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은 버스 업계 주 52시간제에도 시민 불편 없어요
    성남은 버스 업계 주 52시간제에도 시민 불편 없어요        누리·반디버스 발대식…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시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교통소외지역에 27대의 누리버스와 심야에 8대의 반디버스를 개통한다. 오는 7월 버스 업계의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노선 폐지, 감축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도입하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방안의 하나다. 성남시는 4월 29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누리버스·반디버스 발대식’을 했다. 이날 선보인 누리버스는 갈현동, 궁내동, 율동, 상적동, 금토동, 석운동 등 교통소외지역을 운행하는 성남형 공공버스다.누리버스(27대)가 운행하는 지역은 신설한 3개 노선이다. ‘누리’는 교통복지를 함께 누린다는 의미로 붙인 이름이다.반디버스(8대)는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심야·새벽 시간대에 시민을 만나는 버스다. ‘반딧불’을 상징하며 오리역, 복정역, 남한산성 입구 등 지하철 역사에서 탈 수 있다. 2개 신설 노선을 운행한다. 이 외에도 일반버스 231번·232번(복정역~위례지구), 357번(중원구청~태평역), 직행좌석버스 9200번(위례지구~서울역)이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노선으로 최근 개통해 운행 중이다.시에 따르면 오는 7월, 직원 300명 이상 업체에 본격 적용되는 주 52시간 근무를 맞추기 위해서는 성남시내 2개 버스업체가 633명의 기사를 더 뽑아야 한다.업계는 숙련된 대형버스 운전기사를 찾기가 어려운 데다가 25억원에 달하는 인건비가 부담돼 운행 노선을 감축 또는 폐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특화노선을 발굴해 선별적으로 재정을 지원하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했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연간 70억원이다. 누리·반디·일반·직행좌석 버스 9개 노선, 69대 운행에 따른 버스업계 손실분을 모두 보전한다.  성남시는 예산 절감 차원에서 국토부 공모사업인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에도 참여해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정책T/F팀  031-729-3714       
    • 작성일 2019-04-29

      조회수 529

  • 성남시 쓰레기봉투에 부서실명…폐기물 다이어트
    성남시 쓰레기봉투에 부서실명…폐기물 다이어트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쓰레기봉투에 부서 실명제를 도입하는 등 ‘공공기관 폐기물 제로화 사업’을 편다. 시·구청, 사업소, 직속기관, 산하기관의 모든 부서가 대상이다.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자원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려는 취지다.이를 위해 시는 앞선 3월 재활용품이나 폐기물 배출 방식을 ‘부서 실명제’로 전환했다. 봉투 앞면에 부서명을 기재한 뒤 지정된 시간·장소에 분리한 쓰레기를 내놓아야 한다.매주 화·금요일 오전 8시~10시에 각 기관 쓰레기 집하장에 배출한 종량제 봉투는 성상 조사가 이뤄진다.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미흡한 부서는 내부게시판에 공개한다. 재활용 컨설팅과 직원교육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일반쓰레기, 플라스틱류, 캔·병류, 종이류, 폐비닐류 등을 5개 종류 이상의 분리수거함을 부서별로 자체 설치하도록 했다.일회용 컵 사용은 자제하도록 해 모든 회의나 행사 참여자들은 개인전용 컵을 사용한다. 성남시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공공기관 폐기물을 오는 2023년까지 50% 감축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성남시 공공기관의 작은 실천이 모여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이뤄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청소행정과 재활용팀  031-729-3204     
    • 작성일 2019-04-26

      조회수 705

  • 성남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6개 사업 선정
    성남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6개 사업 선정        ‘이웃 간 소통’ 6곳 단지에 사업 규모별 252만~800만원 보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6곳 단지의 6개 사업을 선정했다.선정 단지에는 사업 규모에 따라 252만~800만원을 보조해 모두 3684만원을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20%는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시는 수정구 창곡동에 있는 자연앤래미안이편한세상의 ‘가을맞이 한마음축제’, 위례더힐의 단지 가꾸기 봉사활동, 어린이 영화상영 등 ‘공동체 갈등해소를 위한 한마음 사업’, 위례호반베르디움의 ‘제2회 반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했다. 수정구 양지동 양우내안애의 층간소음 예방 강좌 등 ‘이웃 주민 간에 소통으로 주민 화합을 위한 강좌 사업’, 중원구 여수동 센트럴타운의 재생비누·EM 효소 만들기 등 ‘행복한 마을 센트럴타운’, 분당구 금곡동 두산위브트레지움의 ‘벼룩시장, 어버이날 행사, 위브 락 꿈자랑 사업’도 각각 선정했다.이들 사업 프로그램은 입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했다.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하면서 다양한 아파트 문화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2.1~3.15)에는 8곳 단지가 8개 사업의 보조금을 신청한 가운데 성남시는 4월 23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각 사업의 기대효과, 필요성, 주민참여도 등을 평가해 이들 사업을 선정했다.성남시 공동주택과장은 “이웃 관계를 돈독히 하고 소통해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주택정책팀  031-729-3414          
    • 작성일 2019-04-26

      조회수 450

  • 성남시 993명 주민참여 예산기구 활성화
     성남시 993명 주민참여 예산기구 활성화         위원 대상 ‘참여 예산의 이해와 좋은 예산 만들기’ 역량 강화 교육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93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 예산기구 활성화를 위해 소속 위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교육은 오는 4월 29일과 4월 30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 5월 7일 오후 7시 시청 한누리 등 3번에 나눠 진행된다. 일정별로 수정·중원·분당구 관할 동 지역위원,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당연직, 야간교육 희망자 등이 교육에 참여한다. 초빙 강사가 ‘참여 예산의 이해와 좋은 예산 만들기’를 주제로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위원의 역할, 참여 예산의 호평 사례 등을 2시간 동안 강의한다. 교육을 마치면 오는 5월 10일 시 주민참여예산위원(83명) 또는 동 지역위원(910명)으로 위촉돼 성남시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각 동 지역 위원들이 동네 구석구석을 살펴 예산을 투입해야 할 사업을 발굴·선정해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심의 요청하면 행정교육체육, 경제환경, 문화복지, 도시건설의 4개 분과별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심의·조정하는 방식이다.성남시는 내년도에 75억 원 범위에서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한다.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031-729-2347            
    • 작성일 2019-04-25

      조회수 426

  • 성남시, 육군 제55보병사단에 드론 기술 지원 ‘협약’
    성남시, 육군 제55보병사단에 드론 기술 지원 ‘협약’            통합방위작전 태세 강화, 재난·재해 대응…포괄적 안보 개념으로 활용    성남시와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이 적의 침투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 통합방위작전 때 드론을 활용해 첩보망과 전투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4월 25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재석 육군 제55보병사단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군 통합방위작전 드론 운용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55사단에 드론 활용 기술을 지원한다. 국지 도발 대비 작전 상황에서 적 침투 현장을 드론으로 공중 정찰하거나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 관제 장소로 전송하는 등의 기술을 교육하는 방식이다.작전지역 분석과 구체화를 위해 성남시는 드론으로 항공 촬영해 제작한 2080화소의 정밀지도를 55사단에 지원한다. 성남시청 내 통합방위지원본부에는 드론 통합관제시설을 설치·운영하며, 통합방위작전 태세 확립에 공동 활용한다. 55사단은 성남시가 드론 항공 촬영 허가 요청 때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한다. 이날 업무 협약은 55사단 측이 성남시에 드론 기술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자체와 육군이 통합방위 체계에 드론을 활용하는 전국 첫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면서 “지역 안보와 함께 각종 재난·재해에 선제 대응하는 포괄적 안보 개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1월 총괄부서인 시청 7층 토지정보과에 무인항공측량 시스템을 구축, 헬리콥터형(4대), 비행기형(1대) 등 모두 5대의 드론을 활용해 행정에 접목하고 있다.땅속 열수송관 지열 관찰,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 산불 감시,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 항공촬영 등 최근 1년 3개월간 110개 사업 추진에 드론을 띄웠다.업계 규제 완화에도 적극 나서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과 협의를 통해 전국 처음으로 성남 관제공역 내에 3곳의 드론 시험비행장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성남엔 군용기 전용인 서울공항이 자리 잡아 공항 반경 9.3㎞ 이내 지역(시 전체의 82%)이 관제공역에 포함돼 있다. 원칙적으로 드론 비행이 금지되고 있지만, 성남소재 56개 드론 업체에 한해 제한적으로 양지공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운동장, 성남시청사 옆 저류지 에서 시험 비행을 할 수 있다.   문의: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031-729-2443          
    • 작성일 2019-04-25

      조회수 700

  • 성남시 ‘철쭉’ 축제 28일 청계산 자락서 열려
     성남시 ‘철쭉’ 축제 28일 청계산 자락서 열려   성남시(시장 은수미)의 ‘시화’인 철쭉을 주제로 한 축제가 오는 4월 28일 청계산 자락에서 열린다.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적동 옛골 마을에서 ‘제16회 청계산 철쭉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청계산 철쭉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장승배)가 행사를 주관한다. 성남시의 시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철쭉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는 이 날을 행사 날로 정해 흥겨운 놀이마당을 마련한다. 지역주민과 등산객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물놀이, 드럼·연주, 에어로빅 공연이 펼쳐지고, 시민 참여형 장기자랑이 진행된다.성남예총의 미니콘서트도 이곳에서 열려 초청 가수 김범룡, 현숙, 배일호 등이 각각 ‘바람 바람 바람’, ‘요즘 여자 요즘 남자’, ‘꽃보다 아름다운 너’ 무대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운다.행사장 주변에는 먹거리 장터가 펼쳐지고, 철쭉을 주제로 한 부채 만들기, 풍선 아트, 페이스페인팅, 성남FC 홍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성남 시화 철쭉의 다섯 개 꽃잎은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복지가 조화롭게 발전함을 상징한다.       문의: 수정구 고등동  031-729-5882         
    • 작성일 2019-04-24

      조회수 486

  • 성남 복정정수장에 “곰팡·흙냄새 먹는 하마” 설치
     성남 복정정수장에 “곰팡·흙냄새 먹는 하마” 설치             市, 고도정수처리시설 기공식 열어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복정정수장에 “곰팡냄새, 흙냄새를 먹는 하마”인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오는 2023년 말에 설치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분당에만 공급하는 고도정수 처리 수돗물을 수정·중원지역 주민에게도 공급하려고 중앙부처를 오가며 협의해 지지부진하던 국비 지원금 중 일부(145억원)를 우선 지원받았다.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어 성남시는 이달 1일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공사를 시작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4월 24일 오전 11시 복정정수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정수장 개량공사 기공식’도 열었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고온, 가뭄 등으로 조류가 대량 발생할 때 물에서 나는 흙냄새, 곰팡냄새를 제거한다.오존 처리와 입상 활성탄인 숯으로 한 번 더 걸러주는 과정을 추가해 기존 정수처리 공정으로는 잡기 어려운 냄새 등을 잡아낸다.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에는 총사업비 1051억원(국비 296억원 포함)이 투입된다.시설이 낡아 현재 가동 중지 중인 3만4000t/일 용량의 정수장 개량공사를 동시 진행해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 완료되면 하루 28만t이던 복정정수장의 수돗물 생산·공급량은 하루 31만4000t으로 늘게 된다.이곳에서 고도 정수 처리되는 수돗물은 성남시민의 75%인 수정·중원지역 전체와 분당 일부 지역 주민 72만 명에 공급된다. 분당지역 수돗물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성남정수장(수정구 사송동)에서 고도 정수 처리해 공급하고 있다.애초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은 2011년 환경부의 국비 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국비 70%, 시·도비 30%씩 분담하기로 하고 추진됐다.국비 지원이 더뎌 사업 착공을 못하다가 은수미 성남시장이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를 설득, 국비 296억원 중 145억원을 우선 지원받아 이번에 ‘첫 삽’을 뜨게 됐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정수장 개량공사는 성남시민 모두가 고도 정수 처리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문의: 수도시설과 수도정책팀  031-729-4083         
    • 작성일 2019-04-24

      조회수 647

  • 성남시청서 26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의무교육 열려
     성남시청서 26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의무교육 열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들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연 4시간의 운영·윤리 교육을 진행한다. 성남지역 공동주택 243개 단지의 동별 대표자, 관심 있는 입주민, 관리사무소장 등 450여 명이 참석한다. 초빙 강사 2명이 나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계법령, 제12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내용, 적기에 시설 유지보수를 하지 못해 발생하는 장기수선 관련 갈등 사례 등을 강의한다. 생업 등으로 이날 집합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은 ‘공동주택관리교육 사이버연수원(http://eduapt.lh.or.kr)'을 접속해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 된다.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자 등을 대표해 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자치의결기구다. 관리규약에 따라 선출된 대표자로 구성된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18조 2항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의 운영·윤리교육을 받아야 한다. 입주자대표회의 동 대표와 관리소장의 자치역량 강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확보,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 조성이 목표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정책팀 031-729-3415                
    • 작성일 2019-04-23

      조회수 400

  • 성남시,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본격 시행…‘공유교통’ 서비스도 선도
    성남시,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본격 시행…‘공유교통’ 서비스도 선도-  “교통은 도시의 혈관, 촘촘한 연결망 구축해 새로운 교통복지 트렌드 이끌 것”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월부터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를 본격 시행하고 교통의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첨단 기술을 접목한 공유 교통 서비스도 확대한다.    성남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율동관에서 공공·공유 기반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오는 7월 노선버스 업계의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앞두고 수요가 적고 적자가 심화되는 노선 감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는 교통 불편 지역에 특화노선을 신설하고 운행에 따른 재정적 지원을 하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연간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개 특화노선, 69대 버스를 운행한다.  갈현동, 궁내동 등 교통소외지역을 15~25분 배차간격으로 도는 ‘누리버스’ 3개, 버스·지하철 운행 종료 이후 주요 거점 철도역을 정차하며 심야·새벽 시간대 23시부터 04시까지 운행하는 ‘반디버스’ 2개, 위례지구, 고등지구 등 초기신도시 노선버스 4개 등 특화노선을 지원한다.‘누리1번·누리2번’은 오는 5월 3일, ‘누리3번, 반디1번·반디2번’은 5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된다. 2개의 위례순환노선(18.11.26), 위례광역노선(19.1.7), 고등지구노선(19.3.4) 등 초기신도시 노선은 이미 개통하여 운행 중이다.성남시는 단거리 이동 편의제공을 위한 ‘공유 전기자전거’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주차공간 공유’ 사업 등 공유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정책도 발표했다.    시는 시범운영 기관을 지정해 지난 3월 6일부터 주요 자전거 이용 지역에 600대의 공유 전기자전거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일평균 이용자가 3월(3.6~3.31) 964명, 4월(4.1~4.7) 1,293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와 대중교통이 끊긴 심야 시간대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는 밝혔다.  이에 따라 공유 전기자전거 운영 규모를 600대에서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불편사항을 보완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주차공간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3월 14일 ㈜카카오모빌리티와 ‘공영주차장 정보화를 통한 주차공간 공유사업 공동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비스가 시행되면 앱을 실행해 공영노외주차장의 주차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장 예약, 길 안내, 주차요금 결제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83곳의 공영노외주차장 가운데 38곳에서 우선 시행하고 오는 2022년까지 전체 공영노외주차장으로 확대한다. 민영주차장 참여 확대를 위해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해주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25일 입법예고했고 오는 7월 공표 예정이다. 이근배 성남시 교통도로국장은 “교통은 도시의 혈관과 같다”면서 “성남시는 사각지대 없는 교통편의 제공부터 첨단기술과 결합한 공유 서비스까지 촘촘한 연결망을 구축해 새로운 교통복지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별첨>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운행 노선문의 : 대중교통과 버스정책T/F팀 729-3718, 도로과 자전거문화팀729-3301, 교통기획과 주차장관리팀 729-3681  
    • 작성일 2019-04-22

      조회수 1,245

  • “딩동~책 배달왔어요” 성남시 책 여행 서비스 편다
    “딩동~책 배달왔어요” 성남시 책 여행 서비스 편다           해오름도서관 직원들이 독서소외계층 아동 집 찾아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29일까지 독서소외계층 아동 집에 책을 배달해 주는 ‘찾아가는 책 여행 서비스’를 편다. 이를 위해 중원구 중앙동 있는 해오름도서관을 사업 시행 도서관으로 지정하고, 인근 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다문화·조손가정의 아동 20명을 책 배달 대상자로 선정했다.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아 나이별, 교과 과정별 빌려줄 책 800권도 선별했다.대상 어린이는 희망 도서를 포함한 25~50권의 세계명작동화, 문학상 수상작, 초등학교 권장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받게 된다.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해오름도서관 직원들이 책을 캐리어(여행용 가방)에 담아 집으로 배달해 주며, 한 달간의 대여 기간이 끝나면 다시 가지러 간다. 성남시는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독서 생활을 할 형편이 되지 않는 아동에게 책을 가까이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이번 찾아가는 책 여행 서비스를 도입했다. 시는 시민 호응을 지켜본 뒤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중앙도서관 해오름도서관팀  031-729-8771      
    • 작성일 2019-04-22

      조회수 705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