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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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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내년 30억원 들여 낡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성남시 내년 30억원 들여 낡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다음달 31일까지 보조금 지원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도에 30억원을 들여 낡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시는 이를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설한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과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은 15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이다.성남지역 315곳 아파트 단지가 해당한다.단지 내 도로·주차장·석축·옹벽·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경로당·공부방 보수, 하수도의 유지 보수나 준설, 낡은 급수관 교체, 옥상 자동개폐기·경비실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범위는 3000만원 이하, 개선비의 최대 80%다.3000만원 초과분은 최대 50%를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 지원받으려면 해당 보조금 신청에 관한 안건을 입주자대표회의가 발의·의결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이후 관리사무소 측이 보조금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을 성남시청 공동주택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시는 현장 조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 절차를 거쳐 내년 4월 지원 대상과 규모를 결정해 알려준다.성남시는 올해 성남동 현대아파트 등 67곳 단지의 96건 노후 공동시설 개선에 27억5000만원을 지원 중이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2팀  031-729-8563      
    • 작성일 2019-09-23

      조회수 310

  •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3기 서포터즈 100명 모집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3기 서포터즈 100명 모집   여성친화마을 기획팀, 성평등 정책실험팀으로 나뉘어 활동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제3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을 모집한다.서포터즈는 여성 친화적 관점에서 지역 곳곳의 생활 속 불평등한 사항을 모니터해 고칠 수 있게 성남시에 알려주고, 여성 친화적 정책 제안 활동을 하는 시민 참여단이다.여성친화마을 기획팀(50명), 성평등 정책실험팀(50명)의 두 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위촉 기간은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남녀 구분 없이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담당자 이메일(bbaoran@korea.kr), 팩스(031-729-2919)로 보내면 된다.지난 2년간 활동한 2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은 마을 안전지도 제작, 골목길 비상벨 작동 여부 확인, 가로등 밝기 정도 등의 공공시설물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 등으로 성남시의 여성 친화 정책을 지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7              
    • 작성일 2019-09-20

      조회수 294

  • 성남시 가짜뉴스 대응 전담 TF팀 꾸려
    성남시 가짜뉴스 대응 전담 TF팀 꾸려   “허위사실 유포자 강력 대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가짜뉴스 대응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운영한다고 9월 20일 밝혔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 전파성이 강한 매체를 활용한 허위조작정보 유포로 시정 불신을 조장하거나 주민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를 막으려는 조처다.가짜뉴스 대응 전담팀은 시 공보관을 단장으로 관계부서 팀장급 직원 10명 내외로 구성된다.트위터, 페이스북, 동영상 뉴스, 언론사, 인터넷 포털 등에서 성남시 관련 보도 내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언론기관이 아닌데도 언론 보도를 가장한 허위 정보 유포 행위나 사이버상에서 인격 침해 등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되는 가짜뉴스는 수사 의뢰한다. 허위 정보로 시민에게 재산상, 정신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시 행정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도 적극적으로 대처한다.이와 함께 시책 홍보를 강화해 시민에 시정·시책을 바로 알린다.성남시 관계자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는 강력히 대응해 가짜뉴스 재생산을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공보관 홍보기획팀 031-729-2073       
    • 작성일 2019-09-20

      조회수 208

  • 성남시 아동수당 체크카드 도입 1년…시민 만족도 ‘86.2%’
    성남시 아동수당 체크카드 도입 1년…시민 만족도 ‘86.2%’   성남시(시장 은수미)의 아동수당 체크카드 지급 사업에 관한 시민 만족도가 ‘86.2%’인 것으로 조사됐다.또, 최근 1년간 만 6세 이하(4만2956명) 보호자 3만7880명에게 지급한 558억원의 아동수당 중에서 87%인 485억원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는 아동수당 도입 1년을 맞아 체크카드 발행 제휴사인 신한카드사에 의뢰해 시민 만족도, 사용처 등 2가지를 내용을 조사·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9월 20일 밝혔다.아동수당을 체크카드로 지급하는 것에 관한 시민 만족도 조사는 해당 카드를 사용하는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발송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문자 설문에 응한 1035명 중에서 만족한다고 답한 892명(86.2%)은 그 이유로 ‘거의 모든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다른 지자체보다 2만원을 더 줘서’를 꼽았다.신한카드사는 또, 매출 전표 분석을 통해 4만3000개소 아동수당 체크카드 가맹점 사용처를 분석했다.분석 결과 동네마트, 슈퍼에서 사용된 아동수당 금액은 170억원으로, 시중 가맹점에서 사용된 전체 금액 485억원의 35.1%를 차지했다.뒤를 이어 대중음식점 99억원(20.4%), 병원·약국 61억원(12.5%), 학원 36억원(7.4%), 어린이집 32억원(6.6%) 등의 순으로 사용됐다.전반적으로 지역 골목상권에서 골고루 사용되고 있고, 지역 내 소비 증가로 이어져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매출 신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성남시는 아동수당 지급이 처음 이뤄진 지난해 9월부터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을 펴 소득과 상관없이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인센티브 1만원을 포함한 11만원을 지급해왔다.소득 수준 상위 10%를 제외로 한 정부와 달리 6세 미만 모두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해 제한적 복지를 보편적 복지로 바꿔 낸 획기적인 사례로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올해 1월부터는 아동수당 인센티브 금액을 월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올렸다.성남시는 올해 편성한 138억원의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 예산 중에서 소득 상위 10% 가구에 지급하려고 했던 86억4000만원을 인센티브 인상액으로 활용했다.개정된 아동수당법은 이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해 성남시 대상자는 4만8000명으로 늘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031-729-2942          
    • 작성일 2019-09-20

      조회수 577

  •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23일 성남시청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23일 성남시청서   당일 면접으로 76명 채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20곳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해 7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 기업은 리호즈㈜,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성남시내버스㈜, ㈜제니엘시스템, ㈜글로벌로직스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이날 3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시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이 협력해 실업급여·산재 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편다. 당일 미처 사진을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장)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도 자원봉사자 참여로 진행된다. 성남시는 올해 취업 지원 행사를 두 차례 더 마련해 오는 11월 청년 취업박람회, 오는 12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린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2           
    • 작성일 2019-09-19

      조회수 215

  • 성남시 택시 노사정 상생 협약
    성남시 택시 노사정 상생 협약   ‘일하기 편하게’ 전국 최대 규모 택시쉼터 건립…친절마인드↑   성남지역 택시 운수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승객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조와 사업자, 지자체가 손을 잡았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9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택시산업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했다. 이날 ▲노조 측에선 한만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동부지역지부장과 곽정열 성남시법인택시노동조합 연합회 의장이 ▲사측에선 김성종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과 강길원 성남시법인택시협의회장이 ▲정측에선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택시 운수종사자는 승차 거부 없고 친절한 운송 서비스를, 사업자는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택시 내·외부의 청결 유지, 교통약자 우선 배려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 성남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택시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택시쉼터는 내년 10월 중원구 여수동 119-2번지 166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190㎡의 규모로 들어선다. 바로 옆엔 80면 규모의 택시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택시 운전기사들이 일하기 편한 근로 환경을 제공해 친절 마인드를 높이려는 취지다.오는 11월부터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승객에게 택시 이용요금의 6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장애인 택시 바우처 사업’을 편다. 이와 함께 기존에 해오던 택시 운수종사자 콜비 지원(일반 300원, 프리미엄 800원), 택시 1대당 월 1만원 통신료 지원, 교통카드 단말기 통신료 월 2200원 지원 사업, 15년 이상 무사고 법인택시 기사의 개인택시면허 양수 비용 융자·이자 일부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성남지역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는 2510명,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508명 등 모두 4018명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031-729-3721       
    • 작성일 2019-09-19

      조회수 207

  • 스마트폰 속 성남사랑상품권으로 택시 요금 낸다
    스마트폰 속 성남사랑상품권으로 택시 요금 낸다   성남시 18일 시정 브리핑…지역화폐 활성화 시책 내놔    성남지역에선 앞으로 스마트폰 속 모바일 지역화폐로 택시 요금을 낼 수 있게 되고, 종이류 성남시상상품권을 모든 시중 은행에서 살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9월 18일 오후 2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어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시책을 내놨다. 브리핑을 주재한 성남시 시장현대화과장은 “모바일, 종이류, 체크카드 3개 종류로 발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가맹점, 취급 은행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자금의 지역 내 소비·유통 촉진,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택시 요금 결제가 오는 10월부터 성남시내 2510대 모든 개인택시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지역상품권 앱 ‘착’ 설치)을 통해 구매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차량 내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한 뒤 택시 요금을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구조다. 결제 금액은 택시기사 개인 통장으로 자동 입금된다. 카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택시기사들의 수익을 보존하고, 종이류 성남사랑상품권으로 택시 요금을 낼 때 거스름돈을 주고받아야 하는 불편을 던다.현재 택시 요금 모바일 앱 자동 결제 시스템인 QR 키트 장치 제작 중이다. 시는 이 장치를 성남시내 개인택시에 먼저 설치한 뒤, 내년 6월 법인택시 1496대로 확대한다. 4006대 모든 개인·법인택시가 모바일 앱 결제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성남시는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학원비를 결제하는 시스템도 확대한다. 이 시스템은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지난 5월 도입했다. 가맹 등록한 학원이 원격결제를 등록하면 시민들은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학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학원비를 낼 수 있다. 학부모들의 호응이 커 현재 93곳인 원격결제 등록 학원을 올해 말까지 510곳의 지역 내 모든 학원가맹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지역 내 27곳 농협은행에서만 살 수 있던 종이류 성남사랑상품권은 내년 상반기 중에 286곳 모든 시중은행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시는 종이류 성남사랑상품권 취급 금융기관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 시스템망과 한국조폐공사의 지류·모바일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플랫폼 공유를 협업 중이다. 이와 함께 시는 종이류와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늘려 확보한다. 이를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마케터 30명이 현장 홍보 활동 중이다.  현재 5959곳인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은 연말까지 1만 곳으로, 9104곳인 종이상품권 가맹점은 1만2000곳으로 각각 늘리는 것이 목표다.  문의 : 시장현대화과 유통행정팀  031-729-2591     
    • 작성일 2019-09-18

      조회수 433

  • 성남 수정숯골축제 21일 열려
    성남 수정숯골축제 21일 열려   옛 지명 유래·전통 되살려 행사 마련   ‘제17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수정 숯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양순이)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성남 수정지역의 옛 지명 유래와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로 마련된다.축제는 숯골거리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숯 가마꾼 복장을 한 지역 주민들이 숯가마 모형을 들것에 싣고서 옛 성남시청 삼거리부터 행사장인 성남초등학교까지 약 800m 구간을 행진한다.행사장엔 특설 무대가 마련된다. 제기차기, 신발 양궁, 투호 던지기 등 4개 팀의 전통민속놀이 경연, 17개 팀이 출전하는 미스&미스터 트로트 경연 등 지역주민의 잔치 한마당이 펼쳐진다.초청 가수 김범룡, 주미, 성국의 축하 공연과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의 관악 연주, 수정구 상인회 제로댄스팀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행사장 주변에는 숯인형·숯비누·깃털 부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도토리로 팽이 만들기, 당뇨, 혈압 측정 등 건강 체험, 수정구 상인회의 먹거리 판매 부스가 설치·운영된다. ‘숯골’은 숯을 만들어 쌓아두던 창고가 있었다고 전해오는 성남초등학교와 수정구청 사이에 있던 옛 마을 이름이다. 이후 이 지역은 탄리, 탄동, 태평동, 신흥동 등으로 행정구역이 변화했다.            문의: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031-729-5271        
    • 작성일 2019-09-18

      조회수 244

  • 성남시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의무 가입해야”
    성남시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의무 가입해야”   관리주체 4028곳에  안내문 발송…9월 27일 넘기면 400만원 이하 과태료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승강기 안전관리법 개정 시행에 따라 승강기를 소유한 관리주체는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9월 18일 밝혔다.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은 승강기 사고로 타인의 신체 혹은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승강기 관리주체의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한 보험이다.지난 3월 28일 승강기안전관리법이 개정·시행되면서 의무 가입 대상자가 종전 승강기 유지관리 업자에서 소유자, 관리자로 바뀌었다.이에 따라 승강기 관리주체는 오는 9월 27일까지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기한을 넘기면 보험 미가입 승강기 관리주체에 4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가입하려면 한국승강기안전공단(www.koelsa.or.kr) 또는 승강기 민원24(https://minwon.koelsa.or.kr) 홈페이지에 있는 보험사를 참고해 절차를 밟으면 된다.성남시는 대상자들이 기한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상가, 주택 등 승강기 관리 주체 4028곳(승강기 1만3515대)에 안내문을 발송해 의무보험 가입 시기, 과태료 처분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031-729-3284        
    • 작성일 2019-09-18

      조회수 454

  • 성남시 고구려 고분 ‘모줄임천장’ 만들어 보세요
    성남시 고구려 고분 ‘모줄임천장’ 만들어 보세요   판교박물관서 10회 운영…초등생 200명 참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1일부터 12월 14일까지 분당구 판교동 판교박물관에서 ‘고구려 고분 모줄임천장의 비밀 체험’ 토요 프로그램을 10회 운영한다.성남지역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1~6학년생이 참여 대상이다. 회당 20명씩 모두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네 귀에 걸쳐서 돌을 얹어 마름모꼴로 천장을 좁혀 올려 쌓는 고구려 고분의 천장 건축 양식을 체험해 볼 수 있다.3D 프린터로 제작된 고구려 고분 모형 위에 비누 점토로 모줄임천장을 만들어보는 방식이다. 체험에 앞서 교육 강사가 고구려인들의 무덤 건축에 관한 설명을 하고, 판교박물관에 전시된 고구려 고분 관람을 진행한다.참여하려면 판교박물관 홈페이지(www.pangyomuseum.go.kr)를 통해 매회 선착순 신청·접수하면 된다. 판교박물관 이지아 학예사는 “고구려 고분의 모줄임천장은 발해의 고구려 문화 계승, 고구려의 영역, 문화권을 규명하는 중요한 열쇠”라면서 “어린이들에게 탐구와 이해의 기회를 제공해 역사에 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4536         
    • 작성일 2019-09-18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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