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용역 비정규직 165명 정규직 전환 결정
     성남시, 용역 비정규직 165명 정규직 전환 결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용역업체를 통해 간접 고용해온 비정규직 근로자 170명 중 청소, 시설물관리, CCTV관제 직종 165명을 내년 1월부터 점차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중 내년에 12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이 초과된 42명은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정년 초과자의 경우 전환 정책으로 인해 곧바로 일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령자 친화 직종인 청소는 60세 이상인 경우 최대 65세까지, 65세 이상자와 청소 외 직종의 경우는 1년간 고용을 보장한다. 업무특성(사업종료 예정, 민간의 고도의 전문성 필요, 법령·정책 등에 의해 중소기업 진흥이 장려된 경우 등)에 따라 5명은 전환에서 제외했다. 시는 지난 9월 사측 대표, 근로자 대표, 외부 전문가, 이해관계근로자(공무직, 공무원 노조) 등 14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 3차에 거쳐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대상, 채용방식, 전환 시기, 정년, 임금체계 등을 결정했다. 성남시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불안과 차별적인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2012년부터 정규직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6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2017년 7월 정부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에는 기간제 근로자 84명, 용역근로자(민원상담 콜센터) 20명을 추가로 전환해 지자체 중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추가 전환되는 용역근로자 165명은 별도 채용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용역업체 계약종료 시점에 맞춰 점차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규직 전환은 1~2년마다 소속업체가 바뀌는 고용불안과 처우개선을 해소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적 사용자로서 합리적인 고용 관행 정착과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행정지원과 조직관리팀  031-729-2241      
    • 작성일 2018-11-21

      조회수 799

  • 결혼식 미뤘던 성남시민 3쌍 24일 ‘화촉’
    결혼식 미뤘던 성남시민 3쌍 24일 ‘화촉’   형편상 결혼식을 미루고 살던 성남시민 3쌍이 성남시의 지원으로 오는 11월 24일 화촉을 밝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이날 오전 11시~오후 1시 시청 로비에서 ‘성남시민 결혼식’을 연다. 이상락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장의 주례로 국가유공자 부부, 다문화가정 부부 등이 가족과 친지 등 여러 하객 앞에서 혼인서약을 한다. 이번 결혼식은 합동으로 치르던 예년과 달리 한 쌍 한 쌍 개별로 치러진다. 웨당마치 때 성남시립합창단의 남성 중창단이 결혼행진곡과 축가를 부른다.성남시는 예복, 신랑·신부 화장, 사진·비디오 촬영을 지원한다.여성단체협의회·대한어머니회 성남시지회·성남시약사회는 이불과 수저·영양제 세트를 선물한다. 성남시민 결혼식은 건강 가족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올해로 23년째 열린다.    문의: 여성가족과 출산정책팀  031-729-4752    
    • 작성일 2018-11-21

      조회수 272

  • ‘성남의 새’ 조류도감 21일 환경부 우수도서 선정증 받아
    ‘성남의 새’ 조류도감 21일 환경부 우수도서 선정증 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펴낸 조류도감 ‘성남의 새’가 환경부가 뽑는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21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환경교육 우수자 시상식 및 북 콘서트’에서 진행돼 성남시는 환경부 장관이 주는 우수환경도서 선정증을 받았다. 우수환경도서는 모두 100권이 선정돼 현장에 전시됐다. 지자체 중에서는 성남시가 유일하게 포함됐다.‘성남의 새’는 1985년부터 2016년까지 학술조사 기록과 환경영향평가서, 신문 기사, 남한산성 생태연구회,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 등을 통해 관찰된 조류 224종을 텃새, 여름 철새, 겨울 철새로 나눠 수록했다. A4 크기의 500쪽 분량이며, 비매품으로 2000부를 출간했다. 시는 전국 도서관, 지자체 등 1404곳에 배부했다. 에코성남 홈페이지(www.eco.seongnam.go.kr)를 통해 전자책(e-book)으로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다. 장석령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성남의 새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성남에서 확인된 조류를 수록한 소중한 책”이라며 “자연의 소중함과 지역 생태환경 보호에 관한 인식을 확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031-729-3153     
    • 작성일 2018-11-21

      조회수 266

  • 성남시, 위례신도시 버스노선 3개 신설
     성남시, 위례신도시 버스노선 3개 신설         오는 26일 231·232번 순환노선 개통…내년 1월 9200번 광역노선 운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버스 노선 3개를 신설한다. 오는 11월 26일 위례지역을 순환하는 231번과 232번 노선을 먼저 개통한 뒤 내년 1월 서울을 오가는 위례광역노선 9200번을 운행토록 한다.  231번 버스는 복정역을 출발해 위례지역 35단지~55단지~65단지~22단지~거여역~마천역~31단지~복정역을 달린다. 232번 버스는 복정역을 출발해 위례지역 31단지~거여역~마천역~22단지~65단지~35단지~복정역까지 231번 역방향으로 운행한다. 이 두 개 노선은 각각 14㎞ 구간이며, 각 6대씩의 버스가 운행 첫날 새벽 5시 30분 첫차부터 10~20분 간격으로 하루 60회 운행한다. 위례순환노선을 달리는 12대 버스 중 2대는 ‘3도어 저상버스(대당 3억1000만원)’다. 3도어 저상버스는 출입문이 3개가 있고, 차체 기울임 시스템과 자동경사판, 환경기준이 강화된 유로6 엔진을 갖춘 310마력의 최고급 천연가스(CNG) 버스다.차량 길이는 12m, 62인승이며, 일반 저상버스보다 길이는 1m 길다. 승차 정원은 일반 저상버스보다 38% 많은 수준이다.스페인 등 유럽에서 운행되고 있으며,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용, 출·퇴근이 집중되는 교통 수요 유발지역 운행에 효과적인 대용량 버스다. 이 버스는 내년 상반기 판교테크노밸리 등 근로자 집중지역에 4대가 추가 도입된다. 위례광역노선 9200번 버스는 위례지구에서 출발해 헌릉로~양재IC~경부고속도로~한남IC~남산1호터널~광화문~서울역까지 62.4㎞를 왕복 운행한다.운수종사자 수급 사항, 차량 출고 일정 등을 고려해 세부 운행 일자를 확정하며, 12대가 15~25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신서호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위례 순환노선과 광역노선 신설은 성남시와 경기도, 서울시 등 3개 지자체가 지속 협의해 이뤄낸 화합의 결과”라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1월 20일 현재 위례신도시를 운행하는 버스는 15개 노선에 242대다. 이 중 성남시 운행 버스는 8개 노선·99대, 서울시 버스는 5개 노선·124대, 하남시 버스는 2개 노선·19대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정책TF팀  031-729-3714        
    • 작성일 2018-11-20

      조회수 1,468

  • 성남시의료원 내년 개원 위한 준비에 박차
    성남시의료원 내년 개원 위한 준비에 박차       의료수준 강화에 재정건전성 확보 목표    성남시가 시민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성남시의료원 개원을 위한 박차를 가한다. 의료수준 강화와 재정 건전성 확보에 보다 주안점을 주겠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온전히 시민의 세금으로 설립되고 있는 만큼, 환자가 외면해 적자에 문 닫는 일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대로 된 시민병원 개원이 첫 번째 목표”라고 했다. 공공의료기관의 특성상 적자 문제가 계속될 경우 의료서비스 질은 하락하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치료도 사실상 어려워짐을 고려, 이 같은 악순환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의료서비스 수준을 현실화해야 하는 이유다. 이를 위해 509병상 성남시의료원을 경증 질환 위주의 진료가 아닌 간단한 고형암을 포함해 중증 질환을 감당할 수 있는 의료수준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입원실 전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추진함은 물론, 대학병원급 수준의 의료장비와 수준 높은 의료진을 배치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한 표준 진료 지침에 따른 적정진료를 통해 의료원의 재정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전국 최초 주민발의 조례로 시작된 성남시의료원의 공정률은 현재 85% 수준이다. 옛 시청사 자리에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85,684.16㎡, 24개 진료과, 509병상의 종합병원 규모로 2019년 3월 준공,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애초 2018년 11월 준공에서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과 폭염, 컨소시엄사 내부 문제로 공정이 다소 지연된 바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보다 내실 있는 개원 준비를 위해 일일이 진행 사항을 챙기고 있다. 은 시장은 “신임 의료원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임명할 것”이라고 밝혀 항간에 떠도는 원장 내정설을 일축했다.  한편 일각에서 제기하는 공공성 후퇴 주장에 대해 시 관계자는“이는 사실과 다르며, 시민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병원이 되기 위한 노력을 마치 수익성만 좇는 걸로 오해해선 안 된다”며 “개원하면 시민위원회를 구성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투명성을 제고할 것이다”고 밝혔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원운영팀  031-729-3111       
    • 작성일 2018-11-20

      조회수 571

  • 고춧가루, 젓갈류… 성남시 김장재료 취급 업소 19곳 점검
     고춧가루, 젓갈류… 성남시 김장재료 취급 업소 19곳 점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19~23일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 김칫소, 절임 배추 등 김장재료 취급 업소 19곳 점검에 나선다. 시는 대상 업소가 병든 고춧가루 구매해 사용하는지, 별도의 고추씨를 첨가한 고춧가루를 만들어 파는지 등을 살핀다. 중국산 배추김치의 국산 변조 행위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자가품질검사·식품의 위생적 취급·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여부 등도 점검한다.조미 액젓, 김칫소 등의 김장 원재료는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점검·검사 결과 부적합 판명이 나오거나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하고, 해당 제품은 즉시 수거해 폐기한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겨울철 주요 부식인 김장을 위생적이고 안전한 재료로 담글 수 있게 하려고 이뤄진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031-729-3122      
    • 작성일 2018-11-19

      조회수 247

  • 성남시 내년도 예산 3조48억원 편성
     성남시 내년도 예산 3조48억원 편성     아동수당, 무상급식, 성남벤처펀드 등 시민생활·경제활성화 중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조48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오는 11월 21일 시의회에 제출한다.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3조14억원보다 34억원(0.11%) 늘었다. 일반회계는 2조741억원, 특별회계는 9307억원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아동수당, 무상급식, 성남벤처펀드 조성 등 시민 생활과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둬 편성했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분야에 일반회계의 42.4%인 8801억원을 배정했다. 사회복지 예산이 쓰일 사업은 아동수당 617억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20억원, 산업단지 재직 청년교통비 지원 19억원 등이다. 교육 분야는 802억원 예산을 편성했다. 유치원·초·중·고교생 무상급식비 지원 414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10억원, 중·고등학생 무상 교복 지원비 35억원 등을 투입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 분야에는 83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시흥동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기업 입주 건물인 성남글로벌ICT융합플래닛 건립비 259억원,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건립비 180억원, 성남벤처펀드 조성비 16억원 등이 포함됐다.교통 분야는 1799억원을 배정했다. 남한산성 순환도로확장공사 100억원, 이배재로 확장공사 67억원, 백현동 공영주차장 건립비 52억원이 각각 편성됐다. 이 외에 도시재생사업 구역 토지 매입과 리모델링비 70억원, 수진2·태평2동 맞춤형 정비사업비 45억원, 원도심 주택매입 주차장 조성 25억원,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조성비 100억원, 시민순찰대 확대 설치 운영 14억원, 시민안전보험에 3억원 등의 예산이 쓰인다. 성남시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3일 개회하는 ‘제241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8일 확정된다.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031-729-2341   
    • 작성일 2018-11-19

      조회수 868

  • “주차단속 CCTV가 방범도” 성남시 124대 기능 추가
    “주차단속 CCTV가 방범도” 성남시 124대 기능 추가          범죄 예방에 예산 절감 효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기능만 하던 성남시내 124대의 CCTV가 방범 기능도 하게 됐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난해 88대에 이어 올해 36대의 불법 주정차 단속 전용 CCTV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와 관제 프로그램 연동(VMS) 시스템을 지난달 말일 추가 설치·완료했다. 이로써 그동안 오전 7시~오후 10시에만 가동하던 시내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용 CCTV 모두는 그 외 시간에 방범용으로 전환·작동해 복합기능을 하게 됐다. 주정차 금지구역 진입 차량의 번호판 촬영 시간 외에는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교통사고나 차량 이용 범죄 등의 상태를 영상 촬영하는 방식이다.촬영분은 중앙관제센터인 성남시청 8층 생활안전 CCTV 상황실 모니터링 화면으로 송출된다.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1대의 CCTV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송출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 사진 또는 방범 상태 영상을 생활안전 CCTV 상황실에 근무하는 36명 모니터링 요원과 3명의 경찰이 실시간 지켜본다. 시는 방범 기능을 추가한 CCTV 작동으로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도로변 차량 관련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124대의 CCTV 기능 추가에 들어간 비용은 지난해 3억원, 올해 2억원 등 모두 5억원(대당 404만원)이다. 그 분량을 신규 설치할 때 드는 비용 31억원(대당 2500만원)과 비교하면 예산 절감 효과도 크다.성남시내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관찰용, 주행 차량번호 인식용, 쓰레기 불법 투기 감시용 등 다양한 용도의 CCTV가 4199대 설치돼 있다.           문의: 도시정보과 영상정보팀 031-729-2481          
    • 작성일 2018-11-16

      조회수 1,467

  • 성남시 양성평등기금→일반재정 사업으로 전환
     성남시 양성평등기금→일반재정 사업으로 전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양성평등기금으로 지원하던 여성 지위 향상 관련 사업을 일반재정 사업으로 전환하며, 확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양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9.10~10.1)하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의 심의(11.8)를 거쳐 다음 달 초 열리는 제241회 성남시의회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11.12)했다. 개정한 조례는 양성평등기금에 관한 조항을 모두 삭제했다.이는 기본적으로 4월 ㈜한국지역정책개발원이 실시한 ‘성남시 기금 일제 정비 및 자금 활용방안 정책연구 결과’를 근거로 한다.연구 결과에서 양성평등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은 일반회계로 집행하는 사업과 비슷하거나 중복되고, 일반회계 전입금이 증가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시는 양성평등기금이 처음 조성된 20년 전에는 양성평등에 관한 인식 부족으로 특정 목적의 기금 조성이 필요했지만, 최근 사회 인식이 변화해 지방자치단체의 일반 재정으로 양성평등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동시에 시대변화에 맞춰 기금 이름과 성격을 바꾸자는 그동안의 시민의견도 참고했다. 시의회 정례회에서 개정 조례가 통과하면 현재까지 추진해 오던 양성평등기금 사업 모두를 내년부터 일반회계 예산으로 지원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의 여성 분야 공약 사업 4건도 신규 포함한다. 여성비전센터설치·운영, 성 평등 근로자문관(6급 상당) 선임, 3개 동에 설치된 시민순찰대 10개 동으로 확대,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등이며, 투입하는 사업비는 13억원이다. 내년도부터 성남시 여성 정책 관련 사업은 41개에서 모두 45개로, 사업비는 40억원에서 52억원으로 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금 형식으로 특별히 담아야 할 사업이 있다면 젠더기금, 몰카대책기금 혹은 미투 위드미 기금 등 명칭부터 내용까지 바꾸는 사안들을 포함해 언제든지 시민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가족정책팀 031-729-2913        
    • 작성일 2018-11-16

      조회수 301

  • “눈 와도 걱정 없다” 성남시 설해 대책 마련
     “눈 와도 걱정 없다” 성남시 설해 대책 마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설해 대책을 마련해 11월 15일부터 내년도 3월 15일까지 시행한다. 눈이 와도 걱정 없도록 인력 투입 체계 구축과 제설 장비 준비를 마친 상태다. 시는 다른 시와 인접한 이배재고개, 태재고개 등 주요 연결도로와 시내 급경사길, 커브길, 지하차도, 고가차도, 터널 입구 등 주요 도로 61곳 260㎞ 구간을 중점 제설대상 노선으로 지정하고, 제설함 926개를 설치했다. 제설함에는 눈이 오면 시민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2.5㎏짜리 염화칼슘 주머니 40포대, 5㎏짜리 모래주머니 20개를 넣어 놨다. 염화칼슘은 모두 7650t, 모래는 50㎥ 규모다.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 자재보관소에는 친환경 액상 제설제 663t 등의 제설 제재를 비축해 놨다.제설차, 살포기, 굴착기, 제설 삽날 등 모두 182대 제설 장비도 사전 정비·점검을 완료해 대기 중이다.시는 설해 대책 기간에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적설량에 따라 1·2·3개 단계별 성남시 공무원(2784명) 인원이 현장 제설 작업에 투입된다.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성남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KT, 열관리시공협회, 굴착기연합회, 청소대행업체 등 관계기관·업체와 협력 체계도 구축해 매뉴얼에 따라 제설작업을 한다.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 제설봉사단을 자체 편성해 시의 한정된 인력과 장비가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 주택가 이면도로, 인도 주변 등의 눈을 치우도록 했다.지역별 제설작업 상황은 부서별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려 시민들에게 알린다.            문의: 도로과 도로관리팀  031-729-3612         
    • 작성일 2018-11-15

      조회수 324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