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온실가스 감축해 17억원 세외수입 확보
    성남시 온실가스 감축해 17억원 세외수입 확보         소나무 86만6천 그루 심은 효과도    성남시는 온실가스 감축 노력으로 모두 17억원 상당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외수입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가 시행된 2015년 이후 3년간 정부가 할당(64만6271t)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7만6천t 초과 감축해 판매 분량을 확보한 결과다.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를 뿜어내는 업체들에 계획 기간에 배출할 수 있는 할당량을 부여해 남거나 부족한 배출량을 사거나 팔 수 있다. 성남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은 쓰레기 소각장(2곳), 매립시설(3곳), 음식물처리시설(1곳), 하수처리시설(2곳), 정수시설(1곳) 등 모두 9곳 환경기초시설에서 쓰레기 분리 수거법 개선, 바이오가스 활용 등을 하면서 이뤄졌다.연도별로 2015년 1만1천t, 2016년 2만9천t, 지난해 3만6천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 이는 어린 소나무 86만6천 그루를 심어 대기 환경을 개선한 효과와 같다. 시는 이번 감축 분량 중 3만5천t(7억7천만원 상당)은 5월 4일~6월 30일 배출권거래소에 판매해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시설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사업에 재투입할 방침이다.나머지 4만1천t(9억3천만원 상당) 감축분은 내년도 배출량으로 이월·확보할 계획이다.정부의 배출권 거래제 계획 기간은 1차(2015~2017년), 2차(2018~2020년), 3차(2021~2025년)로 구분된다. 제2차 계획 기간 중 올해 년도 성남시의 온실가스 할당량은 36만t이다. 배출권 거래제에는 환경부가 지정한 전국 41곳 지자체와 철강·시멘트·정유 업체 등 563곳이 의무 참여 중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행정팀  729-3143       
    • 작성일 2018-04-30

      조회수 345

  • 어린이날, 성남시청 광장 놀이터로 변신
     어린이날, 성남시청 광장 놀이터로 변신        “꿈을 향해 가즈아” 지역 곳곳 행사도 다양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성남시청 광장이 놀이터로 변신한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꿈을 향해 가즈아!’를 주제로 ‘제96회 성남 어린이날 큰 잔치’를 연다.이날 시청 광장에만 1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특설무대에선 퍼포먼스, 코리아주니어빅밴드 관현악 공연, 김찬수마임컴퍼니 공연, 특공무술 시범공연, 뮤지컬 댄스, 다문화 합창단 공연 등의 어린이날 축하 공연이 온종일 열린다.광장에는 신체활동존, 창의블록존, 오감활동존, 자연존, 건강알리미존, 먹거리존 등 구역별로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는 모두 34개의 부스가 차려진다. 솔방울 새총놀이, 머리띠·비행기·향기 주머니 만들기, 연합 퍼즐, 인형극·마술쇼 관람, 체질검사 등을 해볼 수 있다. 에어바운스에서 신나게 뛰어놀 수 있고, 성남FC 선수들의 팬 사인회, 어린이 119 소방안전체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청 온누리에선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를 무료 상영한다. 성남시 관련 기관·단체가 여는 테마 행사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하게 열린다. ㈔성남시해병전우회는 분당구 율동공원에서 어린이 보트 승선 체험 행사를 연다. 9대의 모터보트를 준비해 공원 호수 3곳 장소에서 어린이들을 태우고 물살을 가르며 즐거움을 전한다. 성남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수정구 풍생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얘들아, 우리 함께 놀자!’를 주제로 리본 핀·구리반지·목걸이·커피 방향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 위주의 행사를 연다. ㈔푸른학교는 중원구 상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네야~ 놀자!’를 주제로 만들기마당, 이벤트마당, 공연마당, 어울림마당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수정·중원·분당서현·분당정자·분당판교 청소년 수련관은 어린이 무료 자유수영, 가족영화상영 이벤트를, 양지동·은행동 청소년 문화의집은 전통놀이 등을 하는 문화놀이터를 열고 시설을 무료 개방한다.  시는 이날 시청 광장에만 1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각 행사장에 한꺼번에 많은 시민과 차량이 몰릴 것을 대비해 안전관리 요원 총 400명을 배치하는 한편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2        
    • 작성일 2018-04-27

      조회수 654

  • 성남시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신청하세요”
    성남시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신청하세요”            한 명당 29만6130원…중학생은 지원 3년 차     성남시가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9500명에게 모두 28억원의 교복비를 지원한다. 한 명당 지원액은 29만6130원이다.중학교 신입생만 지원하던 무상교복 사업을 고교로 확대하는 성남시 예산이 9차례 도전 끝에 성남시의회를 통과(4.9)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를 교복 지원금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한다. 최장 오는 6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고등학교 배정일(1.31)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교복 착용 학교에 입학하는 고등학교 신입생(9500명)이다. 고등학생 한 명당 교복비 지원액(29만6130원)은 교육부 상한금액인 동복 21만900원과 하복 8만5230원이다. 교복비를 받으려는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은 해당 학교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관외 고등학교,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성남시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교복 지원금은 주민등록 거주 여부 등 관계 서류 확인 뒤 신청자 계좌로 입금한다.중학생은 2016년부터 무상교복 지원이 이뤄져 올해로 3년 차다. 시행 첫해 8561명에 24억원, 지난해 8005명에 23억원, 올해 7244명에 21억5천만원의 무상 교복비를 지원했다. 지원금은 고등학교 신입생과 같은 금액인 29만6130원이다.성남시는 고교 신입생도 무상 교복을 지원하려고 2016년부터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성남시의회는 사회보장제도 미협의 등을 이유로 시 예산안을 2016년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사이에 8차례 부결했다. 비슷한 기간, 시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진행했다.정부의 사회보장위원회는 지난 2월 9일 성남시의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사업을 수용 결정했다. 이어 보건복지부도 2월 14일 고등학교 교복 지원 사업 시행에 동의했다. 성남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 모두의 무상 교복 지원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의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18-04-27

      조회수 1,615

  • 성남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500명 자립역량↑
     성남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500명 자립역량↑         30일 ‘평생월급 프로젝트’ 교육 진행    성남시는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9시 시청 온누리에서 희망·내일키움 통장 가입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이날 교육은 ‘평생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초빙한 강성배 국민연금관리공단 노후설계 전문 강사가 다층보장체계의 중요성과 다양한 연금제도를 알려준다. 자립·자활 의지를 다지도록 해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은 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자활사업 참여자가 가입 대상이다. 가입 종류별 3년 내 수급 탈피, 취·창업 등을 조건으로 본인 저축액 이외에 정부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조건에 만족하면 3년 만기 후 700만~1600만원의 자립 기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성남시는 가입자가 통장을 중도 해지하는 일이 없도록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729-2791       
    • 작성일 2018-04-26

      조회수 435

  • 성남시 ‘증평 모녀’ 비극 막는다…공동주택 위기가구 조사
     성남시 ‘증평 모녀’ 비극 막는다…공동주택 위기가구 조사   성남시는 충북 증평군 모녀 사망 사건을 계기로 4월 26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공동주택에 사는 위기가구 조사에 나선다. 지역 내 312곳(17만2023가구) 모든 단지가 조사 대상이다. 이중 상대적으로 관리비 연체비율이 높은 30곳 LH 임대아파트(2만5256가구)는 집중 조사 대상이다.이를 위해 시·구·동 담당 공무원과 성남시 무한돌봄센터 직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관리사무소 직원, 복지관 종사자 등 1967명의 민·관 협력 조사단을 꾸렸다. 각 단지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관리비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 결과가 ‘0’인 가구, 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된 가구 등을 파악한 뒤 해당 가구를 찾아가 생활 상태를 살핀다.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중병이나 부상 등으로 살기가 힘든 위기가구로 확인되면 민·관 지원책이 동원된다. 당장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최장 6개월간 생계비(4명 기준. 월 117만원), 의료비(1회. 300만원), 최대 500만원의 월세 보증금(3~4명 기준. 월세 64만원) 등 공적 지원을 받도록 도와준다.  필요 땐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원 대상자, 통합사례관리 대상 등에 포함한다. 지역사회의 후원 물품 등 민간 자원 지원도 연계한다. 김선배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위기 상황에 내몰려 방치되는 이들이 없도록 조사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이웃 간에도 관심을 기울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성남시 무한돌봄센터(☎031-729-2491~2)나 동 주민센터로 알려 달라”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8512      
    • 작성일 2018-04-26

      조회수 450

  • 아파트 이웃 간 소통 확산…성남시 7개 사업 선정
     아파트 이웃 간 소통 확산…성남시 7개 사업 선정         ‘카메라에 담아보는 우리 동네’ 등 규모별 195만~762만원 보조    성남시는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7곳 단지의 7개 사업을 선정했다.선정 단지에는 사업 규모에 따라 195만~762만원씩 모두 3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20%는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선정된 단지와 사업은 ▲수정구 창곡동 호반베르디움의 ‘제1회 반디 어울림 한마당 축제’ ▲중원구 여수동 센트럴타운의 ‘더불어 행복한 마을’ ▲중원구 여수동 연꽃마을 아파트의 ‘갈등 해소를 위한 공동체 의식 사업’ ▲중원구 도촌동 섬마을 9단지의 ‘카메라에 담아보는 우리 동네’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의 ‘입주민 건강증진과 소통을 통한 공동체 의식 사업’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 대원아파트의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동네’ ▲분당구 이매동 삼환아파트의 ‘삼환 참여 프로젝트’다.이중 카메라에 담아보는 우리 동네는 입주민 대상 사진 촬영 교육을 진행해 주민 모임을 활성화하고, 독거노인 사진 촬영 봉사 활동을 해 지역에 애착을 갖게 하는 방식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한다.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동네는 정기적인 마을회의 내용을 토대로 치매 예방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아파트 정원 가꾸기에 참여토록 해 단지 내 입주민 간 소통구조를 개선한다.성남시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각 사업의 기대효과, 필요성, 주민참여도 등을 평가해 보조금 지원 신청한 7곳 단지의 7개 사업 모두를 선정했다. 서용미 성남시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관심 증대로 다양한 내용의 사업이 선정됐다”면서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주택정책팀  729-3413     
    • 작성일 2018-04-26

      조회수 335

  • 성남시 추진 7년 만에 신분당선 미금역 개통
     성남시 추진 7년 만에 신분당선 미금역 개통           분당선으로 환승 가능…강남역까지 19분 만에      성남시는 신분당선에 분당선으로 환승 가능한 미금역이 새로 건설돼 오는 4월 28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37분 첫차부터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 추진 사업을 국토교통부가 승인해 시행한 지 7년 만이다. 신설된 신분당선 미금역은 현재 분당선 미금역 승강장 아래쪽으로 지하 26m 깊이에 승강장 길이 125m, 대합실 8481㎡ 규모로 설치됐다. 이곳 신분당선 미금역 승강장에서 분당선 미금역 승강장까지는 환승 통로로 직접 연결된다. 환승 통로를 통해 분당선(서울 왕십리↔수원) 또는 신분당선(서울 강남역↔수원 광교)을 바로 갈아탈 수 있다.그동안 서울 강남방면을 가려고 신분당선 정자역까지 가야 했던 시민 불편을 덜게 됐다. 목적지 도착 소요 시간도 단축해 미금역에서 신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역까지는 19분, 수원 광교역까지는 17분 만에 갈 수 있다. 버스로는 각각 42분, 47분이 걸리는 거리다.신분당선 환승역은 기존 강남(2호선), 양재(3호선), 판교(경강선), 정자(분당선) 등 4개에서 5개로 늘어 환승 편의성도 대폭 개선되게 됐다. 이번 신분당선 미금역 건설에는 1281억원이 들어갔다. 2013년 8월 성남시·한국철도시설공단, 경기철도 간 협약에 따라 총사업비의 75%인 954억원은 성남시가 냈다. 나머지 25%인 327억원은 신분당선 광교~정자 구간을 운영하는 경기철도㈜가 분담했다.신분당선은 총연장 31.1㎞ 구간에 13개 역사를, 분당선은 총연장 52.9㎞ 구간에 36개 역사를 오간다.               문의: 교통기획과 첨단교통팀  729-2473           
    • 작성일 2018-04-25

      조회수 1,044

  • 성남시 민주시민 강좌 수강생 200명 모집
    성남시 민주시민 강좌 수강생 200명 모집      ‘더 행복한 성남시민 프로젝트’ 참여하세요  성남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민주시민 강좌인 ‘더 행복한 성남시민 프로젝트’ 무료 수강생 200명을 모집한다. 소양 과정인 ‘미디어를 통해 본 민주시민’, 심화 과정인 ‘일상에서 찾은 민주주의’의 2개 강좌가 마련된다. 강좌별 100명의 성남시민이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중앙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 7~8회 과정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소양 과정은 영화, 다큐멘터리 등 영상매체를 통해 민주시민 의식에 접근한다. 공자가 말하는 공공의식, 경찰이 알려주는 안전한 인터넷 생활,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인권 등을 다룬다. 토론 중심의 수업을 하며, 국회의사당, 헌정회관 방문을 한다.심화 과정은 헌법 패러다임의 변화, 옹호 활동(애드보커시), 회의진행법(퍼실리테이션), 숙의민주주의 과정 등을 다룬다. 민주시민 교육 활동가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워크숍도 진행한다.참여하려면 기간 내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lll.seongnam.go.kr)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8-04-25

      조회수 379

  • ‘채소야! 친구 하자’ 신구대 식물원서 오감체험
    ‘채소야! 친구 하자’ 신구대 식물원서 오감체험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바른 식생활 지원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윤나)는 바른 식생활 교육 사업의 하나로 4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채소야! 친구 하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집, 유치원의 원생들이 신구대학교 식물원 현장에서 각종 채소를 오감 체험한다.키친 가든에서 잎채소인 상추, 깻잎, 양배추, 치커리, 참나물, 쑥갓, 열매채소인 방울토마토, 가지, 고추, 뿌리채소인 감자, 당근 등을 수확해 요리를 해보는 방식이다.이 교육은 한 번에 30여 명씩 모두 30회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해져 편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원구 금광동 신구대학교 학생 창업관에 있는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에 균형 잡힌 식단과 레시피 제공, 영양·위생관리를 지원하는 곳이다.현재 615곳(원아 1만9886명) 어린이급식시설이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관리를 받고 있다. 성남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812곳 가운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시설(100명 미만)은 83%인 680곳이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  729-3092      
    • 작성일 2018-04-25

      조회수 312

  • 성남지역 82곳에 안심거울…뒤따르는 자 지켜본다
     성남지역 82곳에 안심거울…뒤따르는 자 지켜본다          성남시-수정·중원·분당경찰서 협력·설치    성남시는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안전 사업의 하나로 수정·중원·분당경찰서와 협력해 최근 6개월간 지역 82곳에 안심거울(미러시트)을 설치했다.안심거울 설치는 보행자의 뒤를 따라오는 사람의 인상착의를 볼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범죄자에게는 자신의 얼굴이 거울에 드러나는 것에 대한 위축감을 주는 범죄예방 설계기법(CPTED)이다. 설치된 곳은 수정구 단대동 주택가 36곳, 중원구 황송, 대원 등 공원 화장실 13곳, 분당구 서당, 탑골 등 어린이공원 화장실 33곳이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거나, 귀가 중에 뒤따라오는 사람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벽, 출입문 등에 미러시트지(60㎝*50㎝) 형태로 제작해 부착했다. 각 경찰서는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곳을 설치 장소로 선정하고, 성남시는 232만원의 설치비용을 댔다.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캠페인을 통해 해당 사업 홍보를 지원 중이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성남부시장)는 2010년 11월 아동 관련 시설,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상담소, 성남시, 경찰서 등 15개 기관으로 구성돼 아동·여성 폭력방지, 피해자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5         
    • 작성일 2018-04-24

      조회수 442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