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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5곳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대기오염물질을 여과 없이 방출하는 사업장을 적발해 시설 사용중지나 폐쇄명령, 사법기관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기로 했다. 최근 미세먼지 오염도가 급격히 증가해 시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지는 점검이다.시는 환경단체와 합동으로 1조 3명의 단속반을 꾸려 주택가와 가까운 곳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29곳), 운수회사(3곳), 화장장(1곳), 기타(2곳) 등 모두 35곳을 점검한다. 각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전반적인 환경관리 실태를 비롯해 배출·방지 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여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살핀다.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아 미세먼지 오염을 가중시키는 행위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처분을 받게 되고, 성남시 홈페이지에 명단이 공개된다.성남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무분별하게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일부 사업장 종사자의 인식을 바꿔 스스로 환경을 관리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6-05-31

      조회수 551

  • 일자리 늘린 성남시…정부 평가서 ‘우수상’ 수상
    일자리 늘린 성남시…정부 평가서 ‘우수상’ 수상    고용률 초과 달성해 64.4%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성남시는 5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90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가로 시행하게 된다. 이번 수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26곳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제 실적을 평가한 결과다. 성남시는 2015년도에 일자리 공시제 목표 63.6%보다 0.8% 많은 64.4%의 고용률을 달성했다. 2015년도 취업자 수는 48만9800명이다.시민 순찰대(54명) 운영, 초등학교에 학습 도우미(63명) 지원, 일반시민으로 구성한 체납 실태 조사반(70명) 운영, 어르신 소일거리(3006명) 사업, 민간 건축 공사장에 시민 고용(9만2857명) 운동 등을 통해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했다.이 외에도 3개 구청과 35곳 거점 동 주민센터에 일자리 상담사를 전면 배치해 1만3566명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도왔다. 성남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고용률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 노력을 가시화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6-05-31

      조회수 689

  •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지난해보다 3.92% 올라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지난해보다 3.92% 올라    가장 비싼 땅 1㎡당 1765만원…싼 땅 2070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1월 1일 기준 8만565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공시한다. 성남지역 개별 땅값은 지난해보다 3.92% 올랐다. 땅값이 오른 이유는 위례택지개발지구 조성, 시흥·금토동 지역의 창조경제밸리 개발, 갈현동 지적 재조사 사업 완료, 판교택지개발 지역 상업용지의 성숙도의 영향이다. 가장 비싼 땅은 분당구 백현동 541번지 판교역 인근 현대백화점 토지로, 1㎡당 1765만원이다.가장 싼 땅은 분당구 운중동 501-8번지로 1㎡당 2070원이다. 성남시는 공시지가를 토지 소유자에게 개별통지하고, 성남시 홈페이지에 올려놔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한다. 개별공시지가에 관한 이의 신청은 공시한 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한 달간 할 수 있다.이의 신청 제기한 토지는 시민참여제를 통해 소유자, 감정평가사,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 가서 지가 산정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처리 결과는 오는 7월 말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한다.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1,
    • 작성일 2016-05-30

      조회수 813

  • 성남시, 취득세 감면 조건 위반 업체 17억원 추징
     산업 육성, 보육·노인복지 시설 운영 등 특정용도로 사용을 조건으로 취득세나 재산세를 면제받는 부동산을 목적 외로 사용한 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3월 7일부터 5월 25일까지 취득세 감면 부동산의 사용 실태를 조사해 위반 법인 58곳과 개인 11명 등 69곳(명)에 6월 중에 17억여 원을 추징하기로 했다. 이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세금을 감면받은 전체 조사 대상 1299건 부동산, 감면액 872억원의 2%에 해당한다.조사 기간, 시는 수정·중원·분당 3개구 합동으로 감면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상 매각·임대·증여 등의 불법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했다. 주요 추징 내용은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체 49건, 4억5000여 만원 ▲연구소, 벤처집적시설 13건, 5억4000여 만원 ▲기타 농업법인, 임대사업자 등 7건 7억1000여 만원이다. 이 가운데 ‘ㄱ’ 재단법인은 2015년도 설립 당시, 사업용 자산을 법인으로 전환할 때 현물출자 조건으로 취득세를 감면받았으나, 해당 사유가 아닌 대표이사 개인 재산 단순 출연 방식으로 설립했다. 시는 자체 법률 검토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바로잡아 감면한 취득세 2억8000만원을 추징하기로 했다. ‘ㄴ’ 기업은 기업부설 연구소로 사용을 조건으로 3억3800만원을 감면받았으나, 의무 사용 기간인 4년 이내에 감면 부동산을 불법 임대해 추징 대상이 됐다. ‘ㄷ’ 법인은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아 1700만원을 감면받았으나, 감면 목적대로 직접 사용해야 하는 의무 기간 5년 이내에 매각해 추징 대상이 됐다.‘ㄹ’ 농업 법인은 생태학습장으로 사용하기로 한 임야를 취득일로부터 1년 동안 감면 목적대로 직접 사용하지 않아 감면받은 취득세 등 3억8900만원을 물어내게 됐다.성남시는 조사 때 관련 지방세 감면에 관한 지식 부족으로 세금을 물어내는 일이 없도록 소규모 기업과 법인에 지방세 감면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취득세를 감면받고 부득이 고유 업무로 사용하지 못할 경우 사유 발생일부터 30일 이내에 자진 신고를 당부했다. 앞선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성남시의 취득세 감면 부동산 실태 조사에서 적발된 부동산은 448건이고, 해당 업체 등이 물어낸 세금은 94억원에 이른다.문의: 징수과 세무조사팀 729-4211,
    • 작성일 2016-05-30

      조회수 529

  • 경기도체육대회 참가 성남시선수단 우승컵 품어
    경기도체육대회 참가 성남시선수단 우승컵 품어     해단식서 종합준우승기 봉납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와 ‘제6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성남시 선수들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성남시는 5월 27일 오후 5시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 1층 이벤트홀에서 입상 선수 161명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 체육대회 해단식을 동시 진행했다. 해단식에서 우승기와 우승컵 봉납식을 진행했다. 최근 포천에서 열린 경기도 체육대회(4.28~30)에 성남시는 육상·수영·복싱·당구·유도·태권도·궁도·우슈·보디빌딩·역도 등 22개 종목, 388명(임원 100명 포함)이 출전해 종합순위 2위를 차지했다. 2연패를 달성한 남자 축구팀과 여자 정구팀, 복싱에서 금메달을 딴 김덕일, 이재은, 함상명 등 129명은 이날 해단식에서 우승컵과 종합 준우승기를 성남시에 봉납했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5.10~12)에는 13개 종목에 120명(임원 18명 포함)의 성남시 장애인 선수단이 출전해 농구·댄스스포츠·론볼·배드민턴·볼링·수영·육상·조정·탁구·파크골프에서 금메달 8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1개를 땄다. 우수한 결과를 낸 조종 종목의 시각장애 김명자 선수, 배드민턴 종목의 지체장애 김제훈 선수 등 32명도 해단식에서 우승컵을 봉납했다.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는 체육 위상을 높인 선수 390명에게 모두 1억1430만원을 입상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6,
    • 작성일 2016-05-27

      조회수 565

  • 성남시 7만2692곳 사업체 경제총조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1명 이상 종사자가 근무하는 사업체 7만2692곳을 대상으로 ‘2016년 경제총조사’를 한다.경제총조사는 고용, 생산 등의 산업구조 전반을 파악해 국가정책수립과 경제발전 계획의 자료로 활용하려고 5년마다 시행하는 국가 차원의 대규모 기본통계 조사다.조사 기간 중 6월 7일부터 30일까지 이뤄지는 인터넷조사와 6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시행하는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된다.사업체 대표와 창설일, 제품별 출하액, 품목별 임가공 수입액, 재고액, 연간 생산량, 일일평균 영업시간 등 업종별 12~19개 항목을 조사한다. 성남시는 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조사원 219명과 관리자 58명을 대상으로 업체의 사업 항목별 특성, 현장 조사요령 등 조사업무 전반을 교육했다. 대상 업체에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하는 내용의 안내문을 오는 6월 3일 발송한다.문의: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 729-2272,
    • 작성일 2016-05-27

      조회수 447

  • 성남 아토피 가족 숲 치유 ‘호응’
    성남 아토피 가족 숲 치유 ‘호응’       오는 10월 15일까지 8차례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지역의 자연환경에서 ‘아토피 가족 숲 치유’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21일 금토산에서 첫 운영을 시작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모두 8차례 숲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이들이 가족단위로 참여해 한 번에 15~20가족(50~100명)이 숲 걷기, 피톤치드 들이마시기, 손수건 염색놀이, 숯 주머니 만들기, 밧줄놀이, 낙엽공 가족놀이, 가족사진 포토프린터 등의 다양한 놀이 체험을 한다. 초록 숲이 우거진 자연환경에서 부모와 함께 아토피를 치유해 가족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준다.숲 속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아토피 피부염 완화에 도움을 줘 만족도도 크다.앞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 진행 날짜와 장소는 ▲6월 11일(토) 산성공원 ▲6월 19일(일) 율동공원 ▲7월 3일(일) 불곡산 ▲7월 17일(일) 청계산 옛골 ▲8월 20일(토) 사기막골 근린공원 ▲9월 4일(일) 중앙공원 ▲10월 15일(토) 남한산성 남문 등이다. 회차별 참여 신청은 환경친구 꿈틀이(www.ggumtree.org) 온라인을 통해 하면 된다.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6-05-27

      조회수 456

  • 시민차량 배출가스 무료 점검
    시민차량 배출가스 무료 점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분당구청 주차장에 부스 차려놔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시민차량 배출가스 무료 점검의 날’로 운영한다.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자진정비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서비스가 있는 날은 5월 26일, 6월 23일, 7월 28일, 8월 25일, 9월 22일, 10월 27일 등이며, 오후 2~4시 분당구청 주차장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부스를 차려놓는다.구 공무원이 시민 차량의 배출가스 수치를 측정해 경유, 휘발유 등 차종별 가스 배출량을 알려주고, 상태에 따라 정비받도록 안내한다. 이와 함께 정비업체 직원이 차량 오일·배터리·엔진 상태 점검, 필요시 워셔액 보충, 전구 교환을 무료로 해준다. 분당구는 지난해 이 서비스로 700여 명 시민의 차량을 점검 지원했다. 문의: 분당구청 환경위생과 환경보호팀 729-7292,
    • 작성일 2016-05-26

      조회수 510

  • 성남시민 4500명 탄천수질환경 교육 참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탄천의 수생태계 회복과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4500여 명이 참여하는 수질환경 교육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앞서 공모를 통해 7곳 단체의 탄천수질환경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탄천아 같이 놀자, 찾아가는 수질환경 교육, 체험 수질환경 교육, 녹색생활 도우미 부스, 숯내지킴이 청소년단 운영, 우리 집 수도꼭지로 오는 팔당댐 물, 우리 마을 생명 길 탄천 지키기 활동 등이다.교육은 5월 1일부터 시작돼 초등학생, 중학생, 청년, 성인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이뤄진다.‘탄천아, 같이 놀자’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학생 500명에게 탄천에 사는 식물과 물속 저서생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도록 해 수질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한다. ‘찾아가는 수질환경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30개 학급)에서 900명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수질 오염 원인, 수질보호, 오염 방지 실천방법 등을 학생 스스로 찾아 토론하는 방식이다. 수질오염 간이측정과 친환경 세제 만들기도 진행한다.‘체험 수질환경 교육’은 성인과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 탄천 정책포럼, 탄천 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 워크숍 등을 시행한다. 이 외에도 오는 6월 11일 개장 예정인 탄천 5곳 물놀이장 가운데 정자물놀이장에 ‘녹색생활 도우미 부스’를 차려 놓고 시민에게 친환경 세탁비누와 세제 만들기 무료 체험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남시가 자체 운영 중인 수질 측정망 10곳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자료를 보면 탄천 수질은 연평균 2급수(3㎎/ℓ)에 해당하는 지점이 ▲2014년 1곳 ▲2015년 3곳 ▲2016년 4월 기준 4곳으로 점차 늘었다.문의: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4,
    • 작성일 2016-05-26

      조회수 389

  • 하늘 닮은 쪽빛 자연염색 ‘내 손으로’
     하늘 닮은 쪽빛 자연염색 ‘내 손으로’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시민 무료 체험 강좌 마련  자연염색 재료로 사용하는 식물인 ‘쪽’을 활용해 내가 입을 여름 바지를 하늘 닮은 쪽빛으로 물들여 볼 기회가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분당구 이매동)에 마련된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27일 센터 내 주차장에서 ‘자연염색 시민 무료 체험 강좌’를 연다. 사전 신청한 80명 시민이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40명씩 2시간 정도의 강좌에 참여해 쪽가루로 면 반바지(센터 제공) 쪽물 들이기를 한다. 염색공예가인 한영미 강사와 농업기술센터의 김학숙 농촌지도사가 쪽 염색물 만들기와 염색용 바지 부분 홀치기, 침염하기, 헹구기 등의 쪽 염색 과정을 도와준다.녹색이던 염색물이 공기와 접촉해 쪽색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고, 쪽 물들이는 횟수에 따라 하늘색부터 진한 남색까지 다양한 색을 연출할 수 있다. 자연색이 주는 편안함도 느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체험 전 이론 교육도 진행해 전통 염색, 복식 문화의 흐름, 침염, 매염, 생쪽염과 발효 쪽염의 차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염색 재료 등을 알려준다. 오는 7월 하순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식물과 전통음식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2,
    • 작성일 2016-05-25

      조회수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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