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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필승”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성남시 필승”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22개 종목에 396명 선수단 참가…종합우승 목표    성남시는 4월 24일 오후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오는 4월 25~28일 양평군 개최 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22개 종목의 396명(임원 102명, 선수 294명) 성남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철 성남시장권한대행, 이용기 성남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종목별 선수·임원을 격려하고, 함께 필승을 결의했다. 성남시는 이번 도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볼링의 김종욱, 박종우 등의 경기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배드민턴 종목은 최근 사전 경기에서 이미 단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한 상태다.31개 시군의 1만2000여 명 선수단과 치열한 경기 열전이 기대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화성에서 열린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때 종합우승 3위를 차지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6      
    • 작성일 2018-04-24

      조회수 422

  • 성남시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 2차 공모
     성남시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 2차 공모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시민 대상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 2차 공모에 나선다. 앞선 2월 1차 공모 때 마을 만들기 취지에 맞지 않은 사업 등 심의 기준 미달로 발생한 3700만원 지원금 분량에 대한 공모 절차다. 공모 내용은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의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공동체사업, 공동체 형성과 활성화에 관한 것이다.지역에 필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 축제, 벼룩시장, 주민과 소통하는 마을신문 제작, 청소년 마을 학교 운영, 쓰레기 문제 해결하기 위한 화단 조성, 공터를 활용한 도시농부, 벽화사업 등이 해당한다. 시는 신규 또는 소규모 사업을 추진하는 8곳 공동체를 선정해 사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사업비 외에 10% 이상은 공동체 자부담이다.같은 생활권 내 5명 이상의 성남시민으로 구성된 공동체, 단체, 동아리, 주민모임이 공모에 응할 수 있다. 기한 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공동체 소개서(시 홈페이지→입법예고·공고란서 내려받기) 등을 성남시청 6층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mook818@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는 올해 모두 2억원 지원 규모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을 편다. 앞선 1차 공모 때 도촌동의 ‘도촌섬마을 7·8·9단지 행복 마을 축제’, 위례동의 ‘어린이 축제’, 중앙동의 ‘우리 다 함께 프리마켓’ 등 모두 35개 마을 만들기 사업(지원금 1억6300만원)을 선정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3         
    • 작성일 2018-04-24

      조회수 468

  • 성남시 고인 유품 소각 서비스…유가족 편의 도와
     성남시 고인 유품 소각 서비스…유가족 편의 도와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로 가져오세요”    성남시는 고인이 남기고 간 물품 처리에 관한 유가족 편의를 돕기 위해 연중 ‘유품 소각 서비스’를 편다. 소각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에서 이뤄진다. 고인이 성남시민이거나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성남 화장장)에서 고인을 화장한 유족을 서비스 대상으로 한다. 고인이 입던 옷, 신발, 소지품 등을 가져오면 별도 마련된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내 유품 소각실에서 무료로 불에 태워 준다.불에 타는 가연성 물품이어야 하며, 한 번에 20㎏ 이내로 제한한다. 이용하려면 전화 예약(☎031-729-3245)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고인의 유품을 산이나 논, 묘지 근처 등에서 불에 태우는 행위는 불법이다. 폐기물관리법으로 금지해 불법 소각 땐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성남시는 유가족 편의를 돕는 동시에 화재 예방, 관련법 준수 지원 차원에서 2012년도 9월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환경에너지시설에 유품 소각실을 설치해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최근까지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에서 이뤄진 유품 소각 건수는 2005건이다.         문의: 청소행정과 소각장운영팀  729-3242      
    • 작성일 2018-04-23

      조회수 2,497

  • 성남시 마을공동체 리더 7기째 양성…32명 주민 참여
     성남시 마을공동체 리더 7기째 양성…32명 주민 참여    성남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공동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리더 양성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두 10회 과정의 ‘7기 마을공동체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32명의 마을 주민이 참여한다. 교육 기간에 성남시청 3층 율동관에서 마을공동체 만들기 흐름, 마을 리더의 역할과 공동체 운영, 마을 활동 기획 방법론, 다른 시의 공동체 활동 사례 등의 마을 리더 교육을 받는다.모둠별로 마을계획을 세우고 기획서를 작성해 보는 워크숍, 선진마을 탐방도 진행된다.마을공동체에 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가 목표다. 성남시는 2012년도부터 마을공동체 리더 양성 교육을 해 지난 6기까지 180명의 수료생을 냈다. 이들은 주민교육, 마을 축제, 작은 도서관 운영, 골목길 가꾸기, 성남시 마을공동체와 경기도 따복공동체 컨설턴트, 성남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네트워크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해 주민 주도의 지역공동체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5          
    • 작성일 2018-04-23

      조회수 420

  • ‘쓱싹쓱싹, 사라져라. 식중독’ 뮤지컬…교육 효과↑
    ‘쓱싹쓱싹, 사라져라. 식중독’ 뮤지컬…교육 효과↑         초등학교 31개교 돌며 강당 등에서 공연    성남시는 식중독 예방에 관한 어린이들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20일까지 금상초교 등 31개교를 차례로 돌며 뮤지컬 공연을 펼친다.사전 신청한 초등학교의 1~2년생 5947명이 관람 대상이다.뮤지컬 극단 하늘꿈이 각 학교 강당 등에서 ‘쓱싹쓱싹, 사라져라. 식중독’ 공연을 한다. 세균 맨이 식중독균을 무기로 지구 침략하려고 지구 소녀 치치에게 접근하자, 먼 행성에서 찾아온 푸름이가 도와줘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이다.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싱겁게 먹기, 부정·불량 식품 먹지 않기 등의 메시지를 신나는 율동과 노래, 환상적인 조명 효과 등으로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성남시는 2009년도부터 초등학교를 돌며 저학년 대상 식중독 예방·식품안전관리 뮤지컬 공연을 열어 해마다 학생과 교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마련한 ‘요리왕 보보’ 공연은 설문조사에서 94%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2           
    • 작성일 2018-04-23

      조회수 297

  • “화재 때만 활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하세요
     “화재 때만 활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하세요            공동주택은 지난해부터 보조금 지원…다른 건물은 권고 대상    성남시는 화재 때 고층에 생활하는 시민들의 대피로 확보를 위해 오는 7월 말일까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에 관한 홍보전을 펴기로 했다.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는 불이 나면 소방 시스템과 연동돼 닫혀 있던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시스템이다.평소엔 출입문을 잠가 옥상을 통한 침임 범죄나 청소년 우범지대화를 막고, 화재 등 비상시엔 대피로로 개방하는 방식이다.성남시는 지난해부터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대상에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포함한 상태다.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가 2016년 2월 29일 법 규정으로 의무화되기 전에 지어진 성남지역 113개 단지의 재난 대비를 지원하기 위해서다.이는 지역 내 312개 단지의 36%에 해당한다. 오는 9월 성남시에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을 신청해 심의절차를 거치면 설치를 지원받을 수 있다. 법적 근거가 없는 관공서 건물, 민간 빌딩, 학교, 병원 등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권고 대상이다. 시는 자율 설치 참여를 위해 안내문 2000부를 해당 건물주 등에 발송하고, 동 주민센터 주민 회의 때나 현장 출장 때 관련 장치 설치에 관한 당부를 겸하고 있다. 672개 버스 도착 정보안내 단말기(BIS),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 장치 설치를 권장 중이다. 안전생활 환경 조성에 관한 시민 의식 확산이 목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4          
    • 작성일 2018-04-20

      조회수 784

  • 성남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1억5000만원 투입
     성남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1억5000만원 투입            태양광, 연료전지, 태양열, 지열 설비 보조금 지원     성남시는 올해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개인이 주택에 태양광, 연료전지,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하면 에너지원에 따라 120만~297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는 설치 비용의 10~20% 수준이다.125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이 목표이며, 자금 소진 때까지 진행된다. 태양광 설비는 전지판을 통해 전기를 생산한다. 가정집에서 일반적으로 지붕이나 옥상에 설치하는 3㎾급 태양광 발전 설비의 경우 월평균 300㎾h의 전기를 생산한다. 전기 사용량에 따라 한 달 평균 5만~10만원의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설치하면 3㎾급 기준 12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연료전지는 물의 전기 분해 원리를 역이용하는 일종의 발전기다. 1㎾급 주택용 연료전지의 경우 시간당 1㎾h의 전기와 60℃ 온수 30ℓ를 생산한다. 전기뿐만 아니라 급탕과 난방에도 이용한다. 설치하면 1㎾ 기준 200만원을 지원한다.태양열 설비는 집열기를 통해 얻은 80~90℃의 온수를 급탕이나 난방에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온수를 많이 쓰는 가정에 효율적이다. 설치하면 20㎡ 기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열 설비는 15℃ 정도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땅속의 열원을 히트 펌프로 30℃ 또는 -10℃로 변환하는 장치다. 난방과 냉방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지열 설비 설치 지원금은 17.5㎾ 기준 297만원이다.설치 보조금을 받으려면 먼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1670-0205)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재생에너지 설치 업체를 선택해 계약한 뒤 공단에 지원 신청서를 내 사업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후 성남시 지역경제과(☎031-729-3283)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 보조금을 지급한다. 성남시는 2010~2017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995가구에 20억원을 지원했다.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가 가장 많아 912가구이고, 연료전지 45가구, 지열 31가구, 태양열 7가구 순이다.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은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가중을 막고, 각 가정의 전기료,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낸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18-04-20

      조회수 1,221

  • 도심 외곽 경로당 어르신 진료…분당구보건소 뜬다
     도심 외곽 경로당 어르신 진료…분당구보건소 뜬다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도심 외곽에 위치한 14곳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방문 의료 서비스를 편다. 대중교통 접근성 부족으로 보건소까지 찾아오기 힘든 곳에 있는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려는 취지다. 분당제생·차병원 의사, 분당구방문보건센터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 4명의 의료진이 운중동 산운마을 경로당, 구미동 동원2통 경로당 등을 한 달에 한 번씩 찾아간다. 어르신별 혈압, 혈당 측정과 질병력 조사 후 협력 병원 의사가 증상을 진료한다. 고혈압, 당뇨, 빈혈,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어르신과 관절염 등으로 인한 거동불편 어르신은 집중관리 대상이 돼 합병증 예방 중심의 진료를 한다.정밀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은 가까운 의료기관에 연계하고, 지속 관리 대상에 포함한다. 여건상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해 이에 대한 호응은 크다. 효자촌6단지 아파트 경로당의 한순옥(여·77) 씨는 “의사 선생님이 여기까지 찾아주니 고마울 따름”이라면서 “왜 아픈지도 몰랐는데 대상포진이 통증의 원인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분당구보건소는 지난해 분당동 장안경로당 등 35곳을 찾아가 391명 어르신에 의료 서비스를 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2            
    • 작성일 2018-04-19

      조회수 498

  • 성남시 올해 2분기 청년배당 지급…대상자 1만773명
     성남시 올해 2분기 청년배당 지급…대상자 1만773명     성남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올해 2분기 청년배당을 지급한다. 3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 1만773명이 이번 분기 지급 대상이다.1993년 4월 2일부터 1994년 4월 1일 사이에 태어난 이들이 해당한다. 기간 내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25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을 준다. 청년배당은 자산의 많고 적음 등과 무관하게 사회구성원에게 조건 없이 지급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청년복지정책이다. 시는 젊은 세대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 1월 이 정책을 도입해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2016년 1만8324명(103억원), 2017년 1만603명(105억원)이 청년배당을 받았다.지난 1분기에는 1만365명에 25억9125만원의 청년배당을 지급했으며, 이번은 10분기 째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2       
    • 작성일 2018-04-19

      조회수 1,649

  • “산책길 모기·진드기 물릴 걱정 없어요”
    “산책길 모기·진드기 물릴 걱정 없어요”         성남시 해충 기피제 분사기 17대 설치해 놔     성남시는 주요 등산로와 공원 입구 곳곳에 17대의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설치해 놔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시민들이 모기나 진드기에 물릴 걱정 없이 야외활동을 하도록 오는 10월 말일까지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운용한다. 설치된 곳은 남한산성, 청계산, 불곡산 등산로 입구와 양지·황송·망덕·남한산성근린·율동·중앙공원 등이다. 해충 기피제는 한번 뿌리면 2~3시간 동안 모기,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를 낸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보관함에 있는 해충 기피제 분사기 노즐을 잡아당겨 손잡이 버튼을 누르면 된다. 얼굴을 제외한 겉옷과 신발 등에 기피제를 10초 정도 가볍게 뿌리는 방식이다. 모기를 매개로 한 일본뇌염,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진드기로 인한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등 각종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해충 기피제 분사기의 약품 보충, 작동 확인 점검 등의 관리는 설치 지역별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가 맡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관련해 3개구 보건소는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11시 남한산성 등산로에서 캠페인을 벌인다. 진드기 기피제 300개와 예방수칙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 리플릿 1500장을 나눠준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729-3862         
    • 작성일 2018-04-18

      조회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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