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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
     성남시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18일~4월 30일 ‘제6회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를 공모한다. 과도한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술을 대신할 수 있는 다양한 회식 방법을 직장인에게 제시하기 위해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열리는 공모다.성남시내 기업,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학교, 지역 동호회 등에 속한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운동형, 문화생활형, 외식형, 취미생활형 등 음주 문화 대체 회식이다.각 회식 방법을 진행해본 뒤 보고서 형식의 공모 신청서를 기한 내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nac.or.kr)를 통해 내면 된다. 시는 온라인 투표 결과와 내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오는 5월 20일 15개 팀을 선정·시상한다. 선정팀은 문화상품권을 30만원 상당씩(총 450만원) 받게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공모에서 8개 팀의 건전 회식문화 실천 사례를 선정했다.을지대학교 의료경영학과 학습동아리 K.W의 ‘문화 회식’, 분당서울대병원 특수검사부의 ‘자기개발과 취미 나눔 회식’, 제15특수임무비행단 256정비중대의 ‘절주 회식’ 등이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031-729-4331        
    • 작성일 2019-03-20

      조회수 561

  • 성남시, 산림 내 쓰레기 불법 투기자 찾아낸다
    성남시, 산림 내 쓰레기 불법 투기자 찾아낸다           115명 현장 투입해 일제 조사·수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산림 내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자를 밝혀내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하겠다고 3월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성남시 산림감시원 110명, 폐기물 전문 처리 업체 직원 5명 등 모두 115명으로 꾸려진 ‘산림 쓰레기 일제 조사 수거반’을 오는 11월 29일까지 현장에 투입한다.남한산성 계곡, 검단산, 청계산 등산로 주변 등에 버린 폐가구, 폐타이어 등과 생활 쓰레기의 성상을 조사해 불법 투기자를 찾아낸다.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하고,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방치된 지 5년 이상 돼 행위자를 파악하지 못한 쓰레기는 자체 수거해 처리한다. 이를 위해 국도비 4100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시는 감시 체계를 강화해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를 막겠다는 방침이지만, 성남시 산림 면적(7101㏊)이 방대해 높은 시민 의식이 요구된다. 성남시 차상철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최근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효과로 산림 자원의 중요성이 부각하고 있다”면서 “자연 휴양공간인 산의 가치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특단의 조처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031-729-4301     
    • 작성일 2019-03-19

      조회수 786

  • “미세먼지 저감” 성남 중소사업장 저녹스 버너로 바꾸면 최대 1520만원 지원
    “미세먼지 저감” 성남 중소사업장 저녹스 버너로 바꾸면 최대 1520만원 지원     성남지역 중소사업장 등이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인 ‘저녹스 버너’로 바꾸면 최대 152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저 저감 방안의 하나로 올해 1억4861만원(국비 1억615만원 포함)을 들여 사업체의 일반 보일러 25대를 친환경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사업을 벌인다.교체 대상에 선정되면 저녹스 버너 용량별로 설치비를 차등 지원해 0.1t~0.3t은 248만원을, 10t 이상은 1520만원을 보조한다.교체 지원 대상은 중소사업장,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 등에 설치된 일반 보일러, 냉·온수기 등이다.지원 받으려면 자금 소진 때까지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로 저녹스 버너 설치 보조금 신청서 등을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가정용 일반 보일러도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를 지원한다. 교체하면 설치비의 16만원을 보조하며, 올해 지원 대수는 모두 400대 분량이다.저녹스 버너는 분활 화염, 연소가스 재순환, 2단 연소방식 등의 기술을 적용해 화염의 온도를 낮춘다. 고온에 의한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55~83% 줄이는 효과가 있다.질소산화물(NOX)은 보일러에서 연료를 태울 때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로, 주로 이산화질소(NO2) 형태로 나온다. 그 자체가 독성일 뿐만 아니라 햇빛의 광화학반응을 통해 미세먼지, 오존 등을 생성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6    
    • 작성일 2019-03-19

      조회수 505

  • 성남시 20일 완강기 탈출 훈련 “재난 대처능력을 높여라”
     성남시 20일 완강기 탈출 훈련 “재난 대처능력을 높여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제 410차 민방위의 날’인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 20분 시청사 의회동 건물 3층에서 완강기 탈출 훈련을 한다.이날 훈련은 공직자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재난 대처능력을 높일 목적으로 시행된다. 성남시청 직원, 어린이집 아동,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대피훈련, 완강기 사용법 교육, 완강기 탈출 체험이 진행된다.성남소방서가 구조대원 5명과 에어매트를 지원한다. 김윤철 성남시 재난안전관은 “화재 때 피난계단을 이용하기 곤란한 경우 완강기를 이용해 신속히 탈출할 수 있다” 면서 “‘최후의 생명줄 완강기’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시는 일반시민들이 완강기 탈출 체험을 해볼 수 있게 민방위대원 비교육 기간에 단대동 민방위안전체험센터를 생활안전체험 교육장으로 개방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2       
    •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273

  • 분당 코끼리 서적, 성남시에 도서 2000권 기탁
    분당 코끼리 서적, 성남시에 도서 2000권 기탁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생활에 도움 되고 싶다”   성남 분당에 있는 코끼리 서적이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3월 18일 성남시에 도서 2000권(2000만원 상당)을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문선미 코끼리 서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위한 도서 전달식’을 했다.도서는 동화, 소설, 자기개발서, 음악 분야 등 다양하다.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아동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이용하는 종합사회복지관과 다목적복지회관 등에 분야별 책을 보냈다. 코끼리 서적은 수내2동 코끼리상가 지하에 2003년 8월 개업해 16년째 영업 중인 전통서점이다.지난해 10월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의 동네서점 활성화 위한 공모 사업에서 ‘우수’ 동네 책방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동네서점展 김신회 작가 북콘서트, 서점의 날 이벤트를 여는 등 지역사회 문화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401

  • 성남시, 중소식품회사 디자인 개발…소비자 인지도↑
    성남시, 중소식품회사 디자인 개발…소비자 인지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식품회사 8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디자인 개발 사업을 펴기로 하고, 오는 4월 2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고품질 식품을 생산·유통하고도 디자인 때문에 소비자 인지도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식품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기업 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 제품 이미지(BI. Brand Identity), 로고, 포장 이미지 등의 디자인을 무료 개발 지원한다.각 디자인 개발은 전문 기업이 맡는다. 디자인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에 맞는 식품제조업체다. 공고일(3.13) 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어야 한다.업주가 기한 내 성남시청 5층 식품안전과(☎031-729-3123)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서류심사, 현장 평가 후 다음 달 중에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10곳 식품제조업체의 포장 디자인을 개발 지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031-729-3121        
    •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353

  •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 19~25일 개최…100점 선보여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 19~25일 개최…100점 선보여           개막 행사 다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1층 특별전시장에서 ‘2019. 성남 우수 공예품 전시전’을 개최한다.성남지역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련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관해 열리는 행사다. 이번 전시전은 목·칠, 한지, 금속,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 100점을 선보인다.경기도 나전칠기 무형문화재 배금용 선생의 ‘나전 경대’, 홍연화 성남시 공예명장 1호의 ‘종이와 나무의 인연’, 장태연 성남시 공예명장 2호의 ‘나전 목단 이층장’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전시전 개막식은 첫날 오전 11시에 ‘민족의 정기와 함께 숨 쉬는 공예’를 주제로 열린다.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민족대표 33인의 독립 선언을 기념하는 영상 상영, 국악연주팀 플레이어(player) 공연, 벨칸토콰이어 합창단의 ‘아름다운 나라(창작음악)’ 연주가 펼쳐진다. 한지 접시, 유리 브로치, 육각 휴지통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729-2633           
    • 작성일 2019-03-15

      조회수 353

  • 구직자-기업 잇는다…성남시청서 19일 올해 첫 취업 행사
    구직자-기업 잇는다…성남시청서 19일 올해 첫 취업 행사            현장 면접 절차 진행해 64명 채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년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올해 첫 취업 행사다.이날 18개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6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 업체(직종)는 ㈜재현인텍스(생산직), ㈜오아시스(웹디자이너), 와이즈와이어즈(소프트웨어 테스트 엔지니어), 분당제생병원(조리원), 라온피플㈜(소프트웨어 개발), 마음까지통하는사람㈜(하우스 코디네이터), ㈜현대그린푸드(세정직), ㈜비아이큐브(영업 마케팅), ㈜오스트레일리언 메이드(웹디자인), 쿠팡풀필먼트 서비스 유한회사(물류직), ㈜석정(주방조리) 등이다.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별도 마련하는 부스에선 실업급여·산재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이 이뤄진다. 올해 성남시는 6차례의 취업 행사를 연다. 40개 구인 업체가 참여하는 청년 취업박람회(6·11월), 20개사가 참여하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3·4·9·10월) 행사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19-03-15

      조회수 582

  • 성남시 ‘개인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1억7000만원 투입
     성남시 ‘개인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1억7000만원 투입            태양광, 연료전지, 태양열, 지열…발전 설비 설치비 보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1억7000만원을 투입해 ‘개인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태양광, 연료전지,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하면 정부와 경기도 보조금 외에 설치비 일부를 성남시가 추가 지원한다.성남시의 가구당 지원 금액은 태양광(3㎾ 이하) 135만원, 연료전지(1㎾ 이하) 200만원, 태양열(20㎡ 이하) 240만원, 지열(17.5㎾ 이하) 297만5000원이다. 설치비 560만원짜리 3㎾급 태양광 발전 설비의 경우 정부 보조금 168만원, 경기도 보조금 30만원, 성남시 보조금 135만원을 받아 자부담금 227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3㎾급은 월평균 300㎾h의 전기를 생산해 전력 사용량이 월 400㎾h인 주택의 경우 연간 60만원 정도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 자부담금(227만원)을 연간 전기요금 절감액(60만원)으로 나누면 회수 기간은 3년 8개월이다. 설치 보조금을 받으려면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1855-3020)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재생에너지 설치 업체를 선택해 계약한 뒤 오는 3월 29일까지 공단에 관련 서류를 내야 한다. 사업 승인이 나면 성남시 지역경제과(☎031-729-3283)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해 해당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친환경에너지 보급 확대와 설치자의 자부담 경감을 위해 2010년부터 정부 사업과 연계해 보조금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지난해 성남시는 지원 신청한 105가구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비 1억2600만원을, 1가구에 지열 발전 설비 설치비 275만원을 보조했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031-729-3283       
    • 작성일 2019-03-15

      조회수 572

  • 은수미 성남시장 ‘서현 공공주택지구’ 청원 2호 답변
     은수미 성남시장 ‘서현 공공주택지구’ 청원 2호 답변          중앙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지원 정책…지자체 반대 법적 한계 있다    성남시는 분당구 서현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행복소통청원이 지지자 수 5000명을 넘어 은수미 시장이 공식 답변에 나섰다. 은 시장은 3월 14일 행복소통청원 게시판에 동영상 답변을 올려 “서현동 110번지 일대 택지는 국토교통부가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 지원을 위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 중에 있다”며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지자체가 반대하거나 거부할 수 없는 법적인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원자가 청원 이유로 꼽은 3000가구 규모 공공주택이 서현지구에 건설될 경우의 교통난, 과밀 학급 문제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은 시장은 “공공주택단지를 설계할 때 서현로로 더 이상 교통량이 가중되지 않도록 진출입로를 잘 만드는 건 기본이고, 오는 2024년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서당 사거리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과 입체화 구조 개선 계획이 반영되도록 LH, 국토부와 협의 중”이라고 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상대원 분당 간 도로 건설, 광역 교통망인 서울 세종 간 고속도로 광주지역에 IC(나들목) 2개소를 신설해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교육 문제에 관한 해결 방안도 내놨다.은 시장은 “학교 설립은 교육부 규정상 4000가구 이상 주거 단지에 할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서현 공공주택은 3000가구 건립 규모여서 학교 설립 기준에 못 미치지만, 교육청에 초·중 통합 학교 설립, 초등학교와 문화·체육시설을 결합한 복합시설 건립 방안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청원자가 지적한 서현지역 개발계획의 절차상 문제는 성남시가 2014년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했던 당시부터 현재 국토부의 공공주택지구 지정 발표에 이르기까지 적법한 절차로 이행을 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지구지정을 철회해 주세요”를 제목으로 한 이번 청원은 1월 18일 등록돼 2월 16일 5088명 동의로 마감됐다. 지난해 12월 3일 성남시 청원 1호로 채택된 판교 8호선 연장(5196명) 이후 2호 청원이다.성남시 행복소통청원 게시판의 청원 내용은 접수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5000명 이상 동의하면 성남시장 또는 실·국장이 30일 이내에 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는다.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와 소통을 이뤄 나갈 목적으로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시민 청원제를 도입(2018.10.30)해 운영하고 있다.   문의: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  031-729-3321       
    • 작성일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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