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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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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영구임대·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750가구 모집
    성남시, 영구임대·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750가구 모집   목련1·한솔7·청솔6·위례35단지…무주택 저소득층 대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750가구의 영구임대·공공실버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다.영구임대주택은 ▲분당 야탑동 목련마을 1단지 내 26㎡형·31㎡형 250가구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 내 26㎡형 150가구 ▲금곡동 청솔마을 6단지 내 31㎡형 250가구 ▲수정 위례 35단지 내 21㎡형·26㎡형 60가구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들 영구임대주택 입주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10.2) 성남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장애인 등이다.공공실버주택은 위례 35단지 내에 있는 26㎡형 40가구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65세 이상의 국가유공자, 보훈 보상 대상자, 5.18 민주유공자 등 수급자 선정 기준의 소득인정액 이하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공공실버주택을 입주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기한 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LH청약센터 홈페이지→임대주택→영구임대)를 내면 된다.예비 입주 선정자는 내년 1월 17일 LH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공가 발생 때 순번에 따라 차례로 계약이 진행돼 실제 입주 때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문의: 주택과 주거지원팀  031-729-8932          
    • 작성일 2019-10-14

      조회수 2,374

  • 성남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 15일 시청서 열려
    성남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 15일 시청서 열려   ‘2019. 성남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8시 성남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6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성남시어린이집 총연합회(회장 김도희)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고생하는 어린이집 선생님과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다. 온누리서 기념식이 열려 보육 발전을 위해 애쓴 유공자 24명이 성남시장 명의의 표창패를 받는다. 힐링 무대도 마련돼 보육 교직원 4개 팀이 걸그룹 트와이스의 노래·지누션의 말해줘·아모르파티 리듬에 맞춰 춤을 추고, 가요 ‘오늘 밤에’, 밸리댄스를 선보인다.외부 초청 공연팀이 꾸미는 ‘FREE SOUL(자유로운 영혼) 맛깔 나는 콘서트’도 열린다.오페라 라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우리 가요 ‘인연’, ‘깊은 밤을 날라서’ 등의 공연을 펼쳐 보육 현장에서 애쓰는 교사들에게 흥겨움을 전한다. 시청 로비에는 ‘함께라서 행복해’를 주제로 한 89점의 보육 사진을 전시한다. 보육 현장 속 교사와 영유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 성남지역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집은 모두 611곳이다. 보육교사 5590명이 만 5세 이하 영유아 2만1922명을 돌보고 있다. 성남시는 보육 교사 처우 개선을 위해 모든 어린이집 교직원에게 복리후생비(5만~7만원), 장기근속수당(3만~7만원), 사회복지공제회 상해공제 가입비(1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2      
    • 작성일 2019-10-11

      조회수 550

  • 성남시 14~16일 WeGO 집행위원회 회의 개최
    성남시 14~16일 WeGO 집행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방안 세계인에 알린다 ‘국제도시 위상 강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4~16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집행위원회 회의(WeGO EXCOM 2019)를 개최한다.2박 3일간 미국 오로라시, 필리핀 마카티시 등 22개국 31개 도시의 대표, 스마트시티 전문가 등 150여 명이 한데 모여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국가 간 정보통신기술(ICT) 정보 교류의 장을 펼친다.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첫날 오전 9시 30분 개막식에서 ‘성남시 인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현과 아시아 혁신 허브’를 주제 발표한다.사람중심·혁신성장·문화강화·네트워크 정책의 4가지 키워드를 담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시작한 배경과 조성 방안을 세계인에게 알린다.집행위원회 도시 대표가 모여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의 운영 방향, 핵심의제를 심의 결정하고, 도시별 스마트시티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둘째 날은 3가지 세션의 세계 도시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1세션은 시민참여의 확장, 복제 가능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2세션은 성남시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및 혁신 허브, 특별 세션은 사회적 혜택을 위한 신기술 포용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마지막 날은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홍보관 견학 등 문화기술 투어를 한다. 성남시가 추진 중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사업의 비전과 스마트시티 정책 현장을 세계인에게 보여준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WeGO는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다. 서울시가 2010년 창립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피츠버그,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등 52개국·133개 도시가 회원으로 속해 있다.국내에서는 성남시를 비롯해 서울시, 김포, 세종, 고양, 광명 등 6개 도시가 가입한 상태다.성남시는 WeGO 집행위원회에 지난해 11월 15일 집행위원회 회의 유치 신청을 내 투표 끝에 이번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문의: 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031-729-2642          
    • 작성일 2019-10-11

      조회수 659

  •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13일 축소 개최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13일 축소 개최   건강 걷기대회 취소…감염병 상담 등 22개 건강체험 부스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3일 분당구 율동공원에 열기로 한 ‘제14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의 일부 행사를 축소 또는 취소하기로 했다.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동참하려는 취지다.개회식은 외부인사, 단체장 초청 없이 개회 선언과 공동추진위원회 위원 소개만으로 간소화하고, 문화행사는 공연 시간을 30분 단축한다. 1000여 명 참여 예정이던 건강 걷기대회는 취소했다.지역 내 20곳의 병원, 의료 관련 기관, 의약 단체가 참여해 시민의 건강을 체크해 주는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한다.이날 오전 11시~오후 4시 30분 주제별 22개 건강 관련 체험관을 운영한다. 감염병 상담과 정신건강 질환 예방법, 손 씻기, 임신부 체험, 소아 알레르기 검사, 경동맥측정, 어깨관절, 골다공증, 운동, 구강, 금연, 한방, 치매, 복약 상담 등을 진행해 관련 정보를 알 수 있다.특설무대에선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초청 가수 김연자, 성국 공연, 건강 상식 퀴즈 대회,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된다.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사장 진입로 6곳에 발판 소독조를 설치한다.열화상 카메라도 4대를 설치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발열 여부를 측정하고, 필요하면 발열에 관한 상담을 한다.이날 행사는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  031-729-3972          
    • 작성일 2019-10-10

      조회수 575

  • 성남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차량 10개 동에 추가 보급
    성남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차량 10개 동에 추가 보급   복지 전용차 모두 45대로 늘어 “어려운 이웃에 촘촘한 서비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 차량을 추가 보급했다고 10월 1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의 맞춤형 복지 차량과 키박스 전달식’을 했다.이번에 전달한 복지 차량은 친환경 전기차(기아 쏘울EV)다. 모두 4억50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사들였다.지난 10월 1일 조직 개편 때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수정구 양지동, 복정동, 분당구 서현1동, 서현2동, 정자1동, 정자3동, 야탑2동, 구미1동, 판교동, 이매1동에 각 차량이 배치됐다.복지담당 공무원이 거동불편자·저소득·취약계층 방문 상담, 생활 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 출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이웃돕기 물품 전달 때 사용한다.성남시는 최근 2년간 3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 차량을 보급한 데 이어 이번 추가분까지 복지 전용차는 45개 동(전체 50개 동)에 한 대씩 모두 45대로 늘게 됐다.더욱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적시에 지원하는 선제 복지 행정 체제가 강화될 전망이다.앞서 맞춤형 복지 차량을 운행 중인 35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담당 공무원들의 기동력을 높여 월평균 424건의 취약계층 방문 서비스를 펴고 있다.차량 지원 전 월평균 60건이던 방문 서비스와 비교하면 7배 늘어난 수준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31           
    • 작성일 2019-10-10

      조회수 433

  • 성남지역 독립운동 관련 유물 수집
    성남지역 독립운동 관련 유물 수집    오는 31일까지 매도 신청서 접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독립운동 관련 유물 수집에 나선다.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인·단체가 소장한 유물 매도 신청서를 분당구 판교로 판교박물관을 통해 접수한다.일제강점기 때 성남지역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윤치장, 남상목, 이명하, 남공필, 황애덕 선생과 관련한 유물을 중점 수집한다.3·1운동을 주도한 성남지역 출신 한순회, 한백봉, 남태희 선생과 삼일절 노래를 작곡한 박태현 선생 관련 유물도 수집 대상이다.이 외에 성남지역(광주부 포함)의 역사, 문화, 인물, 근대화 과정을 보여주는 사건 기록, 고문서, 지도, 생활용품, 민속품, 생활자료 등을 찾는다.매도 신청서를 받은 유물은 예비평가회의에서 감정 평가 대상 유물로 선정하면, 판교박물관의 유물감정평가회의에서 수집 여부와 가격을 결정한다.매입 절차가 완료되면 해당 유물은 성남시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오는 2024년 말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부지에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때까지 분당구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수장고에 보관한다.성남시는 2014년부터 지역의 역사와 관련한 유물을 구매, 기증·기탁받아 최근까지 531건, 2005점을 수집했다.이 중에는 성남 양영중학교의 학교명을 지은 독립운동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친필, 1909년 경성지방재판소의 윤치장 의병장 관련 판결문이 포함돼 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3011    
    • 작성일 2019-10-10

      조회수 540

  • ‘제46주년 성남시민의 날’ 시청 온누리서 축소 개최
    ‘제46주년 성남시민의 날’ 시청 온누리서 축소 개최   돼지열병 확산 방지 동참 차원서 12일 소규모로 진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2일 오전 10시~11시 시청 온누리에서 ‘제46주년 성남시민의 날(10.8)’ 기념행사를 연다. 애초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체육대회와 함께 2만여 명 참여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 동참 차원에서 장소를 실내로 옮겨 검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각계각층의 시민과 국회·도·시의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다. 성남지역 청년 2명의 시민 헌장 낭독, 모범시민상·문화상 수상자 9명을 시상하는 정도의 소규모로 개최한다. 모범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성남시장의 표창패를 받는 이들은 지역안정 부문 정형채, 여성복지 부문 강은옥, 사회봉사 부문 서대진, 효행선행 부문 강현숙, 보건환경 부문 나해리 씨다.성남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교육 부문 권경희, 예술 부문 김영실, 학술 부문 홍대한, 체육 부문 김태호 씨도 성남시장의 표창패를 받는다.시 승격 46년을 맞은 성남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의미로 참석자 모두 ‘성남시민의 노래’를 부른다. 매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 때 운영하던 시민 체험 부스, 시정 홍보 부스, 직거래 장터는 열지 않기로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에 양돈 농가, 태풍피해가 없다 하더라도 국가적인 어려움에 함께해야 한다고 판단해 시민체육대회를 취소하고 시민의 날 행사를 축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1      
    • 작성일 2019-10-08

      조회수 503

  •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에 우수기업 유치 ‘자족 기능↑’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에 우수기업 유치 ‘자족 기능↑’   지식기반·전략·벤처기업 대상 매각 공고 내…감정평가액 8094억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에 있는 2만5719㎡ 규모 시유지에 우수기업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관한 자족 기능을 높이기로 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시는 최근 첨단산업 육성위원회를 열어 해당 부지에 대한 매각기준과 우수기업 유치 공모 지침을 확정하고, 이날 시 홈페이지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모집 공고를 냈다.매각 대상 부지는 2009년 판교지역 조성 당시 공공청사 건립 예정부지였다.제 기능을 하지 못해 지난 2015년 성남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일반업무시설로 용도 변경한 이후 현재까지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시는 해당 부지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성남시의회가 지난 7월 의결함에 따라 매각을 통한 기업 유치를 추진하게 됐다.해당 시유지의 감정평가액은 8094억원(㎡당 3147만원)이다.시는 부지 매입 자격을 제조업의 연구시설, 벤처기업 집적시설, 문화산업진흥시설로 제한했다. 이는 지식기반산업, 전략산업, 벤처기업을 유치해 고용유발 효과와 경제적 파급 효과를 시민에게 돌려주려는 취지다.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유치한 기업에 시민개방 커뮤니티센터와 개방형 주차장도 설치·운영토록 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12월 16일까지 입찰 신청을 받아 기업 현황, 사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같은 달 말일까지 선정한 뒤 협상 과정을 거쳐 매매계약을 체결한다.시는 시유지 매각을 통한 기업 유치가 수정 위례지구 스마트시티~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인 아시아실리콘밸리의 한 축을 이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이와 함께 시유지 매각으로 마련된 재원은 판교지역 3개 학교 부지 매입, 트램, 판교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 공영주차장 건립 등 공공인프라 확충에 재투입해 도시균형발전에 나서기로 했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ICT융합팀  031-729-8991          
    • 작성일 2019-10-08

      조회수 2,015

  • 성남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복지부 장관상 받는다
    성남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복지부 장관상 받는다   드림스타트 아동-대학생 학습멘토링 성과 인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0일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나눔을 실천한 기관, 기업, 개인을 공모 사업 평가로 발굴해 인적, 물적, 희망멘토링 3개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성남시는 드림스타트 아동-대학생 학습멘토링 사업과 독서 멘토링 사업 공로가 인정돼 희망멘토링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시는 매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40명과 지역 대학생 봉사자들을 1대 1 매칭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을 능력을 높이고 있다. 대학생들은 인생 선배로서 대상 아동의 학교생활과 고민에 관한 상담도 해 정서적 지지 역할을 한다.독서 멘토링 사업은 지역 내 독서치료사, 독서지도사 등 관련 자격증 있는 자원봉사자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15명을 1대 1로 매칭한다. 독서 지도를 통해 아동의 정서적, 인지적 발달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성남시는 사업 대상인 382가구 570명의 저소득가정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열린다.성남시는 기관 표창 외에 수정구 드림스타트 소속의 김다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개인 부분 수상자 명단에 올라 대한적십자사 회장상을 받는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19-10-07

      조회수 194

  • 성남시 “돼지열병 방지 동참” 10·11월 행사 취소·축소
    성남시 “돼지열병 방지 동참” 10·11월 행사 취소·축소   “지역에 양돈 농가, 태풍피해 없어도 국가적인 어려움 함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태풍 피해 복구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동참하려고 이달과 다음 달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기로 했다.성남시는 10월 4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오는 10월 12일 열기로 한 시민체육대회를 취소했다.제13회 성남생활문화동호회 축제(애초 계획 10.11~12),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10.23), 성남 반려동물 페스티벌(11.2), 성남시 농업인의 날(11.9) 행사도 취소했다. 오는 10월 12일 여는 제46주년 시민의 날 행사는 장소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시청 온누리로 변경해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 성남문화재단의 ‘2019. 성남축제의 날­Tomorrow Land’ 행사는 규모와 기간을 대폭 축소한다. 탄천 메인 무대에서 진행하기로 한 공연 행사와 시민자율존에서 진행 예정이던 푸드존 및 성남생활문화동호회 축제 등 부대행사는 전면 취소한다.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하기로 한 복합 야외전시는 10월 27일까지 개최로 축소·운영한다.이 외에 성남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했다.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에 양돈 농가, 태풍피해가 없다 하더라도 국가적인 어려움에 함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면서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과 시민 안전도 함께 고려해야만 했다”고 말했다.시는 태풍 ‘미탁’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자매도시 삼척의 복구 지원을 위해 지난 10월 5일 6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도 전달한 상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성 출혈 돼지전염병이다. 9월 17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한 돼지농장에서 처음으로 발생해 지금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곳은 인천 강화, 김포, 연천 등 4개 시군 13개 농장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729-2231       
    • 작성일 2019-10-07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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