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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국악 뮤직비디오 ‘빅드림’ 4개월 만에 조회수 57만회
    성남시 국악 뮤직비디오 ‘빅드림’ 4개월 만에 조회수 57만회       전통 국악과 혁신 도시 이미지의 조화… 세계가 주목한 이례적 성과    성남시는 시립국악단이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국악 뮤직비디오 ‘빅드림(Big Dream)’이 유튜브 공개 4개월 만에 조회수 57만회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월평균 조회수는 약 14만회에 이른다. 이는 전국 국공립 국악단이 제작한 뮤직비디오 가운데서도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유튜브 접속 아이피(IP) 주소를 기반으로 한 시청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조회수 중 90% 이상인 약 51만3000회가 해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시청 국가는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프랑스 등으로, ‘빅드림’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이번 성과를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이라는 도시 비전에 한국 음악(K-Music)을 결합해 도시 브랜드를 세계로 확장한 대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문화예술계와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도 “국악에 도시 서사를 접목해 도시브랜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모범적인 공공 문화콘텐츠”, “국악을 매개로 대한민국의 문화적 가치와 국가 이미지를 세계에 확산시킨 사례”라는 등의 호평을 내놨다. 4분 10초 분량의 이 뮤직비디오는 ‘국악, 도시를 걷다’를 주제로 지난해 9월 17일 제작됐다. 성남시립국악단 단원 65명 전원이 출연해 피리, 대금, 소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타악기 등 다양한 국악기가 어우러진 국악관현악으로 성남의 과거·현재·미래를 하나의 도시 서사로 풀어냈다. 촬영은 △첨단 산업의 중심지인 판교 알파돔시티와 판교테크노밸리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남한산성 행궁과 남문 일대 △도심 속 시민 휴식 공간인 위례수변공원과 분당중앙공원 등 성남을 대표하는 주요 공간에서 진행됐다. 드론 캠, 짐벌 카메라, 지미집 등 최첨단 촬영 장비를 활용해 산업도시 성남이 지닌 스케일과 국악 특유의 섬세한 음감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한진 성남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국악이 첨단 산업도시 성남의 공간과 어떻게 호흡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57만 조회수 돌파는 시민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이 성남의 혁신적인 도시 이미지를 K-뮤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공감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031-729-2985
    • 작성일 2026-01-21

      조회수 129

  • 성남시, 한파주의보에 비상 대응체계 가동
    성남시, 한파주의보에 비상 대응체계 가동       한파 쉼터 223개소 운영·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 한파 피해 최소화 총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한파 대응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19일 오후 9시부터 발효됐으며,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20일부터 22일까지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등 매서운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낮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재난 대응 부서를 중심으로 복지, 노인, 보건, 기후·에너지, 농업, 물 관리 등 관련 분야가 참여하는 한파 전담 대응(TF)팀을 운영하며, 총 28명의 인력을 투입해 한파 피해 예방과 신속 대응에 나섰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관리사 359명과 방문건강관리사 36명을 투입해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한파로 인한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작물과 가축, 농업시설의 동해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를 실시하는 한편,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점검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수도계량기와 급수시설의 동파·누수와 비상급수 상황에 대비한 상시 대응 체계도 가동 중이다. 시민들의 추위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회관, 금융기관 등에 마련된 한파 쉼터 223개소를 운영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 그린안전쉼터 88개소와 온열의자 113개소, 방풍막 15개소 등 한파 저감 시설도 정상 운영 중이다. 한파 쉼터의 위치와 이용 정보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와 네이버 지도에서 한파 쉼터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 재난문자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관련 부서별 예방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172

  • 성남시, 스마트도시 인증 2회 연속 획득
    성남시, 스마트도시 인증 2회 연속 획득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 자율주행 셔틀, 드론 서비스로 스마트도시 역량 입증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사업 성과를 정량·정성 지표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도시에 부여되는 제도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각각 1000점 만점 가운데 총 1400점 이상을 획득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스마트도시 공공역량과 추진체계, 스마트 서비스 기술·인프라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추진 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냉·난방 설비, 공기질 관리, 폐쇄회로(CC)TV, 비상벨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를 운영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통약자 보호와 도시 안전을 강화해 왔다. 자율주행 셔틀과 친환경 교통수단, 차량 공유를 연계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시민 이동 편의와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5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돼 인공지능(AI) 드론을 활용한 도로안전 관리, 3차원(3D) 모델 기반 폐쇄회로(CC)TV 분석, 드론 배송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스마트도시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재인증은 성남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2년 영국표준협회 국제인증 획득 이후 2회 연속 인증에 도전해 국제표준 스마트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2030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을 토대로 스마트도시 서비스 고도화와 지속가능한 모델 확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031-729-2462
    •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222

  • 성남시,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운영
    성남시,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운영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방문이 어려운 시민 위한 생활권 현장 상담 확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해 사업 대상지별 맞춤형 민원 상담 등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지난달 도시정비 지원센터 설치에 이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도시정비 지원센터는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해 현장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를 보완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상담과 행정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일정은 △20일 산성구역 생활권 재개발(산성동 행정복지센터)과 미도아파트 재건축(단대동 행정복지센터) △21일 태평2·4구역 생활권 재개발(태평2동 행정복지센터) △22일 상대원3구역 재개발 및 상대원1·3구역 생활권 재개발(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 △23일 중2 도시환경정비사업(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6일 신흥3구역 재개발(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27일 신흥1구역 재개발(신흥1동 행정복지센터)과 삼익상대원아파트 재건축(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 △28일 수진1구역 재개발(수진1동 행정복지센터) △29일 수진2구역 생활권 재개발(수진2동 행정복지센터)과 성남동현대아파트 재건축(성남동 행정복지센터) △30일 단대구역 생활권 재개발(단대동 행정복지센터) △2월 2일 태평3구역 재개발(태평3동 행정복지센터) △2월 4일 은행1·금광2구역 생활권 재개발(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2월 11일 태평1구역 생활권 재개발(태평1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운영된다. 각 일정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사업 구역별 민원 상담과 재개발·재건축 추진 과정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 등 현안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상담을 강화하겠다”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개발과 재개발지원팀  031-729-4874
    •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502

  • 성남시,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에 “수광선 산들마을 인접 노선 변경 요청” 서한 제출
    성남시,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에 “수광선 산들마을 인접 노선 변경 요청” 서한 제출     성남시는 지난 1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게 ‘수서~광주 복선전철(이하 수광선)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여수동 산들마을 아파트 인접 통과 구간의 노선 변경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성남시는 서한을 통해 “수광선은 수도권 동남부의 교통 편의를 개선할 핵심 사업임을 인식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다”면서도, “실시설계 노선 중 산들마을 아파트 인접 구간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매우 깊어 세밀한 검토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성남시는 서한문에서 현재 계획된 노선의 문제점으로 ▲소음·진동 등 환경적 영향 ▲장기적인 생활환경 저하 ▲지역사회 갈등 심화 및 사회적 비용 발생 등을 꼽았다. 특히 대규모 공동주택이 밀집된 지역의 특성상, 노선이 단지와 인접해 통과할 경우 주민들의 주거권 침해가 불가피하다는 점도 호소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지하심도 조정 ▲주거지 우회노선 조정 ▲주민피해가 없는 노선으로의 변경을 건의했다.    성남시의 수광선 산들마을 인접 통과노선 변경 요청 소식에, 산들마을 수광선 비상대책위원회 측은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이 이번 건의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요청은 사업의 지연이나 반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책 사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안정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라는 지방 정부로서의 책임있는 제안”이라며 공단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안이 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교통기획과 광역철도팀  031-729-3657
    •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280

  • 성남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사 시작…내년 말 완공 목표
    성남시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사 시작…내년 말 완공 목표       작은도서관, 운동 강습실, 음악실 마련 등 주민 설명회 개최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원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합문화시설은 중원구 여수지구 내 부족한 문화·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321억원(토지 매입비 49억원 포함)을 투입해 대지면적 1660㎡에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742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상 1~4층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3층엔 63대의 차량을 댈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된다. 시설 개관은 오는 2028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성남시는 시설 개소 후 다양한 문화·예술·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착공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19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설명회에서 시설 건립 일정과 주요 공간 구성 방안 등을 주민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참석 주민들은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이다”,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등 지역에 새롭게 들어서는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면서 “지역 커뮤니티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031-729-2971
    •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313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3곳 6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행정절차 2개월 만에 ‘속전속결’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3곳 6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행정절차 2개월 만에 ‘속전속결’       - 시범단지·샛별·목련마을 1만3,574세대 계획… 현재보다 5,911세대 늘어        - 제안서 접수(2025.11.)→심의(2025.12.)→고시(2026.1.) ‘2개월’로 절차 대폭 단축       - 남은 선도지구 1곳 양지마을(32구역)도 1월 중 추가 고시 목표로 신속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25년 11월 14일과 1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접수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검토를 집중 추진해 2025년 12월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19일 최종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통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절차를 약 2개월로 단축함으로써, 주민들의 재건축 열망에 신속 행정으로 화답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지정 고시된 구역은 분당 선도지구 4곳 총 7개 구역 중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곳 6개 구역이다. 구체적으로는 ▲시범단지(23구역-S6구역) ▲샛별마을(31구역-S4구역) ▲목련마을(6구역-S3구역)이 해당된다.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해당 구역의 계획 세대수는 총 13,574세대로, 기존 대비 5,911세대가 늘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수도권 주택공급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결합 절차와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단계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선도지구 4곳 중 남은 1곳인 양지마을(32구역)은 앞선 3곳과 함께 12월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심의 조건에 따른 조치계획을 제출 순서에 따라 마지막으로 검토 중이다. 시는 1월 중 검토를 마무리해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분당 주민들과 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첫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후속 절차에 대한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신도시정비과 신도시정비팀  031-729-3706
    •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724

  • 성남시장, 동별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 개최
    성남시장, 동별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 개최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성남시 전역 50개동 순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동별 ‘찾아가는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새해 인사회는 성남시 전역 50개 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총 32회에 걸쳐 17일간 진행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시장이 직접 참석해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별로 장소 여건에 따라 약 100명에서 300명 규모로 열린다. 행사는 약 60분간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즉문즉답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 미처 제기하지 못한 건의사항은 행사장에 비치된 ‘시민의 소리함(복주머니)’과 ‘시장에게 바란다 바로문자서비스(010-5920-0184)’를 통해 접수받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새해 인사회는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가 아니라, 50개 동을 시장이 직접 찾아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26년 새해 성남의 비전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동별 개최 일정과 장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202
    • 작성일 2026-01-19

      조회수 307

  • 성남시,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간병비 걱정 덜어준다
    성남시,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간병비 걱정 덜어준다       올해 1월부터 연간 최대 70만원 지원… 간병비 부담 완화로 치료 연속성 확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 응급간병비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질환 등 4대 중증질환으로 산정특례 대상에 해당하며 입원 치료를 받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간병이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도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중증질환자의 간병비를 나이 제한 없이 지원하는 것은 성남시가 전국 최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으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을 받은 시민이다. 다만 요양병원 입원 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간 최대 70만원 한도로 응급간병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간병비용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성남시청 공공의료정책관실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성남시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쳐 2025년 12월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예산으로 총 2억7천3백만원을 편성해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증질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 연속성을 보장함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성남시 공공의료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공공의료정책관(☎ 031-729-2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공공의료지원팀 031-729-2193
    • 작성일 2026-01-19

      조회수 342

  • 성남시, 노후 소각장 대체 시설 건립 ‘순항 중’
    성남시, 노후 소각장 대체 시설 건립 ‘순항 중’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에 선제 대응, 주민과 소통·협의로 쓰레기 대란 예방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노후 쓰레기 소각장 대체 시설을 내년 11월까지 건립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를 명시한 폐기물관리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생활폐기물을 소각·재활용 등 적정 처리 없이 매립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는 제도로, 수도권 지자체 전반에 폐기물 처리 체계 전환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현재 수도권 11개 시군이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실제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성남시가 유일하다. 대체 소각시설은 현재 운영 중인 쓰레기소각장 바로 옆 7만6400㎡ 부지에 건립된다.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계획대로 완공되면 1998년부터 28년간 가동해 온 기존 노후 소각장을 대체하게 된다. 성남시는 소각시설 건립 과정에서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과 협의를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소각장 간접 영향권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소각장 주변 반경 300m 이내 간접 영향권에 해당하는 500여 가구, 1300여 명의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는 등 주민과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소각장 주변 대기환경 관리를 강화하고, 생활폐기물 반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기존 노후 소각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대체 시설 건립을 병행해 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면서 “선제적인 시설 확보와 주민과의 소통·협력을 통해 쓰레기 대란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시설팀  031-729-3233
    • 작성일 2026-01-19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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