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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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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지역에 방범용 CCTV 2867대 설치돼
    성남지역에 방범용 CCTV 2867대 설치돼      市, 171대 추가 설치·완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7년간(2010년~현재) 방범용 CCTV 설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모두 2867대를 설치했다. 그동안 투입된 예산만 140억원이다.이중 171대는 5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범죄취약지역 48곳에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 360도 회전을 하면서 촬영하는 기능을 갖춘 HD급 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다.주택가 우범지역, 수내중학교 앞 등 어린이보호구역, 수진동 외국인 밀집지역 등에 설치됐으며, 성남시청 8층의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계된다. 통합관제센터에선 경찰관 3명과 관제요원 36명이 하루 3교대 근무를 하면서 시 전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 화면을 지켜본다.연중 무휴 24시간 감시 체계가 운영돼 범죄 예방뿐 아니라 안전사고,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막는 효과를 낸다. 범죄 현장 증거 영상자료로도 활용돼 성남시는 최근 10개월간 50건의 범죄사건 해결을 도왔다. 2012년도부터 범죄사건 해결 지원 누적 수는 302건이다.성남시는 내년도에도 방범용 CCTV 확대 설치에 15억원을 투입한다.문의: 정보정책과 영상정보팀 729-2482,
    • 작성일 2016-10-10

      조회수 990

  • 이재명 시장 “한반도 정세 심각한 위기…군사충돌 가능성 배제 못해”
    이재명 시장 “한반도 정세 심각한 위기…군사충돌 가능성 배제 못해”“핵무장론은 무책임한 말폭탄”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비판  이재명 시장은 7일 “최근 한반도 정세가 심각하게 위기로 치닫고 있다”며 “심각한 군사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성남시청 3층 산성누리실에서 열린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 정기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6자회담을 통한 비핵화, 평화공존이라고 하는 남북간, 동북아질서에서 합의된 2대 원칙이 근본적으로 깨지고 있다”며 “화해보다는 대결과 증오, 평화와 통일보다는 전쟁을 말하는 상황까지 왔다”고 현 정세를 진단했다.특히, 이 시장은 최근 일부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핵무장론’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 시장은 “최근 일부 정치인들 중심으로 핵무장하자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핵무장론은 무책임하고 위험하고 무지한 발상”이라며 “정말 한미동맹을 깨고, NPT(핵확산방지조약) 탈퇴하고 국제제재를 감수하면서 남한이 핵무장을 할 수 있느냐. 실제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지적했다.이어 “불가능한 얘기를 입에 올리는 순간 북한에 대해서 핵무장을 용인하는 뉘앙스를 줄 수밖에 없다”며 “핵무장은 안 된다. 비핵화 원칙을 지키고, 평화공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핵무장 주장은 그야말로 ‘말폭탄’”이라고 규정한 이 시장은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한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군비경쟁을 촉발하며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이 시장은 내년 대선을 앞두고 군사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우려하기도 했다.이 시장은 “(집권세력이) 그동안 선거를 앞두고 남북대결, 북풍, 총풍을 다 써먹었다. 이번 총선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걸 다 썼는데도 선거에서 졌다”며 “내년 정권교체냐 아니냐가 결론 나는 시기를 앞두고 집권연장이 지상 최대의 목표일 텐데 다른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옛날처럼 빈말로, ‘말폭탄’으로 전쟁하는 것 가지고는 안 먹히니까 좀더 쎈 조치가 필요하고, 그것은 곧 심각한 군사충돌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름 꽤 일리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보수고 진보고 상관없이 적어도 전쟁이 날 수 있는 쪽으로 가는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다 반대했고, 그걸 자신있게 얘기했었다”며 “하지만 지금 한반도 상황은 그 어느때보다 엄중하다”고 우려했다.그는 “지금은 정치지도자들도 경각심을 분명히 얘기해야 되고, 불안정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남북간 대화가 필요하다는 걸 계속 강조해야 한다”며 “간단하지 않다. 굉장히 두렵다”고 말했다.김연철 인제대 교수는 “미국의 선제타격 가능성은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현 정부가 남북간 우발적 충돌이 발생했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악화시키지 않을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4월 28일 남북관계의 변화를 대비하고 남북교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남북교류협력위원회의 첫 번째 정기회의다. 위원회는 이날 ▲2017년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사업 계획, ▲성남시 남북교류협력조례 시행규칙, ▲성남시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에 관해 심의하고 의결하였다.남북관계 및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날 의결된 남북교류협력 사업 및 예산 등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성남시는 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화해와 협력 그리고 평화’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남북화해와 통일이라는 국민의 염원에 답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문의 : 자치행정과 남북교류협력T/F팀 729-2317
    • 작성일 2016-10-07

      조회수 469

  • 대중철학자 강신주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대중철학자 강신주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감정수업’ 인간의 48가지 얼굴 들여다본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대중철학자’로 유명한 강신주(48) 씨를 초빙해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제19강을 연다.강연 주제는 ‘강신주의 감정수업’이다. 철학자 스피노자가 정의한 인간의 48가지 감정을 현실에 비춰 재미있게 풀어낸다. 각 감정을 표현한 문학 작품이나 시각화한 미술 작품, 강연자의 경험을 예로 들어 인간의 48가지 얼굴을 들여다본다. 상황별 감정 관리법과 주인공으로 사는 삶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강신주 강연자는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공대 출신으로 서울대와 연세대 대학원 철학과로 진학해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철학vs철학(2016)’, ‘스무 살의 인문학(2015)’, ‘나는 누구인가(2014)’, ‘강신주의 감정수업(2013)’, ‘김수영을 위하여(2012)’ ‘철학이 필요한 시간(2011)’,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2010)’ 등 많은 인문학 서적을 펴냈다. 다수의 TV 프로그램 출연과 강연 활동에서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 왔다. 2007년부터 문사철(文史哲) 기획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10-07

      조회수 473

  • 전기자동차 구매자 7명…대당 2300만원 지원
    전기자동차 구매자 7명…대당 2300만원 지원    성남시, 올해 민간 보급 분량 4차 공모 절차 진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 희망자 7명을 선착순 공모한다. 올해 88대의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분량 중에서 남은 대수의 네 번째 공모 절차다.전기자동차를 사는 사람에게는 대당 2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차량 가격의 약 30~55%인 1900만원과 충전기 설치비 400만원이다.민간 보급 전기자동차는 승용차 7종과 화물차 1종의 8종이다.기아차 레이(경형·판매가격 3500만원)와 쏘울(중형·4250만원), 한국지엠 스파크(소형·3990만원), 현대차 아이오닉(중형·4000만원), 르노삼성 SM3(중형·4190만원), 닛산 LEAF(중형·5480만원), BMW i3(중형·5710~6420만원), 파워프라자 라보 피스 트럭(경형·3690만원)이다.전기자동차는 평균 5시간 충전(전기료 약 3000원)에 130~190㎞가량 달릴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13만원이다.개별소비세(최대 200만원), 교육세(최대 60만원), 취득세(최대 140만원)의 세제 혜택도 있다. 공모 자격은 신청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성남시 소재 기업, 법인, 사업자, 단체다.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주차공간을 소유 또는 임차하고 있어야 한다. 전기자동차를 살 사람은 공모 기간에 전기차 제조사별 성남지역 지정 대리점을 찾아가 신청서, 주민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을 내면 된다.성남시내에는 전기차를 25분 내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소(50㎾급)가 중원구 성남시청, 분당구 율동공원, 수정구 이마트 성남점, 신흥동 성남종합시장 공중전화부스 등 4곳에 설치돼 있다. 다음달 말까지 성남아트센터, 야탑맛고을 공영주차장, 구미동 하나로마트, 판교공영주차장, 위례국방교육원 등 5곳에 추가 설치된다.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6-10-07

      조회수 867

  • 성남지역 공공의료 강화 방안 모색…12일 포럼
    성남지역 공공의료 강화 방안 모색…12일 포럼     공공병원장, 보건의료인, 정치인, 시민단체 각각 입장서 의견 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민선 6기 의료 부분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 12일 오후 3시~5시 시청 한누리에서 ‘공공 의료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일반시민을 비롯한 정철우 성남시치과의사회장, 김효선 성남시한의사회장, 조동숙 성남시간호사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좌장은 성남시의료원 이사로 재임 중인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맡아 포럼을 주재한다. 문정주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는 ‘지역 공공의료 현실과 발전을 위한 과제’를, 이상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운영위원장은 ‘성남시 건강의료정책 점검 및 제언’을 주제 발표한다. 임준 가천의대 교수는 ‘서울시 등 타 지역 건강의료정책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성남시 의료 부분 공공성 강화를 주제로 한 시민 토론을 진행한다. 조승연 성남시의료원장, 박응철 성남시의사회 고문, 김해숙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용진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공동대표, 나영명 전국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등 5명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공공병원장, 보건의료인, 정치인, 시민단체 등 각각의 입장에서 성남시 의료공공성 강화에 관한 의견을 낸다. 성남시는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모아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7시~9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성남시 공공의료 정책에 대한 거버넌스’를 주제로 시민 대상 아카데미를 연다. <사진자료> 성남시 공공의료 포럼 포스터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729-2362,
    • 작성일 2016-10-06

      조회수 1,209

  • 일상에 게임 기법을 더하다…게이미피케이션 전시회
    일상에 게임 기법을 더하다…게이미피케이션 전시회     성남시 7~8일 판교테크노밸리서 관련 행사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이틀간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내 GBI빌딩 특별 전시장에서 ‘2016. 게이미피케이션&게임아트 전시회’를 연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Game)이라는 말에 접미사(ification)를 붙인 신조어로, 게임 디자인 요소들을 비게임적 맥락에 적용해 플레이어들의 자발적 참여와 몰입을 끌어내는 활동을 말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등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이모티콘 콘텐츠 등이 해당한다. 게임 한판 한판을 깰 때마다 레벨을 올리거나 같은 목적을 위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콘텐츠를 통해 성취감과 재미를 더하는 게임 기법이 일상에 더해진 개념이다.행사기간, 전시장을 오면 카드 보드게임, 슈퍼마리오(최초 오리지날 버전), 통키콩, 스페이드 인베이더 등 100여 종류의 게이미피케이션을 체험·관람할 수 있다.  전시작품 가운데 고대 이집트의 세넷, 중국의 마작 등은 인류와 함께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게임의 기원을 추적케 한다.고대의 주술적 도구인 뼈 주사위를 비롯해 전차경주, 전투경기, 검투사, 바둑 등 게임과 무관해 보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의 여러 가지 상황과 게임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게임 아트 전시회도 열린다. 심시티, 메탈슬러그,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워크래프트, 리그오브레전드 등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는 게임 작품 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성남시는 게임에 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게이미피케이션 개념을 확산해 차세대 게임산업을 육성하려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사진자료> 2016 게이미피케이션&게임아트 전시회 포스터문의: 창조산업과 게임산업육성팀 729-8902,
    • 작성일 2016-10-06

      조회수 699

  • 장기요양시설 어르신 350명 단풍 나들이
      성남지역 장기요양시설에서 생활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단풍놀이의 기회가 마련된다. 성남시 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영은)와 성남시 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노만호)는 10월 6일 오후 1시~5시 분당 율동공원에서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가을 단풍 나들이’ 행사를 연다. 지역 내 53곳 노인요양시설과 15곳 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생활하는 치매·중풍 어르신 350명과 가족,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모두 750명이 참여한다. 모두 한데 어울려 놀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해 성남소리사랑회 공연, 색소폰 연주, 트로트 가수 공연 등 흥겨운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 가족과 함께 율동공원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 단풍 속 힐링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에 참여한 최고령 어르신에게는 ‘최고 장수상’을 줘 건강을 기원한다.김영은 성남시 노인복지시설협회장은 “치매나 노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바깥 놀이는 신체·정신적으로 안정을 줘 웃음과 삶의 의욕을 찾게 한다”면서 “대규모 이동이나 진행에 어려움이 있지만 가족과 자원자들이 봉사 정신으로 참여해 4회째 단풍놀이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노인복지과 노령요양팀 729-3063,
    • 작성일 2016-10-05

      조회수 687

  • 어르신이 주인공…문화축제 열려
    어르신이 주인공…문화축제 열려    성남시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800여 명 참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제20회 노인의 날’을 맞아 10월 5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어르신이 주인공 된 노인문화축제의 장을 열었다.  성남시노인복지관협회(회장 이정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나라와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노인 600여 명을 비롯한 국·도·시의원, 노인복지시설장, 사회단체장, 수상자 등 모두 800여 명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경축했다. 어르신 5개 팀(56명)이 무대 올라 가곡, 장구민요, 라인댄스, 아코디언, 포크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시청 로비에는 어르신들이 창작한 문예 작품, 시화, 사진, 꽃꽂이 등 45점을 전시해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보여줬다.이날 기념식 때 노인복지발전에 애쓴 모범 노인 16명과 노인복지 기여자 11명 등 모두 27명이 도지사·성남시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 가운데 최웅일(74) 옹은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의 이용자대표위원이다. 2004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2011년부터는 노노 해피콜 노인전문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태평4동 주민센터에서 서예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성남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5곳 노인복지관, 23곳 다목적복지회관, 374곳 경로당을 운영해 평생교육·취미·건강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3217명이 참여 중인 노인사회활동지원 80개 사업, 3000여 명이 참여 중인 5개 분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펴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확충에도 힘써 2017년 3월 말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을 준공할 예정이다.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4,
    • 작성일 2016-10-05

      조회수 908

  • 성남시청 공원 일대에 29개 정원 작품 펼쳐져
    성남시청 공원 일대에 29개 정원 작품 펼쳐져     제4회 경기정원문화 박람회 개막식 10월 7일 오후 6시 개최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공원 12만4780㎡ 일대에 주제별 29개 정원 작품이 펼쳐진다. 2만5천 송이의 해바라기를 비롯한 바늘꽃, 재스민, 은사초 등 100여 종류의 화초류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뤄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시청 공원에서 ‘제4회 경기정원문화 박람회’를 연다. 전문가가 만든 ‘쇼 가든(SHOW GARDEN)’ 11개 정원 작품, 일반시민이 조성한 ‘리빙 가든(LIVING GARDEN)’ 9개 정원 작품, 대학생이 만든 ‘영 가든(YOUNG GARDEN)’ 9개 정원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각각의 정원에서 작가와 시민 정원사가 작품 해설을 한다. 정원 작품 가운데 일반시민 부문의 김원희(성남시민) 씨가 조성한 ‘프로젝트 월’ 정원은 성남시청 공원에 있는 콘크리트 게시판을 활용해 조성한 정원으로 눈길을 끈다. 블루스타, 아스타, 팬타스 등을 콘크리트에 대롱대롱 매달아 조성한 행잉 가든 형태다.성남시는 박람회 기간에 정원문화와 관련해 시청 3층 율동관에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한다.  행복한 정원 이야기(10.7. 오후 1시 30분), 인상파 화가들이 사랑한 꽃과 아름다운 정원(10.7. 오후 2시 30분), 정원 가꾸기 요령(10.8. 오후 2시 30분), 실내 관엽식물 가꾸기 실습(10.8. 오전 11시), 주택 조경과 정원수 전정 실습(10.9. 오후 1시 30분) 등이다. 이와 함께 성남시청 광장과 공원에 124개 시민체험 부스를 차려 놓고 ▲정원용품, 식물, 서적 등 홍보 산업전시 ▲드라이 플라워 꽃다발 만들기 ▲프리저브드 리스 만들기 ▲디쉬가든과 계절 꽃다발 만들기 ▲미니정원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성남시는 박람회에 조성한 정원을 계속 존치해 가꿔 나갈 계획이다.이번 박람회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6시 이재명 성남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형근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문의: 녹지과 정원문화박람회TF팀 729-4296,
    • 작성일 2016-10-05

      조회수 617

  • 성남시 인권 기본계획…44개 추진 과제 시행
    성남시 인권 기본계획…44개 추진 과제 시행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장애인과 이주민, 아동·청소년, 노숙인, 여성 모두가 인권을 존중받는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시는 10월 5일 오후 시청 산성누리에서 김진흥 성남부시장과 인권보장·증진 위원회, 분야별 자문위원, 추진부서 담당 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용역을 맡은 인권정책연구소(책임연구원: 김형완)는 “시민의 기본생활이 보장되는 도시,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차별 없는 도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를 정책 목표로 한 성남시 인권 기본계획 16개 핵심추진과제와 44개 세부정책 과제를 제시했다.핵심추진 과제는 장애인 탈시설화와 개인독립가정 지원, 이주민 자녀에 대한 보육권 보장,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 교육 강화, 노숙인을 위한 보호 공간 조성, 성별영향분석 평가 추진 기반 강화 등이다. 세부 정책 과제는 재난 안전지도 제작과 공개, 노인 돌봄서비스 강화와 독거노인의 사회적 지지망 확충, 노동 청소년 노동권 보호, 주기별 인권실태조사, 성남시민 인권헌장 제정·공포 등이다. 이러한 시민 인권 보장 계획 실행력 확보를 위해 각계각층 시민으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현재 구·동 594명)의 활용과 행정 조직 내에 인권 정책 이행 점검 체계화를 제안했다. 성남시는 최종보고회 자료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 과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진흥 성남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존엄한 인권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행해 나가겠다”면서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인 인권이 성남시에 뿌리내리고 확산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선 2013년 8월 2일 성남시는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인권 조례는 5년 단위 인권보장·증진 기본계획과 연간 시행계획 수립, 기본계획에 따른 정책추진사항, 인권정책 전담부서와 심의기구 구성, 인권기관·단체에 행정·재정적 지원, 인권증진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6-10-05

      조회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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