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치과의사회,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후원
    성남시치과의사회,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후원    성남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우)는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써 달라며 7월 19일 분당구보건소에 330만원의 성금을 후원했다. 분당구보건소는 이날 오후 1시 야탑동 치과의사회 사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후원금은 치과의사회 회원(430명)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자선기금이다. 분당구보건소는 후원자의 뜻에 따라 후원 기금 330만원을 수정구 소재 고운누리(시설장 김애리나)에 전달해 정신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자재 구매 등에 사용하도록 했다.성남시치과의사회는 2013년부터 장애인을 돕기 위한 자선 기금 행사를 매년 개최해 최근 3년간 1100만원 상당을 지역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성남시 특수학교인 성은·혜은학교의 구강보건실 치과의료장비 마련, 소아청소년정신건강센터 틔움 합창단의 단복 마련, 정신장애인 직업재활훈련을 위한 북카페 설치 후원 등에 쓰였다. 문의 : 분당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729-3991
    • 작성일 2016-07-19

      조회수 1,131

  • 성남시 “폐의약품 약국으로 가져오세요”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약물 오남용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정에서 내버려 둔 폐의약품을 수거해 연중 폐기 작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환경부와 보건복지부, 성남시약사회를 통해 시내 400여 곳 모든 약국에 불용의약품 수거함을 비치한 상태다.시민들이 약국에 오래된 의약품을 가져오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은 수거하고, 사용이 가능한 의약품은 약사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복약지도한다.약국에 모인 불용의약품은 약사회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가 거둬들인다.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성남시 청소차량이 소각장으로 싣고 가 안전하게 소각·폐기 처분한다.오주삼 중원구보건소장은 “가정 내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의약품은 어린이 약화사고의 위험이 있는 데다가 하천이나 토양으로 흘러들어 가 환경오염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면서 “먹다 남은 약은 가까운 약국에 가져다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성남시는 2010년도부터 성남시약사협회와 협의를 거쳐 폐의약품을 수거·폐기 처분하고 있다. 폐의약품 처리량은 2013년도 6855㎏, 2014년도 5377㎏, 2015년도 7242㎏ 등 연간 평균 6톤여 정도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729-3932,
    • 작성일 2016-07-19

      조회수 2,322

  • 성남시, 태국서 ‘가족애 재발견’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태국서 ‘가족애 재발견’ 프로그램 운영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20명 첫 해외여행 떠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박 5일간 태국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부모 20명이 참여하는 ‘가족애 재발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당 2~3명씩 9가족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 태국의 푸켓과 카오락의 자연문화를 체험한다. 던지기 게임, 이어달리기 등 가족친화 레크리에이션과 포스트잇 떼기, 할매 게임 등 마음나눔 가족애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평소 해외여행의 기회를 얻지 못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견문을 넓히고, 더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여행경비 총 2204만8천원 중 하나투어(대표 김진국)가 1654만8천원을 후원하고, 심리검사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 가이던스(대표 임동훈)가 550만원과 부모양육-아동진로 프로그램을 후원해 이뤄지게 됐다. 성남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면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를 받는 아동 중에서 초등 5~6학년생을 이번 사업 대상자로 선발했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717명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남 FC와 함께하는 유소년 드림 축구 교실, 심리 치료, 건강 검진, 진로 탐색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6-07-19

      조회수 332

  • 유통기한 지난 식품 계산대서부터 못 나간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계산대서부터 못 나간다     성남시 위해식품 판매 차단 시스템 20곳 슈퍼·마트에 추가 설치  유통기한이 지난 위해식품 등을 계산대에서부터 판매 차단해 소비자 유통을 막는 시스템이 오는 11월 말까지 성남지역 동네 슈퍼나 마트 20곳에 추가 설치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현재 51곳인 ‘위해식품 판매 차단 시스템’ 구축 매장을 확대하려고 오는 7월 29일까지 추가 설치 대상 업체의 동의 절차를 밟고 있다.위해식품 판매 차단 시스템은 시중에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과 회수 정보를 유통업체 본사 등이 대한상공회의소를 통해 판매 업체에 전산으로 전송해 매장 계산대에서 해당 식품의 결제를 차단한다. 손님이 사갈 물건을 계산하려 할 때 계산대에 달린 바코드 스캐너가 물품의 정보를 읽어 들여 판매 불가 상품인 경우, 빨간색 경고 메시지를 화면에 띄워 알려주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2009년 식약처와 대한상공회의소 협업으로 도입돼 성남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대형 백화점·할인매장·편의점·슈퍼마켓 5만3천여 곳(2014년 기준)에 설치돼 있다. 지난해 말까지 성남지역에 위해식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설치한 매장은 판매시점 정보관리(POS) 시스템이 이미 설치돼 있고, 인터넷 사용 조건이 충족해 슈퍼 주인 동의 절차 후 성남시가 대당 18만7000원 소요되는 설치비 전액을 지원했다.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729-3123,
    • 작성일 2016-07-19

      조회수 406

  • “초복 더위에 수박 먹고 힘내세요!”
    “초복 더위에 수박 먹고 힘내세요!”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노고 격려 수박 300통 배부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홍기정)은 지난 15일 무더위가 기승하는 초복을 앞두고 성남시 발전을 위하여 땀 흘리며 일하는 조합원들의 노고와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격려하고자 수박을 배부하였다. 이날 배부한 450만 원 상당의 수박 300통은 최근 경기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 홍기정 위원장은 수박 배부에 대해 “무더운 날씨에도 본연의 업무는 물론이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등 비상근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조합원의 노고에 진심어린 마음으로 감사를 표하기 위한 것”이라며 “수박 한 조각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문의 :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729-2432
    • 작성일 2016-07-18

      조회수 358

  • 성남 분당구, 3만원 이하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
    성남 분당구, 3만원 이하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도입      당사자 동의 얻어 어려운 이웃돕기에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3만원 이하의 지방세 환급금을 당사자 동의를 얻어 경기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는 제도가 성남시 분당구에서 시행됐다.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7월 18일부터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를 도입했다. 환급금 지급안내 통지에도 납세자의 무관심과 소액이라는 이유 등으로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을 의미 있게 쓰기 위해 고안해 낸 방법이다. 2011년 8월 1일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최근 5년간 누적된 분당구의 3만원 이하 미환급금은 2148건에 1600만원이다. 분당구는 환급 대상자에게 환급금 양도신청서와 기부신청서를 보내 지방세 환급금 기부를 안내하고 있다. 동의자는 서명을 한 신청서를 분당구 세무2과 팩스(031-729-7158), 우편 등으로 보내면 된다.미환급금을 기부한 납세자에게 경기공동모금회는 기부금 영수증을 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반복적인 안내문 발송에 따른 행정력 소모를 막고 예산 낭비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분당구청 세무2과 시세팀 729-7150,
    • 작성일 2016-07-18

      조회수 635

  • 성남시 ‘식중독 발생 우려’ 도시락 업체 80곳 위생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식중독 발생을 우려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름철 쉽게 부패·변질되기 쉬운 즉석섭취식품인 도시락 조리·제조업체 80곳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 공무원(10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8명)으로 구성된 5개조 18명의 합동 점검반을 꾸렸다.도시락 조리업체 68곳과 도시락류 제조업체 12곳을 찾아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무허가(무신고) 원료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손과 위생복 청결 관리 상태, 건강검진 실시 여부, 조리 기구와 작업환경 청결도 등을 살핀다. 도시락의 반찬, 김밥 재료, 샌드위치 재료는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의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면 해당 업체를 영업정지 처분한다.다른 위반 내용도 경중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을 한다.정민송 성남시 식품안전과장은 “여름철 도시락은 제조에서 판매까지 8시간 이내에 이뤄져야 식중독균 오염에서 안전하다”면서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작업환경의 위생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2,
    • 작성일 2016-07-18

      조회수 473

  • 성남시청 하늘극장서 사회적경제 영화제 열어
    성남시청 하늘극장서 사회적경제 영화제 열어     위캔두댓, 엄마와 클라리넷 등 4편 상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시청 2층 홍보관 내 하늘극장(50석)에서 사회적경제 영화제를 열어 모두 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상영작과 날짜는 ▲행복의 경제학·7월 22일, 8월 19일, 9월 23일 ▲위캔두댓·8월 5일, 9월 2일 ▲엄마와 클라리넷·8월 12일, 9월 9일 ▲파고르 사람들-브란트 사람들·7월 29일, 8월 26일, 9월 30일 등이다.행복의 경제학(67분. 2010년)은 생태환경 운동가인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와 스티븐 고렐릭이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환경 파괴 문제를 다뤘다. 지역 공동체 복원을 통해 인간다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시사한다. 위캔두댓(111분. 2008년)은 정신병원의 폐쇄로 거리로 내몰리게 된 정신 장애인 11명이 정의감 강한 활동가를 만나 협동조합을 만드는 이야기다. 도전과 연대, 협동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렸다. 줄리오 만프레도냐 감독이 이탈리아에서 600명 규모로 성장한 ‘논첼로 협동조합’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엄마와 클라리넷(49분. 2015년)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들의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을 창업해 드림위드 앙상블을 탄생시키는 엄마들의 이야기이자 청년 8명의 성장 드라마다. 성남시 사회적경제 창업 공모 사업에 선정된 드림위즈 앙상블 팀의 이야기를 KBS측이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방영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하늘극장 첫 상영일이던 지난 7월 15일에도 관람객에 호응을 얻었다. 파고르 사람들-브란트 사람들(52분. 2007년)은 스페인의 가전부문 협동조합인 파고르가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국제화 정책에 따라 프랑스의 가전업체인 브란트를 인수 합병하는 과정을 그렸다. 위그 페이레 감독이 메가톤을 잡아 구조 조정, 노동권, 시장경제 속 협동조합의 수익성, 협동조합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영화제를 열게 됐다. 각 영화를 보려는 시민이나 단체는 성남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729-4958)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3,
    • 작성일 2016-07-18

      조회수 381

  • ‘독도 사랑’ 성남 대학생 50명 국토대장정
    ‘독도 사랑’ 성남 대학생 50명 국토대장정    시청 광장서 출정식 한 뒤 9박 10일간의 행군 시작  성남시 대학생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도전 정신을 키우기 위해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240㎞에 달하는 독도 대장정에 나섰다.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장정에는 행사 주최 측인 시대복지공감이 ‘광복 71주년 기념 성남사랑 독도사랑 국토대장정’ 공모를 통해 사전 모집한 성남 대학생 50명과 행사 관계자 등 모두 7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뒤 독도를 향해 9박 10일간의 행군을 시작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열흘간의 긴 여정이 나를 되돌아보고 우리를 생각하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성남시 해병전우회는 야탑역 광장까지 함께 걸으며 완주를 기원했다.이번 대장정은 성남~한강~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임진각~연천~강원도 철원~강릉~경상북도 울릉군을 거쳐 독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하루 30㎞씩 걸어서 이동하고, 숙식은 마을회관이나 초·중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쳐놓고 해결한다. 독도에 입성하면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 표현하는 플래시 몹을 펼친다.경북 울릉군수는 완주자들에게 독도 명예주민등록증을 준다.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성남사랑 독도사랑 국토대장정 행사를 후원했다. 당시 참가 대학생 70명 가운데 60명이 완주에 성공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1,
    • 작성일 2016-07-15

      조회수 459

  • 성남시민 일자리 잡는 데이…41명 취업 지원
    성남시민 일자리 잡는 데이…41명 취업 지원     시청 로비서 7월 19일 행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19일 ‘성남시민 일자리 잡(Job)는 데이(Day)’ 행사를 열어 41명 취업을 지원한다.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구인 기업은 3D 콘텐츠 제작사인 레드로버, 애완용품 수입회사인 펫트 코리아, 광고회사 싸인텍 등 20곳이다. 이 중 싸인텍은 시간 선택제 사원을 뽑아 가사나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각 기업은 행사장에 부스를 차려놓고 구직자 면접과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된다. 성남시는 구직자 편의를 위해 구인 업체 정보를 시 홈페이지(행사/강좌)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 지난 7월 13일 미리 올려놨다.행사 당일에는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스트레스 지수 무료 측정, 각종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편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6-07-15

      조회수 494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