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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신청하세요”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신청하세요”       성남시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고용우수기업의 신청을 받아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 기업은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선정 기준일(11.30) 전의 연평균 고용 인원 증가율이 10% 이상인 기업이다. 기업의 고용 인원 증가율에 따라 시는 A·B·C 등급의 고용우수기업 인증서를 준다. 성남시가 지원하는 해외전시회 성남 공동관 참가나 해외 통상 촉진단 파견업체 선정 때 가점 혜택이 있다. 시는 2010년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91곳 업체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 이들 기업이 고용한 성남시민은 908명이다. 고용 우수 인증을 받으려는 기업은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를 참조해 신청서, 직원채용 증빙자료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 내면 된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3                
    • 작성일 2017-12-06

      조회수 360

  • 성남시 “1년 이상 지역 거주해야 주택 우선 공급 대상”
    성남시 “1년 이상 지역 거주해야 주택 우선 공급 대상”          외지 투기세력 불법 청약 차단 조치         성남시 관내 주택 우선 공급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1년 이상 성남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성남시는 ‘주택의 우선 공급 대상 거주기간 제한’에 관한 고시문을 11월 27일 성남시보에 게시해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외지 투기세력의 불법 청약을 차단하려는 조치다. 시는 관내 민간분양주택 우선 공급 대상을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으로 했다. 1년 미만 성남에 거주한 사람도 당초대로 청약할 수 있으나 동일 순위 안에서는 1년 이상 성남 거주자가 우선 공급 대상이다. 시는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다른 지역 투기세력이 모집 공고일 직전 성남시로 주민등록 주소를 옮겨 청약하는 등 성남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생겨 거주 기간 제한을 두게 됐다.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성남시 수정·중원구를 청약과열지역으로, 분당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상태다. 성남시 측은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1년 이상의 범위에서 우선 공급 거주기간을 정하도록 주택법이 규정하고 있어 분당구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따라 거주기간을 1년으로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성남지역에 분양을 앞둔 주택은 분당구 정자동 215번지 주상복합아파트 506가구(내년 상반기), 판교대장지구의 10곳 아파트 단지 4364가구와 3곳 연립 주택 517가구(내년 하반기) 등이다.   문의: 주택과 주택사업팀 729-3392        
    • 작성일 2017-12-06

      조회수 1,668

  • 현대중공업㈜ 유치 장소 백현지구→잡월드 잔여부지로
    현대중공업㈜ 유치 장소 백현지구→잡월드 잔여부지로        시의회 반대로 사업 지연돼 통합연구·개발센터 신축 부지 변경 협약       성남시가 유치 추진 중인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 신축 부지를 애초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 백현지구에서 정자동 4-5번지 잡월드 잔여 부지로 변경했다. 성남시와 현대중공업㈜은 지난 11월 27일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가칭) 신축 부지 변경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12월 5일 밝혔다. 양 측은 앞선 2016년 12월 15일 협약을 통해 백현지구 내 개발가용지(10만4792㎡) 중 일부에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를 신축하려 했다. 그러나 성남시의회가 현물출자 등의 백현지구 도시개발 사업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차례 부결해 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연구·개발센터 신축 사업 부지 변경 절차를 밟게 됐다. 정자동 4-5번지 잡월드 잔여부지는 총 2만5721㎡ 규모이며, 용도 변경 등의 절차 없이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올 수 있는 일반상업지역이다. 이번 변경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오는 2021년까지 잡월드 잔여부지에 통합 연구·개발센터를 신축한다. 그룹에 속한 7개 계열사의 연구·개발인력 5000여 명도 이곳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현대중공업㈜이 통합 연구·개발센터를 신축할 수 있도록 법률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이번 변경 협약 내용과 관련해 성남시는 고용노동부 협의, 자체 공유재산심의회 등 행정적인 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도 1월에 성남시의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상정할 계획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2         첨단산업과 첨단산업팀  729-8531       
    • 작성일 2017-12-05

      조회수 1,518

  •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65명 모집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65명 모집       성남시, 22억원 투입해 일반형·시간제·복지 분야 일자리 마련       성남시는 오는 12월 6~8일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65명을 모집한다. 내년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업기간에 모두 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반형 71명, 시간제 25명, 복지 69명 등 3개 분야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편다. 일반형 일자리는 행정기관, 복지시설, 도서관 등에서 행정보조, 사서보조 등으로 하루 8시간(주 40시간·주5일) 근무하고, 월급 157만4000원을 받는다. 시간제 일자리는 일반형과 같은 일을 한다. 근무시간은 하루 4시간(주 20시간·주5일)으로 짧아 월급 78만7000원을 받는다. 복지 일자리는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 보조와 안내, 환경도우미 등의 일을 하게 된다. 주3일, 하루 4~5시간(주 14시간) 근무에 월급 42만2000원을 받는 조건이다. 보조원 없이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 각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기한 내 신청서와 장애인복지카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내면 된다. 신청자는 오는 12월 20일 성남시청 4층 교통도로국 회의실에서 면접을 봐야 한다. 시는 면접 장애인의 사업 참여 경력, 소득수준, 사회 활동 능력, 참여 의지 등을 종합 심사해 오는 12월 29일 이전에 합격 여부를 개별로 알려준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3          
    • 작성일 2017-12-05

      조회수 991

  • 낡은 단독주택 사들여 주차장 조성…내년도 50억원 투입
     낡은 단독주택 사들여 주차장 조성…내년도 50억원 투입          오는 12월 28일까지 매각 신청받아         성남시는 수정·중원지역 골목길 주차난을 풀기 위해 낡은 단독 주택지를 사들여 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에 ‘단독주택 매입 후 주차장 조성 사업비’ 50억원을 편성하고, 오는 12월 28일까지 단독 주택지 소유주 등에게 매각 신청을 받는다. 팔 수 있는 단독 주택지는 수정구 신흥1·3동, 태평1·2·3·4동, 수진1·2동, 단대동, 산성동, 양지동과 중원구 성남동, 중앙동, 금광2동, 은행1·2동, 상대원1·2·3동, 하대원동 지역에 있는 폐가, 지은 지 30년 이상 된 건축물(사용 승인일 기준)이다. 너비 4m 이상의 도로에 접하고, 차량 진·출입이 쉬운 진입로를 확보한 주택지라야 한다. 소유권도 2년 이내에 변동이 없어야 한다. 대상 주택지를 팔려는 소유주는 기한 내 매각 신청서(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와 사진 등을 첨부해 성남시청 4층 교통기획과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매각 신청한 단독 주택에 대해 내년도 1월 매입 대상지를 선정한 뒤 감정평가를 거쳐 소유주와 매매 계약을 진행한다. 성남시의 지역별 등록 차량과 주차면 수는 ▲수정구, 차량 8만3377대에 주차면 5만7951개 ▲중원구, 차량 8만7003대에 주차면 7만2338개 ▲분당구, 차량 19만6268대에 주차면 28만4215개 등이다. 분당지역과 달리 수정·중원지역 주차 면(13만289개)은 등록 차량 수(17만380대)에 비해 23.5% 부족하다. 성남시는 2013년부터 올해 현재까지 5년간 238억원을 투입, 수정·중원지역의 74필지 단독주택을 매입해 257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 729-3682          
    • 작성일 2017-12-04

      조회수 836

  • 제3회 성남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제3회 성남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11개 종목에 장애인 548명 선수로 뛰어         ‘제3회 성남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2월 5일 오전 11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재명)가 주최하고 11개 종목의 가맹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각, 청각, 지체, 지적발달 장애인 548명이 선수로 뛴다. 응원단, 일반시민, 자원봉사자 등 모두 900여 명이 참여해 축제 형식의 경기를 한다. 대회 정식 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론볼, 볼링, 골볼, 수영, 탁구, 배드민턴 등의 8개다.  플라잉디스크, 스태킹, 슐런 등 3개 종목의 시범 경기도 열린다. 이벤트도 진행돼 태권도는 격파 왕을, 농구는 자유투 왕을 10명 뽑는다. 종목별 토너먼트 또는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 후 1~3위 상장, 상품 등을 시상한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사회 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현재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3만5291명(전체 인구의 약 3%)이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5          
    • 작성일 2017-12-04

      조회수 424

  • “성남시 행정 체험하세요” 대학생 150명 모집
    “성남시 행정 체험하세요” 대학생 150명 모집       성남시는 12월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018년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연수’ 희망자 150명을 모집한다. 대학생들에게 취업 전 성남시 행정을 체험하도록 해 견문을 넓히고, 학비 마련에 보탬이 되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공고일(12.5) 기준 1년 이상 성남시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 신청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나 그 자녀,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의료급여법상 수급자, 국가유공자 관계 법령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는 우선 선발 대상이다. 선발 결과는 오는 12월 19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연수생은 내년 1월 3일부터 2월 23일까지 성남시청, 사업소,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오전 또는 오후) 행정체험을 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취업역량 강화 교육, 경기콘텐츠 코리아랩 사업장 견학이 이뤄진다. 하루 2만7000원의 수당을 지급해 36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연수에 참여하면 97만2000원을 받는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3      
    • 작성일 2017-12-04

      조회수 933

  • 성남시 행복주택 직접 짓는다…60가구 규모
    성남시 행복주택 직접 짓는다…60가구 규모         단대동 130번지에 오는 2019년 말 완공 ‘청년세대 숨통’       성남시가 행복주택을 직접 건설한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주거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자 정부 주도로 건설·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이다. 성남시가 짓는 행복주택은 수정구 단대동 130번지 시유지(1342㎡)에 오는 2019년 말 6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를 위해 시는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후보지 공모 사업에 응모, 선정(2016.3.2)돼 18억원의 사업비 일부를 확보했다. 건축 설계업체 선정(4.27),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경기도 승인(11.28) 절차도 마친 상태다. ‘단대동 130번지 행복주택(가칭)’은 현재 설계 진행 중이다. 실시 설계를 마치면 내년도 상반기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 완공 때까지 79억원(국비 18억원 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4680㎡ 규모로 건립한다. 1개 동에 전용면적 16㎡(약 5평) 24가구, 26㎡(약 8평) 12가구, 44㎡(약 13평) 24가구가 들어선다. 이 60가구 중에서 48가구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세대에, 12가구는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공급한다. 시는 보통 26~36㎡ 규모인 신혼부부 대상 행복주택 전용면적을 44㎡로 확대 설계했다. 입주 후 출산과 육아 문제를 고려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한다. 대학생, 사회초년생은 최장 6년, 신혼부부는 최장 10년, 취약계층은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이철 성남시 주택과장은 “주거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성남시 중점 시책의 하나인 행복주택 건설 사업을 자체 추진하게 됐다” 면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때까지,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유지하는 주거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대동 130번지 행복주택에서 직선거리로 250m 떨어진 164-11번지에는 지난 11월 17일 준공식을 한 ‘성남 단대 행복주택’이 있다. 16가구의 소규모이며, 성남시가 시유지를 제공하고 LH가 건설했다.                  문의: 주택과 주택시설팀 729-3401        
    • 작성일 2017-12-01

      조회수 1,473

  • “건강에 영향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정책 수립·시행해야”
     “건강에 영향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정책 수립·시행해야”           건강도시 성남 기반조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열려       성남시가 시민 피부에 와 닿는 건강도시를 만들려면 145개 전체 부서가 협업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정책을 수립·시행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성남시는 12월 1일 오후 4시 시청 교통도로국 회의실에서 이 내용을 포함한 ‘건강도시 성남 기반조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최근 8개월간 연구 용역을 맡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자 이원재 교수)은 건강도시 기반 조성에 성남시 조직 모든 부서의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를 전제했다. 동 주민센터에 마을 건강관리 간호사를 배치하고, 건축과는 새집증후군 물질, 미세먼지를 줄인 건강 친화형 건축물과 내진설계 건축물 확대, 교통기획과는 교통약자 이동을 위한 차량을 운행하는 방식이다. 교육청소년과는 체육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의 신체 활동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협조해 학교 점심시간을 연장하고, 고 3학생에 아침 간편식 급식 제공을 의견으로 냈다. 이 밖에도 도로과는 성남시의료원을 이용하게 될 노약자와 환자를 위한 무빙워크를 설치하고, 공공의료정책과는 성남시의료원과 연계한 건강도시 축제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시민을 위한 건강정책 검증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도시연맹,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회원 등록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오는 2020년까지 건강도시 성남 만들기의 기반 다지기 단계다.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측은 오는 2025년까지 중장기 로드맵을 밟아 건강 친화적 산업을 창조하는 단계까지 올라설 것을 제안했다. 성남시는 이번 최종 보고회 자료를 토대로 건강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2      
    • 작성일 2017-12-01

      조회수 484

  • 성남시청·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사랑의 온기 전해
    성남시청·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사랑의 온기 전해           시청 광장은 환상적인 야경 선사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로비와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운영된다. 성남시는 12월 1일 오후 5시 시청 1층 로비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트리 점등식을 한다. 참석자들은 ‘천사들의 노래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의 캐럴을 부르고, 성탄 트리 불빛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해 따뜻한 연말연시, 새해 축복을 기원한다. 시청 트리는 높이 6.3m, 폭 3m 규모다. 내년도 1월 말일까지 청사를 불 밝힌다. 같은 기간(12.1~2018.1.31) 성남시청 광장 입구 산책길에는 하트 모양 터널, 음표 모양, 아치형,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 등의 조명기구를 설치해 시민에게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야탑역(4번 출구) 광장에는 대형 성탄 트리가 설치된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이곳에서 점등식을 한다. 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는 높이 11m, 폭 5m 규모의 피라미드형이다. 내년도 1월 중순까지 불을 밝혀 거리 시민에 연말연시 사랑의 온기를 전한다.               문의: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2        문화예술과 문화팀    729-2973                
    • 작성일 2017-11-30

      조회수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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