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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도심 속 초가집의 세시풍속’ 체험 행사 열어
    성남시 ‘도심 속 초가집의 세시풍속’ 체험 행사 열어   분당 수내동가옥서 생생문화재 사업 진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8일과 10월 9일 분당 중앙공원 내 수내동 가옥(경기도문화재자료 제78호)에서 ‘도심 속 초가집의 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연다.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의 하나로 진행하는 행사다. 남녀노소 누구나 매회 30명씩 모두 60명이 무료 참여할 수 있다. 수내동가옥의 역사와 의미를 배워보는 ‘숲안마을 이야기’, 세시풍속 놀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윷놀이, 고무신 던지기 등의  ‘숲안야류-가족愛운동회’, 떡, 전통차 등 세시 음식을 만들어 시식해보는 ‘숲안야류-숲안cafe’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성남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 민가에서 세시풍속을 체험하며 선조들의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역문화 유산인 수내동가옥의 가치를 널리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문화유산활용부로 전화(☎ 02-2038-8938)하거나 홈페이지(www.kocent.co.kr),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sunaedonghouse)로 하면 된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4536         
    • 작성일 2019-09-26

      조회수 773

  • 성남시, 민선 7기 첫 조직개편 단행한다
    성남시, 민선 7기 첫 조직개편 단행한다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신설…시장 직속 처음 설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일 민선 7기 들어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날 시장 직속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을 신설한다. 시장 직속 보좌기관 설치는 성남시 개청(1973년) 이래 처음이다.수정 위례지구 스마트시티~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로 이어지는 첨단기술 산업단지인 ‘아시아 실리콘밸리’ 조성을 전담해 민선 7기 핵심 공약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려는 취지다.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미래산업팀, ICT융합팀, 게임콘텐츠팀, 헬스바이오팀으로 구성돼 각 분야 지원·육성 업무를 맡는다.신설하는 과는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을 포함해 청년정책과, 마을공동체과, 법무과, 기후에너지과, 주차지원과,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도서관사업소 복정도서관, 분당구청 식품안전과 등 모두 9개다. 기존에 있던 복지지원과는 폐지해 사회복지과와 함께 복지정책과로 흡수 통합한다. 첨단산업과도 폐지해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으로 업무를 이관한다. 21개 과·사업소는 명칭을 바꾼다. 도시개발사업단→문화도시사업단, 평생학습원→도서관사업소, 예산법무과→예산재정과 등이다. 3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맞춤형복지팀은 45개 동으로 확대·설치한다.다른 5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팀 설치 대신 복지 인력을 1명씩 증원하고, 3개 구 보건소에 방문간호확대사업 인력을 9명 배치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성남시 기구는 본청의 경우 1실, 6국, 4관(현재 3관), 41과(현재 37과), 198팀(현재 178팀)이 돼 1관, 4과, 20팀이 늘어나게 된다. 정원은 2825명에서 2990명으로 165명 증가한다.성남시는 인구 100만 대도시 행정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조직진단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이번 조직 개편안을 마련했다.      문의: 행정지원과 조직관리팀  031-729-2242      
    • 작성일 2019-09-26

      조회수 903

  • 성남시청서 28일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열려
    성남시청서 28일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 열려   ‘2019. 성남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가 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시 사회적경제한마당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를 홍보해 시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 ‘미래의 꿈이 현실로, 꿈을 따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기념식, 시민 체험, 기업 홍보,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광장 무대에서 열린다. 성남시립합창단 축하 공연과 ‘사회적경제의 꿈’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7명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 공유경제 아이디어 선정자 5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광장에는 60개 부스의 사회적경제 체험존을 설치·운영한다. 휠링보장구협동조합, 한길비에스, 공공미디어열림, 버킷아시아, 문화숨, 샛별재활원 등의 사회적경제기업에 관해 알 수 있다.이 외에도 꿈나무 소망걸기와 소망따기 행사, 포토존,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우리환경개발 종사원들의 기타 공연, 방일수 등 2명의 코미디 공연, 15개 팀이 출전하는 청소년댄스팀 경연대회 등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이윤의 사회 환원,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해 관련 활동을 장려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9월 현재 성남지역에는 (예비)사회적기업 76곳, 사회적협동조합 50곳, 협동조합 213곳, 마을기업 4곳, 자활기업 10곳 등 모두 353곳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이들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모두 1422명이다. 농산물 직거래, 청소, 재활용, 휠체어, 교육, 예술, 도시락, 바우처 사업, 카페 운영, 앱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사회적기업팀  031-729-3662            
    • 작성일 2019-09-25

      조회수 394

  • 성남시 ‘국민신청실명제’ 행정 투명성 높인다
    성남시 ‘국민신청실명제’ 행정 투명성 높인다   10월 한 달간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10월 한 달간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을 받는다.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직접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사업 내용과 담당자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제도다.기존에는 정책실명제로 공개할 정책을 ‘성남시 규칙’으로 선정했지만 상위법이 개정돼 성남시는 지난 9월 16일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에 포함돼 있지 않던 시장 공약사업, 장·단기 시정 주요 정책사업, 국제교류·통상에 관한 사항, 자치법규의 제정·개정·폐지 등에 관한 사업을 공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중점관리 대상에 해당하지 않은 사업도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공개 신청할 수 있다. 단,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이해 관계자의 대립, 각종 정보 유출이 우려되는 등의 공개가 어려운 경우는 제외한다.신청하려는 대한민국 국민은 성남시 홈페이지(정보공개→시정정보→정책실명제→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에 사업명과 신청 사유 등을 적어 내면 된다.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6층 정책기획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도 된다.이번 10월에 공개 신청한 사업은 성남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 대상 사업을 선정한 뒤 오는 12월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729-2233      
    • 작성일 2019-09-25

      조회수 251

  • 성남시 ‘관제공역 내 드론비행 규제혁신’ 우수상 받아
    성남시 ‘관제공역 내 드론비행 규제혁신’ 우수상 받아   행정안전부 주최 전국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수상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추진한 ‘민·관·군 적극 행정을 통한 관제공역 내 드론비행 규제혁신’ 사례가 행정안전부 주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시는 9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이같이 수상했다. 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받았다.행정안전부는 지방 규제를 혁신하고 국민 불편을 해소할 목적으로 이 대회를 진행했다. 사전 신청받은 83건을 서면 심사해 17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중 발표과제로 채택한 10건을 놓고 최종 심사를 벌여 성남시를 우수 지자체로 뽑았다.성남시는 이날 관제공역 내 시험 비행장 3곳을 조성해 관내 56개 드론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례를 발표했다.성남지역은 서울공항이 자리 잡아 전체 면적의 82%가 원칙적으로 드론 비행이 금지된 관제공역에 속한다. 공항을 중심으로 반경 9.3㎞ 이내가 관제공역이어서 관내 드론 기업은 다른 지역으로 멀리 이동해 시험 비행을 해야 했다.성남시는 드론 기업체의 이런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국토부, 국무조정실, 공군 등과 수차례 협의를 했다.그 결과 지난 2월 18일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국제협력단과 ‘드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할 수 있게 됐다.성남지역 코이카 운동장, 양지공원, 성남시청사 옆 저류지 등 3곳이 드론 실외 시험비행장으로 운영돼 최근 7개월간 민간 드론 기업체의 무인동력 비행장치 시험비행이 78회 이뤄졌다.관내 드론 기업들이 관제공역에서 드론을 시험 비행할 수 있게 된 전국 첫 사례이자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없는 규제개혁 사례로 평가받았다.성남시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인증하는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 3월 지방규제개혁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031-729-8841        
    • 작성일 2019-09-24

      조회수 291

  • 성남시 ‘신흥이 마을광산 사업’ 활성화…27일 토크 콘서트
    성남시 ‘신흥이 마을광산 사업’ 활성화…27일 토크 콘서트   주민주도형 자원순환 마을 모델 만들어 확산하기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7일 오후 7시~8시 30분 수정구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흥이 마을광산 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연다.신흥이 마을광산은 단독주택지역에서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재활용 폐기물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리해 일반 쓰레기의 총량을 줄이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이다.이날 콘서트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김현정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강신환 금천구 독산4동 주민자치회장(마을만들기전문가), 김난심 신흥2동 자원순환 마을 활동가, 지역주민 대표 2명 등 모두 7명이 토론자로 참여한다.신흥이 마을광산 사업 홍보와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사업의 빠른 정착을 위한 행정 지원 방안,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방안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시는 이날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신흥2동 마을광산 사업의 행정적 지원책을 마련, 주민주도형 자원순환 마을 모델로 만들어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4      
    • 작성일 2019-09-24

      조회수 336

  • 성남시 공유경제 활성화…27일 포럼 개최
    성남시 공유경제 활성화…27일 포럼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30분~5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2019년 공유경제 포럼’을 연다.이날 포럼은 물건, 공간,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활용해 자원의 경제·사회·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관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포럼은 이종욱 성남시공유촉진위원회 위원(신구대 교수)이 진행을 맡아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는 김영철 유한책임회사 더함 이사가 ‘사회적경제 기반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전략’에 관해 기조 발제한다. 토론자로 성영조 경기연구원 소속 공학박사, 남철관 사단법인 나눔과 미래 국장, 김정민 카카오모빌리티 공학박사가 나와 각각의 의견을 낸다.2부는 김혜영 ㈜쏘카 변호사가 ‘모빌리티와 공유경제의 법적 이슈’를 주제 발표한 뒤 이경호 법무법인 더함 대표,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참석자 전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성남시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031-729-3222      
    • 작성일 2019-09-24

      조회수 482

  • 성남시 천림산 봉수지 복원…24일 일반에 공개
    성남시 천림산 봉수지 복원…24일 일반에 공개   “교통·통신의 중심지 성남의 역사적 정체성 보여주는 주요 문화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구 금토동 산35번지의 천림산 봉수지를 조선시대 모습 그대로 복원해 9월 24일 일반에 공개했다.이곳 봉수는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변방의 군사정보를 중앙에 알리던 통신시설이자 군사시설이다.전쟁 땐 봉수대에 설치된 5개의 연조 모두에 불을 피워 급박한 상황을 알리고, 평상시에는 1개의 연조에만 불을 피워 평화로움을 전했다.당시 전국 5개 노선의 봉수 시설 중 하나이며, 용인의 석성산 봉수에서 받은 신호를 서울 남산 목멱산 봉수로 전했다.세종실록지리지 등 각종 사료에 기록은 있으나 정확한 위치를 모른 채 방치됐다가 1996년 지역주민이 터를 발견해 발굴 조사 과정을 거쳐 2002년 9월 경기도 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됐다.성남시는 지난해 6월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해 최근까지 16억5000만원(도비 8억2500만원 포함)을 들여 조선 중기 봉수의 원형에 가깝게 복원했다.옛 봉수 모습 고증에는 8명의 봉수 관련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투입됐다.서울 남산 쪽을 향하고 있는 연조 5개 중 비교적 원형을 유지한 1개의 연조는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 처리했다.위쪽 구조가 거의 유실된 4개의 연조는 학술 연구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복원했다.333㎡ 규모 봉수대 내부와 계단식 출입시설, 방호벽, 담장 시설을 모두 복원·정비해 내지 봉수의 구조를 온전히 갖춘 모습의 천림산 봉수지를 만날 수 있다.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은수미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림산 봉수지 복원 정비 공사 준공식’을 했다.말린 쑥과 말똥, 이리똥 등 전통적인 재료를 가지고 연조에 불을 피우는 거화 재현이 진행됐다.성남시 관계자는 “천림산 봉수지는 교통·통신의 중심지인 성남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주요 문화재”라면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개발해 시민을 위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4535     
    • 작성일 2019-09-24

      조회수 281

  • 성남시 “직접 캔 고구마 먹으며 백일홍 꽃밭 길 걸어요”
    성남시 “직접 캔 고구마 먹으며 백일홍 꽃밭 길 걸어요”   시민농원에서 1300명 일일 농부 체험 행사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23~27일 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남시민농원에서 1300명이 참여하는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연다.유치원생, 초·중·고교생이 하루에 260여 명씩 이곳을 찾아 일일 농부 체험을 한다.무성하게 자란 고구마 줄기를 걷어내고, 흙 속의 고구마를 수확할 때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고구마의 특성과 수확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고, 직접 캔 고구마는 1인당 3~4kg씩 담아가도록 봉투를 비치해 놓는다.수확한 고구마를 쪄내 맛을 보고, 체험장 옆에 1000㎡ 규모로 펼쳐진 백일홍 꽃밭 길을 걸으며 가을철 자연을 관찰하는 시간도 마련한다.참가비는 무료다.이번 체험이 이뤄지는 성남시민농원은 전체 면적 9만3000㎡ 규모의 전국 최대 공공형 무료 텃밭이다.고구마밭이 있는 농사체험장(9500㎡) 외에 실버텃밭(6만7750㎡), 고향텃밭(2600㎡), 희망터밭(1150㎡), 원예치료텃밭(750㎡), 나눔농장(750㎡), 특수학교·학급용 텃밭(6300㎡), 농부학교(1200㎡), 낙엽퇴비화사업장(3000㎡)이 구획 별로 나뉘어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031-729-4027        
    • 작성일 2019-09-23

      조회수 251

  • 성남 행복한 마음축제 26일 개최…정신건강 관심↑
    성남 행복한 마음축제 26일 개최…정신건강 관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6일 오전 10시~오후 3시 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행복한 마음축제(옛 성남정신건강축제)를 연다.이날 행사는 정신건강의 날(10.10)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료에 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온누리에서 성남 행복한 마음축제 선포로 행사가 시작돼 1부 기념식, 2부 초청 강연, 3부 체험 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재활·복지·인권 향상을 위해 애쓴 유공자 6명이 기념식 때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샌드아트 작가 박선경 씨가 ‘행복을 찾는 모래예술’ 공연을 펼치고, 틔움 어린이합창단이 ‘넌 할 수 있어’ 등을 부른다.김병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행복한 관계의 힘, 나 그리고 너 이해하기’ 강연도 열린다.로비에는 8개의 정신건강 체험·정보 제공 부스를 설치·운영한다.정신건강 키우기·치매정보·생명존중 인식개선에 관한 퀴즈 풀기,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법, 하바리움(꽃 공예), 캘리그라피(손글씨) 등을 해 볼 수 있다.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20주년 기념하는 갤러리도 운영해 센터 이용자들의 수기 작품 등을 만날 수 있다.성남시는 매년 이 축제를 열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031-729-4332         
    • 작성일 2019-09-23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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