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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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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옛 유물 매도·기증 신청받아
    성남시 옛 유물 매도·기증 신청받아       지역 세거 문중 관련 자료 중점 수집   성남시는 지역에 대대로 사는 문중의 옛 자료 등을 역사로 기록 보존하기 위해 관련 유물을 수집한다. 이를 위해 6월 18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개인·문중 소장 유물을 팔려는 사람에게 매도 신청서를 받는다. 기증 또는 기탁 유물에 관한 신청서는 상시 접수한다.접수처는 분당구 판교로 191 판교박물관이다. 수집할 유물은 옛 성남지역(광주부 포함)의 역사, 문화, 인물의 모습을 보여주는 고문서, 지도, 생활용품, 민속품, 근현대 생활자료 등이다. 성남지역 세거(世居) 문중과 관련된 자료는 중점 수집 대상이다. 매도나 기증 신청한 유물은 예비평가회의 서류심사를 거쳐 분야별 전문가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판교박물관의 유물감정평가회의에서 수집 여부와 가격을 결정한다.성남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역사와 관련한 유물을 구매, 기증·기탁받아 최근까지 496건, 1078점을 수집했다. 이 중에는 조선시대 문신 한효순(1543~1621년)이 망건을 고정할 때 쓰던 옥관자, 이우(1697~1767년)의 묘소에서 출토된 지석 등이 포함돼 있다.성남지역 세거 문중인 청주 한씨 장헌공파, 덕수 이씨 효정공파가 소장하고 있던 유물로, 후학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에 이바지하려고 각각 기탁, 기증했다. 이들 수집 유물은 현재 판교박물관에 보관 중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729-4518        
    •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301

  • 성남시, 730곳 광업·제조업체 실태조사
     성남시, 730곳 광업·제조업체 실태조사    성남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지역 내 730여 곳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산업 활동 실태 조사에 나선다.광업·제조업의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려고 통계청이 주관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광업·제조업 분야에서 1개월 이상 조업 실적이 있으면서 10명 이상 종사자를 둔 사업체다.성남시 조사원이 각 사업체를 방문해 종사자 수와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과 수입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을 면접 조사한다.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희망 사업체는 면접 조사차 방문하는 조사원에게 참여번호를 받은 뒤 오는 7월 6일까지 광업제조업 조사 홈페이지(https://www.narastat.kr/ieco)를 통해 조사에 응하면 된다. 조사한 내용은 통계 자료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통계청이 오는 12월 확정 공표한다.    문의: 도시정보과 빅데이터팀  729-8802     
    •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422

  • “대~한민국” 러시아 월드컵 한국전 3경기 성남시민 응원전
     “대~한민국” 러시아 월드컵 한국전 3경기 성남시민 응원전             18일 성남시청 광장, 24·27일 야탑역 광장서    태극전사들의 러시아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성남시민 응원전이 펼쳐진다. 성남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전이 열리는 예선 3경기 때 ‘전광판 응원전’을 마련한다. 오는 6월 18일 밤 9시 스웨덴과의 경기 땐 성남시청 광장에 대형스크린을 설치 운영한다. 6월 24일 밤 12시 멕시코전과 6월 27일 밤 11시 독일전 땐 야탑역 광장에서 이동식 공연 차량 스크린을 통해 축구경기를 보여준다. 3경기 모두 늦은 밤에 치러져 별도의 문화공연 행사 없이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전하며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좌석이 없어 돗자리 등은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이번 월드컵은 6월 14일 밤 11시 30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15일까지 카잔, 소치 등 러시아 11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32개국이 참여하며,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F조로 편성돼 출전한다. 성남FC 소속 윤영선 선수를 비롯한 23명의 선수단이 태극전사로 뛴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2     
    • 작성일 2018-06-15

      조회수 624

  • 성남시 20일부터 아동수당 신청받아…대상자 4만4925명
     성남시 20일부터 아동수당 신청받아…대상자 4만4925명    성남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 신청을 받는다.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을 오는 9월부터 첫 지급하기 위한 절차다.지급 대상은 가구 소득인정액이 2인 이상 전체 가구의 90% 수준 이하인 경우의 만 6세 미만(0~71개월·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이다. 소득인정액은 집이나 자동차 등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뒤, 해당 가구의 월 소득과 합산해 계산한 금액이다. 3인 가구는 월 1170만원, 4인 가구는 월 1436만원 이하가 대상이다.성남지역 대상 아동 수는 4만4925명이다. 성남시는 172억 원의 아동수당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아동수당 지급일은 매월 25일이며 추석이 있는 오는 9월 지급일은 21일이다.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아동수당은 신청한 대상자에게만 지급하므로 유의해야 한다.신청한 달부터 지급해 9월분부터 아동수당을 받으려면 9월 말까지 신청해야 한다. 10월 1일에 신청하면 9월분을 받을 수 없다.신생아의 경우는 출생신고 기간을 고려해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해 아동수당을 지급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2       
    • 작성일 2018-06-15

      조회수 821

  • 성남시청서 19일 희망 취업 박람회…109명 채용
     성남시청서 19일 희망 취업 박람회…109명 채용    성남시는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희망 취업 박람회’를 연다. ㈜내이드디앤씨, CJ씨푸드㈜, 성남시내버스㈜ 등 40곳 기업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해 10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에 면접을 신청하거나 박람회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에는 9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 성남시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성남산업진흥재단,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공동 협력해 취업과 인턴제도, 면접 태도 등을 안내한다. 면접 전 메이크업,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이벤트도 연다. 구인 업체 상세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미리 볼 수 있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8-06-14

      조회수 718

  • 겨울 병 여름에 치료한다…성남 아동 50명 동병하치 처방
    겨울 병 여름에 치료한다…성남 아동 50명 동병하치 처방    성남지역 취약계층 아동 50명이 동병하치 처방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와 분당 아이조아 한의원(원장 박원석)은 6월 14일 오전 11시 한의원에서 ‘드림스타트 동병하치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7월 3일부터 한 달간 관련 사업이 진행된다. 동병하치(冬病夏治)는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다스려 치료한다’는 의미의 한방건강관리 요법이다. 자연의 양기가 가장 왕성한 시기인 초복, 중복, 말복 즈음에 삼복첩(한약재) 패치를 호흡기 관련 혈 자리에 붙이고 생맥산 한방차를 복용하는 방식이다. 사업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운데 만 4~6세다.대상 아동이 해당 한의원을 찾으면 삼복첩 패치와 생맥산 한방차를 일주일 간격으로 3차례에 걸쳐 처방해 준다. 이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켜 환절기에 발병하기 쉬운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분당 아이조아 한의원과 손잡고 이 사업을 펴 62명 아동의 건강생활을 지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4     
    • 작성일 2018-06-14

      조회수 474

  • 성남시 올 1기분 자동차세 321억4100만원 부과
     성남시 올 1기분 자동차세 321억4100만원 부과         연납 차량 늘어 지난해보다 18억5000만원 감소     성남시는 올해 1기분 자동차세 321억4100만원(21만6194대)을 대상자에게 부과·고지했다.납부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18억5000만원 감소(5.44%)했다. 연납 제도에 따라 지난 1월과 3월에 일년치 자동차세를 각각 10%, 7.5% 할인받아 미리 낸 차량 차주(1만6764건, 50억원)가 늘었기 때문이다. 6월은 5%, 9월은 2.5% 할인율이 각각 적용된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 납부 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연납 차량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비과세·감면대상 차량은 제외로 했다. 고지서를 받은 차량 소유자는 기한 내 자동차세를 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ARS 전화(031-729-3650), 스마트고지서 앱 등 다양하다.기한 내 자동차세를 내지 않으면 처음 한 달은 3%의 가산금이, 세액이 30만원 이상이면 두 번째 달부터 매월 1.2%씩 60개월 동안 총 75%의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3      
    • 작성일 2018-06-14

      조회수 355

  • “일사병에 쓰러질라” 성남시 혹서기 노숙인 보호대책 시행
    “일사병에 쓰러질라” 성남시 혹서기 노숙인 보호대책 시행    성남시는 폭염 속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혹서기 노숙인 보호대책’을 마련해 오는 9월 30일까지 시행한다.길거리 생활을 하다 일사병, 열사병 등으로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모란역 인근)를 ‘노숙인 무더위 쉼터’로 지정·운영한다. 언제든 샤워, 세탁 등을 할 수 있게 24시간 문을 열어 놓는다. 하루 1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응급 잠자리와 당장 갈아입을 재활용 여름옷, 얼음 스카프 200개,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 100개, 생수 1000개, 컵라면 200개 등의 긴급 구호 물품도 마련해 놨다. 시·구 공무원과 노숙인 시설 직원으로 구성한 3개 반 21명의 노숙인 현장 대응반도 꾸려 이달 1일부터 운영 중이다. 지하철역, 주차장, 공원 등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을 조사해 구호 물품이 든 가방을 전달하고, 무더위 쉼터 이용을 안내한다. 빵, 음료수 등을 주는 푸드마켓 등 도움받을 민간자원도 연계한다.자립 의사가 있는 노숙인은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내 리스타트 사업단이나 안나의 집 리스타트 사업단에서 일할 수 있게 연결해 준다. 알코올 중독자나 정신질환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연계해 병원 이송, 귀가, 귀향 조처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같은 기간(2017.6~9월) 모란역, 야탑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노숙인과 거리 상담을 벌여 24명 귀가 조처, 13명 자활시설 입소, 34명 고시원 주거 지원, 12명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내 리스타트 사업단 배치 등을 했다. 현재 성남지역을 떠도는 노숙인은 4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729-2792     
    • 작성일 2018-06-12

      조회수 589

  • 성남시 36가지 공익성 시민교육 마련
     성남시 36가지 공익성 시민교육 마련          원하는 시간 장소 찾아가 강좌 운영     성남시는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한 36가지의 공익성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시민이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신청하면 지정한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 운영하는 방식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건강, 보건, 경제, 환경, 공동체 등 분야별, 연령대별로 다양하다. 유아, 초·중학생은 게임으로 배우는 사회복지, 글로벌 인재, 행복이 지켜지는 어린이 세상, SW 창의 캠프 등의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성인 대상 강좌는 세금 교실, 가족법 이해, 층간소음, 주차문제, 공공의료, 복지상식, 한의약으로 만나는 생활 육아·산후조리·난임의 이해 등이다.노인 대상 강좌는 행복한 노후를 위한 나의 권리 찾기, 한의약으로 만나는 치매 예방 교실 등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강좌도 있다. 자원재활용, 우리 집 전기 사용량 줄이기, 금융사기 피해 예방, 통장 관리법, 4차 혁명의 즐거운 이해 등 12가지다. 성남시는 이번 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 라이프 프랜드, 법률홈닥터, 가정폭력 상담소, 한의사회, 분당세무서, 성남환경운동연합 등 관내 25개 기관·단체와 협업했다. 시민교육을 신청하려면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수강신청 주소(naver.me/GYOe3hL7)를 접속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729-4602        
    • 작성일 2018-06-12

      조회수 490

  •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16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16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성남시는 오는 6월 16일 오후 1시~4시 시청 광장에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행사를 연다.  중고물품 직거래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 경제활동의 가치를 배워 볼 수 있는 행사다.  사전 신청한 730여 팀의 가족 단위 어린이가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학용품, 책, 생활용품, 의류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접 판매한다. 어린이들은 이날 하루 사장이 돼 판매 물품의 가격을 결정하고, 홍보, 경쟁, 흥정하는 과정에서 실물경제를 체험한다.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가운데 10% 이상과 팔고 남은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행사가 열리는 동안 바닥분수 옆 특설무대에선 현장 참여 어린이 장기자랑, K-POP 공연이 펼쳐진다. 주변에선 성남FC가 진행하는 어린이 축구잔치,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성남시는 이날 행사에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안전요원 40여 명을 곳곳에 배치한다.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은 2010년부터 매년 1~2회 열려 이번이 14회째다. 살거리, 배울거리, 볼거리가 풍성해 시민 호응이 크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3     
    • 작성일 2018-06-11

      조회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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