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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2명으로 늘려 ‘매일 상담’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2명으로 늘려 ‘매일 상담’   은수미 성남시장, 새로 선임한 김경희·오희성 씨에 위촉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행정 행위와 관련한 시민 고충을 상담하는 제도를 매일 운용하기 위해 1명이던 옴부즈만을 2명으로 늘렸다.은수미 성남시장은 11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새로 선임한 김경희, 오희성 씨에게 ‘제3대 시민 옴부즈만’ 위촉장을 줬다.김경희(57세) 시민옴부즈만은 최근 3년간 서울시 시민옴부즈만을 지낸 옴부즈만 계의 베테랑이다. 오희성(62세) 시민 옴부즈만은 성남시 지방기술 서기관(2016년)을 지낸 공직경력 30년의 행정 달인이다. 이들 시민옴부즈만 위촉 기간은 앞선 조례 개정(9.16)에 따라 4년이다.성남시와 독립된 기구로서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민원조사관 역할을 한다.성남시나 소속기관의 위법 또는 부당한 행정 처분으로 피해를 본 시민이 권익 침해 상담을 요청하면 제 3자의 입장에서 중립적으로 조사한 뒤 해당 기관에 시정을 요구하고 시민 옴부즈만으로서 의견을 표명한다. 시청 9층 시민옴부즈만실(☎031-729-2120, 2180, 2145~6)에서 월~금요일 근무해 고충 민원 상담이 필요한 시민을 맞는다.앞서 1·2대 시민 옴부즈만을 지낸 윤석인 씨는 위촉 2년씩, 4년간 반 상근 체제(주 20시간)로 근무했다. 그 기간, 조사 결정 147건, 제도 개선 19건, 시정 권고 11건, 의견 표명 10건 등 모두 187건의 고충 민원을 해결했다.        문의: 감사관실 조사2팀  031-729-2145          
    • 작성일 2019-11-11

      조회수 310

  • 성남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얌체족’ 단속…과태료 최대 200만원
    성남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얌체족’ 단속…과태료 최대 200만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불법 주차하는 차량 단속에 나선다.이를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직원 3명과 시 공무원 4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린다.점검은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공공기관·시설,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등 판매시설,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주차위반 빈발지역 등에서 이뤄진다.일반 차량, 보행 장애인 미탑승 차량, 2017년 1월 이전에 제작한 구형 표지부착 차량의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주·정차를 단속한다.장애인 주차표지 위·변조나 양도·대여하는 행위도 단속한다.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아 두는 주차방해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적발되면 불법주정차는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최근 4년간 성남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 건수는 2016년 7920건(7억1817만원), 2017년 7889건(6억9370만원), 지난해 9258건(7억9588만원), 올해 11월 현재 7530건(7억3200만원)이다.성남시 장애인복지과장은 “보행이 힘든 장애인이 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시민 인식과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862          
    • 작성일 2019-11-08

      조회수 464

  • 성남시 12일 청년 채용박람회…119명 채용
    성남시 12일 청년 채용박람회…119명 채용   판교 알파 지하광장서 40개사 현장 면접 진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4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 알파 지하광장(판교역 2번 출구 옆 지하연결통로)에서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다.이날 40개 회사가 현장 면접을 진행해 1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구인기업은 ㈜티맥스 소프트, ㈜아프리카TV, ㈜에스에너지, ㈜스타백, ㈜모아데이타, ㈜이노스, ㈜에프원미디어 등이다.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제조, 건설,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할 청년을 뽑는다.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이날 박람회장엔 5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업별 1대 1 면접 이외에 이력서 클리닉, 면접 헤어·메이크업,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미리 면접을 체험해볼 수 있는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면접장도 설치·운영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1          
    • 작성일 2019-11-08

      조회수 261

  • 성남시, 남성 홀몸노인 전용 ‘100세 힐링센터’ 문 열어
    성남시, 남성 홀몸노인 전용 ‘100세 힐링센터’ 문 열어   은수미 성남시장 8일 개소식 참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중원구 성남동 중원노인종합복지관 4층에 남성 홀몸노인 전용 복지시설을 설치해 11월 8일 문을 열었다.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경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신명희 중원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했다.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배우자와 사별, 가족 해체 등의 사유로 혼자가 된 만 60세 이상 남성 노인의 자립을 돕는 시설이다.앞선 협약을 통해 성남시가 센터 설치 장소를 제공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시설 리모델링비 1억3000만원과 연간 5000만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해 설치됐다. 175㎡ 규모에 요리실, 교육실, 운동실을 갖췄다.위탁기관인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11월 25일부터 요리 교실, 정리수납, 단전호흡, 스마트폰 활용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분기별 25명씩 연간 100명 모집이 이뤄진다.은수미 성남시장은 “홀로 지내는 남성 어르신분들은 식사, 청소 등의 가사 활동이 서툴러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면서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가 생겨 든든하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2       
    • 작성일 2019-11-08

      조회수 225

  • 성남시,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편다
    성남시,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편다   지원 대상 40명…취미, 여가, 직업탐구 등 월 44시간 이용바우처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를 편다고 11월 7일 밝혔다.방과 후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부담을 덜고 대상 학생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발달장애학생이 취미, 여가, 직업 탐구, 관람 체험 등의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한 달에 4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한다.성남시가 앞서 공모로 선정·지정한 수정구 태평동 성남마음드림, 중원구 도촌동 새날아동상담교육센터, 분당구 서현동 드림온아트 등 3곳에서 2~4명씩 소규모로 이뤄지는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원하는 기관에서 평일 오후 4시~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에 바우처를 사용하면 된다.서비스 대상은 일반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다니는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의 발달장애 학생이며, 지원 대상은 40명이다.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등 방과 후 활동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학생은 제외한다. 장애인 활동 지원과 동일 시간에 이뤄지는 서비스의 중복 지원은 하지 않는다.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2      
    • 작성일 2019-11-07

      조회수 381

  • 성남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살수차 13대 상시 운영
    성남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살수차 13대 상시 운영   49곳 도로 158.5㎞ 구간에 물 뿌려 도로재비산먼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살수차 13대를 임차해 상시 운영한다고 11월 7일 밝혔다.이들 살수차는 16t짜리 8대와 5t짜리 5대다. 도로재비산먼지를 가라앉히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도로에 투입돼 하루 306t씩의 물을 뿌린다. 대상 도로는 야탑동 성남대로, 백현동 동판교로, 성남동 둔촌대로, 성남초등학교 주변 수정로, 양현초등학교 주변 양현로 등 49곳 도로의 총 158.5㎞ 구간이다.주말에는 미세먼지 경보 발령 때 도로 살수 작업을 한다.도로 결빙 등으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눈이나 비 오는 날, 영상 5도 이하인 날은 작업을 중지한다. 가을철부터 봄철까지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는 성남지역 지난해 초미세먼지 평균 24㎍/㎥보다 높은 31㎍/㎥이며, 환경기준 15㎍/㎥ 보다 2배 높은 수준이다. 차량이 달리면서 비산먼지를 재생산하는 도로의 사정은 더욱 나빠 성남지역 연간 초미세먼지 배출량 344t 중에서 24%(82t)가 도로재비산먼지다.성남시는 26억원을 투입해 살수차 8대(5t)와 분진흡입차 1대를 구매, 내년 3월부터 직영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031-729-3642         
    • 작성일 2019-11-07

      조회수 337

  • 성남시 13일 장애인 취업박람회…100명 채용
    성남시 13일 장애인 취업박람회…100명 채용   야탑역 1번 출구↔시청 오가는 셔틀버스 운행    ‘2019년 성남시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5시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다.장애인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채정환)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날 현대백화점 판교점, LH주거복지정보, 롯데하이마트, ㈜동해식품 등 40곳 기업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현장에서 서류 전형과 면접을 진행해 장애인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채용 분야는 사무직, 생산직, 경비, 미화 등 다양하다.취업 희망자는 장애인복지카드(또는 장애인증명서), 자격증(소지자)을 가지고 박람회장을 와 구직 신청서를 작성한 뒤 각 기업 부스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수화통역과 안내를 담당하는 75명의 자원봉사자가 행사장 곳곳에 배치돼 면접을 도와준다.이력서 작성법 컨설팅, 증명사진 무료 촬영, 메이크업, 머리 손질 등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직장 생활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 전시·체험 부스, 심폐소생술(CPR) 체험·교육 부스, 시각장애인의 안마 시연 부스도 설치·운영한다.지하철 야탑역 1번 출구에서 성남시청 박람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3    
    • 작성일 2019-11-07

      조회수 253

  • 성남시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 9일 개막
    성남시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 9일 개막   ‘마을을 잇다 나+너=우리’ 마을공동체 활동 공유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오후 3시 시청 광장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를 연다.이날 시청 광장엔 ‘마을을 잇다 나+너=우리’를 주제로 한 공연·동행·참여·환경·화합의 5개 길이 펼쳐진다.행사에 참여하는 성남지역 57개 마을공동체의 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이다.공연 길은 시청 광장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10개 마을공동체 팀의 밴드 공연, 사자 탈춤, 합창, 오카리나, 판소리 공연 등을 선보인다.동행 길은 47개의 마을공동체 체험·전시 부스를 차려 놓고 시민을 맞는다. 자투리 가죽 공예, 볏짚으로 계란꾸러미 만들기, 씨앗 편지쓰기, 그림책 팝업북, 다육식물 분갈이, 마을청년 고민상담 등 다양한 마을 활동을 접할 수 있다.참여 길은 성남시민 100여 팀이 참여하는 벼룩시장이 펼쳐진다. 중고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사고팔면서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가치를 실천한다. 환경 길은 자원의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수거를 체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화합 길은 이날 행사가 끝나는 시간에 시민 모두 대동 놀이를 함께 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된다.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마을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산해 마을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마을공동체과 마을공동체팀  031-729-2313         
    • 작성일 2019-11-06

      조회수 426

  • 성남시-분당경찰서, 금곡동 복합청사 신축 ‘협약’
    성남시-분당경찰서, 금곡동 복합청사 신축 ‘협약’   신흥동 시유지-금곡동 국유지 재산교환…행정복지·치안 서비스 동시 제공   성남시가 분당경찰서와 시·국유지 재산 교환을 통해 오는 2023년 6월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금곡지구대가 함께 있는 복합청사를 건립한다.시는 11월 6일 오후 2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유현철 분당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동 복합청사 신축에 관한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정구 신흥동(현재 신흥지구대 자리) 시유지와 분당구 금곡동 국유지(현재 금곡지구대 자리) 재산을 맞교환한다.성남시는 신흥동 3775번지 942㎡(56억8500만원 상당)의 시유재산을 분당경찰서 소유로 넘기고, 분당경찰서는 금곡동 173번지 670㎡(56억9800만원 상당) 국유재산을 성남시 소유로 넘기는 방식이다.시는 해당 부지의 소유권 이전 절차 뒤 노후하고 협소한 바로 옆 174번지 금곡동 행정복지센터(1994년 준공)와 금곡지구대(1996년 준공)를 헐고 그 자리에 복합청사를 건립한다.성남시는 금곡동 복합청사 건립에 131억원을 투입하며, 대지면적 1420㎡(동 센터 750㎡+지구대 670㎡)에 지하 2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4200㎡ 규모의 건축물을 세운다.복합청사 완공 후엔 2개 층 700㎡ 규모 독립된 공간을 분당경찰서에 무상 대부해 금곡지구대를 설치·운영토록 한다.행정복지와 치안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지자체와 경찰청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이 될 전망이다.        문의: 회계과 청사관리팀  031-729-2775        
    • 작성일 2019-11-06

      조회수 582

  •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시민 공론장’ 참여자 모집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시민 공론장’ 참여자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4년 말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부지에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오는 11월 19일까지 30명의 시민 공론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론장은 시민 의견을 수렴해 성남만의 특색을 담는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성남박물관 시민이 짓다’를 주제로 판교박물관에서 9차례 진행하는 세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일정별로 ▲11월 19일·하루 간의 박물관 여행 ▲11월 26일·성남박물관 ‘시민이 짓다’ 오리엔테이션, 분과 나누기 ▲12월 3일·함께하는 문제 정의, 문헌 조사 ▲12월 7일~15일·1차 현장 조사, 문제의 원인 찾기 분과별 활동 ▲12월 17일·좋은 박물관을 위한 해결방안 탐색 ▲12월 21일~내년 1월 5일·2차 현장 조사 및 현장에서 해결 방안 찾기 분과별 활동 ▲내년 1월 7일·좋은 박물관을 위한 최종 제안 만들기 ▲내년 1월 14일·성남박물관 ‘시민이 짓다’ 시민 제안 공유회 ▲내년 1월 21일·성남박물관 ‘시민이 짓다’ 회고와 최종 결과 보고 등이다.전문가 의견과 분과별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현장 조사, 토론 과정을 거쳐 조율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성남시는 이번 공론장 개최를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박물관”을 세우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온라인 접수창구(http://bit.ly/성남시민공론장)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문화예술과 성남시립박물관건립TF팀  031-729-4518          
    • 작성일 2019-11-05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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