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지역 공예인 경쟁력 향상 교육 8일 개최
    성남시 지역 공예인 경쟁력 향상 교육 8일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5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지역 공예인 경쟁력 향상 교육’을 한다.성남지역에 기반을 둔 공예 산업 종사자, 공예 관련 창업 희망자 50명이 무료 참여할 수 있다.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는 초빙한 하지훈 계원예술대학교 리빙디자인과 교수가 ‘소비자가 원하는 공예 트렌드’를 강의한다.전통과 현대의 융·복합 유행 양식,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공예상품 개발에 관한 교육을 한다. 새로운 공예품 창작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2부는 공예인 지원 사업 설명 시간으로 마련된다.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자금 지원 현황과 관리, 판로개척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성남시 산업지원과장은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하는 교육”이라면서 “지역 공예인들이 역량을 강화해 성남시의 공예산업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729-2633      
    • 작성일 2019-10-04

      조회수 264

  • 성남시-카이스트,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 ‘협약’
    성남시-카이스트,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 ‘협약’   AI대학원 성남연구센터 설치해 산학 협력…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힘 더해   성남시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과 손잡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시는 10월 4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 인재양성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카이스트는 이달 중에 시 소유의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건물 18층에 800㎡ 규모 AI대학원 성남연구센터를 설치해 산학 협력 활동을 시작한다. 성남연구센터에는 카이스트의 AI대학원 교수 2명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34명이 상주해 AI 핵심 기술 연구와 기업 지원 활동을 병행한다. 카이스트는 상주 연구 인력을 점차 164명으로 늘려 판교2테크노밸리 내에 오는 2021년 말 완공되는 시 소유의 성남글로벌ICT융합플래닛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시는 카이스트 석·박사 기업 파견, 인공지능 포럼 정기 개최 등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AI 분야 성남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이를 통해 카이스트 연구진들도 실무 중심의 AI 핵심 기술력을 고도화해 성남 첨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다.성남시는 앞선 9월 27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벌트코리아와 손잡고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한데 이어 이번 카이스트와 협약으로 국내 정상급 연구 인력들이 성남에 모여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에 힘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시아실리콘밸리는 수정 위례지구 스마트시티~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이며, 민선 7기 핵심 공략 사업이다.         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031-729-8534        
    • 작성일 2019-10-04

      조회수 695

  • 성남시 ‘C.A.S.E’ 여성 지도자 심화과정 7일 개강
    성남시 ‘C.A.S.E’ 여성 지도자 심화과정 7일 개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7일 을지대학교 을지관 밀레니엄홀에서 ‘여성 지도자 심화 과정 개강식’을 한다. 앞서 14회차의 기본 과정(4.16~7.23)을 이수한 40명의 교육생이 심화 과정에 참여한다.이들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7회차의 C.A.S.E 교육을 받게 된다.C.A.S.E는 창의성(Creativity), 행동 실천력(Action), 봉사활동(Service), 자기계발(Enrichment)의 영문 앞 글자를 딴 여성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다.교육을 맡은 을지대학교 측이 스피치 리더십 트레이닝, 리더의 매너와 품격, 창의융합 워크숍, 변화와 혁신 리더십, 현장 체험을 진행한다. 수료 후엔 여성 지도자로서 각 분야 재능봉사, 단체 활동 등을 한다.성남시는 여성 리더 육성과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06년 여성 지도자 과정을 개설해 최근까지 기본과정 14기 774명, 심화과정 10기 731명의 수료생을 냈다.시는 오는 12월 수정구 수정로 157에 성남시 여성비전센터를 설치해 지역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갖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센터에는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여성 노동자 차별 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북카페 등이 들어서며, 여성들이 여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진행한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3            
    • 작성일 2019-10-02

      조회수 273

  • 휠체어 이용자 성남 탄천 산책 쉬워진다
    휠체어 이용자 성남 탄천 산책 쉬워진다   市 장애물 없는 하천 환경 조성 사업에 4년간 17억원 투입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2년 11월까지 17억원을 투입해 ‘장애물 없는 하천 환경 조성 사업’을 편다.성남 탄천 구간(15.8㎞)에 있는 가파른 진출입로를 완만하게 만들어 휠체어 이용자, 유모차, 캐리어 사용자, 노약자들의 산책을 쉽게 하려는 사업이다.4년간 개선 대상 시설물은 급경사 36곳이다.장애인 전용 화장실도 탄천 곳곳 6곳에 새로 설치한다.연도별로 사업이 진행돼 시는 올해에만 2억9000만원을 들여 5곳 경사로를 개선했거나 공사 진행 중이다.시는 앞선 6월 탄천 정자동 신기교 지점에 있는 8.13˚의 급경사 진출입로를 4.76˚로 완만하게 개선하는 공사를 마쳤다.수진동 탄천 대원천 진출입로, 정자동 백현중학교 앞, 구미동 오리교 옆, 야탑 종합운동장 앞 등 4곳에 있는 급경사지는 오는 11월 말까지 완만한 길로 만든다.성남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성남시민 모두가 탄천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게 장애 시설물을 개선하고 안전 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생태하천과 시설관리팀 031-729-4342     
    • 작성일 2019-10-02

      조회수 422

  • “독감 예방하세요” 성남시 오는 15일부터 무료 접종
    “독감 예방하세요” 성남시 오는 15일부터 무료 접종   임신부 새로 포함…모두 22만6550명 접종 예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에 새로 포함된 임신부와 기존의 만 60세 이상, 생후 6개월~만 12세 등 22만6550명 접종을 예상한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기와 장소가 구분된다.만 75세 이상(1944.12.31. 이전 출생자)과 1회 접종 대상 영유아·어린이(2007.1.1~2019.8.31), 임신부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독감 예방 접종이 이뤄진다. 주소지 구분 없이 전국 지정 의료 기관에서 접종하며, 임신부는 산모 수첩이나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가야 한다.만 65~74세(1945.1.1.~1954.12.31)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주소지 구분 없이 전국 지정 의료 기관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한다.만 60~64세(1955.1.1.~1959.12.31.)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성남시내 지정 의료 기관 405곳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한다.오는 11월 1일부터는 성남시 수정·중원·분당보건소와 판교보건지소에서도 독감 예방 접종이 진행돼 만 60세 이상과 만 40세 이상(1979.12.31. 이전 출생) 만성질환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 국가유공자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독감 유행 시기는 보통 12월부터 길게는 다음 해 4월까지 이어진다. 예방 주사를 맞은 뒤 방어 항체 형성까지는 2주 정도 걸리며, 약 6개월간 면역 효과가 지속된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11.22), 영유아와 임신부(~내년 4.30)는 각 사업 기한 내 독감 예방 접종을 권장한다.  <표> 성남시 독감예방 무료접종 대상과 사업기한 구 분대 상2019-2020절기지원대상어린이(국가)생후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07.1.1.~’19.8.31. 출생자)임신부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제시어르신(국가)·만 65세 이상(’54.12.31. 이전 출생자)시민(자체)·만 60~64세 성남시민 (‘55.1.1.~‘59.12.31. 출생자)·만 40세 이상 성남시 만성질환자, 경증장애인(4~6급), 의료급여수급권자 (‘79.12.31. 이전 출생자)·성남시 중증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 AI요원, 소방서직원 (연령제한 없음) 사업기간위탁의료기관어린이·2회 접종자 ’19.9.17.(화) ~ ’20.4.30.(목)·1회 접종자 ’19.10.15.(화) ~ ’20.4.30.(목)보건소어린이-임신부’19.10.15.(화) ~ ’20.4.30.(목)임신부-어르신·만 75세 이상 ’19.10.15.(화) ~ ’19.11.22.(금)·만 60~74세 ’19.10.22.(화) ~ ’19.11.22.(금)어르신·만 60세 이상 ’19.11.1.(금) ~ 백신소진시·만 60세미만 자체사업 대상자 ’19.11.1.(금) ~ 백신소진시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031-729-4337       
    • 작성일 2019-10-01

      조회수 2,779

  • 성남시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 모색…7일 세미나
    성남시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 모색…7일 세미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6시 삼평동 판교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공개 세미나’를 연다.이날 세미나는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로 도시 생활 속 교통·환경·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성남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AI(인공지능) 시대, 스마트시티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는 조대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스마트시티사업 단장이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미래도시, 성남’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수정·중원 원도심을 미래 혁신적 도시로 조성하는 방안, 판교테크노밸리를 포함한 신산업 벨트 조성 방안 등에 관한 전략을 제시한다.김현정 마이크로소프트 전무의 ‘도시의 진화, 스마트시티 클라우드로 혁신하다!’를 주제로 한 발표와 최귀남 델 테크놀로지스 전무의 ‘성남시 스마트시티 글로벌 추진 방안’에 관한 주제발표도 이어진다.2부는 김태형 단국대 교수(SW·디자인융합센터장)가 좌장을 맡아 ‘성남 스마트시티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정식 성남시의원, 조대연 KAIA 스마트시티사업 단장, 김현정 마이크로소프트 전무, 최귀남 델 테크놀로지스 전무 등 5명이 패널로 나와 각각의 의견을 낸다.참석자 전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성남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스마트시티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앞선 6월 스마트시티 토론회(IT 공부방)를 개설해 회의를 정례화하고, 8월 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를 발족했다.오는 10월 14~16일에는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집행위원회 회의(EXCOM Meeting)를, 10월 24일은 정자동 킨스타워에서 성남 글로벌 융합 콘퍼런스를 각각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031-729-2463      
    • 작성일 2019-10-01

      조회수 1,134

  • 성남시 노인의 날 축하 행사 연다
    성남시 노인의 날 축하 행사 연다   “어르신이 주인공입니다” 800명 초청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제23회 노인의 날’인 오는 10월 2일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시청 온누리로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연다.성남시노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가정과 지역, 나라를 위해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공경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된다.이날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어르신이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의식행사, 공연, 노인 여가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기념식에선 노인 복지발전에 애쓴 어르신 16명과 노인복지 기여자 16명 등 모두 32명이 국무총리·보건복지부장관·경기도지사·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어르신들의 재능 나눔 공연 무대도 마련된다. 성남지역 6곳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난타, 리스타트 하와이 훌라댄스, 실버 태권도, 하모니카, 에어로빅, 합창 공연을 펼친다. 성남시청 너른못 앞 광장엔 노인 여가 문화를 보여주는 7개의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 손뜨개, 커피공방, 손글씨 등을 체험할 수 있다.성남시는 활기찬 노년과 용돈 벌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192억원을 투입해 8061명이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4761명)’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3300명)’을 펴고 있다.이와 함께 6곳 노인종합복지관, 21곳 다목적복지회관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취미·건강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905            
    • 작성일 2019-09-30

      조회수 420

  • 성남시 모든 아파트 경비실 냉·난방기 설치 추진
    성남시 모든 아파트 경비실 냉·난방기 설치 추진   근무환경 개선 위해 내년 8억원 투입…3년차 지원 사업 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 12월까지 지역 내 모든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과 온풍기 설치를 추진한다.시는 아파트 단지 경비원과 미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8억원을 투입해 ‘3년차 경비실 냉·난방기 설치 지원 사업’을 펴기로 했다.오는 10월 31일까지 아파트 단지의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중에서 경비실이나 미화원 휴게실에 냉·난방기가 설치돼 있지 않은 단지다.시내 284곳 아파트 단지가 해당하며, 이들 단지에는 1771개의 경비실이 있다.이 중 52곳 단지의 512개 경비실은 지난해와 올해 3억4000만원을 들여 에어컨(512개) 설치를 지원했다.입주자대표회의 측이 직접 냉·난방기를 설치한 189곳 단지의 557개 경비실을 제외하면 현재 43곳 단지의 702개 경비실에 에어컨 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이들 경비실에 냉·난방기 설치 땐 총비용의 최대 80%를 성남시가 지원한다. 나머지 20%는 단지 부담이다.지원받으려면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와 보조금 신청서, 냉·난방기기 설치 견적서를 성남시청 공동주택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성남시는 내년 4월 심사위원회를 열어 보조금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한다.보조금 지급은 선정된 단지가 냉·난방기를 설치하고서 그 비용을 성남시에 청구하면 현장 확인 후에 이뤄진다.성남시 공동주택과 관계자는 “경비실 냉·난방기는 전기료와 유지 관리비를 입주민이 관리비에서 내야 하기 때문에 설치가 쉽지 않다”면서 “고된 일을 하는 아파트 단지 경비원과 미화원들이 여름은 시원하게,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려고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2팀  031-729-8563       
    • 작성일 2019-09-30

      조회수 405

  • 성남시청 광장에 10월 5일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 선다
    성남시청 광장에 10월 5일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 선다   700팀 중고물품 직거래 “실물경제·나눔의 가치 배워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시~4시 시청 광장에서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 행사를 연다.물품의 가격을 결정하고, 홍보, 경쟁, 흥정하는 과정에서 실물경제를 체험하고,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장이 펼쳐진다.사전 신청한 700여 팀의 가족 단위 어린이가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한다.어린이들은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가운데 10% 이상을 자율 기부하고, 팔고 남은 물품 역시 자율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벼룩시장이 열리는 동안 시청 너른못 앞 광장엔 4차 산업 체험장이 마련된다. 가상현실(VR), 드론, 3D펜, 로봇 축구 체험을 무료로 해 볼 수 있다.풍물놀이, 어린이 난타, 벨리 댄스 공연도 펼쳐진다.성남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은 2010년부터 매년 1~2회 열려 이번이 17회째다. 살거리, 배울거리, 볼거리가 많아 매회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린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729-2573          
    • 작성일 2019-09-27

      조회수 901

  • 성남시-벌트코리아, 스타트업 해외 진출 ‘협약’
    성남시-벌트코리아, 스타트업 해외 진출 ‘협약’   벌트코리아 성남지사 설립 추진…아시아 실리콘밸리 조성 힘 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유망 스타트업(신생기업)의 해외 진출과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벌트코리아와 손을 잡았다.벌트코리아는 미국 벌트사의 한국지사(인천 송도 소재)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서 스타트업 육성을 주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다.성남시는 9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케빈 스미스 벌트 미국 본사 회장, 지민규 벌트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벌트코리아는 성남지사 설립 또는 별도 사업소 설치를 추진한다.이를 통해 성남지역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 육성하고,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편다.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도 성남에 설립해 관련 기업을 유치한다.성남시는 벌트코리아와 협력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지사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분당벤처밸리, 성남하이테크밸리 등에 있는 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도와 아시아 실리콘밸리 조성에 힘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미국 벌트사는 2013년 설립돼 현재까지 150여 개 스타트업을 육성했으며, 벌트가 육성한 스타트업들은 총 13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앞선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벌트 본사를 직접 방문해 케빈 스미스 회장과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지난 6월 성남시청에서 한 차례 더 만나 벌트의 성남 진출 논의하면서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         문의: 첨단산업과 산업융합팀  031-729-8912        
    • 작성일 2019-09-27

      조회수 348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