미약하거나 불안정한 가운데 절반이 넘는 57.1%의 청년들이 교통, 통신비, 식비 등의 생활비를 가장 큰 지출부담 항목으로 꼽았다. 1분기 청년배당을 실제 생활비로 사용했다는 청년들도 40.9%로 자기개발비(17.9%), 여가문화비(11.1%)로 쓴 사람 보다 훨씬 많았다.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 시대 청년들은 꿈을 실현하기 위한 투자는커녕 당장의 생활비 지출이 가장 큰 부담으로 나타났다”며 “청년배당이 이들에게 유용한 소득이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압도적인 만족도를 보이는 청년배당이지만 경기도가 소송까지 하며 반대하고 있고 여기에 더해 중앙정부는 지방재정개편으로 가용예산까지 삭감하려 하고 있다”며 우려했다.이번 조사는 성남시가 리서치 전문기관인 (주)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청년배당을 받으러 주민센터를 방문한 성남시 3년 이상 거주한 만24세 청년 2,866명에게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1.58%p다.문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1
    • 작성일 2016-05-11

      조회수 1,124

  • “대한민국 공공의료 새 역사 쓴다” 성남시의료원 창립이사회 개최
    “대한민국 공공의료 새 역사 쓴다” 성남시의료원 창립이사회 개최‘시민 참여 보장’ 정관 승인 … 이재명 시장 “공공의료의 진정한 모범 만들어가자”  성남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창립이사회를 개최하고 의료원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성남시의료원은 10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산성누리관에서 법인 창립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임명,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심의 등 안건을 처리했다.  초대 임원진은 조승연 원장을 비롯한 12명의 이사와 1명의 감사로 구성되었다. 초대 원장인 조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학 박사로 국내 공공의료계의 큰 인물로 꼽히며 이사진들은 공공의료계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성남시의료원은 설립취지문에서 “성남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공공병원 설립은 공공의료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대한민국 초유의 역사적 기록”이라며 “향후 시민주치의제 사업과 함께 혁신적인 공공의료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새 역사를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성남시의료원은 100만 시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한 의료안전망 구축으로, 누구나 차별 없이 진료를 받고 공공의료 혜택을 누려 주권자로서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며 “돈보다 생명을’이라는 슬로건이 말해주듯이 인간생명의 존엄성과 건강권이라는 인본주의 가치와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의료원은 주민발의 조례 제정의 정신을 이어받아 정관에 시민위원회를 설치, 시민참여를 보장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립하는 것인 만큼 운영에도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들면 전쟁, 질병, 재난재해 등인데, 실제 역사를 보면 질병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이 침해된 사례가 전쟁보다 훨씬 많았다고 한다”면서 “메르스 사태에서도 국가가 얼마나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불감하고 감각이 없는지 실제로 체험했다. 성남시의료원이 앞으로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모범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최근 중앙정부가 지방재정 개편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비상사태”라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 시장은 “성남시의료원은 약 2천억 원 가까이 투자되는 사업인데 중앙정부 지원이 없는 성남시만의 독자사업”이라며 “내년 1,300억 원 가량 공사비를 투입할 예정인데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 연간 재정 1천억 원을 빼앗아가서 다른 시·도에 투입하겠다는 게 정부 입장인데, 이렇게 되면 성남시 가용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며 “내년 의료원 공사비를 조달할 수 없게 되고 공사가 중단될 수 있다”고 우려를 감추지 않았다. 이 시장은 이사들에게 “성남시민들과 함께 열심히 싸워서 부당한 재정적 공격을 이겨내고 시민들이 염원하는 공공의료의 진정한 모범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조 원장은 “성남시의료원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국민의료가 얼마나 공공성을 상실하고 영리적 행태를 취하여 왔는지 보여주는 이 곳 성남시 구도심에 공공의료의 필요성을 절감한 성남시민들의 열망이 이루어 낸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발의 공공병원”이라며 “성남시의료원은 앞으로 명실상부한 시민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시민에 의하여 운영되고 시민을 위하여 운영되는 진정한 공공의료를 수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의료원은 1,931억 원이 투입돼 2013년 11월 14일 기공식을 열었으며, 2017년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옛 시청 자리(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71번길 10)에 지하4층, 지상9층 규모로 건립 중에 있다. 성남시의료원은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지역거점공공병원이 담당해야 할 급성기 진료와 더불어 예방, 건강증진, 질병관리, 재활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민간이 담당하기 어려운 감염병 대처, 응급, 의료 재난 대비 등 지역사회의 미충족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첨부>1. 성남시의료원 설립취지문2. 성남시의료원 창립이사회 사진문의 :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운영팀 729-3111
    • 작성일 2016-05-10

      조회수 920

  • 탄천 습지생태원 유채꽃밭 ‘장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탄천 습지생태원에 약 5,000㎡ 규모 유채꽃밭이 펼쳐져 장관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3월 초 이곳 탄천의 친환경 산책길을 따라 70㎏ 규모 유채꽃 씨앗을 뿌렸다. 최근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유채꽃은 바람결에 일렁여 노란 물결을 이룬다. 봄기운을 느끼려 산책 나온 시민들은 카메라에 유채꽃 풍경을 담아간다.  성남시는 유채꽃이 5월 10일 기점으로 열흘간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6-05-10

      조회수 580

  • 학교 밀집한 성남 원터로에 보행로 생겨
      초·중·고교 9곳이 밀집한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원터로에 보행로가 설치돼 9천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하게 통학로를 오갈 수 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3개월간 사업비 5억원 투입해 성일중·고교 앞 사거리부터 동광중 입구까지 원터로 350m 구간 왕복 2차로(폭 7.8m)를 일방통행 1차로(폭 3.8m)로 바꿨다.도로 양편에 폭 2m의 보행로를 새로 만들어 미끄럼방지 포장을 하고, 보차도 펜스를 설치했다. 그동안 보행로가 없던 원터로는 등하교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1~5시)를 제외하고는 양방향 차량 통행이 허용돼 학생들은 차들 사이를 피해 통학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남시는 이곳 원터로의 한 개 차로를 줄이고, 양쪽에 인도를 설치하게 됐다. 인도 설치에 따라 1차로로 줄어든 원터로의 차량 통행은 성일중·고교 앞 사거리에서 동광중학교로 올라가는 방면의 일방통행만 허용한다.내려가는 방향의 차량 통행로는 바로 옆 주변 주택가 이면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원터로 주변에는 있는 학교는 성남중앙초, 검단초, 성남중, 성남여고, 성일중·고교, 성일정보고, 동광중·고교 등이다.시는 원터로 개선 공사 완료로 학생들에게 쾌적한 도시 미관 속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중원구청 건설과 토목팀 729-6352,
    • 작성일 2016-05-10

      조회수 907

  • 성남시 각 구에 맞춤형복지팀 신설
    성남시 각 구에 맞춤형복지팀 신설    복지사각지대 직접 찾아가 상담... 주민 체감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남형 복지전달체계 구축 3개년 계획(2015~2017)’의 하나로 중원구(2015.5.1)에 이어 최근 수정구에 복지지원과 맞춤형복지팀을 신설(2016.5.2)했다. 복지대상자가 일부 지역에 밀집한 분당구는 올 하반기에 영구임대아파트가 있는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점차 확대한다. 수정·중원구청 복지지원과는 맞춤형복지1,2,3팀을 둬 팀별로 4~6개 동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동 중심 복지 서비스’를 편다. 담당 공무원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맞춤형 복지를 지원해 지역 주민의 체감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맞춤형복지 각 팀은 기존 업무를 담당하던 1~2명 인력과 별도로 복지업무에 경험이 많은 공무원 1~2명을 추가 배치해 팀별 3명 이상의 전담인력을 구성했다. 맞춤형복지팀은 각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지역주민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지역사회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협력도 강화해 복지자원 활용과 효율성을 높인다. 성남시는 앞으로 통합조사, 사례관리 등의 업무와 관련해 전문직위제를 활성화하고, 복지업무 경력자를 동장으로 임용하는 제도를 도입해 각 맞춤형복지팀의 전문화된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정자치부 방침과 동 복지 중심 시행에 맞춰 오는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동 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약칭 행복센터)로 개편한다. 책상에 앉아 신청 받던 복지급여나 방문자 민원 처리 등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복지 서비스를 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4,
    • 작성일 2016-05-10

      조회수 560

  • 자녀 인성교육 전문가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자녀 인성교육 전문가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송지희 부모력연구소장 ‘명품자녀를 키우는 가족소통’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자녀 인성교육 전문가인 송지희 부모력연구소장을 초빙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9강을 연다.  ‘명품자녀를 키우는 가족소통, 소통하는 가족,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려 훌륭한 자녀를 키우는 소통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송지희 소장은 주변의 모든 어른이 아동의 성장 발달에 미치는 영향, 그중에서도 가장 가까이 있는 부모의 역할, 자녀의 입장에서 대화하는 법과 행동의 변화, 인성의 중요성, 자존감 형성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자존감이 높은 명품 자녀로 키우는 방법으로 단점을 찾아 지적하는 이른바 ‘정비공 부모’가 되기보다는, 물을 주고 기다리는 ‘정원사 부모’가 돼 줄 것을 제안한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같은 대학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송지희 소장은 부모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최근 10년간 2천 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전국의 부모를 만나고 있다. 저서로 ‘명품자녀로 키우는 부모력’ ‘엄마도 위로가 필요하다’,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 ‘듣는 엄마 말하는 아이’ 등이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05-09

      조회수 956

  • 소규모 시설도 실내공기질 검사받는다
    소규모 시설도 실내공기질 검사받는다     성남시, 연중 법적 규모 미만의 어린이집·경로당·장애인시설 신청 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연중 소규모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 시설의 신청을 받아 실내 공기 오염도 무료 측정 서비스를 편다. 관련 법상 실내공기질 측정의무 대상이 아닌 연면적 430㎡ 미만의 보육시설이나 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경로당, 장애인 시설에서 생활하는 이들이 먼지, 유기화합물 등으로 인한 환경성 질환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성남시내 등록된 어린이집 727곳 중에 92%인 666곳 보육시설과 370곳 모든 경로당, 43곳 모든 장애인 시설이 해당한다. 이들 시설이 성남시 환경정책과(☎ 031-729-3174)로 서비스를 전화 신청하면 담당자가 전문장비를 들고 찾아가 실내공기질 유지관리 4개 항목인 미세먼지, 포름알데하이드,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의 오염도 수치를 측정한다. 결과는 바로 해당 시설에 알려줘 실내공기질 개선과 관리 매뉴얼로 활용하도록 한다.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기, 내부청소 등 공기질 개선법도 알려준다. 소규모 시설 실내공기 오염도 무료 측정은 연 1회 지원하며, 수시 방문해 지속 관리를 돕는다.성남시는 지난해 노약자가 생활하는 소규모 시설 300곳의 실내공기질을 무료 측정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4,
    • 작성일 2016-05-09

      조회수 832

  • 성남 아동 40명 ‘길 위의 인문학’ 참여
    성남 아동 40명 ‘길 위의 인문학’ 참여    판교어린이도서관 지역 탐방, 진로탐색 등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교육기관에 선정(4.18)돼 지역 아동 40명이 직업 탐색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성남시 판교어린이도서관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타임머신에 인문학 싣고, 나를 찾아서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다문화 가정 아동 20명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이 탐방(3곳), 강연(5회), 후속모임(2회)에 참여한다. 탐방은 판교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잡월드 3곳에서 이뤄진다. 판교어린이도서관은 참여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에 관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각각의 일정에 전문가 강의를 5회 병행한다. 강의자와 강연주제는 성남문화의 집 윤종준 관장의 ‘우리 동네 성남 이야기’, 국립과천과학관 천문우주전시팀 이강환 박사의 ‘별에서 온 나’,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의 ‘로봇시대 나의 역할’, 휴보이즘 작가 전승민의 ‘나의 꿈 나의 미래’ 등이다. 교육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채인선 작가가 진행하는 ‘미래의 나에게 편지쓰기’ 활동과 경기도청 아나운서 최민정 씨와 함께 하는 참여수기 발표 등 후속 모임을 한다. 문화 탐방과 진로체험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고, 자신의 미래 역할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 가족과 다문화 가정은 5357가정이며, 이들 가정에서 보육하는 13세 이하 어린이는 2965명이다. 성남시 지역아동센터는 50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 어린이는 1500여 명이다. 문의: 판교도서관 판교어린이도서관팀 729-8871,
    • 작성일 2016-05-04

      조회수 638

  •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7곳 늘어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7곳 늘어     모두 28곳 병원·기관·업체, 외국인 진료·쇼핑 관련 사업 활성화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이 7곳 늘어 모두 28곳의 병원·기관·업체가 외국인 진료·쇼핑 관련 사업 활성화에 나서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3일 오후 6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의료관광 사업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온 7곳의 병원·기관·업체에 ‘성남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지정서’를 줬다.새로 지정서를 받은 곳은 분당자생한방병원, 바른세상병원, 누베베한의원, 현대백화점 판교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대한불교천태종 대광사, 민속공예전시관입주자치회이다. 협력기관은 지역 내 우수 병·의원의 선진 진료 체계를 외국인들이 체험하고, 쇼핑 등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각각의 역할을 다해 성남시는 의료관광사업 활성화에 관한 지원을 하고, 협력 병원과 의원은 선진 진료 체계와 의료 서비스로 관광을 상품화한다. 관광 업체는 해외 관광객을 성남에 유치하고, 백화점은 관광객에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는 코디네이터 인력 양성을, 대광사는 템플스테이를, 민속공예전시관입주자치회는 민속공예 체험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1만여 명의 외국인이 지역 의료 관광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의료관광 지원센터 설치·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성남시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지난 2013년 1975명, 2014년 6150명으로 집계됐다.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729-2363,
    • 작성일 2016-05-04

      조회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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