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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어린이·노인에 미세먼지 마스크 12만5000개 보급
     성남시 어린이·노인에 미세먼지 마스크 12만5000개 보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12만5000개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보급 대상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5세 이하 영유아 2만2000명과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3700명, 노인종합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이다.이를 위해 시는 1억원을 들여 마스크를 사들였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KF80 제품이며, 평균 0.6㎛ 크기의 미세먼지 입자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다.마스크는 591곳 어린이집과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6곳 노인종합복지시설로 3월 4~8일 택배 발송해 각 시설에서 나눠주도록 했다. 이 외에도 시는 올해 영유아·지역아동·장애인·노인시설에 공기청정기 설치와 임대료를 지원하고, 일정 규모 미만의 어린이집·경로당의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컨설팅에 나서는 등 생활 밀착형 미세먼지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3   
    • 작성일 2019-03-08

      조회수 542

  • “빅데이터 행정 접목” 성남시-통계청 협약
    “빅데이터 행정 접목” 성남시-통계청 협약   성남시가 빅데이터를 행정에 접목해 시민 생활 밀착형 시책을 펴려고 경인지방통계청과 손을 잡았다. 시는 3월 8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손영태 경인지방통계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통계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경인지방통계청은 올해 말까지 성남시의 통계자료를 진단하고 성남 맞춤형 지역 통계 개발, 빅데이터 활성화에 필요한 제반 기술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이를 기반으로 분야별 정확한 빅데이터를 구축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한다.  최적의 공공와이파이 설치 장소 선정, 방범 취약지역 분석과 CCTV 설치, 시민순찰대 순찰 노선 분석,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지원 등의 내용이 해당한다. 이번 협약 유효 기간은 오는 2024년까지 5년간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빅데이터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이라면서 “경인지방통계청의 컨설팅은 성남시 통계 업무 전반에서 이뤄져 과학적인 통계자료로 각종 정책을 수립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도시정보과 빅데이터팀  031-729-8802        
    • 작성일 2019-03-08

      조회수 336

  • 즐거운 토요일 ‘S3355’ 2층 버스 타고 성남 관광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S3355’ 2층 버스 타고 성남 관광하세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시내 주요 명소 15곳 정류장을 들르는 2층 버스를 운행한다.평일에만 운행하는 성남지역 2층 버스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버스 번호는 ‘S3355’다. 성남시의 영문 이니셜 앞 글자 ‘S’와 삼삼오오 모여 성남을 여행한다는 의미를 결합한 번호다. S3355번 2층 버스가 정차하는 관광 노선은 남한산성공원, 남한산성입구역(법원), 단대오거리, 신흥역, 모란역, 성남시청, 야탑역, 성남아트센터, 율동공원, 신해철거리, 중앙공원, 한국잡월드, 판교박물관, 화랑공원, 판교역 북편 정류장이다.남한산성공원 정류장을 기준으로 토요일 오전 9시, 오후 1시, 오후 5시에 출발한다. 이용하려면 가까운 관광 노선 정류장에서 2층 버스를 기다리면 된다. 요금은 직행 좌석형 버스 요금이 적용돼 2400원(성인 기준)이다. 버스 1층은 12석, 2층은 57석 등 한꺼번에 69명이 탈 수 있다. 시는 지난해 8월, 성남지역 3대의 2층 버스 중 1대를 관광지 경유 버스로 12회 시범 운영했다. 2층 버스를 타 보고 싶어 하는 시민 욕구, 관광명소 홍보 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종합 고려했다.운행 때마다 전 좌석을 메우는 시민 호응에 올해는 2층 버스 4000번을 시내 관광 토요 운행 버스로 정식 운행하게 됐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031-729-8601        
    • 작성일 2019-03-07

      조회수 789

  • ‘열린 행정’ 민선 7기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제 시작
    ‘열린 행정’ 민선 7기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제 시작             제1대 명예시장 최만순 성남경기도민회장 위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7일 민선 7기 ‘일일 명예시장제’ 운영을 시작했다. 제1대 일일 명예시장은 최만순 성남경기도민회장이 위촉됐다. 성남시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분당구 주민자치회장 등 각종 단체 활동을 활발히 해 온 ‘지역 소통가’다. 최만순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이 주는 위촉패를 받았다. 명예 시장실이 마련된 2층 접견실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아동 보육, 도시재생 계획 등 관심 분야에 관한 업무 보고도 받았다. 이어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인 상대원동 소각장(생활 쓰레기 하루 600t 소각)을 둘러보고,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 8층 도시정보 통합센터 등을 방문해 종합적인 시정 흐름을 체험했다.  시는 명예시장의 건의사항과 정책 제언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민선 7기 성남시의 일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해 열린 행정을 펴나가려고 시행된다.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 복지시설 직원, 주부, 은행원, 회사원 등 모두 20명 시민이 오는 11월 28일까지 격주 목요일에 일일 명예시장으로 활동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4      
    • 작성일 2019-03-07

      조회수 268

  • 성남시 도로 재비산먼지 가라앉히려 하루 380t 물 뿌려
     성남시 도로 재비산먼지 가라앉히려 하루 380t 물 뿌려       한반도를 뒤덮은 초미세먼지(PM2.5)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에 엿새째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성남시가 살수차를 도로에 투입했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지 배출의 주요 원인인 도로 재비산먼지를 가라앉히기 위해 16t 짜리 살수차 8대로 3월 5일부터 이틀 연속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도로에 물을 뿌리는 작업은 산성대로, 수정로, 성남대로, 둔촌대로, 서현로, 돌마로, 불정로, 대왕판교로, 운중로, 위례대로 등 10개 주요 도로 약 68㎞ 구간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살수량은 하루 380t이며, 성남시 수질복원센터의 정화된 방류수를 재활용한다.비상저감조치가 해제될 때(미세먼지 농도 50㎍/㎥ 이하)까지 이 작업은 계속된다.성남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수정구 복정동에서 3월 5일 새벽 2시, ㎥당 193㎍(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다.3월 6일 9시 현재는 ‘매우나쁨(76㎍/㎥ 이상)’ 수준인 120㎥/㎍이다.시는 초미세먼지 농도를 ‘조금이라도’ 떨어뜨리기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상대원동과 삼평동 쓰레기 소각장 소각량 20% 감축 운영, 불법소각행위 단속,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시설 정상가동 확인 점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2     
    • 작성일 2019-03-06

      조회수 294

  • 성남시 워킹맘 주거공간개선 사업…70가구 신청 받아
     성남시 워킹맘 주거공간개선 사업…70가구 신청 받아             일하는 엄마 경력단절 예방, 취업 희망 여성 일자리 제공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워킹맘 주거공간개선 사업’을 펴기로 하고, 오는 3월 23일까지 70가구의 신청을 받는다. 일하는 엄마들의 가사노동 부담을 줄여 경력단절을 막고, 취업을 원하는 중장년 여성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범 도입한 사업이다.투입하는 사업비는 6000만원(도비 1800만원 포함)이다.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금곡동 소재)에서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중장년 여성들이 하루 11만~14만원의 보수를 받고, 워킹맘 가정을 찾아가 가사를 돕는다. 1가구당 5명의 정리수납 전문가가 방문하며, 서비스는 사전진단, 공간개선, 사후관리 등 3단계로 진행된다.주거공간개선 서비스 신청 자격은 공고일(2.22) 기준 성남시에 살면서 만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자녀를 둔 중위소득 100% 이하의 워킹맘 가정이다. 초등학생 이하의 다자녀 가정은 우선 지원 대상이다.기한 내 신청서류(성남시·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담당자 메일(snw6696@hanmail.net) 등으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2015년~2017년 2800만원을 들여 한부모 가족 등 50가구 대상 ‘주거공간개선 서비스’를 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4           
    • 작성일 2019-03-06

      조회수 464

  • 성남형 교육에 147억원 투입
     성남형 교육에 147억원 투입          학부모·학생 자치회 활성화, 학급 공동체 만들기 중점 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147억원을 들여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을 편다.이 사업은 부모의 소득·지위와 관계없이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시행한다.사업 대상은 성남지역 156곳 모든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의 학생 10만281명이다.올해 성남형 교육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부모 자치회, 자율적 학생 자치회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모든 학교에 학부모 상주실과 학생 자치회실을 둬 사랑의 도시락 나눔, 소외된 이웃 김장 나누기, 남한산성 환경 지킴이 활동, 봉사활동, 학부모 아카데미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복잡한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고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도록 28곳 고등학교의 ‘영시티 동아리’ 신설을 지원한다.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동아리, 독서동아리, 빛깔 있는 우리 학교 활성화 등의 지원금을 학교 학급(학생) 수별로 증액해 지급한다.‘왕따’나 학교 폭력 없는 학급 공동체 만들기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학생, 교직원 모두 서로 인사하며 등교하는 ‘아침맞이’,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허그 데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초교 4학년 대상 연극치유 교실, 중학교 1학년 대상 성매매 예방 교육, 고교 1학년 대상 데이트폭력 예방 교육도 각각 신설했다.이 외에도 중학교 2학년 대상 평화통일 교육 사업을 펴 오두산 통일전망대,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역 등 현장 체험이 이뤄진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031-729-8852      
    • 작성일 2019-03-06

      조회수 397

  • 성남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뗀다
     성남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뗀다          새벽·야간 영치반 동시 가동…숨어 주차한 차량 찾아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3월 5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새벽과 야간 영치반을 동시 가동해 대상 차량 번호판을 뗀다. 현재 지방세 체납액 593억원의 32%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6%대로 떨어뜨리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시·구 합동으로 4조 49명의 새벽·야간 영치반을 편성했다. 반별 오전 6시~8시, 오후 7시~11시에 시내 주차장, 아파트 단지, 대형건물 등을 돌아다니면서 숨어 주차한 체납 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뗀다. 차량탑재형 단속기, 스마트폰 체납 영상조회기 등이 동원된다.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는 앞 유리에 영치 예고장을 붙여 알려준다.2회 이상은 예고 없이 번호판을 뗀다. 주정차 위반 등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도 마찬가지다. 4회 이상 체납 차량과 대포 차량은 지방자치단체 간 징수 촉탁 제도를 적용받아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자체의 번호판 영치 대상이다. 번호판을 떼이면 체납액을 모두 내야 돌려받을 수 있다.번호판 없이 운행하다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1315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7억2000만원의 체납 세금을 받아냈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세징수2팀  031-729-4465       
    • 작성일 2019-03-05

      조회수 468

  • 성남시민순찰대 208명 발대
     성남시민순찰대 208명 발대    성남지역을 돌며 재난·재해·범죄 예방 활동을 하는 208명의 시민순찰대가 꾸려졌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3월 5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시민순찰대 발대식’을 했다.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시민순찰대 발대를 축하했다. 시민순찰대는 최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됐다. 오는 11월 29일까지 맡은 구역별로 하루 2~6시간 근무한다. 학교 주변(키즈존), 청소년 밀집 지역(유스존), 경로당 주변(실버존), 주택 밀집 지역(빌리지존), 공원(파크존) 등 담당 지역 순찰 활동을 하며 주민의 안전을 지킨다. 밤에 귀가하는 여성은 버스정류장 등 약속한 장소부터 집까지 동행해 안심귀가 서비스를 편다. 절도나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경찰서, 소방서 등과 협력해 대응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값으로 매기지도, 양으로 측정하지도 못할 가장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라면서 “ ‘100만 성남시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근면 성실하게 일해 시민에 인정받고 신뢰받는 성남시민순찰대가 돼 달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5~2016년 임기제 공무원 54명으로 구성된 시민순찰대를 전국 처음으로 도입해 시범 운영하다 이번에 재도입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031-729-4202           
    • 작성일 2019-03-05

      조회수 301

  • 성남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5일 개소
    성남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5일 개소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로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연다.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3월 5일 오후 3시 상대원1동 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한다. 이곳 치매안심센터는 중원구보건소 건물 바로 옆에 있는 노인보건센터 건물 4층 전체를 국비 지원금 4억3000만원으로 리모델링했다. 모두 1603㎡ 규모에 치매 상담실, 검진실, 진료실, 프로그램실, 치매 환자 쉼터, 가족 카페 등을 갖췄다. 의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모두 23명의 전문 인력이 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환자, 그 가족을 위한 치매 통합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치매 관련 상담, 등록 관리, 조기 검진, 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 치매 치료비 연 최대 36만원 지원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중원구보건소 지하에 있는 뇌 건강 체험박물관을 활용해 뇌 구조, 가상해부 3D 체험, 치매 예방수칙과 건강한 두뇌 만들기 교육을 한다.이번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에 따라 성남시는 수정, 분당 등 3개 구 모두 새로 단장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서비스를 펴게 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국정과제의 하나다. 각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지난해 말 기준 3249명(수정·957명, 중원·1251명, 분당·1041명)이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 방문보건팀  031-729-3694          
    • 작성일 2019-03-05

      조회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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