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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성남시장, 투명하게 공개하고 철저하게 지킨다
    이재명 성남시장, 투명하게 공개하고 철저하게 지킨다성남시 공약이행 종합평가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 ’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선6기 기초단체장 가운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가최고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성남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보궐선거 및 무투표 당선지역 13곳 제외)를 대상으로 한 민선6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이행완료 ▲2015년 목표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 종합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 스스로 공약이행 정보를 작성해 홈페이지에 공개한 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약의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공약이행 정보의 정확성을 검증하기 위해 ▲1차 평가에서 입법 및 재정 정보 ▲2차 평가에서 국비와 민간부문 재정확보 보완자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공개되는 자료에 대한 정확성과 사실여부를 중점적으로 검증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항상 시민과 쌍방향 소통을 유지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작은 것 하나까지 살피며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경제분야 ‘최우수’, 주민소통분야 ‘특별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012년부터 2014년 기간 중 최우수(SA등급), 2015년 공약사업 실천계획 우수(A등급) 평가를 받는 등 시민과의 약속 실천에 있어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문의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729-2151
    • 작성일 2016-07-12

      조회수 411

  • 성남시민농원서 1000여 명 옥수수 수확 체험
     성남 도심 한복판에서 자신이 직접 수확한 옥수수를 쪄 먹어 보는 농촌 무료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중원구 성남동 시민농원에서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옥수수 수확 체험 행사를 연다.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급, 복지회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하루 150명 정도가 이곳을 찾아 일일 농촌체험을 한다. 수확하는 옥수수는 농업기술센터 측이 지난 4월 성남시민농원(전체 8만여㎡) 내 3000㎡ 규모 옥수수밭에 1만1000여 주의 모종을 심어 키운 것들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흙을 만지며 옥수수를 직접 수확하는 과정에서 땀 흘려 농작물을 기르는 농부의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참여자들이 직접 딴 옥수수를 1인당 6~7개씩 가져가도록 봉투에 담아줄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는 앞선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시민농원에서 감자 캐기 체험행사를 열어 참여한 1282명 학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농원은 성남시청 맞은편 성남동 일대 시유지(피크닉공원 예정지)에 8만여㎡ 규모로 조성된 전국 최대 공공형 무료텃밭이다.개인과 69개 단체 등 3680명이 올해 초 텃밭을 무료 분양받아 이곳에서 각종 농작물을 기르고 있다. 유형별로 참여자는 ▲실버세대 주말농장(6만6000㎡) 2381명 ▲저소득가정 텃밭(2400㎡) 3개 단체 75명 ▲다문화가정 텃밭(4800㎡) 100명 ▲호스피스 텃밭(1500㎡) 31명 ▲자원봉사단체 텃밭(3600㎡) 30개 단체 517명 ▲장애인 텃밭(400㎡) 7개 단체 67명 ▲특수학교와 특수학급(240㎡) 5개 단체 71명 ▲지역아동센터 텃밭(1천60㎡) 24개 단체 438명 등이다.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조롱박 터널, 목화, 수수, 기장, 조, 결명자, 토끼, 공작새, 토종닭, 백봉 오골계 등 농촌을 옮겨 놓은 듯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많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7,
    • 작성일 2016-07-12

      조회수 389

  • 주민이 만드는 마을공동체 홍보물 나온다
    주민이 만드는 마을공동체 홍보물 나온다     성남시 스토리텔링 교육  지역 주민이 내가 사는 동네의 특별한 이야기를 홍보물로 만들어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붐 조성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2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남아트센터 뮤즈홀에서 모두 10회 과정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을공동체, 스토리텔링 교육’을 한다. 교육 대상은 산성동 주민자치위원회, #3.4 행복마을, 섬마을 사랑하는 모임 등 10곳 마을공동체의 22명 활동가다. 전문 강사가 ▲글쓰기의 시작과 종류 ▲인터뷰 방법 ▲주제에 맞는 글쓰기 ▲글쓰기 응용 ▲일상에서 글쓰기 ▲다른 프로젝트 북 감상 ▲문단 채우기 ▲자기 글 발표와 수정 ▲프로젝트 북 수정과 발표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을 마친 후 오는 10월께 마을공동체별 활동 이야기를 담아 1권의 프로젝트 북 홍보물을 엮어낸다.프로젝트 북은 오는 10~11월 마을을 순회하며 열릴 예정인 ‘제4회 행복마을 한마당 축제’ 때 마을공동체를 널리 알리는 자료로 활용된다. 지역 주민에 전파돼 마을공동체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더욱 많은 주민의 참여를 끌어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인 성남시 자치행정과장은 “마을의 삶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성남시 마을의 고유한 색깔을 입혀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5,
    • 작성일 2016-07-12

      조회수 341

  • 김진흥 성남부시장 취임 후 첫 현장행정
      김진흥 성남 부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정에 나섰다. 김 부시장은 7월 11일 성남시의료원 건립공사장, 금광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장,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공사장,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사업장,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소음 저감시설 설치공사장 등 5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각 방문 현장에서 김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조그마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를 일으킬 수 있음을 강조하고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앞으로도 성남시 곳곳을 누비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6-07-11

      조회수 409

  • 야탑지하연결통로 점포 조성·임대업자 2명 벌금형
     야탑지하연결통로 점포 조성·임대업자 2명 벌금형       법원, 분당구 손들어줘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지하연결통로에 점포 설치는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형사2단독)은 분당구가 경찰에 고발해 검찰로 넘어온 야탑지하연결통로 점포 조성·임대 사건과 관련해 시행사 대표인 박씨와 행위자인 이씨에게 7월 4일 각각 3000만원과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법원이 분당구의 손을 들어 줌에 따라 야탑지하연결통로는 성남시의 공유재산이고, 불법행위는 어떠한 경우라도 통하지 않는다는 시의 의지를 확실히 하게 됐다. 야탑지하연결통로에 점포 31개를 임의 설치하고 이를 불법 분양 임대한 업자 2명에게 법원은 도로법,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건축법 위반의 범죄 사실을 적용했다. 성남지원은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지 아니한 채 도로인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488-1, 488-2번지 야탑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지하연결통로에 칸막이 공사를 하여 점포 31개를 무단으로 건축했고, 이를 임대하고 임대보증금을 받는 등 공유재산을 임의로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양형 이유에 대해서는 “공무원의 적법한 행정지도가 있었음에도 이에 순응하지 아니하고 관련법을 독자적으로 해석한 나머지 허가 없이 대규모 공사를 강행하고, 임차인들을 들여 사업을 강행하고자 한 점, 이로 인하여 상당하게 행정력이 낭비된 점 등을 합쳐보면, 피고인들을 엄하게 다스릴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분당구는 지난해 5월과 6월 박씨와 이씨가 야탑 지하연결통로 170m(면적 3385㎡) 구간에 31칸(1190㎡) 규모의 점포를 허가없이 조성하고 불법 시설을 분양·임대하자 도로법, 건축법,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공인중개업법 위반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불법 시설물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을 시행해 야탑지하연결통로는 현재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다.이 과정에서 불법 시설인 줄 모르고 월세 선납방식(이른바 깔세)으로 입점한 7곳 점포 상인이 200만~350만원의 피해를 봤다. 화재 위험과 통행불편도 초래해 민원이 이어졌다. 분당구는 앞으로 이와 비슷한 피해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정당한 행정 절차로 맞서 나가 법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문의: 분당구청 건설과 건설행정팀 729-7016,
    • 작성일 2016-07-11

      조회수 400

  • 성남시내 초등학교 10곳서 환경뮤지컬 펼쳐
    성남시내 초등학교 10곳서 환경뮤지컬 펼쳐    시민극단 날으는 자동차 ‘꿀벌이 된 아이’, ‘갯벌 수호대’ 공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곳 초등학교를 찾아가 환경뮤지컬 공연을 펼친다.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에 관한 인식을 심어주려고 2012년부터 매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하루 3번 1800명을 대상으로 개최하던 환경 뮤지컬 공연을 확대했다. 사전 신청한 하탑초등학교, 위례푸른초등학교, 구미초등학교 등의 1~4년생 2193명이 이 기간에 환경 뮤지컬을 학교에서 관람한다. 사회적기업이자 시민극단인 날으는 자동차가 각 학교 강당 등에서 ‘꿀벌이 된 아이’ 또는 ‘갯벌 수호대’를 공연한다. 자연환경 파괴 문제와 지구 수호에 관한 이야기를 퍼포먼스 형식의 춤과 노래로 재미있게 풀어낸다.환경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여 교육 효과를 배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6-07-11

      조회수 226

  • 성남시 지역발전 전문위원 133명 위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8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지역발전자문위원회 전문위원 133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이번에 위촉한 전문위원회는 성남시지역발전자문위원회 내에 복지보건전문위원회, 미래기획전문위원회, 치안안보전문위원회, 종교전문위원회, 교육체육전문위원회, 문화관광전문위원회, 지역경제전문위원회, 도시환경전문위원회 등 8개 전문위원회별 20명 내외로 구성됐다. 앞으로 성남의 시정현안과 각종 시책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한다.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역발전자문위원들에게 성남시 의료원 건립, 청년배당,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사업,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 등 시정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했다.성남시지역발전자문위원회는 또, 전문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 자체 선정 후 시정 자유 토론을 이어나갔다. 전문예술인 창작공간 조성, 종교시설 등과 연계된 현장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모란민속5일장내 소규모 공연장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성남시가 ‘이사 오고 싶은 도시’로 발전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고 기회가 공평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6-07-08

      조회수 651

  •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8억2300만원 투입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8억2300만원 투입      참여자 265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올해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사람 265명을 모집한다.이번 공공근로 사업에 시는 8억2300만원을 투입해 오는 9월 1부터 12월 21일까지 4개월간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등 77개 분야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하루 5시간씩 일주일에 25시간 근무하고, 일당 3만 150원 지급 조건이다.다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주 15시간) 일하고, 일당 1만809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3000원의 부대 경비를 준다.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자 중에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을 가지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선발자는 오는 8월 26일 개별 통지하며,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올려놓는다.성남시의 올해 공공근로 사업비는 30억 900만원(1단계·11억 900만원, 2단계·10억7700만원)이며, 근로 참여자는 모두 1071명(1단계·462명, 2단계·344명)이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2,
    • 작성일 2016-07-08

      조회수 459

  • 장하진 前여성가족부장관 초빙 양성평등 특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여성가족부장관을 역임한 장하진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이사를 초빙해 오는 7월 14일 성남행복아카데미 13강을 연다. ‘양성평등을 통해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하는 이날 특강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시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남녀 구분 없이 똑같이 분담하고 대우받도록 여성과 남성 간 성 차이 인식과 존중, 배려에 관해 이야기한다.성매매 근절, 호주제 폐지, 보육시설 확대, 직장 내 여성의 승진 기회 확대, 남녀 고용 평등, 동반 휴직제 등 사회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짚어 나간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양성평등주간은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1주일(7월 1일~7일)을 말한다. 2014년 전면 개정된 양성평등기본법이 2015년 7월 1일부터 시행돼 기존 여성주간이던 명칭이 이같이 바뀌었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07-08

      조회수 292

  • 전기자동차 사는 사람에 2300만원 지원
    전기자동차 사는 사람에 2300만원 지원     성남시, 62대 민간 보급 분량 구매 대상자 공모  민간 보급 분량 전기자동차를 사는 사람에게 주는 보조금이 기존 2100만원에서 23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전기자동차 62대 구매 대상자를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선착순 공모한다. 올해 88대 민간 보급 전기차 분량 중에서 1·2차 신청 마감 후 남은 대수의 3차 공모 절차다. 이번 전기차를 사는 사람에게는 앞선 공모 때보다 200만원 늘어난 2300만원(대당)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차량 가격의 약 30~54%인 19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이다.민간 보급 전기차종은 승용차 7종과 화물차 1종의 8종이다.기아차 레이(경형·판매가격 3500만원)와 쏘울(중형·4250만원), 한국지엠 스파크(소형·3990만원), 현대차 아이오닉(중형·4000만원), 르노삼성 SM3(중형·4090~4190만원), 닛산 LEAF(중형·4590~5180만원), BMW i3(중형·5710~6420만원), 파워프라자 라보 피스 트럭(경형·3690만원) 등이다.전기차는 평균 5시간 충전(전기료 약 3000원)에 130㎞가량 달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13만원으로 저렴하다.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 혜택도 있다. 공모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등이다.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공간이 있어야 한다. 공모 기간에 전기차 제조사별 성남지역 지정 대리점을 찾아가 신청서, 주민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내면 된다.성남시내에는 전기차를 25분 내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소(50㎾h급)가 성남시청, 율동공원, 이마트 성남점 등 3곳에 설치돼 있다. 오는 8월 말까지 성남아트센터, 성남종합운동장, 중원구보건소, 주택전시관, 복정5주차장 등 5곳에 추가 설치된다. <표>2016년 성남시 민간보급 전기차량 8종(승용 7, 화물 1) : 별첨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6-07-08

      조회수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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