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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일 정자동 킨스타워서 청년 채용박람회
      성남시, 20일 정자동 킨스타워서 청년 채용박람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4시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다. 취업 절벽을 실감하고 있는 지역 청년들을 중소기업과 연계하기 위해 정기 취업 박람회 외에 마련한 첫 행사다. 이날 27개 회사가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글로벌 통합 결제 솔루션 제공사인 페이먼트월㈜, IT정보시스템 운영사인 ㈜엠티데이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사인 ㈜앤트연구소와 ㈜쓰리뷰, 식품 제조사인 CJ씨푸드, 실내·외 인테리어사인 ㈜솔트디자인 파트너스, 건설·시공사인 광건티앤씨㈜ 등이다. 채용 규모는 50여 명이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2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업별 1대 1 면접 이외에 입사지원서 컨설팅, 면접 헤어 메이크업,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실업난 해소를 위해 성남시는 올해 시청 로비에서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2회) 등 모두 5차례 취업 행사를 개최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18-11-15

      조회수 323

  • “건강하게 자라주세요” 성남시약사회 어린이 영양제 650통 기탁
    “건강하게 자라주세요” 성남시약사회 어린이 영양제 650통 기탁   성남시약사회가 취약계층 아동에 전해 달라며 11월 14일 성남시에 영양제 650통을 맡겼다.1950만원 상당(1통당 3만원)이며, 비타민, 철분, 아연, 엽산 등의 성분이 함유된 씹어 먹는 형태의 어린이 종합 영양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집무실을 찾아온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등과 후원 물품 전달식을 겸한 차담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양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에 전달했다. 성남시약사회의 어린이 영양제 후원은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당시 2450만원 상당의 영양제 700통을 맡겨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했다.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가정 아동(0세∼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421가구의 637명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등의 아동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4             
    • 작성일 2018-11-14

      조회수 309

  • 성남시 지방세 1000만원 넘는 체납자 122명 명단 공개
     성남시 지방세 1000만원 넘는 체납자 122명 명단 공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00만원이 넘는 지방세를 1년 이상 내지 않은 체납자 122명의 명단을 11월 14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들은 최근 7개월 동안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줬는데도 68억원의 밀린 세금을 내지 않았다. 개인 91명이 42억원을, 법인 31곳이 26억원을 체납했다. 올해는 지난해 명단 공개한 201명(개인 168명, 법인 33곳)보다 체납자가 79명 줄었다. 지난해 178억원이던 명단 공개자 체납액도 110억원 줄었다.성남시가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인 영향이다. 이번 명단 공개자 중 체납 규모가 가장 큰 개인 체납자는 분당구에 사는 박 모 씨로, 양도소득세분 지방소득세 등 4건에 걸쳐 5억7000만원을 내지 않았다. 법인 중에서는 취득세 7억원을 체납한 분당구 소재 부동산 분양 회사다.시는 명단 공개와 함께 부동산 압류·공매, 관계 기관 신용정보 제공, 출국 금지 요청 등의 행정 제재를 할 방침이다. 다만, 생활이 어렵거나 일시적인 자금 사정 등의 사유로 체납한 개인이나 법인은 나눠 내도록 했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세징수1팀  031-729-2712        
    • 작성일 2018-11-14

      조회수 355

  •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설치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설치        한국남동발전㈜ 설치비 1억원 지원    성남시(은수미)는 한국남동발전㈜가 지원한 에너지 나눔 사업비 1억원으로 판교청소년수련관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지난 10월 10일 준공한 태양광 설비는 발전 용량 35㎾h 규모로 설치됐다. 옥상 지붕에는 360W급 태양전지 96장이 210㎡ 규모로 깔렸다. 이 설비는 하루에 129.5㎾(2만2000원) 전력을 생산해 연간 4만7267㎾(803만원)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연간 9400만원 정도인 판교청소년수련관 전기료를 8.5% 절감할 수 있는 양이다. 판교청소년수련관 태양광 발전 설비는 성남시와 한국남동발전이 지난해 9월 맺은 ‘에너지 나눔 사회공헌사업’에 관한 협약에 따라 설치됐다. 당시 한국남동발전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성남시에 3년간 매년 1억원씩 모두 3억원을 에너지 나눔 사업비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판교청소년수련관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제안하고,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월 설치비를 댔다. 이후 3개월간 설치 공사가 진행됐다. 협약 이후 첫 번째 사업 추진 결실을 보게 돼 성남시는 11월 14일 오전 10시 판교도서관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 증정식’을 했다.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이창식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장,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시는 저소득층 지원 대상자도 선정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에너지 나눔 사업을 펼 계획이다. 대상 가구는 저효율 나트륨 전등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하고, 단열재 보강 등을 하게 된다. 한국남동발전㈜는 2001년에 창립한 직원 2331명의 에너지 공기업이다. 본사는 경남 진주에 있고,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분당발전본부를 두고 있다. 2011년부터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복지 사업, 지역 환경 보호 활동, 해외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1        
    • 작성일 2018-11-14

      조회수 324

  • ‘15일 수능’ 성남시 교통대책 시행
      ‘15일 수능’ 성남시 교통대책 시행          법인택시 767대 무료로 수험생 태워다 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1월 15일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24곳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3919명 수험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이날 등교 시간대 시내·마을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한다. 시내버스 849대, 마을버스 207대의 배차 간격을 조정해 종전 9022회 운행에서 932회 늘어난 모두 9954회 운행한다. 개인택시 2512대,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한다. 성남지역 법인택시는 수능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수험생을 위한 요금 무료 택시 767대를 운행한다. 성남브랜드콜(☎031-721-7000)을 활용하는 낙원, 대림, 대성, 범일, 분당, 상하, 성남, 성일, 성진, 세연, 세화, 영일, 원광, 청송, 한성, 익수 등 16곳 운수회사가 해당한다. 필요 시 전화로 택시를 부르면 시내 곳곳에 배치된 법인 콜택시가 요금을 받지 않고 수험생을 지역 내 시험장까지 태워다 준다.긴급 수송해야 할 수험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성남시 주·정차 단속 차량 28대가 비상수송 차량으로 투입된다. 시험장 주변에는 견인 차량 10대를 배치해 수험생을 태운 차량 이동에 불편을 주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견인해 간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연합회는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질서 유지 활동을 한다.수능 고사장에는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한다.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031-729-3702        
    • 작성일 2018-11-13

      조회수 268

  •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2억원 투입…1095명 일자리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2억원 투입…1095명 일자리         1단계 참여 희망자 409명 11월 19~23일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19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2억원을 투입해 시민 10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보다 사업비가 19억원 늘어 참여 인원은 307명, 일당은 11% 각각 늘게 됐다. 공공근로는 3개 단계로 사업이 진행된다. 단계별 참여 인원과 사업 기간은 ▲1단계=409명, 2019년 1월 3일~4월 23일 ▲2단계=343명, 5월 2일~8월 19일 ▲3단계=343명, 9월 2일∼12월 19일이다.단계별 17억1000만~17억6200만의 예산을 투입한다. 각 단계 사업 참여자들은 판교 크린넷 주변 환경 정비, 무료 경로식당 도우미, 시민농원 가꾸기, 불법 광고물 정비, 재활용품 분리 등 73개 사업에서 일을 하게 된다. 만 18~64세 참여자는 하루 5시간(주 25시간) 근무하고, 일당 4만1750원(현재 3만7650원)을 받게 된다.  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에, 일당 2만5050원(현재 2만259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두에게 하루 부대경비 5000원(현재 3000원)을 지급하며,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1.3~4.23)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신청서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성남시민 가운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 26일 개별로 알려주고,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031-729-2855       
    • 작성일 2018-11-13

      조회수 596

  • 성남시·KT&G복지재단 1억원 상당 ‘김장 나눔 릴레이’
     성남시·KT&G복지재단 1억원 상당 ‘김장 나눔 릴레이’          1만6000포기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지역아동센터에 보내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KT&G복지재단(이사장 민영진)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1억원 상당의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하는 행사를 연다. 릴레이 나눔 방식으로 행사가 2차례 열려 모두 1만6000포기, 4000상자(상자당 4포기 정도·10㎏), 무게 4만㎏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근다. 첫 행사는 11월 13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520명의 자원봉사자가 9200포기, 2300상자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 중 317상자 분량은 지역아동센터 등 생활·이용 복지시설에 급식용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분량은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에 1상자씩 전달했다. 이어 11월 20일 정자동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주차장에서 360명의 자원봉사자가 6800포기, 1700상자 분량의 배추김치를 버무린다. 김장김치는 저소득층에 1상자씩 보낸다.든든한 겨울 반찬거리가 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G복지재단은 성남지역에서 2008년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18-11-13

      조회수 254

  • ‘판교 트램 도입’ 성남시 본격 행보 나서
    ‘판교 트램 도입’ 성남시 본격 행보 나서       한국철도기술연 공모에 제안서 내기로…사업 유치하면 110억원 국비 확보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판교지역에 트램 도입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이 지난달 31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선정’에 관한 사업 공고를 내, 오는 12월 14일까지 제안서를 내기로 했다. 의왕시 철도연에서 11월 8일 열린 공모 사업 설명회에도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성남시 트램 실증사업 유치 추진단장인 이재철 성남부시장을 비롯한 21개 지자체의 150여 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은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 없이 배터리로 운행되는 노면전차가 움직이는 구간을 뜻한다. 국내 첫 도입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240억원(민간자본 22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철도연이 공모 사업을 주관, 노선의 상용화 가능성을 중점 평가해 내년 1월 지자체를 선정한다. 복선 1㎞ 노선에 110억원을 지원하며, 그 외 초과비용은 유치기관 부담이다. 성남시는 판교역부터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어지는 1.5㎞ 구간에 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앞선 2015년 5월 ‘트램 도입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친 상태다. 용역 결과 판교 트램 도입 사업은 비용 대비 편익(B/C)이 1.24로 예측됐다. B/C가 1.0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시는 철도연이 공모 내용에 제시한 대로 트램 차량 3편성(1편성당 5량) 이상, 검수고와 관제실, 변전, 충전 설비 등을 갖춘 차량기지 건설, 정거장 3개소 이상, 교차로 2개소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트램은 배터리로 움직여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꼽힌다. 노선 건설비는 지하철 공사비의 6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하고, 1편성당 200~250명이 탈 수 있다. 판교 트램 도입에 드는 비용은 120억원의 차량 구매비, 노선 건설비 등을 포함해 366억원이다. 사업을 유치하면 확보하는 국비(110억원) 외에 256억원의 초과 비용은 시비와 도비로 충당할 계획이다. 판교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 친환경 대중교통수단 이용 지원, 교통 혼잡 해소, 관광·문화·산업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성남 삼평동, 시흥동, 금토동 일대 판교 제1~3 테크노밸리는 오는 2023년까지 2600개사에 14만 명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하는 최대 첨단산업단지다.     문의: 교통기획과 첨단교통팀 031-729-2471        
    •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812

  • 성남 반려동물 문화교실 ‘동반학교’ 4회 과정 문 열어
    성남 반려동물 문화교실 ‘동반학교’ 4회 과정 문 열어          강아지·고양이 교실 각 50명 무료 참여    성남 반려동물 문화교실 ‘동반학교’가 4회 교육 과정으로 문을 연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분당구청 소회의실에서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양이 교실(오전 11시), 강아지 교실(오후 3시)을 구분해 운영하며 각 50명의 성남시민이 무료 참여할 수 있다. 고양이 교실은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소속의 나응식 수의사 등이 회차별 강사로 나와 고양이의 행동 특성에 관해 알려준다. 유전 질환, 비뇨기 질환, 노령묘 건강관리 등 기초 수의학 정보도 제공한다.강아지 교실은 반려동물문화연구소 소속의 트레이너 4명이 그룹별 수업을 한다. 반려견의 분리 불안, 짖음, 공격성에 관해 알려주고 상담을 진행해 강아지 특성에 맞는 훈련법, 문제행동 교정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가 문제점을 상담해 주는 방식이어서 개나 고양이는 데려오지 않도록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주관사인 동그람이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animalandhuman/221392036690)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성남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  031-729-2614       
    •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331

  • 성남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원생으로 확대
    성남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원생으로 확대          취업후상환 외에 일반학자금 이자도 포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대학생에게 지원하던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대학원생으로 확대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취업후상환 학자금 외에 일반 학자금도 이자 지원 범위에 포함하기로 했다. 시는 ‘대학생 학자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10.29)을 통해 이같이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청년실업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 대학생, 대학원생의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하고, 오는 11월 12일부터 12월 말일까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2018년 2학기분 발생 이자 2.2%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취업후상환 학자금이나 일반 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과 대학원 재학생이다. 공동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2017.12.30.이전)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기간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나 성남시청 6층 교육청소년과 방문·우편 등으로 신청서, 주민등록 초본(주소 이력 5년 표시)을 내면 된다.성남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지원자로 확정되면, 내년도 3월 본인 상환계좌로 이자 지원액을 입금한다.이번 사업 확대로 연간 4000여 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4억원의 학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성남시는 2013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펴 최근까지 2만6123명(5만3418건)에게 16억원을 지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031-729-3633      
    • 작성일 2018-11-09

      조회수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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