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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드론이 필요한 순간’ 사진공모전 접수 마감임박!
     성남시, ‘드론이 필요한 순간’ 사진공모전 접수 마감임박!- 드론이 필요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 작품 접수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드론이 필요한 순간’ 아이디어 사진공모전 접수를 6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드론이 필요한 순간’을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촬영한 사진을 응모하는 사진공모전으로 성남벤처넷(www.snventure.net)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개인 또는 팀이 최대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1차 심사는 표현성, 창의성, 독창성 위주로 15개 작품을 선정하고, 2차 심사는 성남드론컨퍼런스 참석자 대상 현장 선호도 투표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 1팀에게는 70만원 상당의 드론, 최우수 1팀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드론, 우수 3팀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드론이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사진공모전 접수 마감이 임박했지만 많이 참여해 달라”며 “다른 참가자들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드론이 필요한 순간을 경험해 볼 수 있고 드론을 경품으로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2차 현장심사가 진행되는 성남드론컨퍼런스는 6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성남시청 한누리실(동관 3층)에서 진행되며 드론용 SW, 드론과 창업 등 분야별 주제발표와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 의 : 창조산업과 융복합팀 729-8912,
    • 작성일 2016-06-14

      조회수 583

  • ‘성남시민 일자리 잡는 날’…40개 업체 114명 취업 지원
    ‘성남시민 일자리 잡는 날’…40개 업체 114명 취업 지원 시청 로비서 17일 희망취업박람회 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오는 6월 17일, 114명 취업을 지원하는 ‘시민 일자리 잡는 날’ 희망취업박람회를 연다.시는 이날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4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면접을 통해 114명의 시민을 채용할 예정이다. 콘베이어 무역도매업체인 ㈜인터롤코퍼레이션, 식자재구매 및 관리업체인 ㈜웰스프레쉬, 건설업시설물 안전진단업체인 효심(주), 반도체부품 제조업체인 ㈜디에스테크노 등 성남지역을 비롯한 인근 광주, 이천 지역의 40개사 기업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특히, 최근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하여 콘베이어무역도매업, 수출입 통관업무 대행, 오락용품 제조업체 디자이너 등 14개 업체에서는 20∼35세 사이의 청년층 대상 구직자를 모집한다.취업 희망자는 행사 날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된다. 성남시는 구직자 편의를 위해 구인 업체 정보를 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 지난 6월 14일 미리 올려놓았다. 구직자는 워크넷에 접속하여 참여 구인업체에 이메일(e-mail) 입사지원을 하면 성남일자리센터(031-729-4419)에서 사전 면접자로 등록하고 온라인취업박람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각종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남시는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하여 매년 4회 청년뉴딜(커리어 챔피언)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6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 60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청년층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자료 : 1장 (지난 3월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새꿈잡는 취업박람회 행사)>문 의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6-06-14

      조회수 764

  • 성남시,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368억원 부과
     성남시,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368억원 부과­납부기간 이달 16일부터 말일까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 6월에 납부해야 할 제1기분 자동차세로 총 24만1,683건에 368억1,570만원을 부과했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16년 6월 1일 기준 성남시 등록자동차 중 비과세&#8228;감면대상 자동차와 연납자동차를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로 우체국을 포함한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이 외에도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한 전자납부, 납부전용 가상계좌이체, 성남시ARS(031-729-3650)를 통한 전화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는 관내 구청 세무과 및 동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문  의 : 세정과 시세운영팀장 729-2691
    • 작성일 2016-06-13

      조회수 565

  • 판교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개최
    14일부터 관내 4개 중·고등학교에서…이남석, 전상국, 이옥수, 송용진 작가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 판교도서관에서는 2016년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판교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은 청소년들과 작가와의 만남의 장을 지원해 학생들이 평소 감명 깊게 읽은 책의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됐다.관내 해당 학교에서 추천하는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독서 동기부여와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정서함양에도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2016년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은 판교지역 중학교 2개교와 고등학교 2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오는 14일에는 판교중학교에서 이남석 작가가 ‘꿈을 찾는 진로 설계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7월 15월 일에는 판교고등학교에서 전상국 작가가 ‘정보시대! 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21일에는 운중고등학교에서 이옥수 작가가 ‘우리 모두 파라나’라는 주제로, 10월 11일에는 삼평중학교에서 송용진 작가가 ‘도전, 열정, 그리고 작은 변화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문  의 : 판교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582,
    • 작성일 2016-06-13

      조회수 680

  • 성남시 징수과 신설 1년 만에 거둔 성과 살펴보니…
     성남시 징수과 신설 1년 만에 거둔 성과 살펴보니…차별화된 징수기법으로 ‘조세정의’ 실현 앞장…외국에서도 ‘따라 배우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징수과를 신설한 지 1년 만에 299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세 체납액은 전년 동기 61억 원이 증가한 152억 원을 징수하는 등 외국에서도 징수기법을 배우러 오는 도시로 자리잡았다.성남시는 지난해 5월 체납징수 및 세무조사 총괄부서인 징수과를 신설한 데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 외에도 87개 부서에서 담당했던 각종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징수과로 일원화했다. 시는 그동안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의 징수방법을 벗어나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체납전수실태조사반이 대표적인 경우다. 시는 늘어나는 체납액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시민으로 구성된 체납실태전수조사반(80명)을 출범해 한 해 동안 43억 6천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체납전수실태조사반은 체납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도 제공했다. 조사과정에서 생활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 207명에 대해서 희망나눔팀 복지연계, 분납 유도, 복지일자리 제공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해줬다.올해에는 조사반을 100명으로 확대해 주·정차 과태료 등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계속 사업을 하고 있다.시는 다각적인 조사기법의 활용과 조사역량의 집중을 통해 숨어있는 누락세원을 발굴·추징하는 데에도 앞장섰다.정기적인 세무조사와 기획세무조사, 세원발굴, 비과세·감면재산에 대한 사후관리, 철저한 내부자료 분석을 통한 서면조사 등을 통해서 지난해 145억 원을 추징했다.지난해 5월에는 본청 징수과에 별도로 세무조사팀을 신설하고, 전국 최초로 채용한 국세전문 세무사와의 협업을 통해 시 전체 주징세액의 35%에 달하는 50억 원의 지방세를 추징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신설된 세무조사팀은 의도적 지방세 탈루기업 조사에 역량을 투입, 추가 세원을 확보했다. 대도시내 법인중과세 회피를 목적으로 성남시와 서울시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본점 주소지를 중과제외 지역인 인근 경기도 광주시와 용인시 등에 위장 설립한 5개 법인에 대해 40억 원을 추징하고, 판교테크노밸리 안에 지방세를 비과세·감면 받았으나 목적대로 직접 사용하지 않는 3개 법인에 대해 1억5천만 원을 추징했다.상습체납·호화생활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도 매일 실시해 355명의 가택을 수색하고, 귀금속과 고급시계 등의 동산압류와 자동차 강제견인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했다.아울러 새벽기동대를 가동해 새벽 4시부터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3,502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성남시는 공직사회가 모범을 보이자는 차원으로 이재명 시장의 지시에 따라 ‘체납 없는 공직사회 운영’을 추진해 공무원과 시에서 종사하는 수탁기관, 출연기관, 복지일자리 근무자 9,071명을 대상으로 체납조회를 실시하고,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 표창대상자도 체납 없는 성남 만들기에 동참시켰다.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5월19일 경기도 주관 ‘2016년 세외수입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9월 중 행정자치부 주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을 얻었다.성남시의 차별화된 징수정책을 배우기 위한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스웨덴, 워싱턴 D.C., 방글라데시 등 외국은 물론,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여러 자치단체에서 성남시의 징수기법을 배우기 위해 벤치마킹방문단이 찾아왔다.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와 가택수색, 재산공매,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치지만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을 유보하고 복지연계와 분납을 유도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따뜻한 징수기법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징수활동을 계속 펼쳐 조세정의를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문  의 : 징수과 세원관리팀 729-3271
    • 작성일 2016-06-13

      조회수 1,539

  • 찾아가는 평생교육프로그램 ‘행복배달강좌 시즌2’ 새 출발
     찾아가는 평생교육프로그램 ‘행복배달강좌 시즌2’ 새 출발‘공익과 공공의 시민교육’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성남시가 시민의 요구에 따라 찾아가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행복배달강좌 사업을 시민교육 프로그램 보급사업까지 포함하여 시즌2로 새롭게 추진한다. 행복배달강좌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법적지원대상과 탈학교 청소년, 비문해자, 영세사업장 등 학습이 어려운 환경의 학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평생교육프로그램 제공 사업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시민교육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민교육프로그램은 ‘공익과 공공성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력 향상을 위한 교육’으로 관내 소재 국가 및 정부 관련시설, 기업체, 기관 등과 공익제휴 사업으로 운영한다. 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시민교육, 시민공동체와 기록관리, 아동인권, 층간멜로디(소음), 주차문제, 주민자치학습학교, 식중독예방과 식품안전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각 기관들이 주관 및 운영기관이 되어 찾아가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박창훈 평생학습원장은 “소수의 시민에게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되는 행복배달강좌는 학습이 어려운 환경의 소외계층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지원사업”이라며 “취미, 교양프로그램 등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외에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의무와 권리를 찾아주는 시민교육이 필요하여 배달강좌를 통해 시민교육 보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복배달강좌 시즌2는 매달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한 달간은 한시적으로 참여자를 수시 모집한다. 소외 및 학습소외계층 프로그램은 대상자가 5인 이상 포함된 시민그룹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교육프로그램은 각 운영 프로그램별 최소 학습자 인원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성남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snwomen/main.do)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평생학습과(031-729-4600)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평생학습과 729-4602,
    • 작성일 2016-06-10

      조회수 636

  • 이재명 시장 광화문 단식농성 ‘누가 다녀갔나?’
    이재명 시장 광화문 단식농성 ‘누가 다녀갔나?’- 각계 인사부터 시민까지 다양한 계층 격려방문 잇따라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 7일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정부 지방재정개편에 반대하는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계층의 격려방문이 잇따르고 있다.정계인사로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에 당선된 정세균 의원 등약 20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상돈,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 무소속 윤종오 의원 등이 이 시장의 광화문 단식농성장을 다녀갔다.또한 김만수 부천시장, 김윤식 시흥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등도 광화문을 찾아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은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잘못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시장의 지역은 지방재정개편으로 교부금이 늘어나지만 지방자치와 재정의 근본적 하향평준화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성남 등 6개 불교부단체와 같이 정부안을 반대하고 있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인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도 지난 8일 농성장을 찾아 이 시장을 만나 지방재정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이 시장을 만난 후 자신의 SNS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재명 시장의 복지정책을 ‘무책임하게 예산을 낭비하는 복지’로 몰려다 실패하여 화가 났고 또 야당이 성남시를 확 바꿔 놓았다는 성공사례를 보여줘서 정권교체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전현직 교육감의 방문도 눈길을 끈다.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각각 이 시장을 격려하고 정부의 자치훼손 정책을 비판했다. 이 가운데 이재정 교육감은 “박근혜정부가 누리과정 예산 전가로 재정을 압박해 교육자치를 마비시키듯 지방자치 역시 같은 방법으로 죽이려는 것”이라면서 교육자치와 지방자치의 연대를 제안하기도 했다.이 시장의 광화문 농성장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한 대학생은 이 시장에게 응원의 인사와 함께 편지 한 통을 쥐어줬다. 이 학생은 편지에서 “단식이 하루 빨리 중단되게 조금이라도 도울 길 찾아보겠다”며 “좌절하시지 마시고 희망 잃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또한 피켓에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농성장을 찾는 시민, 포스트잇에 격려의 말을 써 붙이는 시민, 지방에서 휴가를 내고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 등 다양한 시민들이 농성장을 방문했다.이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감사드린다. 함께 힘을 모으면 박근혜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을 막아내고 독재를 향해가는 정권으로부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지켜낼 수 있다”고 말했다.문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6-10

      조회수 621

  • 구미도서관과 함께 머내공원 숲체험 가요!
    성남시 평생학습원 구미도서관(관장 전동환)은 초등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자연을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도서관과 함께하는 머내공원 숲체험‘ 프로그램을 반기별로(상·하반기)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교육과 문화공간으로서의 구미도서관은 인근의 머내공원을 연계해 책과 함께 숲체험 활동을 접목하여, 어린이들에게 자연 및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아울러 생태 및 환경 도서를 통한 독서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자격(산림청)을 취득한 숲해설가 선생님이 진행하며,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자연생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도서관과 함께하는 머내공원 숲체험’ 프로그램은 A반, B반 각 12명씩 구성하였고 학생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운영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6월까지 A반 1·3주 토요일, B반 2·4주 토요일 각반 7차시로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강좌는 8월 중에 구미도서관 홈페이지(http://gm.snlib.net)에서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구미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구미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91
    • 작성일 2016-06-10

      조회수 529

  • 2016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연수생 모집
    성남시는 예비 취업자인 대학생의 취업 전 현장 체험을 위하여 ‘2016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연수생’ 희망자를 신청·접수하고 있다. 연수대상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성남시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6월 7일부터 1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에서 접수 중 이다. 연수생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성남시청, 사업소,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주5일, 하루 3시간(오전 또는 오후) 행정체험을 하게 된다. 연수인원은 200명 내외로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그 자녀,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의료급여법상 수급자, 취업지원대상자 등을 우선 선발하며 선발결과는 6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학생들의 지방행정 이해와 대학교 졸업 후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6-06-10

      조회수 1,838

  • 성남시 탄천 수질 개선 뚜렷…2급수 구간 늘고 1급수 구간도
    성남시 탄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성남시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탄천 10개 지점에 대해 수질을 측정한 결과, 평균 2급수인 구간이 5개 지점, 1급수인 구간이 1개 지점으로 나타났다. 탄천의 2급수 구간은 지난 2011년에는 아예 없었으며 2015년은 3개 지점까지 증가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2급수 구간이 5개, 1급수 구간이 1개로 수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는 탄천 수질개선을 위해 그동안 여러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수유입차단시설 설치 등 오염원 차단 정책을 비롯해 용인시와의 수질개선협의체 활동을 통한 탄천 상류지역 수질개선에도 공을 들였다.하수유입차단시설은 국비지원사업인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하수가 탄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시설이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8억7,500만원을 투입해 35개 지점에 설치했고, 올해 8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성남시는 2013년 7월 용인시와 탄천 수질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탄천수질개선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탄천 갈색거품 등 오염물질 56톤 제거, 합동 정화활동, 오염원 합동 조사 및 대책 논의 등 탄천 상류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협의체 운영의 성과로 탄천으로 유입되는 지류인 동막천 수질개선 사업이 꼽힌다. 고기동 마을하수처리장의 방류구 이설공사와 초과유입하수량을 수지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 하는 공사가 현재 진행중이며, 올 하반기에 준공예정이다.성남시 관계자는 “현재 여수천과 야탑천 유지용수 확보사업, 동막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금토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시흥천 수질개선사업을 진행중에 있다”며 “오염원 유입차단 및 용인시와의 협조체계유지 등을 통해 탄천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 의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783,
    • 작성일 2016-06-09

      조회수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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