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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무빙온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15명 위촉
    성남시 무빙온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15명 위촉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BI ‘무빙온’ 홍보 활동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5월 28일 ‘무빙온(MOVING ON)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했다.이날 오후 3시 줌(zoom)을 통해 15명의 무빙온 서포터즈가 위촉됐다.이들은 오는 9월 14일까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BI인 무빙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한다.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는 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위례 비즈밸리~분당 벤처밸리~정자 바이오·헬스 단지~성남 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무빙온 서포터즈가 전하는 소식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관계자는 “무빙온 서포터즈는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나고 열정이 넘치는 이들로 구성됐다”면서 “시민에 무빙온을 홍보하고 도시 첨단산업화의 비전을 전해 시정에 관한 관심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미래산업팀  031-729-8534
    • 작성일 2021-05-28

      조회수 348

  • 성남시 ‘환경기초시설 통합’ 민간투자방식 적격성 조사 통과
    성남시 ‘환경기초시설 통합’ 민간투자방식 적격성 조사 통과   복정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지하화 등 2026년 4개 시설 현대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복정동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지하화 등 4개 환경기초시설 통합 현대화사업 민간투자 계획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5월 2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2월 민간사업을 처음 제안한 주관사 삼성엔지니어링㈜측의 제안서를 국가 심의기구인 한국개발연구원에 보내 사업성을 분석한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16으로 나타났다. B/C값이 1을 넘으면 투입하는 비용 대비 편익이 커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의미다.이에 따라 시는 환경기초시설 통합 현대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총사업비 7156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하수처리장, 음식물처리장, 재활용선별장, 대형폐기물처리시설 등 4개의 환경기초시설을 수정구 태평동 탄천변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에 설치해 현대화한다.이중 핵심은 수정구 복정동에 있는 하수처리장인 성남수질복원센터의 이전·지하화다.복정동 하수처리장은 판교를 제외한 성남 전역의 하수를 하루 46만t 규모로 처리하고 있지만, 1994년 준공돼 노후화 문제와 함께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시는 탄천변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 5만2000㎡에 추가로 8만5000㎡를 사들여 모두 13만7000㎡ 부지를 확보한 뒤 4개 환경기초시설을 통합·이전할 계획이다. 복정동 하수처리장(하루 46만t)과 지상 있던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음식물처리시설(하루 300t)은 지하에 설치한다.지상에는 재활용선별장(하루 120t)과 대형폐기물처리시설(하루 50t)을 설치한다.최종 사업시행자 결정은 민간투자법에 따라 제3자 제안공고와 평가, 우선 협상 대상자 지정, 실시협약 뒤에 한다. 이후 실시계획이 승인되면 탄천변 성남 환경기초 통합시설은 오는 2022년 착공해 2026년 말 완공된다.시설 운영은 30년간 성남시와 사업시행자가 손실과 이익을 분담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BTO-a) 방식이 도입된다. 이후에는 성남시가 운영권을 넘겨받는다. 문의: 물순환과 하수시설팀  031-729-4183
    • 작성일 2021-05-27

      조회수 615

  • 성남시 ‘경단녀 위한’ 미소 인문학 강좌 열어
    성남시 ‘경단녀 위한’ 미소 인문학 강좌 열어   6월 10일, 17일 ‘품위 있는 그녀들의 힐링 온라인 콘서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6월 10일과 17일 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미소(Me. So,) 인문학’ 강좌를 연다. ‘품위 있는 그녀들의 힐링 콘서트’를 주제로 최연희 최강브릿지 대표가 자존감 회복과 셀프리더십에 관해 2시간 동안 온라인(zoom) 강의한다.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셀프심리진단, 착한 여자 콤플렉스 벗어나기,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 커리어 로드맵으로 완성하기 등에 참여하게 된다. 1차(6.10) 강의는 오전 10시~낮 12시, 2차(6.17) 강의는 오후 2시~4시에 진행한다.각각 최대 30명까지 수강할 수 있다. 수강하려면 5월 27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프로그램명에 붙은 미소(Me. So,)는 여성이 아닌 온전한 나(Me)로 설 수 있도록 지원받는 곳, 그래서 필요한(So) 곳이라는 의미의 성남시 여성비전센터의 공식 로고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8538
    • 작성일 2021-05-27

      조회수 215

  • 성남시 분당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오는 6월 14일 개청
     성남시 분당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오는 6월 14일 개청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 분당동 행정복지센터를 새로 지어 오는 6월 14일 개청한다.기존의 낡고 협소했던 청사를 철거하고, 분당동 42번지 그 자리에 부지면적 1458㎡,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815㎡ 규모로 신축했다.민원실 외에 프로그램실, 대강당, 회의실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공간과 차량 35대 주차 규모의 주차장이 들어섰다.2019년 4월부터 최근까지 총 9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그동안 인근 임대 건물에 있던 분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새 청사로 옮겨와 업무를 본다.분당동은 2만6319명이 거주하는 주택 밀집 지역이다. 성남시 50개 동 평균 거주민 1만8657명보다 41%(7662명) 더 많아 행정·복지 수요도 많다. 다음 달부턴 쾌적한 청사 환경에서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시설공사과 시설공사1팀 031-729-3464
    • 작성일 2021-05-26

      조회수 422

  • 성남시약사회 영양제 2000만원 상당 기탁
    성남시약사회 영양제 2000만원 상당 기탁   “지역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성남시약사회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싶다며 5월 26일 성남시에 2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탁했다.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전달식’을 개최했다.받은 영양제는 어린이 종합 비타민 400통과 프리바이오틱스 등이 함유된 유산균 400통 등 모두 800통(1통당 2만5000원) 분량이다.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중 만 4세~만 12세 아동 400명에게 영양제를 2통씩 전달하기로 했다.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세~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10가구의 454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매칭돼 있다.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4
    • 작성일 2021-05-26

      조회수 160

  • 성남시립박물관 명칭 ‘성남역사박물관’으로 결정
    성남시립박물관 명칭 ‘성남역사박물관’으로 결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신흥동에 건립 추진 중인 시립박물관 명칭을 ‘성남역사박물관’으로 결정했다.시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때 제안한 ‘성남역사박물관 명칭 안’을 놓고 2차례의 성남시 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를 열어 최종 수용하기로 심의 의결했다고 5월 25일 밝혔다.성남역사박물관은 신흥동 옛 제1공단 부지(8만6292㎡)에 내년 3월 조성하는 근린공원(4만6615㎡) 내에 들어서며, 교육동과 전시동으로 구성된다. 교육동은 공원 사업자가 지난 2018년 3월부터 건립 공사를 시작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915㎡ 규모로 내년 3월 완공한다. 이어 내년 5월 교육동 먼저 개관해 시민에게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동은 성남시가 총 300억원을 들여 연면적 5600㎡ 규모로 짓는다. 건축 현상공모와 설계용역 시행 뒤 오는 2023년 4월 착공해 2024년 말 완공한다. 개관하면 서울시 무허가주택 철거민 이주단지인 광주대단지 개발로 시작된 성남의 도시형성과 발전과정을 비롯한 선사시대, 전근대 역사 유물자료를 전시하고 교육한다. 이와 함께 현재 성남지역 유일의 공립박물관인 판교박물관은 삼국시대 석실분을 중심으로 한 특화된 고고학 박물관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성남역사박물관 분관 형태로 운영한다. 문의: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건립팀  031-729-2707
    • 작성일 2021-05-25

      조회수 883

  •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여섯 번째 이야기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여섯 번째 이야기-성남시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공간의 미래’ 강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여섯 번째 이야기로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 ’코로나가 가속화 시킨 공간 변화, 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이번 성남행복아카데미 여섯 번째 강연자 유현준 건축가는 저서로 <공간의 미래>,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등 다수 있고, SBS<나의 판타집>, tvN <알쓸신잡 시즌2>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건축가이다. 강연자는 코로나19의 상황처럼 예측할 수 없는 미래와 빠르게 확산돼 우리 일상을 침투하는 부정적인 현상 속 생활방식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내용의 강의를 한다. 이와 둘러싼 삶의 관계로부터 자리 잡은 공간과 새로운 생활방식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직시한 후, 보다 새롭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방향을 창의적으로 예측하며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가올 공간 미래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하고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연계팀 729-8821
    • 작성일 2021-05-24

      조회수 186

  • 성남시, 공무직근로자 운영 체계화 나선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공무직 근로자의 인력관리 기준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성남시 공무직근로자 종합 인력운영 방안 연구용역’은 5월 2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6개월 간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공직사회 내에서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공무직근로자에 대한 별도의 체계적인 인력운영 기준이 미흡하고 범정부 차원의 공무직위원회의 논의를 적용하기에는 내용적, 시간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타 지자체에 앞서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용역 결과는 장기적인 근로자 운영에 적용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을 통해 시와 산하 공공기관을 포괄한 전체 공무직 근로자에 대한 직종별 인력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근로자 별 업무기준 명확화, 권한 부여, 직무 중심 임금체계 설정 및 합리적 인사관리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용역결과는 제시되는 종합 로드맵 및 세부 추진 절차에 따라 각 기관 형편에 맞게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공무직근로자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성남시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시 본청 등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성남시에는 약 930명의 공무직근로자가 공무원, 공공기관 일반직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성남시에 최적화된 공무직근로자 운영방안을 수립하여, 노사 양측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문의 : 자치행정과 공무직운영팀 031-729-2265
    • 작성일 2021-05-24

      조회수 475

  • 성남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 ..4개분야 7개 사업
    성남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 ..4개분야 7개 사업-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9억원 지원 -- 자율항행 드론 등 스마트시티 솔루션 사업도 구축 중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까지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해 총 4개분야 7개 실증 사업에 나선다.이는 시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원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것이다.이번 실증에 나서는 주요내용으로는 교통, 안전, 환경, 문화 등 총 4개 분야별로 △교통사고 조사, △도로파손 감시, △안전점검, △드론 포랜식, △산림·하천관리, △열섬지도 제작, △에듀 드론쇼 등 총 7개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는 원도심과 분당 신도시, 판교 첨단도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역 기업의 우수 드론 기술과 모델 상용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21일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 등 총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또한 이번 공모엔 바론스, sk텔레콤, 4S Mapper, 휴인스, 유비파이, 써드아이로보틱스, 이노뎁, 캐롯손해보험, 한컴아카데미 등 민간기업도 함께 참여했다.  한편 지난 3월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자율항행 드론 등 총 40억원 규모의 스마트 솔루션 사업도 구축 중이다.시 관계자는 “ 이번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 선정으로 드론이 시민의 경제와 사회 그리고 삶에 한발 더 다가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드론의 가능성을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위험성을 적절히 통제해 드론 행정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토지정보과 드론공간정보팀 729-2442
    • 작성일 2021-05-24

      조회수 479

  • 성남시 청년 장애인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취업 지원
    성남시 청년 장애인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취업 지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선정돼 총사업비 3억원 투입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청년 장애인 40명을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로 양성하는 사업을 편다.총사업비 3억원(시비 30%·국비 70%)이 투입된다.온라인 브랜드 매니저는 재택근무 형태로 기업의 상표와 관련된 기획, 홍보, 소셜 마케팅 등의 업무를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직업이다.시는 만 29세 이하의 고졸 미취업 청년 장애인 모집 절차 뒤 1차(20명), 2차(20명)로 나눠 ‘온라인 브랜드 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1차 교육 기간은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8주간(주5일·오전 9시~오후 1시)이다.비즈니스 매너, SNS 채널 관리, 마케팅 업무관리, 사무자동화(OA) 실무와 브랜딩 등에 관한 온·오프라인 교육이 이뤄진다.자기소개 영상 등 입사 포트폴리오 제작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을 통해 기업 현장 또는 재택근무 취업을 연계·지원한다.이들 과정은 이노비즈협회가 맡아 수행한다.1차 참여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1일까지다. 이노비즈협회 홈페이지(공지사항)나 성남시청 홈페이지(새소식)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2차 모집 기간과 교육 일정은 추후 확정해 공지한다.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 장애인이라는 이중 고용장벽에 부닥친 고졸 청년의 사회진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라면서 “기존 일자리 사업과 차별된 교육을 해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기획팀  031-729-2853
    • 작성일 2021-05-24

      조회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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