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정부 지원 때까지 1392명에 생리대 지원
    성남시, 정부 지원 때까지 1392명에 생리대 지원      6개월분 택배 발송…이후엔 여가부 사업 대상에 포함돼    성남시는 여성가족부가 여성청소년 건강지원 사업 대상을 확대하는 오는 7월 1일 전까지 자체예산 8600만원을 투입해 정부 지원 밖 소녀 1392명에게 생리대를 지원한다. 정부 제도권 안에서 지원이 이뤄질 때까지 공백을 메워 여성 청소년의 생리대 지원에 관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려는 조치다.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만 11∼18세(2000.1.1.∼2007.12.31)의 성남시 거주자(4월 1일 기준)이면서 정부의 생리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거·교육 급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897명, 한부모가족 329명, 차상위계층 166명이다.이들 여성 청소년에게 시는 6개월 분(대·중·소 216개입 세트)의 생리대를 택배 발송한다. 한 명당 6만1800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받으려면 본인 또는 보호자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올 하반기부터 정부의 생리대 지원 대상에 포함돼 성남시 자체 지원 사업은 오는 6월 30일 자로 종료된다.2년 전 이른바 ‘깔창 생리대’ 사연으로 촉발된 성남시의 소녀 생리대 지원 사업은 시민 모금 운동으로 진행하다 지난해부터 자체 예산을 편성해 시행했다. 지난해 정부 지원 밖 성남지역 여성 청소년 1267명이 7600만원 상당의 생리대를 택배로 받았다.김용미 성남시 가족여성과장은 “대상자들이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안내문 발송,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4          
    • 작성일 2018-04-13

      조회수 369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13일 성남시청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13일 성남시청서   ‘제99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오는 4월 13일 오전 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광복회 성남시지회(회장 최영직)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광복회원과 국가유공자, 이재철 성남시장권한대행, 정해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영상물 상영,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 공연이 마련돼 가천대학교 예술동아리가 ‘임시헌장 선포 재연’을, 춤자이 예술단이 ‘한국의 빛’을 무대에 올린다.  일제가 패망할 때까지 긴 세월을 풍전 노숙하면서 국권 회복과 항일전선을 이끌었던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하는 내용의 공연이다. 시청 로비에는 18점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 사진전이 마련된다. 1919년 4월 13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날로, 1990년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중앙 정부 주도로 개최하던 기념식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각 지자체의 기념행사를 권장해 올해부터 확산 추세다. 성남시는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2016년부터 자체 예산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열어 올해로 3년째다.지난해 7월 19일에는 ‘성남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관련 사업 시행 근거와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광복회의 독립운동유적지 참배, 성남항일의병 기념탑 관리 등의 임시정부 기념사업, 초·중학생 대상 독립운동교실 운영, 광복회 성남시지회에 연 9500만원 사업비 지원 등이다.          문의: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729-2823        
    • 작성일 2018-04-12

      조회수 388

  • “내 땅값” 8만5334필지 열람하고 의견 내세요
    “내 땅값” 8만5334필지 열람하고 의견 내세요   성남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지역 내 8만5334필지의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 토지는 성남시가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땅이다.땅값은 성남시 홈페이지나 토지 소재지 구청 홈페이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있는 ‘개별공시지가 열람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의견을 내려면 땅값 조정 희망가격과 이유를 적은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서’를 토지 소재지 구청 시민봉사과 부동산관리팀 등으로 우편,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해 내면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지가와 균형 유지 여부 등의 재조사가 이뤄진다. 감정평가사의 검증, 성남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과정도 거쳐 의견제출자에게 개별로 알려 준 뒤 오는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2         
    • 작성일 2018-04-12

      조회수 437

  • 성남시 드론 행정 뜬다…시청 공원서 시연회
     성남시 드론 행정 뜬다…시청 공원서 시연회     성남시는 4월 11일 오전 11시 시청 공원에서 무인비행장치(드론) 시연회를 열었다.무인항공측량시스템 활용 두 달째를 맞아 시정 전반에 드론 행정 접목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시연에는 이재철 성남시장권한대행이 참여해 헬리콥터형 회전익 드론(무인멀티콥터 인스파이어2)을 직접 조종했다. 성남시청을 기점으로 반경 500m 범위 안에서 성남대로변과 여수대로변 일대의 항공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한 모두 700여 장의 2080만 화소급 항공사진은 고해상도 정사 영상, 3차원 이미지로 제작해 제2경인고속도로 개설 공사로 선형이 변형된 성남대로변 공공 공지 복구, 여수대로변 가로수 식재공사에 활용한다. 성남시는 앞선 1월 31일 헬리콥터형 드론 3대와 비행기형 드론 등 모두 4대의 드론을 사들이고, 무인항공측량시스템을 총괄부서인 토지정보과에 구축했다. 투입된 비용은 1억1000만원이다. 무인비행장치 운영 규정 발령, 드론 배상보험 가입 절차도 마쳤다. 지난 2월 12일부터 최근 두 달간 드론은 8건(비행 횟수 100건)의 행정 업무에 활용 중이다. 2단계 주택재개발정비사업구역인 신흥2·금광1·중1구역 항공촬영, 율동 지적재조사 1·2지구 정사 영상 촬영, 성남시 벚꽃 8경, 성남 9경 홍보영상 촬영, 동원동 항공사진 촬영 등이다. 연말까지 수질복원과의 정수 시설물 관리 현황 촬영, 재난안전관의 안전한국훈련, 녹지과의 누비길 홍보영상 촬영 등 과별 드론 활용이 35건 더 예정돼 있다. 성남시는 드론의 행정 접목을 통해 사업별 항공 영상 별도 구매비 등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을 높여 연간 1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729-2443               
    • 작성일 2018-04-11

      조회수 955

  • 성남시, 당구장·스크린 골프장 흡연자 집중 단속
     성남시, 당구장·스크린 골프장 흡연자 집중 단속   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를 금연구역 내 흡연자 특별 단속기간으로 운영한다. 적발 구역에 따라 5만원 또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간접흡연의 폐해를 막고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려는 조치다.이 기간, 성남시내 당구장 289곳과 스크린 골프장 178곳을 집중 단속한다.이들 467곳은 지난해 12월 3일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구역으로 새로 포함·지정된 실내 체육시설이다. 담배뿐 아니라 전자담배도 피울 수 없다. 어길 경우 법 적용을 받아 흡연자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업소에 설치된 흡연 부스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다. 금연 안내표지, 흡연실 설치 기준 등을 위반한 업주는 1차 적발 시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이상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단속에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 금연위촉지도원 등 모두 24명이 투입된다. 집중 단속 구역이 아니어도 성남시 조례로 지정한 금연구역,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등 모두 2만5264곳이 단속 대상이다.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2013.1.28)’ 제정 이후 지정된 시내 금연구역은 비가림형 버스정류장 762곳, 학교 287곳, 도시공원 180곳, 주유소 61곳, 지하철 출입구 92곳, 국공립어린이집 62곳, 야탑광장 13·14호 등 모두 1446곳이다. 조례로 지정한 금연구역 내 흡연자 과태료는 5만원이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성남시내 금연구역은 공공기관 청사, 의료기관, 음식점, PC방 등 공중이용시설 2만3818곳이다.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지난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운 사람 161명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이와 함께 흡연자의 금연을 돕고자 3개구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 상시 운영, 직장인 대상 이동·야간·토요 금연클리닉 운영 등 금연지원 서비스를 펴고 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852           
    • 작성일 2018-04-11

      조회수 1,224

  • 성남시 ‘뇌 건강 체험 박물관’ 인기
     성남시 ‘뇌 건강 체험 박물관’ 인기          치매 예방 돕는 체험 거리 많아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지하 1층 치매안심센터 문화공간에 조성된 ‘뇌 건강 체험 박물관’이 인기다. 이곳 박물관은 뇌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목적으로 2016년 4월 382㎡ 규모로 설치됐다. 최근 2년간 모두 1만4741명(한 달 평균 614명)이 이곳을 찾았다. 체험 거리가 많아 치매 예방에 도움을 받으려는 어르신과 뇌 과학 정보를 얻으려는 중·고등·대학생들이 주로 방문한다.박물관은 뇌와 몸·인간·건강 3개 영역의 체험관으로 구성돼 있다. 1관(뇌와 몸)은 뇌가 우리 몸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알아보는 공간이다. ‘뇌 구조 키오스크’를 통해 입체적인 뇌의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뇌의 기능과 진화 과정, 신경계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2관(뇌와 인간)은 뇌가 세상을 어떻게 느끼고 판단하는지를 알 수 있는 공간이다. ‘뇌 모형 입체 퍼즐’ 조립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 속 대뇌의 다양한 기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3관(뇌와 건강)은 건강한 뇌를 지키는 생활 수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3D 체험관도 마련돼 뇌와 신경계를 3차원적으로 관찰하고, 인체 내부 구조를 가상으로 해부하거나 스캔해 볼 수 있다.이 외에도 뇌 분야 관련 서적들을 볼 수 있는 리딩스페이스 공간과 치매 관련 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는 미디어룸이 조성돼 있다. 박물관 관람 땐 전문 인력 2명이 초등, 중등, 일반성인 등 연령별 맞춤 해설과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개인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단체관람은 2주 전에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뇌 건강 체험 박물관으로 전화 예약(☎031-739-3031~2)해야 한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 729-3693          
    • 작성일 2018-04-10

      조회수 617

  • 생태계 교란 어종 ‘배스’ 산란 알 없앤다
     생태계 교란 어종 ‘배스’ 산란 알 없앤다    성남시는 토종어종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어종 배스를 없애기 위해 ‘배스 인공 산란장’ 설치·운영에 나선다. 시는 4월 10일 서현교에서 이매교까지 이어지는 1.2㎞ 구간 탄천 9개 지점에 배스 인공산란장을 1개씩 설치했다.배스가 산란장에 알을 낳으면 제거하는 방식으로 배치를 퇴치한다.산란 후 4~5일이면 부화하는 배스 알의 습성을 고려해 일주일에 2번씩 확인해 알을 제거한다. 이 작업은 배스 산란 시기인 오는 6월 29일까지 지속한다.  효과적인 배스 알 제거를 위해 시는 배스 인공산란장을 그늘 망이 달린 바구니 꼴(65㎝*58㎝*38㎝)로 제작해 돌을 담아 놨다. 배스가 그늘진 곳을 선호하고 수심 1m 정도의 물가나 수초지의 모래와 돌이 섞인 바닥에 알을 낳는 습성을 고려했다. 총 9개의 배스 인공산란장이 설치된 곳은 지난해 탄천 민물고기 모니터링 자료에서 배스가 가장 많이 발견된 곳이다. 산란장 인근에는 그물코 1㎜ 이하의 투망을 던져 놔 배스 치어와 성어를 동시에 포획한다는 계획이다.시는 배스 알 제거량과 개체 수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시범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오는 2019년에 설치 장소를 확대할 예정이다.조병상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탄천에는 잉어, 붕어, 피라미 등 24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면서 “인공산란장 설치로 배스 개체 수를 감소시키면 탄천의 생물종이 더 다양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8-04-10

      조회수 463

  • ‘마왕’을 만난다…신해철거리 홈페이지 개설
    ‘마왕’을 만난다…신해철거리 홈페이지 개설    성남시는 ‘신해철거리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4일 9일 밝혔다.홈페이지 주소(http://cromst.seongnam.go.kr)를 접속하면 프롤로그, 신해철 이야기, 신해철거리, 앨범, 갤러리, 커뮤니티, 이용안내 등 7가지의 메인 메뉴로 구성된 화면이 뜬다. 각각의 메뉴 클릭을 통해 신해철이 걸어온 길, 뮤지션·인간·시민으로서의 신해철을 만날 수 있다. 어릴 적 사진보기, 발간 앨범, 마왕에게 편지쓰기도 할 수 있다. 성남시는 신해철거리의 다양한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려고 2500만원을 들여 최근 4개월간 이번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앞선 2월 8일 성남시는 분당구 발이봉로 3번길2 일대 160m 구간을 ‘신해철 거리’로 조성했다. 가수 신해철이 2014년 10월 27일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쓰던 음악작업실이 있던 동네다. 시는 10억원을 들여 고인의 동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동상 벤치, 거리를 나타내는 상징 게이트, 팬들이 남긴 추모 글, 고인의 어록 등을 담은 추모 블록을 만들었다. 고인이 생전 음악작업실로 사용하던 지하실의 서재와 녹음실은 최대한 원형 그대로 유지한 채 그의 유품과 함께 시민에게 개방했다. 신해철거리 조성은 한 시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아이디어로 시작돼 유족과 지역주민, 행정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댄 결과물이다. 시는 신해철거리에서 오는 6월 23일 버스킹 공연 개최 등 앞으로 여러 행사를 열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뮤지션을 추억하는 지역 명소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각 행사는 신해철거리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729-8602         
    • 작성일 2018-04-09

      조회수 462

  • 성남시 초등교과 ‘안전한 생활’ 실전 수업 지원
     성남시 초등교과 ‘안전한 생활’ 실전 수업 지원          72개교 찾아가 소방·지진·교통·응급처치 체험 교육    성남시가 초등학교 1, 2학년 교과목인 ‘안전한 생활’ 실전 수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지역 내 72개교(1, 2학년·598학급·1만5755명)를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어린이 안전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생활·교통·신변·재난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 교과 내용과 연계해 화재 때 피난 요령, 옷에 불이 붙을 경우 불 끄는 체험 등의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한다.지진 때 대피요령 시청각교육과 방석을 이용한 대피 방법 실습도 이뤄진다. 교통안전과 관련해선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안전벨트 착용법을, 응급처치와 관련해선 위급상황 시 신고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몸으로 익힌다. 실전 수업 땐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장이 각 학교 강당, 다목적실 등에 차려지고, 모형 횡단보도, 지진 방석 등 안전 교구가 동원된다. 성남시가 파견한 전문강사(9명)가 반별로 재난 대응 체험을 돕는다. 머리로 익히는 교실 수업에 몸으로 체득하는 실전 교육을 더해 재난 때 대응력과 안전의식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6년 운영 시작한 어린이 안전체험 캠프는 그해 9·10월 9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다 학교와 학부모들이 요청으로 지난해 30개교로 확대했다. 올해는 ‘안전한 생활’ 초등 교과목의 실습 지원이 필요하다는 성남교육청과 성남형교육지원단의 요청을 받아 성남형교육지원사업에 어린이 안전캠프를 포함해 72개교로 전면 확대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4        
    • 작성일 2018-04-09

      조회수 394

  • 등산교실 참여하실 분…34명 모집
     등산교실 참여하실 분…34명 모집         남한산성, 청계산 오르며 보행법, 조난구조법 등 배워     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까지 ‘제14기 시민 등산교실’ 참여 희망자 34명을 모집한다. 평일반(17명)과 주말반(17명)으로 나뉘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2일까지 각각 4회 과정의 등산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장소는 중원구 은행동 성남시등산교육센터, 남한산성, 청계산, 불곡산 등이다.등산 기초체력 테스트 후 등산 보행법, 호흡법, 독도법, 등산 장비 사용법, 매듭법, 조난구조법, 심폐소생술 등을 배운다.이론 수업과 실전 산행을 병행한다.별도 참가비는 없고, 개인 등산용품, 실습비용 등은 본인 부담이다. 참여하려면 신청서(시 홈페이지→시정소식→행사/강좌)를 성남시청 5층 녹지과로 직접 내거나 팩스(031-729-4289), 담당자 이메일(withjh84@korea.kr)로 보내면 된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3            
    • 작성일 2018-04-06

      조회수 461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