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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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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천에도 공공 와이파이…성남시 올해 말 설치 완료
     성남지역 탄천 등에 올해 말까지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현재 공공 와이파이가 구축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8월 말부터 무선 인터넷 장비 설치 작업에 들어간다. 탄천 내 물놀이장과 농구장,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남한산성 입구 비둘기 광장, 수진동 중앙지하상가 등 13곳에 120대의 무선 인터넷 장비가 추가 설치된다. 설치된 곳엔 반경 30~50m 범위의 와이파이 존이 형성돼 모든 스마트폰,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에서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에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재정 개편안이 시행되면 사업 진행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 성남시는 2013년도부터 공공 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벌여 모두 1113곳에 1661대의 무선 인터넷 장비를 설치했다. 88곳 공공청사, 19곳 전통시장, 54곳 복지시설, 100곳 버스정류장, 682대의 시내버스, 170대의 마을버스 등이다. 공공 와이파이 구축사업은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통신비를 줄여 호응이 크다.문의: 정보정책과 통신운영팀 729-2432,
    • 작성일 2016-06-23

      조회수 646

  • 성남시, 깨끗한 방류수 일반에 무상 공급
     성남시, 깨끗한 방류수 일반에 무상 공급    도로 청소용, 식물 물주기 등 활용 가치 높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하수처리장의 정화 방류수를 연중 일반에 무상 공급해 물의 재활용 가치를 높이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15일 수정구 복정동에 있는 성남수질복원센터(하수처리장)에 방류수를 탱크로리 차량과 연결하는 파이프, 자동펌프를 설치했다. 이는 앞선 2014년 10월, 270억원을 들여 설치한 정화 처리 방류수 설비인 총인(T-P) 설비, UV 자외선 소독설비에 연결됐다. 하루 500톤 정도의 방류수를 일반에 공급할 수 있다. 성남수질복원센터(1994년 6월 준공)로 유입되는 생활하수는 하루 36만여 톤가량이다.  하수 고도처리 정화 과정을 거쳐 화학적 산소 요구량(COD. 기준치 40ppm) 5~10ppm,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BOD. 기준치 10ppm) 1~5ppm 정도의 깨끗한 물로 정화된다. 시는 정화한 물을 탄천으로 방류하며, 필요시 도로 청소용, 가로수나 화단의 식물 물주기 용도로 재활용한다.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발생 방지 세륜 시설, 소방차의 화재 진압용 용수로도 활용 가치가 높다. 먹는 물로는 재사용할 수 없다.필요한 시민, 업체, 기관 등은 성남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해 이용대장을 작성하고, 방류수를 가져갈 탱크로리 차량 등록 절차를 거쳐야한다.문의: 수질복원과 시설관리팀 729-4194,
    • 작성일 2016-06-23

      조회수 582

  • 만 12세 여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무료접종
    만 12세 여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무료접종     성남시 8935명 대상 관련 사업 시행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에 따라 6월 20일부터 만 12세 여아를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무료접종 시행에 나섰다. 접종 대상은 2003년 1월 1일부터 2004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초등학교 6학년생~중학교 1학년생 여자아이다. 성남지역에는 8935명이 해당한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나 지역 내 지정 의료기관(현재 173곳)을 찾으면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적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2차례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사춘기 성장발달, 초경 등에 대한 1대 1 상담도 한다. 이번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으로 1차례 접종에 15만~18만원(2회 접종 시 30만~36만원)을 부담해야 하던 접종비 부담을 줄이게 됐다.의사와 전문상담은 또, 신체·정서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초경 전후 여학생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게 될 전망이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1,
    • 작성일 2016-06-22

      조회수 795

  • 분당구, 무단 방치차량 없앤다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오는 7월 20일까지 무단방치 차량 일제 정리에 나선다. 정당한 사유 없이 남의 땅이나 도로, 주택가, 공터, 녹지, 공원, 하천 등에 장기간(30일 이상) 무단 방치한 차량과 오토바이가 정리 대상이다.일제 정리는 한 달여 간 분당 지역 전역에서 이뤄진다. 적발한 방치 차량은 견인 예고장을 붙이고, 차적 조회로 소유주를 추적해 19일 이내 자진 처리토록 명령서를 보낸다. 20만원의 범칙금도 내도록 한다.명령에 불응하면 강제 폐차와 동시에 직권 말소한다. 검찰에 송치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분당구는 올해 들어 6월 17일까지 167건의 무단방치 차량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128건은 무단 방치한 차주가 자진 처리했고, 39건은 강제 폐차 조치했다.  문의: 분당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729-7433,
    • 작성일 2016-06-22

      조회수 854

  • 성남시, 여름철 식품 위생 관리 나서
    성남시, 여름철 식품 위생 관리 나서     대형식품판매업소 등 211곳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름철 식품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영업장 면적이 300㎡ 이상인 대형식품판매업소와 일반식품판매업소 211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다.성남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5개 반 20명의 점검반이 백화점 3곳, 대형마트 58곳, 일반슈퍼마켓 150곳을 찾아가 각 업소 식품매장의 위생 상태를 살핀다. 여름철 부패·변질되기 쉬운 김밥, 냉동식품, 샐러드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와 안전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무허가신고 제품이나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보관기준 위반 여부 등도 점검 대상이다.고춧가루, 냉면, 빵 등의 국민 다소비 식품은 검체를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식중독균 검사를 의뢰한다. 적발된 업소는 식품위생법 관련 근거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한다. 경우에 따라 형사고발을 병행한다. 성남시는 지역에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식품수거 검사를 강화해 부정·불량식품에 관한 소비자 불안을 없애고,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2,
    • 작성일 2016-06-22

      조회수 501

  •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불균형 문제 ‘머리 맞대’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불균형 문제 ‘머리 맞대’     성남시, 판교 IT기업인과 대화 자리 마련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불균형(미스매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기업인들과 지자체의 대화 자리가 오는 6월 23일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모 음식점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기업에서 원하는 인력과 채용 애로에 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IT기업이 집적된 판교테크노밸리 현장에서 기업인들과 자유 토론회를 한다. 이날 토론은 성남시 재정경제국장,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지역인적개발위원회, 이노비즈, IT기업 대표 등 10여 명이 참여한다. 미스매치와 취업난 등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수렴해 IT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6-06-21

      조회수 523

  • 장마철 추락 위험 간판 미리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름 장마철 풍수해로 인한 간판 파손, 추락 등의 사고를 막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을 점검한다. 추락 위험이 있는 광고물은 간판 주인에게 오는 7월 29일까지 정비, 철거 등 시정 명령해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를 위해 6월 7일~24일 시와 수정·중원·분당구청 광고물관리팀 공무원, 경기도광고협회 성남시지부 점검원 등 8개 반 30명이 참여하는 안전 점검반이 활동 중이다.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유동 인구와 차량이 많은 태평역, 산성역, 모란역, 야탑역, 판교역, 신흥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균열·추락·파손·부식·전기 감전 등 위험에 노출된 간판, 규격을 초과한 간판, 행인·차량 통행을 방해하는 입간판 등이 점검 대상이다.성남지역 내 설치된 8만7230개 옥외광고물 가운데 14%인 1만2236개의 가로형 간판, 돌출 간판, 지주이용 간판, 옥상 간판이 해당한다.시는 또, 신규 옥외광고물 인허가 때 관련 규정을 엄격히 적용해 안전성을 높이고 도시환경을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문의: 디자인정책과 도시경관팀 729-3504,
    • 작성일 2016-06-21

      조회수 528

  • 불볕더위 속 홀몸 어르신 안부 살핀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온열 질환 등 노인의 폭염 사고를 막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볕더위 속 안부 살피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주 대상은 65세 이상 홀몸노인(2만5753명) 가운데 수시 안전 확인이 필요한 4300여 명의 취약 계층 어르신이다.이 기간, 성남시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수정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생활관리사(158명)가 매일 안부 전화를 하고 통화가 되지 않으면 각 가정을 찾아가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응급 상황 땐 119 연계, 보호자 연락, 병원 이송 등 신속 대응한다. 주기적으로 병원 동행, 처방약 대행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폭염대비 생활수칙도 안내한다. 서비스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 발굴을 병행해 사회안전망에 포함한다. 시는 또, 노인이 많이 모이는 성남지역 106곳의 주택지 경로당(수정48, 중원30, 분당 28)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해 폭염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65세 이상의 성남시 노인 인구는 전체인구 97만7991명의 11%인 10만8423명이다. 이 가운데 혼자 사는 노인은 2만5753명이다. 성남시 노인 인구 현황 (2016. 5월 기준/단위 : 명)전체인구65세이상 노인인구수정구 65세이상 노인중원구65세이상 노인분당구65세이상 노인   독거노인   독거노인   독거노인   독거노인977,991108,42325,75328,8528,37929,3857,82550,1869,549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3,
    • 작성일 2016-06-21

      조회수 583

  •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어     최혁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초빙  사회적경제에 관해 쉽게 알 수 있는 시민 무료 강좌가 오는 6월 23일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혁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을 초빙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성남행복아카데미 12강을 진행한다. 강연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우선 목표로 하는 사회적 경제와 등장 배경, 역사, 현황,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중요성, 지원책과 전망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진다. 자본보다 ‘사람’을 먼저, 경쟁보다는 ‘협력’을 끌어내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례도 알 수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06-20

      조회수 419

  • 성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7월부터 운영
    성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7월부터 운영     연간 50여 명 인생 2막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국책사업인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유치에 성공해 3년간 확보한 국비 3억5000만원으로 오는 7월 초부터 관련 사업을 시작한다.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시민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성남시는 정보통신·생명공학·나노 기술 분야 기반 시설이 집적화된 분당구 야탑동 고령친화종합체험관(2, 3층)에 창업지원 사무실, 공용시설, 1인실 등이 있는 168㎡ 규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를 설치한다. 운영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맡아 그동안의 창업 지원 노하우로 연간 50여 명의 시니어 세대에 개인 맞춤형 기술창업을 컨설팅한다. 창업 사무 공간 지원, 마케팅, 사업화도 지원 내용에 포함한다. 이를 기반으로 사업 대상자의 은퇴 이후 노후 설계와 인생 2막을 지원한다.한국무역협회 통계 자료(2013)를 보면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65세 이상 고령자 등은 은퇴 후 커피숍, 음식점 등 자영업종 창업에 몰려 이후 3년간 생존율은 50% 정도다. 성남시는 국가산업 발전을 주도해 온 세대에 경력과 경험을 살린 기술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창업 촉진, 일자리 창출, 창업 생태계 선순환 구축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갈 방침이다.문의: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2,
    • 작성일 2016-06-20

      조회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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