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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36곳 모든 고교 ‘진로·진학주치의제’ 시행
     성남시 36곳 모든 고교 ‘진로·진학주치의제’ 시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3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내 36곳 모든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주치의제’를 시행한다.성남형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인 이 제도는 고등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학 진학과 진로 지도에 관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3억6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각 학교 사업 계획에 따라 진학 컨설팅 외부 강사 특강비, 진로 또는 진학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최대 1510만원 지원한다.  일반고(28곳·학생 2만1407명), 특성화고(6곳·학생 4625명), 특목고(2곳·학생 1600명) 등 학교 특성별 학생들의 진로·진학 컨설팅이 이뤄진다. 대학 입시나 졸업 후 진로를 대비한 특강, 논술·구술 면접 지도, 자기소개서 작성과 학생부종합전형 프로그램 등이다.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 후배들에게 진로·진학 특강과 컨설팅을 해 동기를 부여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총괄·기획하는 특성화고교 학생 대상 콘텐츠 기획·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신설해 운영한다. 올해는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성남시 ‘진로·진학 주치의제’는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 대학 진학 또는 취업에 관한 학생 개개인의 역량 강화, 교사들의 교과지도 전념 등을 지원할 목적으로 운영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031-729-8851        
    • 작성일 2019-03-29

      조회수 525

  • 성남시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 한 곳에서 해결
    성남시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 한 곳에서 해결          원스톱 민원 창구 설치…3개 부서 경유하던 불편 덜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1일부터 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 원스톱 민원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는 민원인이 성남시청 공동주택과(신청서 접수), 세정과(등록면허세 고지서 받기), 세원관리과(체납 여부 확인) 등 3개 부서를 경유하는 불편을 덜게 하려는 조처다. 원스톱 민원 창구에는 3개 해당 부서의 직원 3명이 기동 배치된다.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서 작성부터 서류 접수, 면허세 고지서 교부, 체납 여부 확인까지 일괄 처리한다.시는 관공서를 와야 처리할 수 있는 방문 민원 중에서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이 하루 평균 50건 정도로 많아 민원인 편의 차원에서 이같이 관련 절차를 간소화했다. 체납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통신·방문판매업 신고, 대부업 등록 신청도 원스톱 민원 창구에 배치된 해당 부서 직원을 통해 할 수 있다.성남시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031-729-2372     
    • 작성일 2019-03-29

      조회수 2,900

  • 성남시 ‘특례시 지정’ 전문가 토론회 연다
     성남시 ‘특례시 지정’ 전문가 토론회 연다            “기준에 종합행정수요 추가 반영해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특례시 지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최근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 기준으로 정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성남시(96만명)의 특례시 지정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1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날 토론회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은 “종합행정수요 100만명 이상의 대도시를 특례시 지정 기준에 추가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는 개회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안성호 자치분권위원회 분권제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발제자인 조성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특례시의 실효적 추진방향’을, 하동현 안양대 교수가 ‘특례시의 합리적 지정 기준’을 각각 발표하고, ‘행정수요를 반영한 특례시 지정’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성남시장, 김상미 지방의회발전연구원장, 김혜란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신윤창 강원대 교수, 윤태웅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선임연구위원,  조정식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장, 언론인 등 모두 11명이 토론자로 나선다. 인구수로 산정한 정부의 특례시 추진 지정 기준의 문제점, 주민등록 인구수 96만명인 성남시와 판교테크노밸리, 성남하이테크밸리 등 첨단기업군이 몰려 있는 지역 여건, 인근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유동인구와 행정 서비스 건수, 행정수요에 맞는 특례시 지정 기준 법제화, 권한 이양 등에 관해 각각의 의견을 낸다.앞선 3월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올해 안에 국회를 통과하면 현재 인구 100만명이 넘는 경기 용인·고양·수원과 경남 창원 등 4곳이 ‘특례시’라는 행정적 명칭을 받는다. 특례시는 기초단체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 수준의 행정·재정적 자치권을 갖는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의 중간인 새로운 형태의 도시다. 특례시로 지정되면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가 가지고 있던 인허가권 등의 사무권한을 넘겨받는다. 도를 통하지 않고도 중앙정부와 직접 교섭해 행정 절차가 간소화된다. 시민 위한 정책 결정을 신속히 할 수 있어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2    
    • 작성일 2019-03-28

      조회수 634

  • 성남시 국공립으로 전환한 ‘위례어린이집’ 개원식 열려
     성남시 국공립으로 전환한 ‘위례어린이집’ 개원식 열려   경기도가 시범 운영하던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공동주택 단지 내 위례 따복어린이집이 성남시 국공립으로 전환돼 3월 28일 개원식을 했다.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위례어린이집’으로 현판을 바꿔 단 보육시설 현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아들의 노래 공연, 제막식, 시설 라운딩 등의 행사를 했다.위례어린이집은 지상 1층, 총 535㎡ 규모다. 모두 7개 반의 보육실과 사무실, 교재실, 조리실 등의 시설을 갖춰 만 1~5세 영유아 79명을 보육하고 있다. 이곳 어린이집은 경기도가 성남, 용인, 하남 3곳 민간어린이집을 2년간 빌려 운영하던 ‘따복(따뜻하고 복된)’ 어린이집 시범 사업이 지난 2월 28일 자로 끝나 재개원하게 됐다.앞서 위례자연앤래미안이편한세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성남시에 국공립전환 신청과 어린이집 명칭 변경을 요청해 시는 입주민 의견을 받아들이는 협약(2.21)을 했다.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된 첫 사례다. 당시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이곳 어린이집 시설을 5년간 무상 임대해 국공립으로 운영한다. 기존 보육교사 11명은 민간 보육교사 신분에서 국공립 보육교사로 전환 근무하게 돼 공보육이 더 강화할 전망이다.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정부지원시설 6곳을 포함해 모두 71곳(보육 인원 2만6455명)이다.시는 올해 공동주택 내 5곳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추가 전환한다. 각 단지 입주자대표회가 성남시에 국공립어린이집 개설을 신청한 데 따른 전환 계획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2        
    • 작성일 2019-03-28

      조회수 723

  • 성남 모란민속5일장터 이전·개장 1주년 기념 축제 열린다
    성남 모란민속5일장터 이전·개장 1주년 기념 축제 열린다           초청가수 공연, 먹거리 제공, 경품 추첨 등 행사 다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중원구 둔촌대로 68 모란민속5일장터에서 이전·개장 1주년을 기념한 축제 한마당을 연다.모란민속5일장을 변함없이 찾는 이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모란민속5일장상인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관해 열리는 행사다. 이날 모란 장터에는 특설 무대가 설치된다.개그맨 이덕재 씨의 사회로 국악 공연, 참여 고객 10개 팀의 장기자랑, 초대가수 성국, 씽씽걸즈, 권설경, 우아랑, 용감한 언니들의 신명나는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무대 주변에선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가 국수, 떡, 전, 수육, 홍어 등 먹거리를 시민에 무료 제공하고, 세탁기, 쌀, 담요 등 경품 추첨 행사를 연다.끝자리 4일, 9일에 장이 서는 모란장은 최대 10만 명이 모여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이다. 28년간 중원구 성남동 대원천 하류 복개지 위 공영주차장에 장이 서다가 성남시가 바로 옆 여수 공공주택지구 내 주차장 부지 2만2575㎡ 규모에 새로 장터를 조성해 지난해 2월 24일부터 이곳에 605개 점포의 모란장이 서고 있다. 다목적지원센터, 공연장, 휴게 공간,수도·전기공급 시설, 야간 조명탑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모란장이 서지 않는 날은 차량 600대 차량 수용 규모의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된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19-03-28

      조회수 530

  • 성남시 다함께 돌봄센터 1호 문 연다
    성남시 다함께 돌봄센터 1호 문 연다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 지원” 올해 안에 4호로 확대     학교 수업이 끝난 후부터 부모 퇴근 시간까지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성남시 다함께 돌봄센터 1호’가 중원구 자혜로57번길 1(중부초 인근)에 설치돼 오는 3월 29일 문을 연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이곳에 있는 은행1동 복지회관 2, 3층을 리모델링 공사해 아동 돌봄 시설로 탈바꿈시켰다.다함께 돌봄센터 1호는 연면적 234㎡ 규모에 어린이 식당, 기자재실, 3개의 프로그램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돌봄센터에 어린이 식당을 설치하기는 성남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보육교사, 조리사가 돌봄 아동의 밥을 챙겨준다. 생활 교육, 독서 지도, 신체 놀이, 또래 놀이, 음악·미술·체육·과학 활동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학기 중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 방학 기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돌봄 정원은 40명이며, 개소일부터 초등학생 모집을 위한 상담과 신청·접수 절차가 진행된다.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모든 가정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는 우선 돌봄 대상이다. 이용료는 월 10만원 이내다. 학교 휴업 등 긴급 사유 발생 땐 일시 돌봄도 이뤄져 센터로 전화(☎031-751-6150) 상담하면 된다. 성남지역에는 지역아동센터 53곳, 초등학교의 돌봄교실 71곳 등의 시설에서 수용인원 2816명 규모로 초등학생 돌봄이 이뤄지고 있다.돌봄교실 이용 희망 아동은 3528명이고, 대기인원은 620명이다. 돌봄교실 수용율은 79.8%에 그친다.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하게 됐다. 수정 위례지역, 분당 판교지역 등에도 돌봄센터를 설치해 올해 안에 4호로 확대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031-729-2944          
    • 작성일 2019-03-27

      조회수 1,521

  • 성남시, 출연기관·공사 5곳 경영평가·조직진단
    성남시, 출연기관·공사 5곳 경영평가·조직진단          용역 결과에 따라 지적사항 개선책 마련, 등급별 성과급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20일까지 출연기관 4곳과 도시개발공사 등 5곳을 대상으로 경영 평가와 함께 조직진단에 나선다. 책임경영 체제 확립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찾기 위한 조처다. 이를 위해 3월 25일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와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수행할 전문기관으로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을 선정했다. 투입되는 용역 사업비는 1억6176만원이다.(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이날부터 약 7개월간 지방공기업인 성남도시개발공사, 지방출자출연법 적용을 받는 성남산업진흥원,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을 평가·진단한다. 경영 평가는 공통으로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정책 준수 등 3개 분야 31개 지표와 기관별 9개~14개 고유사업 추진 실적 평가 지표에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면·현지 확인 평가가 병행되며, A, B, C, D, E의 5개 등급이 부여된다. 조직 진단은 현재의 조직, 인력, 보수 등 각 기관 운영 체제 전반과 현황을 조사한 뒤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각 기관과 기관장에게 지적사항 세부 개선책을 마련해 이행하게 하고 평가 등급별 성과급을 지급할 방침이다.   문의: 예산법무과 재정투자팀  031-729-2352     
    • 작성일 2019-03-27

      조회수 500

  • 성남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벌여
    성남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벌여           “땅은 녹아도 안전은 단단하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16일까지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을 벌인다.점검 대상은 연면적 2000㎡ 이상 또는 지상 7층 이상의 대형 건축공사장 52곳이다.3개 조 12명의 점검반이 각 건축공사장의 지반 상태, 옹벽·축대 이상 유무, 절개지, 암반의 토사 유출 여부, 흙막이 공사 적정성과 배면 토사 붕괴 여부, 거푸집, 동바리 등 시설물의 변형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해 위험요소를 제거한다.바로 고치기 어려운 지적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해 위해·위험 요인이 없어질 때까지 추적 관리한다. 윤남엽 성남시 건축과장은 “해빙기는 겨우내 얼어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머금고 있는 수분량이 증가해 지표면, 절토면, 축대, 옹벽 등이 약해지는 시기”라면서 “땅은 녹아도 안전은 단단하게 점검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건축2팀  031-729-3433      
    • 작성일 2019-03-26

      조회수 447

  • 성남시, 지방재정 집행 ‘우수’
     성남시, 지방재정 집행 ‘우수’         지역경제, 고용 등 침체된 민간수요 공공지출로 보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18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1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3월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광역시, 도, 시, 군, 자치구 5개 그룹으로 나눠 이뤄졌다. 지난해 재정 집행 실적, 연말 예산집행 쏠림 방지, 일자리 사업 예산 가중치 등 6개 항목에서 재정집행의 효율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평가했다. 성남시는 75개 시 중에서 상위 30% 이내에 포함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는 재정집행 대상액 2조8663억원 중에서 2조4264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가 기초단위 지자체에 제시한 목표 집행률인 84%(2조4077억원)를 0.65%(187억원) 초과 달성했다.일자리 사업 분야 예산 677억원 중에서는 662억원을 집행해 97.7%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지방재정 집행 평가는 지역경제, 고용 등 침체된 민간 수요를 공공지출로 보완해 나갈 목적으로 2009년도부터 행안부가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한다. 성남시는 올해에도 계약심사기간 단축 등 지방재정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신속 집행해 나갈 방침이다올해 성남시 예산 규모는 3조129억원이다.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031-729-2347     
    • 작성일 2019-03-26

      조회수 301

  • 성남시 ‘야~나 DO’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사업 추진
     성남시 ‘야~나 DO’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사업 추진           市-기업-청년 3자 간 업무 협약    성남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성남시와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이 손을 맞잡았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시·기업·청년 3자 간 ‘야~나 DO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야~나 DO’는 ‘나도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시가 실업 청년을 사회적경제기업에 취업 연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부족한 인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14곳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7명 청년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대상 청년을 3월 25~27일 사흘간 직무 교육한 뒤 각 사회적경제기업 사업장에 배치하며, 근무 유형에 따라 80~90%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월 15만~16만원의 교육비, 교통비도 지급한다.하루 8시간 근무제인 지역정착지원형 사회적경제기업(10곳)에는 10명의 청년 1인당 월급 200만원 중 160만원(80%)을 2년간 지원한다. 나머지는 20%는 각 기업이 충당해 청년에게 월급을 준다. 하루 4시간 근무제인 민간취업연계형 기업(4곳)에는 7명의 청년 1인당 시급 1만원(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적용) 중 90%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연말까지 지원한다. 나머지 10%는 각 사회적경제기업이 충당해 청년에게 시급을 지급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업한 청년이 마케팅, 사무 행정 등 각 분야에 근로하면서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배우고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지원한다. 청년은 각 분야에서 성실히 근무해 경력을 쌓고 전문 인력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국가통계포털(2019.2) 자료에 따르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15세~29세 청년 431만명 중에서 실업자가 41만명(9.5%)”이라면서 “계속되는 청년 취업난 속에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구직·구인난을 겪는 청년과 기업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사회적기업팀  031-729-3664       
    • 작성일 2019-03-26

      조회수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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