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내년부터 생활임금 전액 현금 지급 ‘월 209만원’
     성남시 내년부터 생활임금 전액 현금 지급 ‘월 209만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 1월부터 기간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생활임금 시급 1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월급으로 환산하면 209만원이다.시는 정부 고시 최저임금 초과분(현재 19.5%·내년 19.8%)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 지급 방식을 최근 내부 검토를 통해 현금 지급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다.내년도의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원은 앞선 8월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은수미)에서 결정됐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8350원보다 1650원(19.8%) 많은 금액이다.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한 월액(209만원)은 정부 고시 최저임금 월 174만5150원보다 월 34만4850원 많다. 이 초과분은 내년부터 현금으로 받게 된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 적용 대상자는 성남시와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958명이다.성남시는 2016년 조례 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을 처음 도입해 그해 7천원의 시급을 대상자에게 적용한 이후 매년 1천원씩 생활임금 시급을 인상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729-8543    
    • 작성일 2018-10-24

      조회수 436

  • 여성지도자 심화과정 40명 수료식 열려
    여성지도자 심화과정 40명 수료식 열려          ‘C.A.S.E’ 창의성, 행동 실천력, 봉사활동, 자기계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23일 오전 10시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밀레니엄홀에서 ‘13기 성남시 여성지도자 심화과정 수료식’을 열었다.이날 40명이 학사모를 썼다. 이들은 앞서 15회차의 기본 과정(4.17~7.24) 수료 후 심화 과정에 입학해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5회차의 C.A.S.E 교육을 받았다.C.A.S.E는 창의성(Creativity), 행동 실천력(Action), 봉사활동(Service), 자기계발(Enrichment)의 영문 이니셜 앞글자를 딴 여성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로써 2006년부터 이번까지 성남시 여성 지도자 심화 교육 이수자는 782명으로 늘게 됐다. 지도자 과정 이수자들은 요양원 등에서 봉사활동, 장학금 모금을 위한 일일 찻집 운영 등 여성사회 활동가로서 성남시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729-2927        
    • 작성일 2018-10-23

      조회수 223

  • 한솔생명과학, 이웃돕기 성품 1500만원 상당 성남시에 맡겨
     한솔생명과학, 이웃돕기 성품 1500만원 상당 성남시에 맡겨        市 청년 두런두런 사업장 선정 계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화장품 제조·판매사인 한솔생명과학㈜가 10월 23일 이웃돕기 성품 1500만원 상당을 성남시에 맡겼다.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신형석 한솔생명과학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했다.한솔생명과학㈜은 성남시의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중 하나인 ‘청년 두런두런’ 사업장으로 선정(9.18)된 것이 계기가 돼 이날 성금 1000만원과 자사 화장품 500개(개당 1만원)를 기탁했다. 받은 성금은 한부모가족 200가구에 5만원씩, 크림 등의 화장품은 수정·중원 드림스타트센터에 250개씩 보내 사례관리 대상 아동에게 전달했다. 청년 두런두런(Do learn, Do run)은 참여 신청한 23개 사업장에 청년 인력 44명을 배치해 2년간 청년 1명당 인건비 연 1920만원, 직무교육비 등 연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솔생명과학㈜에는 성남시가 매칭한 청년 4명이 오는 11월 5일부터 배치돼 2년간 근무하기로 약정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3     
    • 작성일 2018-10-23

      조회수 192

  • ‘민주시민강좌’ 성남시민 120명 무료 참여
    ‘민주시민강좌’ 성남시민 120명 무료 참여           소양, 심화 과정 각 60명씩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시민 120명이 무료 참여하는 민주시민강좌 ‘더 행복한 성남시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양 과정과 심화 과정을 각 60명씩 모집해 각각 7차례의 강좌를 연다. ‘민주시민, 너 누구니?’를 주제로 하는 소양 과정은 헌법, 준법정신, 정의, 인권, 언론, 시민의식을 다룬다.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현장 학습도 이뤄진다. 심화 과정은 ‘성남을 바꾸는 시민력(力)’을 주제로 한다. 강좌 내용은 퍼실리테이터의 이해·역할, 교수법, 권리와 헌법, 양성평등, 언론의 참과 거짓, 시민참여 예산편성, 시민의 의미·자세 등이다. 모의토론 위주의 수업을 한다. 각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전 또는 오후에 성남시 평생학습관 제2 강의실에서 열리며, 변호사, 경찰,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온다. 참여하려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수강 신청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8-10-22

      조회수 291

  • 성남 장애학생 15명-후원인 ‘사랑의 끈 연결’
     성남 장애학생 15명-후원인 ‘사랑의 끈 연결’          오는 10월 25일 성남시청서 1대1 자매결연    성남지역 장애를 가진 중·고등학생 15명이 후원인과 ‘사랑의 끈’으로 연결돼 경제적 지원과 학교·사회활동에 도움을 받게 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25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2018년 사랑의 끈 연결 운동’ 행사를 연다.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의 후원자가 돼주기로 한 사회지도층 인사 15명이 대상 학생과 1대1 자매결연을 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후원자들은 이날 연을 맺는 장애 학생들에게 겨울 점퍼와 운동화를 선물로 준다. 앞으로 1년 동안 매달 5만원씩 장학금도 지원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멘토 역할을 한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학생에게는 취업과 직장 생활을 지원한다. 이날 또, 장애인 복지증진에 애쓴 공로자 19명이 감사패를 받는다. 성남시는 사랑의 끈 연결 운동 활성화를 위해 1580만원의 장애인 복지기금을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에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사랑의 끈 연결 운동은 2012년도부터 시작돼 이번까지 206명 장애인이 사회지도층과 연을 맺게 됐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8-10-22

      조회수 270

  • 성남시 “공예명장 2호를 찾습니다”
     성남시 “공예명장 2호를 찾습니다”        전통공예 계승발전에 이바지하는 전문인 발굴·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공예명장 2호’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전통공예 계승발전에 이바지하는 전문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성남시 공예명장 1호로 지승공예가 홍연화 씨를 뽑은데 이어 격년 선정 방식에 따라 이뤄지는 희망자 접수 절차다.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분야 중에서 1명을 선정한다. 공예명장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격자가 없으면 선발하지 않는다.민속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신청일 기준 10년 이상 계속해서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공예인이 신청할 수 있다.대한민국 명장, 무형문화재에 지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 있는 ‘제2회 성남시 공예명장 선정 계획 공고’를 참조해 신청서와 공예단체 또는 구청장의 추천서 등을 성남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예명장 선정 결과는 숙련기술 보유 정도, 공예산업·지역사회 기여도 등의 서류·현장 심사, 공예명장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정자는 성남시 공예명장 칭호와 증서, 500만원의 개발 장려금을 받게 된다.     문의 :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729-2633     
    • 작성일 2018-10-22

      조회수 244

  • 성남시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 가입 인증서 받아
     성남시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 가입 인증서 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18일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가입 인증서를 받았다. 시는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제8차 AFHC 국제 콘퍼런스(10.16~21)’에 참석해 이날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 신규 회원 인증서를 수령했다. 앞서 성남시는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에 가입신청서와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계획서를 제출해 지난해 8월 25일 가입을 승인받았다.건강도시는 도시의 물리·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협력해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도시다. 이를 위해 시는 부서별, 산하기관, 유관 단체 간 협업해 ▲대기, 수질 등 물리적 환경 개선 사업 ▲문화·의료시설 건립 등 사회문화여건 개선 사업 ▲성남시의료원 건립 등 물리·사회적 하부구조 개선 사업 ▲건강·보건의료 서비스 사업 등을 편다. 각 사업 추진 근거는 ‘성남시 건강도시 기본조례(4.30)’로 마련했다.교육, 교통, 공원, 주거 등 건강에 영향을 주는 모든 영역과 정책에 건강 개념을 반영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 것이 목표다. 2003년 10월 설립된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은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국제네트워크다. 현재 9개국 186개 도시가 정회원으로 인증을 받았다. 한국에서만 92개 도시가 가입해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2        
    • 작성일 2018-10-19

      조회수 243

  •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27일 성남시청 광장에 펼쳐져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27일 성남시청 광장에 펼쳐져          가족 단위 700팀 참여…중고 물품 직거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1시~4시 성남시청 광장에서‘어린이 경제벼룩시장’ 행사를 연다. 이날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중고 물품 직거래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나눔, 경제활동의 가치를 배우는 장이 펼쳐진다. 사전 신청한 700팀의 가족 단위 어린이가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접 판매한다. 물품의 가격을 결정하고, 홍보, 경쟁, 흥정하는 과정에서 실물경제를 체험한다.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가운데 10% 이상과 팔고 남은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행사가 열리는 동안 너른못 음악 분수대 옆 특설무대엔 현장 참여 어린이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고누, 투호 등 전래놀이, 비즈공예,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의 체험 행사도 열린다.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은 2010년부터 매년 1~2회 열려 이번이 15회째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3     
    • 작성일 2018-10-19

      조회수 589

  • 성남시 소유 석면 건축물 ‘무석면’으로
     성남시 소유 석면 건축물 ‘무석면’으로    성남시 소유 석면 건축물이 무석면 건축물로 바뀐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9일부터 내년도 4월 말일까지 18억원을 투입해 7개소 석면 건축물 해체 공사를 한다. 공사 대상은 수정·중원·분당구청 건물 등이다. 석면 자재 사용을 산업안전보건법으로 금지한 2009년 1월 1일 이전에 지어져 건축물 천정·벽 타일 등에 ‘석면 텍스’ 건축자재가 일부 사용됐다.시는 건물에 사용된 석면 건축 자재를 무석면 텍스 자재로 교체하는 작업을 벌인다. 7개소의 석면 제거 면적은 1만3514㎡ 규모다.이용자들이 공사 현장에 노출되지 않도록 3개 구청 석면 해체 공사는 주말에 이뤄진다. 바닥과 벽을 완전히 막고 작업해 석면 성분이 날리지 않도록 하며, 석면 농도를 계속 측정하면서 공사한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발암물질이다. 호흡기를 통해 폐에 들어가면 10~40년의 잠복기를 거쳐 악성 종양을 만든다. 법으로 사용을 금지하기 전에는 절연성과 내연성이 뛰어나 건축자재로 널리 쓰였다. 성남시는 공공기관부터 석면 건축자재를 없애 지역주민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2012~2014년 시 소유 건축물 154개소를 대상으로 석면 조사를 벌여 89개소 건물에 석면 건축 자재가 쓰인 것을 확인했다. 이 중 39개소 석면 건축물(석면 면적 2만5805㎡)은 2015년~2017년 무석면 건축물로 바꿨다. 이번 공사 대상 7개소 외에 나머지 43개소의 시 소유 석면 건축물은 사업비 확보 후 연도별 계획을 세워 석면 해체 공사를 할 계획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1       
    • 작성일 2018-10-18

      조회수 325

  • ‘경기 남부권역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워크숍’ 성남서 열려
    ‘경기 남부권역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워크숍’ 성남서 열려   ‘경기 남부권역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기관 워크숍’이 10월 18일 성남지역에서 열렸다.성남시는 지난해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2년 연속 멘토 기관으로 뽑혀 이날 워크숍을 주관했다.이날 경기 남부권역 21개 시·군 드림스타트 담당 공무원과 아동사례관리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우수 사례 정보 공유의 장이 펼쳐졌다. 성남시는 대상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감사 편지 쓰기, 감사 놀이장 적기 등의 감사 테라피를 진행해 심리적 지지, 자존감 상향 효과를 보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 노하우를 전파했다. 역시 멘토 기관인 군포시는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가정 아동의 초등학교 입학 지원, 병원치료 지원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자살 예방 교육, 판교박물관 견학, 남한산성 탐방도 진행해 담당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세)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성남지역 대상 아동은 418가구의 630명이다.성남시는 취약계층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아동복지 사업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한편 기관 간 드림스타트 사업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8-10-18

      조회수 226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