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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자회 일색 벼룩시장은 NO! ‘공유경제 벼룩시장’은 OK!
     바자회 일색 벼룩시장은 NO! ‘공유경제 벼룩시장’은 OK!성남시,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공유경제의 날-벼룩시장’ 운영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기존 운영하던 벼룩시장을 정례화하여 지역 주민의 참여로 이끌어 가는 성남형 모델로 활성화하기 위해 ‘공유경제의 날-벼룩시장’을 운영한다. 기존 바자회 성격을 탈피해 공유경제 가치에 부합하는 민간 중심의 협력적 소비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공유경제란 개인이 소유하고 있지만 활용하지 않는 재화를 대여하거나 교환하는 방식으로 사회적·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이에 따라 성남시 동 전체가 지역실정에 맞게 민간주도하에 공유경제 모델을 바탕으로 한 벼룩시장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번성공영주차장 옆(구 제일시장)에서 수정구 수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어울림 벼룩시장 프리마켓’이 열리며,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남한산성시장(구 은행시장) 뒤 공터에서 중원구 은행2동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체험부스, 먹거리, 전통놀이 등의 문화장터와 놀이터의 내용을 함께하는 ‘다~아나바’ 나눔장터가 열린다.18일 오전 11시부터는 산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성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산성에 살어리랏다’라는 부제의 나눔장터가 오후 5시까지 열리며, 2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로사랑나누기 자원재활용 알뜰장터’가 신흥3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다. 성남시는 공유경제 기반구축을 위해 2014년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했고, 2015년 12월에는 공유촉진위원회를 구성했다.또한 성남시청사를 개방해 시민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홈페이지 대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시설물 무료예약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유단체·기업의 지정과 공유촉진사업비 지원사업 공모를 10일까지 진행중이고, 오는 8월 공유 시민아이디어 발굴 공모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자원 공유는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세부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 일자리창출과 협동조합지원팀 729-3222,
    • 작성일 2016-06-09

      조회수 791

  • “지방재정개편은 정부 책임 지방정부에 떠넘기는 것”
    “지방재정개편은 정부 책임 지방정부에 떠넘기는 것” 참여연대·가톨릭농민회 등 ‘지방재정 개편 반대’ 잇따라성남시를 비롯한 경기도내 6개 불교부단체가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잇따라 “정부의 책임을 지방에 떠넘기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참여연대는 지난 1일 논평을 내고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이 “실제로는 지방정부의 재정부족을 야기한 자신의 책임을 지방정부에 떠넘기기 위함”이라고 지적했다.참여연대는 논평에서 “정부가 제시한 지방자치단체 간 세수 이동 방안에 대해 지방재정을 하향평준화시켜 지방자치를 저해할 뿐 아니라 부족한 재원을 둘러싸고 지자체 간 갈등을 야기할 정책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참여연대는 지자체의 재정악화의 원인을 “중앙정부의 감세정책과 재원마련 없는 복지확대정책”이라고 진단했다. 이명박 정부가 종부세 무력화, 취득세 인하 등 감세정책을 시행해 지방정부 세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고, 박근혜 정부가 기초연금 등 새로운 복지정책을 국고보조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자체에 추가부담을 야기해 전체적으로 재정부족 사태에 직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참여연대는 “정부는 지방정부의 추가 부담액 4조 7천억 원을 2014년 7월 당시 중앙차원에서 마련해 줄 것을 약속하였으나 아직까지 지키지 않고 있다”며 “중앙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음에 따라 지방정부는 전체적으로 재정부족의 문제, 특히 가용재원 부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꼬집었다.가톨릭농민회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담당사제단도 7일 성명서를 내고 지방재정 개편안이 “풀뿌리 민주주의에 제초제를 뿌리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들 단체 역시 지방재정 악화의 원인이 정부에 있다고 진단했다. 2014년 중앙정부가 부담해야 할 기초연금 등 4조 7천억 예산을 지방정부에 떠넘긴 것 때문이라는 지적이다.이들은 “지방자치를 지키는 건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라며 “박근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은 지방정부 재정을 강탈하는 것”이자 “지방정부와 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이라고 규정했다.그러면서 “약을 줘도 안 되는 마당에 독을 주려는 중앙정부의 의도는 모든 지방정부를 하향평준화하고, 지방정부를 죽이면서 지방정부끼리 싸움을 붙이려는 것이며 풀뿌리 민주주의에 제초제를 뿌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을 반대하며 지난 7일부터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인근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문 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6-09

      조회수 357

  • 이재명 성남시장,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간부회의 개최
    이재명 성남시장,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간부회의 개최“안전사고, 재난재해 대비 철저”당부...“지방재정 개편 총력 다해 막아야”강조도지방재정제도 개편을 반대하며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오전 9시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인근 단식농성장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성남시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원장 등 4급 이상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회의는 성남시민의 안전을 위한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대책회의로 진행이 되었다.이날로 단식 2일차를 맞은 이재명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행정의 누수가 없도록 꼼꼼히 챙겨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안전사고가 나지 않게 시설물 고장이나 사고위험이 있는 게 없는지 잘 챙겨보라”라며 수재사고에 대비한 재난재해 대비와 공사장 안전관리, 지카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질병 및 전염병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배달도시락, 집단급식소 등 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있는 곳에 대한 현장점검과 물놀이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요원들에 대한 교육도 강조했다.이 시장은 “시정의 최고책임자가 현장을 떠나 외지에 나와 있으니까 시정업무와 관련해 걱정이 많다”며 “공무원들의 혹시 모를 기강해이를 각별히 다잡아서 평소보다 더 재난재해, 안전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국·소·단, 각 구청에서 각 영역별로 간부공무원들이 잘 챙겨봐 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중앙정부의 지방재정개편에 대해서는 “성남시가 그야말로 재정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받는 심각한 공격”이라며 “총력을 다해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일반회계예산의 10%를 내년부터 당장 삭감 당하게 된다”면서 “현재 제도가 시행된지 2년도 안됐다. 1년 4개월 만에 제도 자체를 통째로 폐지하겠다는 과정상의 문제도 문제지만 해당 자치단체도 헌법이 정한 정부기구인데 정부기구끼리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재정박탈을 통보하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된다”고 성토했다.한편, 이 시장은 정부의 지방재정제도 개편에 반대하며 전날인 7일부터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인근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16-06-08

      조회수 586

  •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성남시, 맞춤형급여 집중신청기간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맞춤형급여 제도 시행 1주년을 맞이하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맞춤형급여 집중신청 기간을 오는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5월2일 신설한 구청 복지지원과 맞춤형복지팀(분당구   희망나눔팀)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찾아서 복지상담 및 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복지통장·복지위원 등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신규대상자를 발굴, 맞춤형급여를 지원할 예정이다.지난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기준 초과로 신청탈락 되었거나 보장중지된  가구와 차상위계층에게도 개별안내문을 발송해 저소득주민이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하고,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권리구제가 필요한 경우에도 소외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성남시는 올해 4월말 현재 1만4,606세대 2만1,573명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개개인의 생활형편과 소득에 맞춰 필요한 급여를 실시해 최저생활지원과 자립자활을 돕고 있다.맞춤형급여는 집중신청 기간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에 급여를 받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통장사본 등의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문 의 : 사회복지과 생활나눔팀 729-2894,
    • 작성일 2016-06-08

      조회수 459

  • .야탑역 환승거점 정류장 시설개선사업 6월12일 완공
    야탑역 환승거점 정류장 시설개선사업 6월12일 완공하행광장 단일 버스쉘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 길이 104m 설치 랜드마크화·대중교통 편의증진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 도모 성남시(시장 이재명) 야탑역 정류장의 구조개선사업이 오는 12일 마무리됨에 따라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시는 한국철도공사와 매칭해 국비 30%를 확보, ‘야탑역 환승거점 정류장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시는 택시와 버스가 뒤엉키지 않도록 야탑역 상행광장(1번 출구, 성남시청 방면)쪽에 있던 4면 규모의 택시 대기장소를 대덕프라자와 메트로빌딩 앞에 진입과 진출을 일방통행화하여 18대가 동시 대기할 수 있도록 확대이전했다. 하행광장(4번 출구, 아트센터 방면)쪽은 성남대로에 있던 4면 규모의 택시장소를 성남종합터미널 전면가로 양측으로 옮겨 30대의 택시가 승객을 기다릴 수 있도록 대규모로 확대했다.기존 택시 대기장소를 포함한 야탑역 상하행 광장부에는 초대형 버스쉘터를 설치했다. 상행정류장은 길이 74m(폭 4.8m, 높이 4.5m), 하행정류장에는 길이 104m 규모로 확장해 기존보다 약 13~20배 커졌다. 이는 한 번에 약 150~200여 명의 버스 승객이 대기할 수 있는 규모다. 하행광장에 설치된 초대형 쉘터(104m)는 단일 쉘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버스 유형별, 방면별, 노선별 정차 위치도 재배치하여 버스 노선 운행체계를 편리하게 구축했다. 디자인도 주변 상가 조망권을 고려했으며, 지하철 1번 출구와 4번 출구의 캐노피를 쉘터와 연계해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씨에도 우산을 펼치지 않고도 버스에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하행 공항버스 정류장은 아미고타워 앞의 우회전 상습지정체 발생을 해소하도록 후방 290m 지점인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동측 성남대로변으로 이전, 재설치했고, 상행 방면 공항버스 정류장도 LG전자 앞 전방 50m 위치로 이전해 별도 공항버스 쉘터를 설치했다.공항버스 정류장은 여가, 위락, 업무, 관광 등의 통행 특수성을 고려하여 이전 지점에 대해 시민들의 충분한 홍보를 시행한 후 7월 1일부터 이전 운행할 예정이다.시는 우선 7일부터 야탑역 대형 쉘터에 버스 노선별 정차 위치를 지정하여 시범 운행하도록 조치하고, 개선 효과 증대를 위해 13일부터 성남시 대중교통과 공무원과 운수업체, 해병대전우회 등과 함께 6월 한달간 민관합동 출퇴근시간대를 중심으로 현장 집중계도를 통해 운송질서 확립에 나선다.성남시 김기영 대중교통과장은 “야탑역 환승거점 정류장이 완공됨에 따라서 시민들께서는 쉘터에 표기된 버스노선 정차 위치를 참고하여 이용해 주시고 완공초기에 개선효과 증대를 위해 대중교통과 공무원과 운수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환승거점 정류장의 운송질서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야탑역 완공 후 모란역 정류장 구조 개선도 진행해 하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관내 대중교통 이용수요가 가장 많은 야탑 모란의 교통운영체계가 개선이 됨에 따라 대중교통 환경이 편리해지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모란역 공사 구간은 중원구 성남동 모란삼거리~모란시장사거리 약 320m 구간 양방향이며, 모란역 3번·4번·5번·6번 출구에 각각 49m·30m·60m·45m 규모로 대형 쉘터가 재설치된다.문의 :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4,
    • 작성일 2016-06-08

      조회수 1,257

  • 성남시 ‘주민숙원사업’ 서현도서관 기공식 개최
    성남시 ‘주민숙원사업’ 서현도서관 기공식 개최정부 강요 비싼 공사비 산정방식 거부…11억 예산 절감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이재명 성남시장의 공약사업인 서현도서관 건립이 드디어 시작됐다.성남시는 7일 오후 2시, 사업부지인 분당구 서현동 234번지에서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현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서현도서관은 기공식이 있기까지 정부와 공사비 산정방식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은 끝에 자체 발주로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성남시가 산정한 공사비가 너무 낮다며 조달청이 4차례에 걸쳐 표준품셈을 적용하도록 보완 요구를 했으나 시가 이를 거부하고 표준시장단가로 산정해 자체발주를 한 것이다.실제 서현도서관 공사 입찰에는 무려 369개 업체가 참여해 ‘공사비가 낮으면 사업성 악화로 유찰될 것’이라는 건설업계와 정부측 주장을 무색케 했다. 서현도서관은 부지면적 4,222㎡, 연면적 12,400.46㎡, 지하3층~지상4층 규모로 지어진다. 총사업비 305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8년 5월 10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역 상권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하3층~지하1층까지 180면 규모의 주차장을 설치하며, 지하1층 문화강좌실과 시청각실, 1층 어린이·유아열람실, 2층 종합자료실, 3층 전자정보실과 노트북실, 일반열람실, 4층 일반열람실 등 다양한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은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과 시립국악단의 타악 퍼포먼스, 판소리 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문의 : 도서관지원과 729-4672
    • 작성일 2016-06-07

      조회수 814

  •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군 풀뿌리민주주의를 지키겠다”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군 풀뿌리민주주의를 지키겠다” ‘지방재정개편 저지’ 단식농성, 1인시위 등 거리투쟁 이어가정부의 지방재정개편을 저지하기 위해 고양시(최성시장), 과천시(신계용시장), 성남시(이재명시장), 수원시(염태영시장), 용인시(정찬민시장), 화성시(채인석시장) 등 6개 지자체장이 7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이들 6개 지자체장들은 사전회의를 갖고 △성남시장은 7일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고양시장, 과천시장, 수원시장, 용인시장, 화성시장 등이 1인 시위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으로 항의의사를 전달하고 △수원시장, 화성시장은 7일 일일동조 단식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들 단체장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안이 시행되면, 고양, 과천, 성남, 수원, 용인, 화성시의 예산은 시별로 최대 2,700억원, 합계 8,000억 이상이 일시에 줄어든다”며 “일반회계 세수의 10~30%수준으로 재정파탄 상태에 이를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단체장들은 이어 “지방자치의 근간인 지방재정문제를 법률이 아닌 시행령만으로 주무르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이는 국회의 입법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라고 지적했다.이어 단체장들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은 국고보조사업의 일방적 확대, 국가사무의 지방 이양, 사회복지사업의 급증, 감세정책에 의한 지방세수 감소 등에 근본 원인이 있다”며 “지방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지방소비세 확대, 지방교부세율 상향 등 4조7,000억원의 지방재정 확충이라는 정부의 약속을 먼저 이행해야 한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단체장들은 또한“이번 정부안의 본질은 일부 지자체를 희생양으로 만드는 것이자 보복성 정책”이라며 “자치단체에 대한 정부의 재정 통제력 강화를 넘어 지방자치의 뿌리를 파헤치는 것이다”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이들 단체장들은“이번을 계기로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암울한 현실을 되짚어보고, 혁신을 위한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정부는 지방재정 확충 약속을 이행해야하고, 지방의 자치와 재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은 자치단체와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들 단체장들은“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풀뿌리민주주의를 살리는 희망의 열쇠”라며“정부의 지방자치 죽이기에 맞서 단식, 1인 시위 등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정의로운 싸움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으로 직격탄을 받는 6개 지자체는 단체장과 시의원, 시민단체 등의 릴레이 1인 시위와 대규모 서명운동, 대규모 상경집회 등을 벌였고, 오는 11일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되어 있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문의 : 공보관 공보팀 729-2087 
    • 작성일 2016-06-07

      조회수 598

  • 대학 가는 길,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서 알려준다
     대학 가는 길,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서 알려준다성남시, 진로·진학주치의제 ‘찾아가는 진학컨설팅’ 운영 개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일 낙생고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은 성남형교육 ‘진로·진학주치의제’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 중 총 18개 고등학교를 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소속 전문상담교사 10명이 찾아가 학교당 1~2회씩 1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이 사업은 지난 5월 10일 성남시와 대교협이 대학진학지원관련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성남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대교협에서는 소속 전문상담교사를 지원해 1대1 진학상담과 생활기록부 관리방법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방법 등 개인별로 맞춤형 진학준비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은 대교협 소속 전문상담 교사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타 지자체와 차별성을 갖는다.신경순 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진로·진학주치의제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은 성남시 관내 학생들에게 대교협 소속의 전문상담교사가 직접 찾아가서 전문적인 정보로 컨설팅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대학에 진학하는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3,
    • 작성일 2016-06-07

      조회수 611

  • 성남시, 호국·보훈 정신 기리는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
    성남시, 호국·보훈 정신 기리는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호국보훈의 달 맞아 6일 현충일 추념행사, 현충탑 참배, 전시회 등 열어 ‘호국보훈의 도시’ 성남시가 6월을 맞아 선열들의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마련했다.현충일인 6일에는 오전 10시 수정구 태평4동 현충탑 경내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열린다. 현충탑 참배는 6월 한달간 계속된다. 7일과 8일에는 시민과 초·중·고등학생 2천여 명이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다. 성남시는 6일 야탑역 광장에도 시민 헌화대를 설치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위훈을 기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공수훈자성남시지회 주관으로 호국·보훈사진 200점을 산성유원지 입구(4~5일)와 현충탑(6일), 야탑광장(7일)에 전시해 호국·보훈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한편, 성남시는 ‘성남시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생존 애국지사 등 6명의 생존 독립유공자에게 매월 30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광복절에는 2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또한, 65세이상 국가 유공자 7,982명에게는 매월 5만원의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형편이 어려운 유공자 1,400명을 추천받아 설날, 추석에 각 5만원 상당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성남시 관계자는 “보훈회원들이 생산적인 노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등하교 지킴이와 같은 보훈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도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과 유족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문의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729-2824,
    • 작성일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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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지킴이 드론 체험하러 성남시청에 가요~”
    “환경지킴이 드론 체험하러 성남시청에 가요~”성남시, 4일 시청‘환경의 날 행사’ 개최 … 다양한 체험행사 눈길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제21회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환경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환경의 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행사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특히, 전기자동차 및 충전기 전시 및 시승체험, 환경지킴이 드론 전시 및 체험, 환경교육 강사와 함께 하는 시청공원 생태체험활동, 우리 밀 사리와 밀 타작체험, 지구사람 손바람 부채만들기, 자연으로 채우는 손수건 등 어린이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환경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부스도 설치한다.또한 시청 누리홀에서는 성남지역에서 서식하는 조류 사진 전시와 어린이들의 환경약속도 전시된다.김선배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의 날 행사를 계기로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 환경정책과 환경녹색기획팀 729-3142
    • 작성일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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