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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 주치의제’ 35개 고교 지원
     ‘진로·진학 주치의제’ 35개 고교 지원            사교육비↓ 대학 진학·취업률↑    성남시는 올해 35개 고등학교의 ‘진로·진학 주치의제’ 운영을 지원한다.성남형교육 지원사업의 하나인 이 제도는 5월 4일 시작돼 연말까지 고교 1·2·3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학 진학과 진로 지도에 관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억1천만원의 사업비로 각 학교에 운영비를 지원해 학교 실정에 맞게 운영하는 방식이다.각 학교가 외부 진학 상담 교사를 모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학입시와 졸업 후 진로를 대비한 진로·진학 특강, 논술·구술면접 지도, 자기소개서 작성과 학생부종합전형 프로그램, 이미지 메이킹 등을 컨설팅한다.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 진로·진학 특강 등을 해 후배들과 진로·진학 경험을 나누고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성남지역 일반고 27개교(학생 수 2만2636명), 특성화고 6개교(1595명), 특목고 2개교(5060명)이다. 성남시 ‘진로·진학 주치의제’는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 대학 진학 또는 취업에 관한 학생 개개인의 역량 강화, 교사들의 교과지도 전념 등을 지원할 목적으로 2015년 처음 도입됐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729-8853       
    • 작성일 2018-05-21

      조회수 329

  • 위례신도시 창곡동에 새 지번 부여…소유권 등기 가능
     위례신도시 창곡동에 새 지번 부여…소유권 등기 가능            택지개발사업 1단계 완료돼 성남권역 지적공부 확정   성남시는 위례신도시 성남권역인 수정구 창곡동에 새로운 지번을 부여했다. 이곳 토지 소유자는 이르면 6월 중순부터 토지대장, 지적도 등의 지적공부를 발급받아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위례택지개발지구 1단계 구간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창곡동의 617필지(253만8136㎡)의 지적을 5월 11일 확정하고, 오는 5월 22일까지 시·구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지적 확정한 토지는 사용 목적(지목)별로 ▲대지 430필지(116만3703㎡) ▲학교용지 10필지(9만3995㎡) ▲주차장 5필지(7808㎡) ▲도로 108필지(40만4328㎡) ▲공원 52필지(75만8359㎡) ▲체육용지 1필지(8144㎡) ▲종교용지 4필지(6228㎡) ▲수도용지 3필지(4만3827㎡) ▲하천 2필지(2만827㎡) ▲유지 1필지(3만524㎡) ▲잡종지 1필지(389㎡) 등이다.해당 토지를 분양받은 소유자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등기를 완료하면 보존등기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전 등기절차를 밟아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다. 이번에 새 지번을 부여한 토지는 위례신도시 내 성남권역 전체 면적의 91%에 해당한다. 지난 2008년도부터 오는 2020년도까지 1~2단계로 개발 계획인 위례신도시(677만3천여㎡)는 성남시 41.3%(280만3천여㎡), 서울 송파구 37.6%(255만1천여㎡), 하남시 21.1%(141만9천여㎡) 등으로 관할 면적이 나뉘어 있다.위례신도시 내 성남시 관할 면적의 계획 가구와 인구는 1만7533가구에 4만3512명이다.      문의: 수정구청 시민봉사과 지적관리팀 729-5122       
    • 작성일 2018-05-18

      조회수 863

  • 녹물 나오는 급수관 교체에 최대 100만원 지원
    녹물 나오는 급수관 교체에 최대 100만원 지원            사업비 4억원 확보    성남시는 수돗물에 녹물이 섞여 나오는 가구가 낡은 급수관을 교체하면 최대 100만원의 공사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보다 30% 많은 4억원(도비 2억원 포함)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에서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지원할 수 있는 가구 수도 지난해 390가구에서 500가구로 늘었다. 지원 대상은 지어진 지 20년 이상(1994.12.31 이전) 된 주택이면서 급수관이 아연도강관이거나 시청 정수과(☎031-729-4148)의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다.지원액은 가구별 전용 면적에 따라 다르다. 60㎡ 이하 노후 주택은 공사비의 80%(최대 100만원), 61~85㎡는 공사비의 의 50%(최대 80만원), 86~130㎡는 공사비의 30%(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공사 시작 전에 신청서(시 홈페이지), 수질검사성적서 또는 아연도강관 사진, 공사 견적서, 통장 사본을 성남시청 수도시설과로 제출해야 한다. 성남시가 공사를 승인하면 착공한 뒤 공사가 끝나면 공사 전·중·후 사진, 공사 사실 확인서, 공사 금액 지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130가구가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을 신청해 공사를 승인했다.             문의: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  729-4093          
    • 작성일 2018-05-18

      조회수 556

  • 성남시 깃대종 ‘파파리반딧불이’ 탐사가요
     성남시 깃대종 ‘파파리반딧불이’ 탐사가요            90가족 360명 선착순 모집    성남지역 자연생태계를 대표하는 깃대종 생물 중 하나인 ‘파파리반딧불이’를 영장산 기슭에서 관찰할 기회가 성남시민에 제공된다. 성남시는 오는 5월 21일 오전 9시부터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eco.seongnam.go.kr)을 통해 반딧불이 탐사에 참여할 90가족(3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가족당 최대 4명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다.탐사는 오는 6월 1~6일 영장산 줄기인 분당구 율동 대도사 주변에서 늦은 밤 11시 2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하루에 15가족 60여 명이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동행해 파파리반딧불이를 찾아 관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반딧불이 빛의 발광 원리와 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암·수 구별법도 설명해 준다.성남지역에는 율동과 금토동, 갈현동 일원 등 54곳에 반딧불이가 서식한다. 파파리반딧불이 외에도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가 관찰된다. 파파리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배에 있는 발광 세포에서 형광 연두색의 강한 점멸 광을 내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가운데 발광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앞선 지난해 12월 성남시는 파파리반딧불이와 버들치, 청딱다구리를 깃대종으로 선정했다. 깃대종은 지역 생태·문화·지리적 특성을 반영하는 대표 생물 종이다. 잘 보존된 깃대종은 주변 자연환경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성남시는 이들 3종의 깃대종 서식지와 개체 수를 상세 조사해 보전·복원 계획을 수립하려고 지난 4월부터 내년도 9월까지 관련 용역에 들어간 상태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8-05-17

      조회수 435

  • 성남시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10개사 모집
     성남시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10개사 모집           기업당 최대 500만원 지원…수출 장려    성남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기업의 우수 제품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게 도와 수출을 장려하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오는 7월~12월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지역 내에 주된 사업장이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와 기업 상품 안내서, 증빙서류 등 각종 서류를 성남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신청 기업의 수출 잠재력, 성남시 타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되면 해외전시회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를 받게 된다.올해 성남시의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지원 예산은 1억5000만원이다. 이중 1억원은 상반기에 선정한 20개 기업에 지원 중이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5        
    • 작성일 2018-05-17

      조회수 359

  • 매입·전세 임대주택 36세대 입주자 모집
     매입·전세 임대주택 36세대 입주자 모집          무주택 저소득층 대상    성남시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입주할 수 있는 36세대 분량 매입·전세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시는 5월 14일 시 소유 매입 임대주택 20세대 예비입주자와 전세 임대주택인 무한감동 해피하우스 16세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다. 매입 임대주택은 오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자에게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한다. 예컨대,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방 3개짜리 다세대주택의 경우 보증금 1960만원, 월 임대료 12만3000원에 들어가 살 수 있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최대 4차례 재계약할 수 있어 입주자격 유지 시 최장 10년 거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등이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더라도 공실 발생 여부, 거주 중인 임차인의 퇴거 여부 등 상황에 따라 입주까지 상당 기간 소요될 수 있다.무한감동 해피하우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11일까지 신청받는다. 살 집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며, 성남시가 5000만원 이내의 전세금을 지원한다. 100만원의 임대 보증금만 본인이 부담하면, 중개수수료, 전세권 설정 비용 등도 성남시가 지원한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한 번 더 연장해 최장 4년 거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의 무주택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소득 인정액이 225만9601원 이하인 가구가 해당한다.기한 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되며, 매입 임대주택 선정자 발표일은 오는 8월 3일, 무한감동 해피하우스는 7월 12일이다.     문의: 복지지원과 주거지원팀  729-8932          
    • 작성일 2018-05-16

      조회수 1,345

  • 성남시, 장애인 컴퓨터 사용 쉽게 한다
     성남시, 장애인 컴퓨터 사용 쉽게 한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10~20% 가격에 보급…지원 신청서 받아   성남시는 장애인이나 상이 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 유공자에게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10~20% 가격에 보급하는 사업을 편다. 컴퓨터 사용을 쉽게 해 정보력을 강화하고 경제·사회 활동을 장려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 22일까지 장애 유형별로 모두 101종의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신청서를 받는다. 시각 장애인은 독서확대기,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점자 정보 단말기, 광학문자판독기, 점자 출력기 등 49종의 보조기기를 지원 신청할 수 있다.지체·뇌 병변 장애인용 보조기기는 터치 모니터, 특수 마우스, 특수 키보드, 화면표시기 등 19종이다. 청각·언어 장애인용 보조기기는 음성 증폭기, 영상 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등 33종이다.기초생활보장 수급 장애인,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가격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일반 장애인의 보조기기 구매 부담금은 기기 가격의 20%다. 나머지 80~90%는 정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지원하며, 기기업체가 해당 제품을 대상자에게 배달해 준다. 지원받으려면 정보통신보조기기(http://www.at4u.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활용 계획서를 내면 된다. 성남시청 8층 동관 정보통신과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도 된다. 지원 확정자는 오는 7월 20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지역에선 지난해 110명의 장애인·국가 유공자가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신청서를 내 27명이 2400만원의 기기 비용을 지원받았다.       문의: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  729-2414       
    • 작성일 2018-05-16

      조회수 603

  • 판교역서 지진 대응 ‘안전한국훈련’
     판교역서 지진 대응 ‘안전한국훈련’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 진두지휘 “재난 대응력 강화하라”    성남시는 오는 5월 16~17일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신분당선㈜ 등 15개 기관·단체 300여 명이 참여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이 진두지휘해 지진에 의한 판교지역 건물 붕괴와 화재 발생, 지하매설물 파손으로 인한 도로함몰 발생을 가정한 실전 위주의 훈련으로 진행된다. 실전 같은 훈련으로 재난 현장에서 대응력 강화가 목표다. 시는 16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상황판단 회의를 한 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토론 훈련을 한다. 지역 내 지진이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관계기관별 협업 기능을 확인하고, 재난대응 과정에서 예측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토론한다. 17일에는 하루 전 토론한 내용을 바탕으로 백현동 판교역 지상과 지하에서 현장훈련을 한다. 지진 발생과 화재로 붕괴된 판교역사에서 시민들의 대피가 이뤄지고, 인명 구조 작업이 진행된다. 지진 여파로 생긴 지하매설물 파손, 함몰된 도로는 복구 작업을 한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차, 구급차, 재난 의료 지원 차량, 굴착기 등 44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하나하나 짚어나가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앞선 11일 시는 사전예고 없이 성남시청사 화재 발생 대피 훈련을 했다. 이날 오후 불시에 청사 내 화재 경보가 울려 900여 명이 시청 광장으로 대피했다. 성남시청 건물 신축(2009년) 이후 처음으로 청사 내 방화벽이 작동해 화재 번짐을 차단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사회재난팀  729-3542       
    • 작성일 2018-05-15

      조회수 478

  • 성남시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100곳 추가…전체 85% 설치
     성남시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100곳 추가…전체 85% 설치    성남시는 오는 11월 9일까지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00곳 정류장에 LED형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를 추가 설치한다. 설치작업을 마치면 성남시내 981곳 버스 정류장 가운데 85%인 834곳에 버스정보안내 단말기가 달리게 된다.이번에 새로 설치하는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는 햇빛이 비쳐도 화면 문자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최신형이다. 경유 노선 수, 이용자 수, 승강장 형태 등을 검토해 버스정류장별 독립형 또는 거치형을 설치하며, 3단 6열짜리 73대, 4단 12열짜리 27대를 설치한다.올해 단말기 설치 대상지는 버스카드 이용 내역을 분석해 이용자가 많은 정류장 순서로 선정했다. 버스정보안내 단말기가 달린 정류장에선 실시간 버스 위치, 버스 도착 소요 시간과 막차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성남시는 나머지 147곳 정류장도 오는 2020년도까지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문의: 교통기획과 첨단교통팀 729-2472    
    • 작성일 2018-05-15

      조회수 346

  • 생활인재교육연구소, 성남시 노인 일자리 위해 써 주세요
     생활인재교육연구소, 성남시 노인 일자리 위해 써 주세요          3794만원 ‘시니어 생활영어 사업’에 지정 기탁    생활인재교육연구소(대표 변화영)가 노인 일자리를 위해 써 달라며 5월 15일 성남시에 3794만원을 기탁했다.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생활인재교육연구소는 성남시 노인 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시니어 생활영어’의 노인 자격증 발급과 초·중·고 영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업체다. 사회공헌 차원에서 수익금 중 일부를 시니어 생활영어 사업에 지정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복지국장실에서 이균택 국장, 변화영 생활인재교육연구소 대표, 이정우 분당노인종합복지관장, 이범열 경기도공동모금회 모금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생활영어 사업 기탁금 전달식’을 했다. 기탁금은 생활인재교육연구소의 뜻에 따라 성남시 시니어 생활영어 사업 수행기관인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비와 교육환경 개선비, 교육 기자재 구매, 참여 어르신과 수혜 아동 간 정서 지원 프로그램 비용 등에 쓰인다. 성남시의 시니어 생활영어 사업은 분당지역에 사는 전직 영어 교사 등 60세 이상 어르신 44명이 강사(월급 40만원 수준)로 참여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가르치는 사업이다. 다목적복지회관(3곳), 지역아동센터(11곳) 등 14곳에서 수업이 이뤄져 현재 220여 명의 학생이 어르신들에게 영어를 배우고 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905     
    • 작성일 2018-05-15

      조회수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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