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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적발 땐 명단 공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적발 땐 명단 공개    성남시는 4월 18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8곳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 위반 내용 적발 땐 사업장 명단을 공개한다.시는 환경단체 회원을 포함한 3명의 점검반을 꾸려 주택가와 가까운 곳에 있는 자동차 도장시설 16곳, 보일러 시설 2곳을 점검한다. 각 사업장을 찾아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무허가 시설 설치 여부 등 환경관리 상태 전반을 살핀다. 사업장 굴뚝의 배출 물질 시료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검사 의뢰한다. 검사 결과 먼지(기준 50mg/㎥), 총탄화수소(기준 200ppm)의 농도가 대기오염물질 배출 허용치를 넘으면 개선 명령 등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배출시설을 정상 운영하지 않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관련법에 따라 조치한다. 적발한 사업장은 성남시 홈페이지에 명단을 게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미세먼지 주의보와 황사 발생이 빈번한 가운데 대기오염물질이 가중되지 않게 하려고 진행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8-04-18

      조회수 426

  • 판교지역 워킹 투어 프로그램 마련
     판교지역 워킹 투어 프로그램 마련       “걸으며 탄천 자연환경 속 건축 예술품 만나요”    성남시는 지역 관광 사업의 하나로 판교지역 워킹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4월 23일부터 연중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축물과 공공 예술 조형물들이 탄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곳들을 걸어서 관광한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한다.‘도시를 알다’를 주제로 한 A코스,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다’를 주제로 한 B코스의 2개 코스를 운영한다. A코스는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 호텔을 출발해 금토천 개나리교~어울공원~SK에코허브·랩~유라연구·개발센터~유스페이스~동안육교~삼환하이펙스로 이어지는 구간이다.B코스는 금토천 개나리교~영남길~운중천 동안교~쌍룡교~화랑공원~판교크린타워~수질복원센터~판교환경생태학습원~넥슨~NS홈쇼핑~NHN~유스페이스 구간이다. 소요시간은 2개 코스 모두 1시간 30분 정도다.문화관광해설사가 판교의 탄생과 특징, 주변 생태 환경에 관해 설명하고, 무심코 지나쳤던 건축물 속 조각품, 조형물을 짚어내 알려준다. 워킹 투어에 참여하려면 5명 이상 그룹을 짜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청 관광과로 1주일 전에 전화(☎031-729-8601~4) 신청하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729-8602           
    • 작성일 2018-04-18

      조회수 456

  • 현대중공업㈜ 유치…성남시의회 통과
    현대중공업㈜ 유치…성남시의회 통과        정자동  4-5번지 공유재산 관리계획 ‘선 대부, 후 매각’ 최종 가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4-5번지 잡월드 잔여부지에 예정대로 2021년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서게 됐다. 성남시는 현대중공업㈜ 유치를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4월 16일 열린 ‘제237회 성남시의회 임시 본의회’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선 대부, 후 매각’하기로 한 정자동 4-5번지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최종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계약 조건 등 협의 과정을 거쳐 현대중공업㈜과 대부계약을 체결해 정자동 4-5번지 토지(2만5068㎡) 사용권을 부여한다. 이후 정한 대부기간이 종료되면 감정평가로 해당 부지를 현대중공업㈜에 매각한다.현대중공업㈜은 3500억원을 투입해 잡월드 잔여부지에 연면적 16만5300㎡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를 신축한다. 완공하면 그룹에 속한 7개 계열사의 연구·개발인력 5000여 명이 이곳으로 이전한다.애초 시는 현대중공업㈜ 측과 정자동 1번지 일원 백현지구에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하기로 업무 협약(2016. 12. 15)을 했다가 지난해 11월 27일 건립 장소를 잡월드 잔여부지로 변경 협약했다. 성남시의회가 현물출자 등 백현지구 도시개발 사업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차례 부결해 사업이 지연되자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내린 조치다. 잡월드 잔여부지는 용도 변경 등의 절차 없이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올 수 있는 일반상업지역이다.  성남시는 이곳에 현대중공업㈜ 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오면 26조원의 생산유발, 13조원의 부가가치 창출, 재산세와 지방소득세 등 연간 세수 105억원 확보 등의 경제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분당벤처밸리~판교테크노밸리~판교 제2,3테크노밸리를 연계하는 지식기반 연구·개발센터의 핵심축을 형성해 성남시 산업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첨단산업과  첨단산업팀  729-8533           
    • 작성일 2018-04-17

      조회수 1,020

  • 성남 중앙시장 재건축 공사 시작돼
      성남 중앙시장 재건축 공사 시작돼          시설현대화…내년 말 공설시장으로 재탄생    성남시는 수정구 태평동 중앙시장의 재건축 공사를 4월 16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성남시는 조달청 공사 원가 사전 검토, 공사 입찰 등의 행정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 말까지 사업비 448억 원을 투입해 이곳 시장을 중앙공설시장으로 재건축한다. 다음 달 말까지 중앙시장 가·라·마동 건물의 철거작업이 진행된다. 전체 5개 시장 건물 중 나·다동 건물은 2006년 화재 때 소실된 상태다. 시장 건물이 모두 철거된 자리(3411㎡)에는 연면적 2만1490㎡,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새 건물이 들어선다. 점포 177개, 공영주차장 464면, 창고, 주민편의·휴게 시설, 냉장·냉동 시설을 갖춘다.내년 말 완공되면 중앙시장이 생긴 지 49년 만에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의 복합기능을 갖춘 중앙공설시장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중앙시장은 성남시가 1973년 출범하기 전인 1970년 무렵 서울시 철거민 집단 이주 단지(광주대단지) 시절에 조성된 전통시장이다.성업 중이던 2000년대 초반 176개이던 점포 수는 2002년, 2006년 두 차례 화재를 겪고, 재난위험시설 E등급(구조적 결함상태)을 받은 가동 건물 점포의 자진 철거가 2016년 8월 이뤄지면서 점차 줄었다.성남시가 지난해 12월 25일 중앙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시작하기 직전까지 남아 있던 점포 수는 54개다.당시 시는 상인들에게 점포 이전 등 보상비를 지급해 2년간 휴업 상태다. 성남시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마친 후에는 이곳 상인들이 재입점하도록 우선 입점권을 줄 계획이다. 시는 중앙공설시장이 개장하면 지난 2월 24일 이전 개장한 모란민속5일장, 지난해 12월 15일 재건축한 하대원공설시장과 함께 본시가지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를 이끌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전통시장개발팀  729-8963              
    • 작성일 2018-04-17

      조회수 2,228

  •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 변화하는 모란가축시장 찾아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 변화하는 모란가축시장 찾아          음식점으로 업종 전환한 3곳서 공무원 150여 명과 점심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모란가축시장을 4월 17일 공무원 150여 명과 함께 찾았다. 살아있는 가축을 취급하다가 일반음식점으로 업종 전환한 지 3~4개월 된 3곳 식당을 차례로 방문해 응원했다. 매출 증대도 지원해 함께 간 성남시 공무원들은 각 식당에서 생우럭탕, 삼계탕, 묵인지 고등어 등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이들 3곳 음식점은 중원구 성남대로 1127에 있던 22곳 개고기 취급 점포 중 일부다. 성남시가 도시 이미지 개선 차원에서 모란상인회와 2016년 12월 13일 체결한 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을 계기로 개 도축 시설을 자진 철거하고, 일반음식점으로 업종 전환했다. 현재 모란가축시장에는 건강원 18곳, 일반 음식점 3곳, 개고기 취급 업소 1곳이 영업 중이다.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은 “상인들께서 오랜 기간 운영해 온 영업방식을 전환하는데 두려움이 있을 것으로 안다”면서 “동물보호에 관한 시대적 흐름을 거스를 수 없기에 이젠 스스로 변화해야 하고, 이러한 변화에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업종 전환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평소에 외식과 회식을 즐기는 거리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모란시장 내 개고기 취급 업소는 1960년대 시장 형성과 함께 들어서기 시작해 2001년 54곳이 가축을 진열, 도축해 판매했다. 이후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소비가 주춤해져 절반으로 줄었다. 지난해까지 영업한 22곳 개고기 취급 업소에서 거래된 식용견은 한 해 평균 8만 마리다. 그동안 개 도살과 소음·악취로 지역주민들 민원과 동물보호단체의 반발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시는 모란상인회와 살아있는 개 보관함, 도살장 등의 시설물 자진 철거에 관한 협약(2016.12.13)을 하게 됐다. 2017년 2월부터는 개고기 취급 업소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면서 지원책도 다각적으로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대상 업소가 일반음식점 등으로 업종 전환하면 옥외영업 허용, 업종 전환 자금 알선,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문의: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1       
    • 작성일 2018-04-17

      조회수 535

  • 성남시 여성지도자과정 13기 개강
     성남시 여성지도자과정 13기 개강          수료생 688명…대규모 인재 풀 구성     성남시는 오는 4월 17일 오전 9시 30분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밀레니엄홀에서 ‘제13기 성남시 여성지도자과정 개강식’을 연다. 60명이 참여하는 이번 지도자 과정은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을 맡아 오는 7월 24일까지 15주간 운영한다.교육 과정은 저출산과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여성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이론, 불가능에 도전하는 정신, 여성 건강, 역사 속의 여성 인권 등이다. 창의력 계발, 사회 환경 변화 인식에 중점을 둬 교육 진행한다. 성남시는 2006년부터 성남시 여성지도자과정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수료생은 688명이다. 대규모 여성 인재 풀(POOL)을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성남시는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여성 포럼 개최, 성남여성 소식지 발간, 여성단체 활동 활성화, 여성기관·단체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5     
    •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501

  • 성남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62명 현장 채용
     성남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62명 현장 채용        “일자리 찾으러 시청으로 오세요”    성남시는 오는 4월 19일 오후 2~4시 시청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18개 구인 기업이 현장 면접을 진행해 62명의 직원을 뽑을 계획이다.  구직자는 건설회사 케이비엠리노베이션㈜, 의료기기업체 ㈜써지케어, 웹 개발 업체 ㈜모두커뮤니케이션, 식품회사 맘모스제과 등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 면접을 볼 수 있다.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구인 업체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미리 볼 수 있다. 성남시는 2010년도부터 매년 시청 로비에서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6회) 등 모두 9차례 취업 행사를 열고 있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497

  • 성남시, 시민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
     성남시, 시민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        오디션 방식으로 순위 가려     성남시는 오는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시민 대상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디션 방식으로 순위를 정해 최고 100만원의 시상금을 준다.공모의 주제는 자유롭게 정해 성남시 발전이나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성남시 실정에 맞는 저출산 극복과 인구 증가 방안, 지역자원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발전방안, 행정서비스의 신청·이용 관련 불편 해소 방안, 일·가정 또는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 등이다. 성남시 발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공무원은 제외한다. 제안하려면 공모 신청서를 국민신문고(국민제안→공모제안), 국민생각함(정부의 생각→자치단체) 등 온라인으로 내거나 시청 동관 6층 정책기획과로 우편, 방문 접수해도 된다. 성남시 자체 예심을 통과하는 정책 제안자는 오는 6월 21일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제안 내용을 발표한다.이날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 120명의 평가 점수와 대국민 온라인사전 투표 결과를 합산해 7명의 우수 제안자를 뽑는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금상 1명(시상금 100만원), 은상 1명(80만원), 동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3명(각 30만원)을 시상한다.         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  729-2154   
    •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460

  • 코믹 판타지 연극 ‘럭키데이’ 18일 무료공연 열려
     코믹 판타지 연극 ‘럭키데이’ 18일 무료공연 열려   재난 현장 속 생사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럭키데이’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 수정구 신흥동 수정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열린다. 이 연극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제12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의 순회공연이다.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에 관한 새로운 인식의 장을 열기 위해 유치했다. 럭키데이는 지진 발생으로 터널 아래 깔리게 된 버스 승객들이 삶과 죽음 중 하나를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코믹 판타지로 표현한 작품이다.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일상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죽음의 문턱에서 되돌아본 인생과 살아야 할 이유를 깨닫는 과정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다.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이번 연극은 10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김의태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사람과 사회를 살리고 가치 있게 만들어가는 힘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3        
    • 작성일 2018-04-13

      조회수 499

  • 성남시 장애인의 날 행사 다양…신나게 소통
     성남시 장애인의 날 행사 다양…신나게 소통          축하 공연에 봄나들이, 영화관람까지    ‘제38회 장애인의 날(4.20)’ 기념행사가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성남시 장애인연합회(회장 정옥동) 주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6개 단체의 장애인을 비롯한 일반시민, 이재철 성남시장권한대행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부터 축하공연이 펼쳐져 초대가수 김홍석, 배귀분 민요연구소 소리향기 국악단이 분위기를 띄운다. 장애인복지증진 기여자 50명에게는 성남시장·시의회의장·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성남시 장애인연합회 모범회원 6명에게는 연합회 측이 60만원의 시상금도 전달한다. 장애인 주간행사도 단체별로 다양하게 열린다.오는 4월 20일~26일 6개 장애인 단체 회원과 임직원들은 율동공원, 남한산성, 경기도 가평 등으로 봄나들이를 간다. 평소 외출이 어려웠던 장애인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한다. 성남시 장애인권리증진센터는 4월 16일~20일 정자중학교 등 5곳을 찾아가 757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한다. 직업재활시설인 가나안 근로복지관은 오는 4월 20일 근로 장애인 41명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열어 영화를 보러 간다.성남시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올해 모두 492억41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78개 세부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8-04-13

      조회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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